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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혜현</title>
    <link>https://brunch.co.kr/@@28x1</link>
    <description>(주) 마음챙김놀이터 공동창업자 |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 콘텐츠를 만듭니다. #명상 #육아 #창업</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9: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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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마음챙김놀이터 공동창업자 | 아이들을 위한 마음챙김 콘텐츠를 만듭니다. #명상 #육아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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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아이들이 마음챙김 명상을 할 수 있어요? - 38개월 딸에게 명상을 배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그리고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지난 글에서는 초, 중, 고등학교 아이들에게 '멈춤'을 가르쳤던 감동적인 순간들을 나누었어요.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물병을 흔들며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모습을요.  그런데 이쯤 되면 꼭 들어오는 질문이 하나 있어요.  &amp;quot;근데 진짜 어린아이들도 명상을 할 수 있어요? 5분도 가만히</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6:34:23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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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에게 '멈춤'을 가르치는 마음챙김 - 초콜릿 앞에서 비명 지르던 아이들이 스스로 조용해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그리고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마음챙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만드는 힘'이 생긴다는 거예요.  어떤 말을 하거나 행동을 하기 전, 아주 잠시만 멈춰도 우리는 훨씬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저희 팀은 회의가 과열되어 감정이 격해진다 싶으면, 하던 말을 멈추고</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13:12:58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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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마음챙김을 가르치기로 결심했다 (2) - 마음챙김을 하면 뇌가 바뀐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그리고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는 제가 직접 AI를 써보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어요. AI를 사용하는 과정이 제가 수행하는 '마음챙김'과 닿아있다고 했죠.  그런데, 혹시 이런 의문이 들진 않으셨나요? &amp;quot;그건 그냥 듣기 좋은 비유 아닌가요? 뇌피셜 아니에요?&amp;quot;  마음챙김을 그저 스트레스를 풀어</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4:30:03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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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마음챙김을 가르치기로 결심했다 (1) - 결국 AI를 다루는 건 나 자신이므로</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그리고 일터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저는 요즘 눈을 뜨면 AI부터 켜는 것 같아요. 브런치에 올릴 글의 초안을 다듬을 때, 회사 워크숍 프로그램을 기획할 때, 대학원 수업 과제나 논문 자료를 찾을 때, 회의 들어가기 전 복잡한 아젠다를 정리할 때. 심지어 친구에게 카톡을 보내기 전에 '괜찮은 말인가?' 고민될</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4:40:01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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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돕고 싶어서 물었는데, 취조가 되었다 - 나만의 '말버릇' 알아차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속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오늘은 '나를 안다는 것'이 주는 뜻밖의 위로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저는 평소에 남의 눈치를 참 많이 보는 편이에요. 그렇다고 눈치가 아주 빠른 것도 아니랍니다. (슬픈 일이죠.) 타인의 의도를 오해하거나 대화가 조금만 삐걱거려도 며칠을 끙끙 앓으며 속상해하고, 카톡 답장이</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07:58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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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온전히 함께하고 있나요? - 기쁠 때도 필요한 마음챙김</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속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지난 글에서 저는 마음챙김을 하니 화나는 감정이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서 오히려 힘들었다는(그래서 병원으로 달려갔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의문이 드실 거예요.  &amp;quot;아니, 힘들기만 한 걸 왜 계속해요?&amp;quot;  하지만 마음챙김은 육아가 힘들 때뿐만 아니라, 기쁠 때 더 큰 힘을 발</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3:35:49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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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하면 육아가 쉬울 줄 알았어 (2) - 아픔을 빠르게 알아차리다</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속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지난 글에서는 제가 마음챙김 명상 덕분에 출산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호흡과 함께 수월하게 자연분만을 했다는 이야기를 드렸었죠.출산 후 50일 정도까지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조리원과 산후관리사님, 그리고 남편의 출산휴가 덕분에 제 몸과 마음은 꽤 평온했거든요. &amp;quot;어라? 육아 별거 아니네?</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3:32:11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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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하면 육아가 쉬울 줄 알았어 (1) - 출산은 30분 컷이었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28x1/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육아와 일상 속에서 마음챙김을 수행하는 엄마, 혜현입니다.  오늘은 제가 마음챙김을 하며 육아의 첫 관문을 통과했던 순간들을 나누려 해요. 편안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시겠어요?  사실 저는 지금 두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지만, 결혼하고 2년 정도는 아이를 가질 생각이 전혀 없었어요. 솔직히 말하면 두려웠거든요.  '과연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4:05:21 GMT</pubDate>
      <author>유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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