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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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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지로 가치있는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편지와 사람 그리고 문화활동에서 사회적 가치를 찾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_P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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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May 2026 01:22: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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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로 가치있는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편지와 사람 그리고 문화활동에서 사회적 가치를 찾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_P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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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가 가지는 문화적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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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담은 편지 한 장은 쓰는 이, 받는 이로 하여금 큰 힘이 되어준다. 편지 속에는 사랑, 축하, 응원, 감사, 화해와 같이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오롯이 담아내고, 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편지는 우리 삶에 있어 가장 따뜻한 소통수단이라 생각한다.  필자는 우표와 편지를 기반한 문화를 뜻하는 우정문화의 문화기획자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편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JHp802YnAAYahWsiyee6iNx8-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2:54:53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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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우편함이 보내는 답장편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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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 구체적인 목표가 없다고 하셨는데 글쎄요. 꼭 어떤 '직업'을 갖는게 인생의 목표는 아니잖아요. '미래에 어떤 일을 해야지'에 앞서 '미래에 어떤 가치를 좇아야지'를 정한 당신이 멋있어요:)  #온기우편함&amp;nbsp;은 여러분들의 고민을 손편지로 답장해 드립니다 @ongi_letter 편지 보내주실 곳� (05003) 서울시 광진구 광나루로 15길 26 1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Co2xITbGRNlSZzvfAvhnX-VFV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2:04:59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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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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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우편사업진흥원 x채널A &amp;lt;아빠본색&amp;gt; &amp;quot;아빠에게 편지로 말해요&amp;quot; 캠페인 선정 편지 중 사랑하는 아빠, 큰 딸이에요. 제가 애교도 없고 말도 별로 안 해서 아빠가 항상 슬퍼하시는 거 알고 있어요.아침에 전에 지하철에서 만났을 때 아빠 모른척하고 간거 절대로 아니에요.아빠께서 상처받으실 줄은 정말로 몰랐어요.제가 그저 아무 생각이 없었고, 빨리 지하철을 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NRBhHhuX0hnsmAsdhePwrb6st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0 13:08:35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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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기우편함이 보내는 답장편지 #2 - 그래도, 안개는 걷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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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기우편함이 보내는 답장편지 #4 그날 밤 당신이 용기 내서 쓴 편지를 읽었습니다.답장을 쓰고 싶었는데 어려웠습니다.어떤 말이 당신에게 제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요?  다음날 새벽, 밖에는 안개가 가득했습니다.&amp;nbsp;아무리 어둡고 안개 가득한 길이지만,수천 번 다녀본 집 앞의 길이라 익숙하더라고요.정류장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조금 큰 길로 나왔습니다. 창밖을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TmVAIum147q-mdwhiqpB2mwSh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0 15:03:23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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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로 힘을 주고 싶어요 - &amp;lt;편지 한 줄&amp;gt;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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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지글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이 단순한 이유로 &amp;lt;편지 한 줄&amp;gt;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편지는 우리의 소박한 표현들이 하나씩 모여 만들어진 글입니다.그리고 이 글들은 어떠한 작문보다 받는 이에게 큰 감동을 주죠.  &amp;lt;편지 한 줄&amp;gt;도 같은 생각입니다.우리의 편지글 하나하나가 보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랍니다.  원문: 한국우편사업진흥원 편지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30VMqRajTPJbTWbrAXgF_qkUY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05:18:57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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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사람들 - 편지로 세상의 따뜻함을 전해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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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위가 찾아올 즈음 6월 어느 날, 한국편지가족 회장님과 함께 편지지를 들고 찾아간 곳은 안양에 위치한 정심 여자 중고등학교였습니다. 이 학교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은 조금 특별했습니다. 신분증을 내고 들어가야 했으며, 선생님을 따라 몇 번의 문을 통과해서야 겨우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곳은 법무부 산하의 소년원입니다. 찾아가기 전까지만 해도 이런저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xPZohtOGB3AK6vbEBcRq4NcGJ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13:56:00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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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지금보다 더 강하게 - 꽃다지-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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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민중가요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이 당신을 민가에 빠지게 하였는가?  정말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나는 민중가요의 직설적인 노랫말과 사람들을 고조시켜버리는 느낌들이 좋았다. 이번에 함께한 나의 노래는&amp;nbsp;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정윤경의 &amp;lt;주문&amp;gt;이라는 노래다.  특히 나는 꽃다지 '반격'앨범에 수록된 &amp;lt;주문&amp;gt;을 좋아한다. 세 개의&amp;nbsp;반복된 코드&amp;nbsp;속에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1HQwQrPH6kIsR-lEofze6msXH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0 05:44:39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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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꽃다지-노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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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생각이 들었다.&amp;nbsp;정말 아무 생각 없이 문득. 너무 동경했던 민중가수의 공연 포스터를 보고 그때의 친구들이 떠올랐다. 그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amp;nbsp;개인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함께 동고동락했던 노래패가 사라진 것도...  없어지는 것은 너무 금방이고 쉬웠다.  민중가요는 흔히들 생각하는 의견과 목소리를 높이고자 불려지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을 담은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a2a1a2YavqrnJzDTbrudtqV95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5:36:20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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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utro_편지쓰는 그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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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편지쓰는 그곳&amp;gt;은 지난 1년간 다양한 장소에서 편지로 마음을 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해 첫 일출을 맞으며 2019년의 기대와 응원의 마음을 편지로 쓴 정동진, 흩날리는 벚꽃잎 속 진해, 힘든 사람들에게 편지로 온기를 나누어주는 온기우편함, 가을 하늘과 황금 들판이 인상 깊었던 경북 예천의 가을문화제 등 크고 작은 곳에서 편지로 그날의 추억을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DIXoAP2TN3i64AGsE7RZnDuLc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19 12:26:47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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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_할머니가 쓴 생애 첫 편지 - 경주행복학교 문해교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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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경주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을 꼽자면, 집들 사이로 우뚝우뚝 솟아있는 고분들이 어우러진 대릉원 일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qGWm25p16TlHu0MPzXzxu12kb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5:41:34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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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_어느 시골마을의 가을문화제 - 경북 예천군 우망리 가을문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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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태백에서 발원한 낙동강이 봉화, 안동을 거쳐 남으로 향하며 지나가는 작은 농촌마을. 풍수지리적으로 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6lxTEX_E1sBYZWZnXe7go9GAd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12:44:46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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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_우리는 편지로 소통해요 - 2019 대한민국 편지쓰기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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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소통. 서로 뜻이 통하여 오해가 없다는 사전적인 의미를 가진 단어로, 지금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LTpzBM0E7ri_l--PsEyaohR9M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5:12:36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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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에서 문화를 한다는 것 - 건방진 3년차 문화기획자 회고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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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년 전 여름. 땀을 삐질 흘리면서도 정장을 입고, 백팩을 메고 매일 남들보다 빨리 출근해서 하루를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청바지가 일상에 책 한 권 넣을 수 있는 크로스백을 매고 9시 가까스로 맞춰 하루를 시작한다. 미친 듯이 야근하면서 일의 끝을 찾아보려 노력했지만, 일의 끝은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일의 끝 기준이 누구에게도 눈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B58NA5KTN3NIGUT274LP8irfC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15:50:24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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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_여행지에서 보낸 편지 - 통영 동피랑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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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약 4시간 이동하면 다다를 수 있는 도시, 무려 570여개의 크고 작은 섬들과 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AGBCKpDYYDzEq9uf0TGkVNcmX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19 08:08:36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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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소통, 편지로 만나다 - 편지문화 칼럼 [2019 대한민국 소통통합 편지쓰기 공모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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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류의 과거를 돌이켜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는 항상 반복된다. 나와 다른 이와의 대립과 봉합을 반복하는 과정 속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성장해왔다. 가끔은 그러한 대립을 통해 과거로 후퇴하기도 하고, 세계대전과 같은 큰 상처를 입히기도 하지만, 어떠한 방식으로든 우리의 역사는 나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고 타협하며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왔다. 요즘 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cEZDBPAKnxrBVODjnI-K31V2c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19 15:56:42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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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_느려서 따뜻하고 소중한 편지 - 우표박물관 느리게 가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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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편지가 내 마음을 담아줬다면, 우표는 그 소중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해준다.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이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Zy5Ols0ka0LeFWa4ezk4R0gE89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15:56:40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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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_동심이 만들어낸 편지 한 장 - 횡성 어린이날 축제와 함께한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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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따뜻한 봄 햇살을 맞은 아이들은 해맑게 뛰어다니고, 어른들은 그 아이들을 보며 동심으로 돌아가게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GPa-LfF641EsxtvQBqu9a5KW4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19 16:21:40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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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Value Connect 2019 후기 - 사회적 가치 축제의 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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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대체 사회적 가치는 뭐야?  대국민과 소외계층 대상 문화활동을 기획하는 나에게 &amp;nbsp;'사회적 가치'라는 단어는 지겹도록 따라다녔다. 그동안 공공 부분에서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는 수도 없이 강조했지만 막상 이를 창출하는 방법은 알아서 찾아야 하는 다소&amp;nbsp;무책임한 태도&amp;nbsp;때문에 이를 담당하는 사람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들면서도, 위에서 시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sTzX1JPzLfWu_Ic9PcmSjVIMH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19 14:52:06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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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컴플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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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등만 기억되는 더러운 세상 그 세상의 더러움은 2등 3등들의 몫일까? 기억한다는 건 마냥 좋은걸까?  타인의 기억으로 깎고 빚어진 지금의 내 모습에서 진짜 나를 찾아보려는데  알고보니 지금 그 모습이 내 콤플렉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W217lFax6lmJeJU1IkkcwxZ85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14:36:50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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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_벚꽃이랑 편지쓰나 봄 - 진해 군항제와 함께하는 편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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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억은 시간과 장소로 기억된다. 이 추억을 누군가에게 편지로 선물해 본 적이 있는가? &amp;lt;편지 쓰는 그곳&amp;gt;에서는 특별한 곳에서 편지를 쓰고, 선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져봤을 편지와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소개한다.  벚꽃이랑 편지쓰나 봄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울려 퍼지는 계절. 바야흐로 봄의 계절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5C%2Fimage%2Fg0WT--H6ixk9DSezIdzDChxIA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9 10:31:05 GMT</pubDate>
      <author>이관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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