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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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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날, 의식의 흐름대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48: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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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 의식의 흐름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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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6)</title>
      <link>https://brunch.co.kr/@@28wP/13</link>
      <description>너무 빠른 결정이었을까, 부동산 사장님도 당황해하셨다. 알 게 뭐야 난 조급한데.  그렇게 바로 가계약 성사   여기서 내가 매도, 매수할 때 둘 다 놓친 게 있는데, 바로 복비협의&amp;hellip; 복비 협의하는 시점은 바로 가계약 시점이다. 이때 말하지 않으면, 복비는 기준대로 토해내게 되니 꼭 놓치지 말 것.   물론 난 놓쳤다.  그래도 한 마디는 해봤다. 여기 올</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7:02:08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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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5)</title>
      <link>https://brunch.co.kr/@@28wP/12</link>
      <description>25년 7월.  하루하루가 더디게 갔다.  이 시기 나를 가장 괴롭혔던 건, 24년에 갈아타기 성공했던 지인들의 매매가였다.  그 아파트들이 현재 얼마가 됐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괴로웠고 괴로운데 자꾸 보며 더 괴로워하고, 지난날을 아쉬워하며 또 스스로를 괴롭히는 나의 모습을 견디는 게 너무 힘들었다.   매일매일 호가 체크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9:41:14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guid>https://brunch.co.kr/@@28wP/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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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4)</title>
      <link>https://brunch.co.kr/@@28wP/9</link>
      <description>2025년 7월 하루하루 너무 더뎠다.  매일같이 호가 체크를 했지만 부동이었고,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부동산을 다녔다.  어느덧 내 주소록에 부동산 연락처만 20개가 넘어갔다.   한 번씩 단체문자도 잊지 않았다.  - OO, OO, OO아파트 몇억 수준의 급매가 나오면 저에게 먼저 연락 부탁드립니다. 공유드린 것처럼 이미 매도 완료한 상태라 모든</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0:05:33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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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희망퇴직 명단에 있을 나에게 - 경각심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wP/8</link>
      <description>D-14 희망퇴직 마감까지 2주 남았다. 하루하루 업데이트되는 동료들의 소식에 귀를 기울이며, 의외로 높지 않은 연차의 동료들이 나간다는 말엔왜? 넥스트 있나 보지 하다, 연차 높은 동료가 나간다는 말엔 그의 플랜도 모르면서 괜히 씁쓸해지기도 하고.  그러던 중 연말을 앞둔 오랜만의 식사자리였다. 몇 주만에 보는 반가운 동료들이라 떠들썩하게 식사를 하며 근</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23:41:44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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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후 희망퇴직 명단에 있을 나에게 - 남은 회사 수명을 파악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wP/7</link>
      <description>희망퇴직 공지가 떴다.  사실 전부터 몇 년 차부터 라더라, 얼마를 준다더라 하는 꽤 디테일한 소문이 들려서 이미 예감은 하고 있었다.  대상자들의 반응은 반반이었다. 어차피 자녀 양육, 새로운 계획 등으로 나갈 준비를 하고 있거나 고민하고 있던 사람에겐 좋은 기회가 되었고, 딱히 그런 건 없지만 대상 풀에 들어간 사람들은 향후에도 직간접적 압박이 올 테니</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9:19:55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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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3)</title>
      <link>https://brunch.co.kr/@@28wP/6</link>
      <description>매일매일 후회와 자책에 시달렸다. 밤에는 5월로 시간을 되돌리며 그 집을 샀어야했는데 하며 나를 괴롭히고. 24-25년 상반기에 집을 산 지인들과의 갑작스런 자산격차에 나를 또 자책하고. 그 집들이 현재 얼마가 됐는지를 보면서 시샘하고.  그러면서도 낮시간대에는 마포 일대 모든 부동산에 연락을 돌리고, 퇴근후와 주말엔 부동산에 눈도장 찍고.급매가 나오면 무</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6:39:22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guid>https://brunch.co.kr/@@28wP/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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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2)</title>
      <link>https://brunch.co.kr/@@28wP/5</link>
      <description>25년 3월, 오세훈이 강남&amp;middot;서초&amp;middot;송파&amp;middot;용산구 일대를 토허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른바 오쏘공. 이 때부터 토허제 지정 부근으로 퍼져나간 불길이 마포와 옥수, 고덕 등 일대로 번졌다.  난 사실 이 때도 심각성은 몰랐다. 근데 주변이 들썩거리니 움직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4-5월, 아파트 임장 리스트업을 하고 현재 우리 생활권인 마포 일대를 돌아봤다. 가격</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3:13:22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guid>https://brunch.co.kr/@@28wP/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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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에 무지했던 갈아타기 실패자 (1)</title>
      <link>https://brunch.co.kr/@@28wP/4</link>
      <description>바야흐로 두번째 집이었다. 첫 집은 남편 친구의 추천으로 분양권을 프리미엄 주고 구매하고, 신축 라이프 3년을 보냈다. 처음 가보는 동네에 오르막길이었지만, 새 집 신혼집이라는게 그냥 설렜던 느낌.  이후 두번째 집은 마포 등기만을 바라보며, 첫 집의 작은 평수를 늘려보겠단 의지로 34평 마포 끝자락으로 입성한다. 이 또한 첫 집 추천해준 남편 친구의 추천</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02:18:01 GMT</pubDate>
      <author>율무</author>
      <guid>https://brunch.co.kr/@@28wP/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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