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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에나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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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의도치않게 파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전남으로 내려오고 일본유학을 다녀오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amp;lsquo;내 마음이 그래서&amp;rsquo; 출간은 제 삶을 바꿔놓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05:5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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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의도치않게 파도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전남으로 내려오고 일본유학을 다녀오고, 제 인생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 중 &amp;lsquo;내 마음이 그래서&amp;rsquo; 출간은 제 삶을 바꿔놓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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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광 불갑산 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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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무릇 지나갈 테면 빨리 지나가라 했지요 한참이 지난 뒤에도 그 자리에서 꿈쩍 않네요 머무를 테면 머물러 봐라 했지요 마음은 지천으로 흘러흘러 붉게 물들이대요 내가 그대에게 갈 수 없고 그대가 나에게 갈 수 없어도 꽃은 피었습니다 천지에 그대라 눈에 밟힙니다 - 이잠 -   구속  &amp;ldquo;내 친구는 대학 나와서 대기업 취직했는데, 결혼할 생각이 없대.&amp;rdquo; &amp;ldquo;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xauUTrK5h97wz6QLzovz_XXki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11:49:03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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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안 무한의 다리를 돌아오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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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그렇기에 영원하기를 원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이다. 하지만, 더 어리석은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을 때 그것을 즐기지 못하는 것이다. - 영국의 소설가, 윌리엄 서머싯 몸 -  무한에서 유한으로  마라톤을 한다고 가정해 보자. 출발할 때는 끝이 까마득하다. 마치 끝이 없을 것만 같이 막막하다. 반환점을 돌 때야 비로소 결승점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8PCV6xun3Ahaa7C3gsIWMN4hI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13:17:15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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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리산 노고단을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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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한 애벌레처럼 가는 길이 있다 땀 흐르던 그 길의 저기쯤 마을이 보이는 어귀에는 오래 묵은 당산나무 귀신들이 수천 천수 관음의 손을 흔들며 맞이해서 오싹 소름이 서늘한 길이 있다 두리번두리번 둘레둘레 한눈을 팔며 가야만 맛을 보여주는 길이 있다 더운 여름날 쫒기 듯 잰 걸음을 놓는 눈앞에는 대낮에도 백년여우가 홀딱홀딱 재주를 넘으며 간을 빼먹는다는 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cvH6aW3HBGsfWMmWYlyAI-QTS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02:56:47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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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솔암 마애불 앞에서(ft. 고창 선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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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당신에게 이해한다 말 하지만 나는 당신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당신 앞에 앉은 내 눈에는 당신만 보일 뿐 당신이 바라보는 것을 나는 볼 수 없습니다. 나는 내가 바라보는 당신을 이해할 뿐 당신이 바라보는 것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당신과 공감한다는 것은 마주 보고 앉아 당신을 바라봐 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같은 방향으로 앉아 당신이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odjAxvPqn_Yw78cDtE4J6lSHW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l 2021 07:13:36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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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꽃처럼(ft. 무안 회산백련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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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넓은 잎으로 비밀을 감추고 고개 내밀어 까르르 웃다가도 만지고 싶어 손 뻗으면 아련하게 멀어지는 바람불면 작은 노래 흥얼거리는 꽃, 하얀 꽃 진흙 속에 피는 꽃 - 이경순, &amp;lsquo;꽃, 연꽃&amp;rsquo; -   진흙속에서  우리는 여론의 눈치를 본다. 여론이 형성되는 과정에서 자신의 입장이 다수의 의견과 동일하면 적극적으로 동조하지만 소수의 의견일 때는 침묵한다. 남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oqFLjjMKkzwezdyLXVPkHM8x_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02:23:25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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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광주 민주화운동, 열흘간의 항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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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과연 죽음을 각오하고 싸운 적 있는가! 죽음을 각오한 신념과 가치는 한번쯤 가져본 적 있을까? -김대건 신부 -  그날의 나라면 남을 수 있었을까?  1979년 12월 12일이 시작이었다. 전두환, 노태우 등이 이끌던 군부 내 사조직인 '하나회' 중심의 신군부세력이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1980년 12월 서울역에 대규모 학생 데모가 일어나고, 결국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i2iROY5t8bc8NL9wCtFmGl8fD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6:44:01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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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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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지금 분노의 시대를 살고 있다. 개인적 사건에 분노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정치적 사건에도 분노하는 일들이 늘고 있다. LH사태를 보며 분노한다. 아쉬운 건 그 분노가 공분이 아닌 사분이라는 것이다. 사분은 나는 해도 되고 남은 안되는 &amp;lsquo;내로남불&amp;rsquo;이 강하다. 모든 투기에 대해 공분해야 한다. LH 직원 등 일부 사람들의 투기만이 문제라고 생각한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ly6_uHMYnMVSva6o9UW2DsesX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0:10:15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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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조화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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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 한옥마을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풍남동 일대에 위치한 한옥 밀집거리이다. 전주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한옥 건물들과 경기전, 전주향교, 한벽당, 오목대와 이목대, 전동성당 등 오래된 건물들이 있다. 전주시가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이며 인근 구도심 일대가 역사문화벨트로 묶여 같이 발전하고 있다. 한복을 대여하는 곳도 인근에 있어 한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0KuHCv0qm4lpgegf2m5w8mZfJ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20 01:06:28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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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다 공모전) 세상에 나온 내 책 - (나의 시작, 나의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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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463, 104, 9, 94, 1&amp;rsquo;   3개월 동안의 내 도전을 집약한 숫자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작가가 되기 위해 출판사에 투고를 하고 출간계약을 하기까지 과정이었다. 5만여 개나 되는 출판사들, 아내와 함께 서점을 기웃거리며 파악한 5백여 군데 출판사 연락처가 시작이었다. 그 중 에세이류 출판사 104군데에 투고를 했고, 9군데는 발송오류, 94군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mh-zEd8JYyUWUsB42MD99wk1N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11:45:52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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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목적을 달성했다. - 교토 수제품 벼룩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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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은 인간의 주요 신체부위를 2개씩 쌍으로 만들었다. 두 개가 조화롭게 어울려 노력해 나가라는 의미일 것이다. 눈, 콧구멍, 윗니아랫니, 손, 발, 모두 두 개씩이다.   처음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9K6%2Fimage%2FkMzygJZvJRZPEUqIS-Sob5PEE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6 10:01:35 GMT</pubDate>
      <author>하이에나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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