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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닥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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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쾌하고 생각많은 엄마이자1N년차 특수교사의 삶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1:16: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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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하고 생각많은 엄마이자1N년차 특수교사의 삶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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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케빈에 대하여  - 우리는 그들에 대해 이야기할 필요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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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스포한가득, 생각할거리 많은 심리스릴러영화&amp;gt;    # 엄마&amp;lt;에바&amp;gt;에 대하여  - 대부분의 사람은 여성들이 아이를 갖게 되는 순간부터 저절로 모성애가 생긴다고 믿고 있다. &amp;quot;난 정말 아이들이 싫어&amp;quot;라고 이야기했던 여성들도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며 내 아이뿐만 아니라 남의 아이까지 끔찍하게 여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흔히 임신과 출산은 최고의 축복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9%2Fimage%2Fj3szQkYgSW07w4pjf-0SfPPYp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17 16:26:09 GMT</pubDate>
      <author>토닥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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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으로 충분하다&amp;lt;저자 정혜신&amp;gt; - 상처입은 치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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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으로 충분하다'   이 책은 상담 신청자들의 동의를 얻어 &amp;lt;내 마음의 보고서&amp;gt;라는 심리검사를 시행한 뒤, 검사 결과에서 가장 평균적인 모습을 보이는 모습을 보이는 30대 여성 4명과 함께 집단 상담을 실시한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심리학과 관련된 서적에 관심을 갖고, 한참 탐독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집단 상담에 관련된 책은 처음이었다. 책은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9%2Fimage%2FClWfIw88NupaU6dA4TCAQaG1w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Nov 2016 12:39:27 GMT</pubDate>
      <author>토닥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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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 내편이 되어주는 울 엄마 - 엄마를 부르는 동안(이해인 작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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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를 부르는 동안  - 이해인 -   엄마를 부르는 동안은 나이 든 어른도 모두가 어린이가 됩니다 밝게 웃다가도 섧게 울고  좋다고 했다가도 싫다고 투정이고  변덕을 부려도 용서가 되니 반갑고 고밉고 기쁘대요  엄마를 부르는 동안 나쁜 생각도 멀리 가고 죄를 짓지않아 좋대요  세상에 엄마가 있는 이도 엄마가 없는 이도 엄마를 부르면서 마음이 착하고 맑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9%2Fimage%2FrlDxaNGrEJQTDw4QTj0L0XIre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6 11:54:51 GMT</pubDate>
      <author>토닥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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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노희경 책) -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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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amp;quot;  사회 초년생으로 성장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25 살. 그때는 내가 가지고 있는 장점보다는 부족함이 더 크게 느껴졌던 시간들이었다.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채워지지 않은 것에 집중하다 보니 무언가를 하고 있어도,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마음은 헛헛했고, 고민은 많았다.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9%2Fimage%2FuiTSCBjcnR8OjzJ2FhwTSULtyP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6 13:28:54 GMT</pubDate>
      <author>토닥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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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내'가 만나 우리가 된다는 것(영화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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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또는 영화를 보고 난 뒤, 깊은 울림이 있을 때 단순하게 '좋았어' ,'최고야', '너가 꼭 봐야돼' 라는 추천으로 끝내기에는 다소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가 받은 느낌을 글로 정리해보고 훗날 다시 꺼내어 보면 그때 그 시절, 그 감정을 따라갈 수 있어서 좋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과정)도 여유가 있을때야 가능한 일이다. 이 영화를 워낙 인상깊게 봤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L9%2Fimage%2FqL-tLQbrinw4N87NqnJbh-fNd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16 12:54:25 GMT</pubDate>
      <author>토닥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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