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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현</title>
    <link>https://brunch.co.kr/@@2ACT</link>
    <description>피스코드 https://peacecode.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1:0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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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스코드 https://peacecode.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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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평화로운 삶과 세상을 만드는 디지털 기술 - 피스테크 스택이 그리는 평화</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5</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지난 6개의 글을 통해, 현재의 기술 환경이 마주한 구조적 한계를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는 대안으로서 &amp;lsquo;피스테크(Peace Tech)&amp;rsquo; 프레임워크를 조립했습니다. 현재의 문제를 일으킨 기술이지만, 그 안에 가치를 담아 원래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1. 기술의 양면성: 각자도생과 혐오에서 평화로 기술은 양면성</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59:42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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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화] 3️⃣ 공공재 기술(Commons) - 부제: 독점과 경쟁에서 공존과 연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4</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지난 4화와 5화를 통해 피스테크 스택(Peace Tech Stack)의 기반인 Layer 1. 열린 기술(Open Tech)과 상호 협력의 과정을 설계하는 Layer 2. 민주주의 기술(Democracy Tech)을 살펴보았습니다.  피스테크 스택의 마지막 단계인 Layer 3. 공공재 기술(Commons Tech)은 창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57:23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24</guid>
    </item>
    <item>
      <title>[5화] 2️⃣ 민주주의 기술(Democracy) - 부제: 시민 공간의 확장, 사회적 자본의 증대, 그리고 민주적 거버넌스의</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3</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기술적 주권을 통해 독립성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독립된 개인들이 모여 있는 것만으로는 사회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알고리즘이 분노를 증폭시켜 체류 시간을 늘리는 구조 속에서, 단순한 연결은 소모적인 갈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피스테크 스택의 두 번째 단계인 민주주의 기술(Democracy Tech)은 기술을</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53:10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23</guid>
    </item>
    <item>
      <title>[4화] 1️⃣ 열린 기술(Open Tech) - 부제: 배제 없는 접근, 투명한 검증, 주체적인 통제</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2</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피스테크 스택(Peace Tech Stack)의 기반은 열린 기술(Open Tech)입니다.  이를 위한 전제 조건은 개인의 &amp;lsquo;독립성(Independence)&amp;rsquo;과 기술의 &amp;lsquo;공공성(Public Interest)&amp;rsquo;입니다. 개인이 특정 플랫폼이나 기술 권력에 종속되어 선택권을 잃은 상태, 그리고 기술 인프라가 소수의 이익만을 위해</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1:48:31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22</guid>
    </item>
    <item>
      <title>[3화]피스테크 스택(Peace Tech Stack) - 부제: 개방이 신뢰로, 연결이 협력으로, 축적이 공유로, 자동화가 해방으</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1</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지난 글에서 우리는 평화를 &amp;rsquo;개인의 평화로운 삶&amp;rsquo;과 &amp;rsquo;평화로운 세상&amp;rsquo;이 선순환하는 과정으로 정의했습니다. 디지털 기술이 이러한 평화를 현실의 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기술 스택이 필요합니다.  &amp;ldquo;피스테크(Peace Tech)란,누구나 사용하는 &amp;lsquo;열린 기술(Open Tech)&amp;rsquo;을 기반으로,&amp;lsquo;민주주의 기술(Demo</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23:23:20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21</guid>
    </item>
    <item>
      <title>[2화]기술의 지향점: 평화로운 삶, 평화로운 세상 - &amp;lsquo;이용&amp;rsquo;을 넘어 &amp;lsquo;후생&amp;rsquo;으로, 그리고 &amp;lsquo;정덕&amp;rsquo;의 세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ACT/20</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여기에서 이어집니다.  안타깝게도 기술이 약속했던 개방과 연결이 현실에서는 불신과 고립이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축적과 자동화는 불평등과 추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술 그 자체에는 죄가 없겠지만, 방향을 잃은 기술은 사회를 위험에 빠뜨립니다. 그렇기에 기술의 방향키를 잡은 사람들이 가지는 책임이 큽니다. 과연 우리는 기술의 방향키를 어디로 맞추</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2:09:35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20</guid>
    </item>
    <item>
      <title>&amp;lsquo;AI 민주주의&amp;rsquo;의 4가지 얼굴: 도구, 방패,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9</link>
      <description>&amp;lsquo;AI 민주주의(AI Democracy)&amp;rsquo;라는 말이 유령처럼 떠돌고 있다. 학계와 기술 업계, 그리고 시민사회는 저마다의 이유로 이 단어를 사용하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서로 다른, 심지어 상충하는 이야기들이 뒤엉켜 있다. 누군가는 기술이 가져올 혁신을 이야기한다(1번). 누군가는 기술이 파괴할 진실을 우려하며(2번), 누군가는 기술에 대한 통제권을 요</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7:13:04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9</guid>
    </item>
    <item>
      <title>[1화]기술의 역설: 우리는 왜 연결될수록 고립될까요? - 기술의 배신, 그리고 '의도된' 평화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8</link>
      <description>20년 전 인터넷이 등장하던 초창기에 우리는 기술에서 희망을 보곤 했습니다. 인터넷 기술 및 스마트폰이 세상을 연결하고, 소셜 미디어가 국경 없는 우정을 가능하게 하며, 디지털 시대의 오일로 칭송받던 데이터가 우리 삶을 전례 없이 풍요롭게 할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실리콘밸리의 구호들은 마치 새로운 시대의 복음처럼 들렸습니다.  &amp;quot;더 개방된 세상</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54:36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8</guid>
    </item>
    <item>
      <title>캠페인즈를 통한 디지털 시민 광장의 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7</link>
      <description>새로운 기술은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특히 기술이 미디어에 변화를 일으킬때는 사회의 권력 관계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킨다.  불과 20년 가량 전에 대중에게 보급된 인터넷 기술 역시 마찬가지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식과 정보를 축적하고 분석하는 인터넷과 정보 기술은 연결과 축적의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가진 것처럼 보였다. 이 기술은</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23 07:11:53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7</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공론장을 만드는 집단지성과 인공지능</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6</link>
      <description>초거대인공지능 시대의 초입, &amp;lsquo;인공지능은 앞으로 무엇을 대체할까?&amp;rsquo;를 놓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쏟아낸다. 기회로 여기든, 위기로 여기든 변화가 일어난다는 전망에 누구나 동의한다. 당장은 인간의 노동 중 대체되거나 사라질 것들을 각자 예측하지만, 한켠에선 기존에 사회를 운영하면서 사용한 여러 과정을 인공지능으로 대입해 보기도 한다.  정치권에서 챗GPT에</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7:02:19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6</guid>
    </item>
    <item>
      <title>기술은 어떤 미래를 꿈꾸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5</link>
      <description>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기술을 활용한 사회 혁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공적 마스크 배포 과정에서 정부, 기업, 시민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만든 앱이 바로 그것입니다. 정부는 약사들이 입력한 마스크 판매 이력을 모아 마스크 재고 현황을 공공 데이터로 공개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KT 등 기업은 현황 데이터를 원활하게 공개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UvrXhSiohFrh16JhBYHMSMamx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00:58:57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5</guid>
    </item>
    <item>
      <title>포스트코로나시대의 온라인 정치참여 발전 방안 자문</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4</link>
      <description>2020년 청와대 정책기획위원회의 &amp;lsquo;포스트코로나시대의 온라인정치참여 발전방안&amp;rsquo;이라는 연구에 대한 자문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1. 온라인정치참여가 숙의민주주의와 결합할 수 있는 방안 빠띠가 서울시의 민주주의 플랫폼인 민주주의 서울을 설계한 내용을 먼저 참고로 드립니다. 플랫폼 기획 운영을 담당했고, 플랫폼 운영 가이드 및 소스도 오픈소스로 데모스엑스 시민</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23:39:57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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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디지털 민주주의의 지평 넓히기&amp;nbsp; - 코드포코리아, 팩트체크넷, 공익데이터실험실 등</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3</link>
      <description>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더 많고, 더 나으며, 일상의 민주주의를 만들겠다는 사회적 협동조합 빠띠의 2020년 한 해도 저물어 갑니다. 빠띠를 시작하던 무렵 &amp;ldquo;정치란 선출직을 뽑는 과정에만 활용되는 것이 아니며, 일상 속에서부터 민주주의가 시작되어야 한다. 민주주의는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한 신뢰와 협력의 기반 중 하나이며, 따라서 민주주의 플랫폼에는 다양한 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wPQbn8fohyuJ3H95MVF9v00FC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1:32:10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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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화. 이제 실전이다! 민서의 첫걸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2</link>
      <description>지난 2화에서는 민주주의 서울의 설계와 프로세스에 관해 고민했던 이야기와 시범사업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3화에서는 시범사업에서 1단계로 넘어간 민주주의 서울 (이하 민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어떻게 달라지고 발전했을까요? 이를 위해 빠띠는 무엇을 고민하고 노력했을까요? 본문에서 확인해보세요.  이 글은&amp;nbsp;&amp;ldquo;2화. 민주주의 플랫폼을 향한 고민과 실험&amp;rdquo;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Mh18p2fxYYhuc959p3JFjYNI9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8:20:01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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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1</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이 열린정부파트너십 의장국이어서 한국에서 열린 OGP 글로벌 서밋에 시민사회대표로 테이블에 참여한 적이 있다. 그때 대부분의 나라에서 온 패널들이 포퓰리즘이든, 권위주의 때문이든 한 목소리로 민주주의의 위기를 이야기했던 기억이 난다.  불과 2년 전의 나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입장이었기에 코드포코리아의 일원으로서 &amp;quot;대한민국은 코로나19 상황</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6:06:20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1</guid>
    </item>
    <item>
      <title>2화. 민주주의 플랫폼을 향한 고민과 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2ACT/10</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amp;quot;1화. '민주주의 서울'에서 싹틔운 시민협력플랫폼의 꿈&amp;quot;에서 이어집니다.  시민과 서울시가 제안하고, 시민이 함께 논의해 결정하면, 서울시가 실행한다  &amp;lsquo;시민제안 &amp;rarr; 행정 답변 &amp;rarr; 행정 실행&amp;rsquo;이라는 기존 제안 플랫폼의 프로세스를, &amp;lsquo;시민과 서울시의 공동제안 &amp;rarr; 시민숙의 &amp;rarr; 시민결정 &amp;rarr; 각 단위 실행&amp;rsquo;으로 발전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다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Vae80-p9XiwndS5an68lqP4vI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23 06:06:08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10</guid>
    </item>
    <item>
      <title>1화. &amp;lsquo;민주주의 서울'에서 싹틔운 시민협력플랫폼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2ACT/9</link>
      <description>2021년은 빠띠가 항해를 시작한 지 5년이 되는 해입니다. &amp;lsquo;어떻게 하면 더 많은,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을까?&amp;rsquo;라는 질문으로 방향키를 잡았던 2016년의 첫 마음이 떠오릅니다. 다섯해가 지나는 동안 빠띠는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기반의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들고, 시민이 직접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여러 사회를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frtws6wOyZSYWjj6aw2V75lwcW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6:31:03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9</guid>
    </item>
    <item>
      <title>0화. 민주주의 서울의 시작 - 지자체가 운영하는 민주주의 플랫폼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2ACT/8</link>
      <description>2017년 2월 9일. 한국에 입국하자마자 서울시청 근처로 두 공무원을 찾아갔습니다. 설 직후라 조용했던 서울시청 근처, 저는 그날 처음 본 분들에게 &amp;ldquo;담당 공무원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닌데요. 여러 필수 조건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라서 무리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amp;rdquo;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올해 말까지 시범사업을 끌어온 &amp;lsquo;민주주의 서울&amp;rsquo;의 첫 미팅 자</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12:06:00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8</guid>
    </item>
    <item>
      <title>시민의 기술(Civic Tech)로 만드는 디지털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2ACT/6</link>
      <description>이 글은&amp;nbsp;사단법인 코드에 기고한 글입니다.  부모로서든 동년배로서든 혹은 시민으로서든 인간으로서든 &amp;ldquo;내가 뭐라도 해야 한다&amp;rdquo;는 인식이 한국 사회에 강하게 퍼지기 시작한 시점을, TV화면을 통해 세월호가 가라 앉는 장면을 지켜 보기만 해야 했던 때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나의 행동이 커다란 임팩트로 이어지진 않더라도, 가만히 있기에는 스스로가 부끄럽고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CT%2Fimage%2Fpk1ItiX9jUpZrvGIRpZUPbYtq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7:34:28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guid>https://brunch.co.kr/@@2ACT/6</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민주주의 혁신에 집중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ACT/5</link>
      <description>빠띠의 후원회원 제도인 빠띠즌을 알리고 후원을 요청하는 글입니다. 빠띠를 통해 하려는 민주주의 혁신의 내용을 설명하며, 이 일을 하게 된 개인적인 이유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그렇기에 민망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부담스럽습니다만 앞으로 여러 시행착오를 인내하며 노력하겠단 약속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빠띠 이사장 권오현입니다.오늘은 오랫동안 드리고 싶었던 중</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6:27:19 GMT</pubDate>
      <author>오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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