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카마</title>
    <link>https://brunch.co.kr/@@28YR</link>
    <description>장점을 찾는 게 장점인 사람. 낮에는 마케터로 일하고 저녁이면 글을 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01: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장점을 찾는 게 장점인 사람. 낮에는 마케터로 일하고 저녁이면 글을 썼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VerLw2s1kzclF8t4N4AGI3zuRN4.png</url>
      <link>https://brunch.co.kr/@@28Y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비가 와도 눈이 와도 괜찮아 - 연착 걱정 없는 극한날씨 출근길</title>
      <link>https://brunch.co.kr/@@28YR/74</link>
      <description>365일 맑은 날씨라면 세상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다이나믹 코리아는 그렇지 않고 매년 극한 날씨가 펼쳐진다.  특히 폭우나 폭설이 내리면, 멀리서 출퇴근하는 통근러에게는 더욱 큰 문제가 생긴다. 눈이 너무 내려서 길이 끊기거나, 폭우로 다리가 잠기는 일이 심심찮게 벌어진다. 평소 1시간 30분 출근길이 2시간, 3시간으로 순식간에 늘어나는 것이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yqyfNyRixaZZQDiTiiS2gOB6x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23:00:33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74</guid>
    </item>
    <item>
      <title>무심코 깨달은 직주근접의 숨은 장점 1가지 - 직주근접의 진짜 기준 = 화장실?</title>
      <link>https://brunch.co.kr/@@28YR/73</link>
      <description>여러분이 생각하는 직주근접이란 무엇인가.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지만, 나의 경우는 &amp;rsquo;화장실을 참고 집에 갈 수 있는가?&amp;rsquo;로 본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화장실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다. 위생이나 청결 문제도 그렇고, 심리적으로도 일종의 낯가림을 겪는 것처럼 보인다. 종종 환경이 너무 열악한 경우에는 오랫동안 화장실 이슈를 참고 버티곤 한다. 내 친구도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2ejtsKRT4UfREDA0FnrbGNjb_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73</guid>
    </item>
    <item>
      <title>걸어서 출근하니 산뜻하구나 -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았던, 퍼스널 스페이스</title>
      <link>https://brunch.co.kr/@@28YR/72</link>
      <description>날씨가 좋은 봄과 가을에는 걸어서 회사에 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면 평소보다 조금 더 서둘러 나온다. 30-40분 정도면 거뜬하다.  두 팔로 휘적휘적 바람을 세며 걷는다. 아무도 걸리는 사람이 없다. 좋아하는 음악을 이어폰으로 들으면서 겨드랑이 사이로 기분 좋게 스며드는 바람을 만끽한다. 시원한 바람을 그대로 맞으면서 걸으니 스트레스도, 고민 걱정도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9wHYDMnszmKzBIdtszDUs8DoJm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3:00:35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72</guid>
    </item>
    <item>
      <title>왕복 3시간 출근길이 15분이 되었다 - 강남역 출근 직장인의 짠맛과 단맛</title>
      <link>https://brunch.co.kr/@@28YR/71</link>
      <description>정적을 가르는 알람 소리에 눈을 뜬다. 새벽 6시. 강남으로 출퇴근한 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서 씻고, 간단한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집 밖으로 향한다. 지도앱에 뜨는 버스 도착예정시간을 보면서 서두른다. 지금 오는 버스를 타야 한다. 반드시!  버스 x3번 환승의 여정   내가 살던 곳은 종점과 가까운 곳이라 출근길 버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Noes2GLsPMDLhlQIm06bTyIZt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9:15:32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71</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출퇴근이 짧아졌더니 인생이 길어졌다 - 왕복 3시간 출근길이 15분이 되자 생긴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8YR/70</link>
      <description>새벽 6시 알람 소리. 어두운 새벽 속 이불에서 &amp;lsquo;5분만 더&amp;hellip;&amp;rsquo; 꿍얼거리면서 버티다가 결국 포기하고 일어난다. 욕실에서 좀비처럼 서서 감은 눈으로 이를 닦는다.  왕복 3시간. 갈 땐 버스 세 번, 돌아올 땐 지하철 두 번 갈아타는 출퇴근길이다. 서울 외곽에 위치한 집에서 강남역 직장으로 향하려면 서둘러야 한다. 깜깜할 때 나가서 깜깜할 때 들어오는 하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kkPVD7Eym8HGZQQg5-2v5abSJ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8:43:51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70</guid>
    </item>
    <item>
      <title>&amp;rdquo;관련 없어요!&amp;ldquo; 찐팬이 브랜드를 소개하는 마법의 단어 - 진짜 내돈내산 팬들은 브랜드를 이렇게 전파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9</link>
      <description>요즘 단체카톡방 커뮤니티를 눈여겨보고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에 상당히 흥미로운 경향을 발견해 공유해 본다.  한 사우나 관련 커뮤니티에서 있었던 일이다. 자신만의 사우나 애장템을 멤버들이 소개하는 자리에서,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관계자는 아니에요! 이 브랜드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저랑 아무 관계없지만&amp;hellip;  본인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CI8lrsr9oizCRJlcTHYvz1gDo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10:37:45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9</guid>
    </item>
    <item>
      <title>손님을 피식 웃게 만드는, 재치 있는 홍보문구 모음 - 일상 속에서 찾은 위트 있는 문구 아이디어 7</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8</link>
      <description>프랜차이즈 마케팅을 하다 보면 글을 쓸 일이 정말 많다. 점주님들께 제공하는 브랜드 안내서, 설명문부터 전 지점에 디스플레이하는 일반 고객 대상 안내문까지.  그러다 보면 거리를 걸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간판, POP 등을 유심하게 보게 된다. 오늘은 그동안 내가 모은 재밌는 홍보문구를 소개해본다. 진짜 마음을 움직이는 글은 거리에 있으니까!  수박은 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X2r-q-Ar2TGFfeI36wkrT4Mvx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9:43:53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8</guid>
    </item>
    <item>
      <title>꽁돈 13조 원이 온다! 우리 매장으로 끌어오는 방법 -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미리 준비하는 자영업자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7</link>
      <description>13조 원이 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이야기다. 국민 한 사람당 적게는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받게 된다. 엄청난 규모다. 이 돈이 시장에 풀리면 소비가 크게 늘어날 거라 기대 중이고,&amp;nbsp;미리 준비된 매장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발 빠른 사장님이라면 추경안 뉴스가 나올 때부터 미리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mtdry1aK2wwleK-McLt3vRt265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14:58:48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7</guid>
    </item>
    <item>
      <title>주차 정보만 적었을 뿐인데 매출이 올랐다고? - &amp;lsquo;큰 손 고객&amp;rsquo;을 부르는 주차장의 숨은 힘</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6</link>
      <description>우리 매장 소개글에는 주차 정보가 있나요?  시작하기 전, 이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해보면 좋겠다. 많은 사장님들이 놓치곤 한다. 주차 정보가 얼마나 큰 효과를 가져오는지 말이다.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주차 정보가 목적지를 결정하는 데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준다.  주차 정보는 맨 첫 줄에 쓴다 주차장 정보는 가장 눈에 띄는 소개글 첫 줄에 적어보자. 특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X1cszvClTFx9CKw5ft_5mhtYI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3:02:47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6</guid>
    </item>
    <item>
      <title>여름 대목 놓치지 않는 홍보의 기본 기술 - 아무도 모르는 이벤트는 없는 것과 같다, 하나 만들어서 10곳에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5</link>
      <description>여름장사의 대목이 다가온다. 7말 8초. 여름휴가, 방학 시즌이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사람들은 돈을 쓰러 다니고 자연스럽게 길가의 상점들은 대목을 맞이한다.  많은 사장님들이 행사를 기획하지만, 대부분은 알리지 못해서 실패하는 게 문제. 야속하지만 아무리 좋은 이벤트라도 아무도 모르면 소용없다.  오늘은 홍보의 기본, 일명 &amp;lt;헨젤과 그레텔 권법&amp;gt;을 소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V5RQMgvisQU0N0uSwMReXhBQe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1:11:40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5</guid>
    </item>
    <item>
      <title>온 세상이 레퍼런스, 길거리에서 배우는 매장 관리 - 고객에서 사장으로, 안목을 키우는 3가지 일상 여행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4</link>
      <description>매장 관련 업무를 시작하고 난 이후로는 정면을 바라보면서 길을 걸은 적이 도통 없다. 항상 좌우를 살피면서 지나느라 고개가 바쁘다. 볼 데가 너무 많으니까.  사실 우리도 문밖을 나가면 누군가의 고객이 된다. 길을 걷다 보면 마주치는 매장들이 곧 우리 매장을 발전시켜 줄 교보재라고 생각해 보면 어떨까? 고객으로서 불편한 점, 편한 점, 배울만한 점을 캐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f4DLd4Gy6_zeHYDB1uBoeJqBx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0:13:00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4</guid>
    </item>
    <item>
      <title>매장 POP 어디서 만들까? 총정리 가이드 (2) - 내부편 : 포맥스부터 아크릴 거치대까지, 매장 안을 채우는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3</link>
      <description>지난번에는 매장 밖에 두는 입간판과 X배너를 다뤘다. 이번에는 매장 안으로 들어가 보자. 카운터 위, 테이블 위, 벽면에 붙이는 각종 POP들 말이다.  내부 POP는 외부 홍보물보다 더 자주 바뀐다. 신메뉴가 나올 때마다,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니까. 그래서 비용 효율성이 중요하다.  포맥스 vs 폼보드, 뭘 고를까? 내부 POP 재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lzsXWO3xk-IZajm4wGYIO_BKH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4:46:20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3</guid>
    </item>
    <item>
      <title>매장 입간판 어디서 만들까? 총정리 가이드(1) - 외부편 : 입문자도 쉽게 주문하는 입간판부터 X배너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2</link>
      <description>매장을 오픈하거나 팝업스토어를 준비하면서 슬슬 마무리 단계가 되면 마주하는 고민이 있다.  입간판이랑 배너는 어디서 만들지?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업체가 수십 개씩 나온다. 가격도 제각각이고 품질도 모르겠고. 어디서 뭘 주문해야 할지 막막하다. 일단 검색해 보면 나오는 사이트들의 이름도 비슷비슷하다. 배너마켓, 배너마트, 사인천국... 대체 뭐가 다른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Vtq7tqluRcE_Cg-L3cdTAm03r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2:56:12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2</guid>
    </item>
    <item>
      <title>별점을 이기는 리뷰 답글 달기의 힘 - 문 앞에서도 리뷰와 평점을 먼저 보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1</link>
      <description>매장 문 앞에 서서, 스마트폰을 꺼내드는 손님들이 있다. 뭘 보는 걸까?  바로 지도앱에서 &amp;lt;평점&amp;gt;과 &amp;lt;리뷰&amp;gt;를 확인하는 거다. 매장 코 앞에 와서도, 리뷰로 한 번 더 검증하고 들어간다. 요즘 고객들의 흔한 패턴이다.  예전에는 리뷰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었다. 이제는 다르다. 리뷰가 없거나 평점이 낮으면 아예 발길을 돌린다. 특히 처음 가보는 매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l09QD5qtsDnfsVg6LByUAu4R3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2:48:03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1</guid>
    </item>
    <item>
      <title>네이버만 챙기면 손님 절반을 놓친다고? - '이것' 3개만 더 챙겨도 기본은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YR/60</link>
      <description>매장 오픈을 앞두고 부랴부랴 지도앱 등록을 하려고 한다. 대부분 사장님들은 당연히 네이버 플레이스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네이버만 등록하면 끝일까?  고객들은 생각보다 다양한 앱을 쓴다 내가 네이버지도만 쓴다고 해서 모든 손님이 네이버지도를 쓰는 건 아니다. 사람들은 각자 다른 지도앱을 사용한다. 만약 이 중 하나라도 놓치면? 그 고객에게 내 가게는 아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tf0FBScp45QicFlPqpa5s8Y7W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00:10:30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60</guid>
    </item>
    <item>
      <title>공사 현장도 콘텐츠가 된다고? - 리모델링 현장부터 날 것의 기록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8YR/59</link>
      <description>흙먼지 날리는 현장. 가구 높이를 정하고, 타일의 색깔을 고르는 순간. 매장을 완성하는 과정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다.&amp;nbsp;어떤 색깔 페인트를 고를까. 간판은 어떤 글씨체로 할까. 카운터는 왼쪽에 둘까, 오른쪽에 둘까. 조명은 4000k로 할까, 5000k로&amp;nbsp;할까.  그런데 이런 선택의 과정을 SNS에 먼저 날것으로 오픈해 보면 어떨까?  과정을 먼저 보여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4Z6aodUn9b3HWxnTSXiMpD_GD1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8:41:06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59</guid>
    </item>
    <item>
      <title>&amp;lt;일간이슬아&amp;gt;를 보고 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8YR/58</link>
      <description>화면을 열어보면서 흐뭇하게 미소 짓는 수상한 직장인. 바로 나다. 두 세정거장 남짓의 출근길, 어김없이 휴대폰을 열어 읽을거리를 찾는다. 하루에도 대여섯 통씩 쌓이는 뉴스레터. 회사에서 끊어준 유료 구독 전문 아티클. 포털 메인에 대문짝만 하게 걸린 사회, 연예 기사. 날 좀 보라며 요란하게 울리는 푸쉬 알람. 요즘은 그런 경우의 수를 모조리 제쳐두고 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0keGXOJsEkD3Okfmw9o8KF7hX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23:53:05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58</guid>
    </item>
    <item>
      <title>성수동 매장에서 발견한 소소한 힌트들 - 아더에러, 베베더오리, 메이타왕 에그타르트 가게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8YR/57</link>
      <description>성수동은 이제 주말에는  가고 싶다는 엄두조차 안 날 만큼 너무나도 사람이 많아졌다.  그러나 여전히 공부할 '꺼리'가 많은 거리다.  내가 찾은 방법은 퇴근 후에 들르는 것. 평일 저녁에 가면 비교적 한산하고 쾌적하게 구경을 할 수 있다.   오랜만에 들른 성수의 첫인상. '헐.. 외국인이 엄청 많네?'였다. 중국, 일본 사람들은 물론이고  다양한 국적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X2Km_Ca4P80KZBtQV8ANM481G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00:06:12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57</guid>
    </item>
    <item>
      <title>강민경이라는 n개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28YR/56</link>
      <description>PD, 유튜버, 가수, 패션회사 CEO... 여러 사람들을 설명하려는 게 아니다. 이걸 다 - 하는 한 사람,  다비치 강민경의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요새 릴스, 쇼츠 등  숏폼을 의도적으로 끊었다. 웬만하면 유튜브는 pc로만 보는 중인데, 썸네일이 뜨면 누르게 되는  대표적인 채널이 &amp;lt;걍밍경&amp;gt;과 &amp;lt;핑계고&amp;gt;다. 둘 다 스킵 버튼을 누르지 않고 3-40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RDXgDY3eSFSTvnVfhpwYVxkBb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0:02:58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56</guid>
    </item>
    <item>
      <title>네잎클로버가 돌아왔다 - 2025년의 클로버가 의미하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28YR/55</link>
      <description>유난히 거리에서 클로버가 자주 눈에 띈다. 홍대에선 일명 '네잎클로버 아저씨'가 장당 2천원에 클로버를 판다. '어랏.. 사람들이 행운이 필요한가?'  어렸을 때도 클로버를 선물로 주고받던 기억이 있다. 투명하고 도톰한 코팅지 사이에 클로버를 끼우고 닳을세라 소중하게 다뤘다.   연노랑빛 야광 배경에 클로버가 담긴 키링을 필통에 부적처럼 넣고 다니면서 행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YR%2Fimage%2FQa-7OwLomuqomP07_npPLDlGa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25 23:29:33 GMT</pubDate>
      <author>카마</author>
      <guid>https://brunch.co.kr/@@28YR/5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