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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민</title>
    <link>https://brunch.co.kr/@@29E8</link>
    <description>김형민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8: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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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형민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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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학원 도전기] 수학과 대학원에 대해서 - 수학과는 대체 뭘 배우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29E8/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는 어떻게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었는지 써 보았다. 그리고 공대와 수학과 사이에서 고민했던 부분을 글로 풀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왜 수학과를 선택했는지 짧게 적어보려 한다. 아직 현재 진행 중인 대학원 도전기를 글로 풀어내는 것이 나의 목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가끔 한숨 쉬며 '수학과 왜 왔지'라고 농담조로 말하는 나에겐 중요한 부분이다.</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6 19:02:45 GMT</pubDate>
      <author>김형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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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대학원 도전기]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기까지 - 왜 대학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9E8/2</link>
      <description>나는 26살이다. 나는 평범한 4년제 대학, 평범한 군 생활을 마치고 지금에 있다.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미루기 위해 1년간 휴학했다. 휴학하지 않은 내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졸업 후 직장인이 되었고, 나는 그들을 보면서 1년간의 휴식을 얻은 것을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딱히 취업준비를 해 놓은 것은 없었다. 수학이 재미있긴 했는데, 3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E8%2Fimage%2F9YWUR_FGh4S86eLGcqw7W5xlxNI.jpg" width="228"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6 16:38:09 GMT</pubDate>
      <author>김형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9E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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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작가 신청 하기 - 첫 번째 글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9E8/1</link>
      <description>가끔 심심할 때. 이동할 때 카카오 톡 대화창에서 손가락을 왼쪽으로 쓱 밀어 본다. 항상 보던 유머글, 공감 글 등이 있지만, 주로 다음 카페에서 가져오는 글들이 많다 보니 편파적인 분위기의 글이 보이기도 한다. 그런 글 들은 나에게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글 들이다.   단순히 시간을 때우기엔 참 좋다. 그냥 보고 슥슥 넘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다. 전반</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16 13:28:38 GMT</pubDate>
      <author>김형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9E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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