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쩡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2AZn</link>
    <description>일, 여행, 운동 등 하고 싶은 것이라면 '일단'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요. 새로운 경험들 속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모든 것들을 기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1:39:4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 여행, 운동 등 하고 싶은 것이라면 '일단' 도전하는 것을 좋아해요. 새로운 경험들 속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모든 것들을 기록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bejqXI2pQg2kwYA_0cyUIMxJyiU.jpg</url>
      <link>https://brunch.co.kr/@@2AZ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초기 브랜드의 이커머스 마케터는 어떤 일을 할까? - 이커머스 마케팅을 하면서 경험했던 모든 것 쏟아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Zn/11</link>
      <description>이전에 회사를 다녔을 때 나는 신규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고 있는 초기 팀에 합류하여,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했었다. 사실 그 과정 속에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amp;ldquo;마케터가.. 이런 것들까지 해야하는 게 맞아?&amp;rdquo;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많이 했다는 것. 실제로 어떤 제품을 신규 라인으로 출시할 것인지, 제품을 출시한다면 어떤 원료를 활용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JfKaLju1rS5daqCgTfEGnODMKW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8:40:13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11</guid>
    </item>
    <item>
      <title>퇴사 후 1년간의 도전기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Zn/10</link>
      <description>작년 5월, 퇴사를 하고 내가 더 잘 할 수 있고 좋아하는 직무나 산업군이 없을지, 혹은 직장인이 아닌 프리랜서로서의 삶은 어떠한지 등 내 삶에 있어서 방향성을 찾기 위해 나에게 주었던 시간, 1년. ​ 퇴사를 한 후, 초반엔 마케팅 프리랜서로 일을 하며 스타트업 전략 컨설팅부터 이커머스 기업의 컨설팅까지 일단은 내가 기존에 갖고 있던 강점인 &amp;lsquo;마케터&amp;rsquo;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4l0KNkCwL5IICMYjQi2nAAj0UI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2:47:34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10</guid>
    </item>
    <item>
      <title>세상에 정답은 없다, 내가 가는 길이 곧 정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Zn/9</link>
      <description>퇴사 이후 경험한 &amp;lsquo;자유로움&amp;rsquo;과 동시에 &amp;lsquo;불확실성으로 인해 불안과 두려움 속&amp;rsquo;에 사로잡혀있던 그간의 시간들. 이러한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만한 책과 유투브를 그동안 많이 봐왔다. 그리고 그 중에서 가장 와닿았던 말들을 정리해보고, 다시 한 번 더 나 스스로에게도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 &amp;mdash;​  &amp;ldquo;세상에 정답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5S6QM_UzL3lhCxmLUlj0WJ_Jge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08:57:54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9</guid>
    </item>
    <item>
      <title>발리 한달살기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던 이유 - 글이 잘 써지지 않았던 오늘, 다시 돌아본 글쓰기 시작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AZn/8</link>
      <description>주 1회. 사실 쉬울 줄 만 알았다.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인데. 그냥 하면 되는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매주 느끼고 있다. 그리고 사실은 조금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발리에서부터 주 1회 꾸준히 컨텐츠를 쓸 수 있었던 이유는, 친구들과 글쓰기 챌린지를 함께한 덕분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실 혼자서만의 의지로 하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vYCraq6tNOoJeIWatz9HZrIVuu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Sep 2023 14:11:52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8</guid>
    </item>
    <item>
      <title>인생에 대한 방향성 찾기 프로젝트 (2) - 사회 생활 - 나의 인생을 돌아보니 생각이 더 많아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Zn/7</link>
      <description>지난번 브런치 글에서는 나의 20대 초반, 대학생활의 삶을 돌이켜 생각해보았다. 사실 대학생 때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찾기 위해 조금 더 &amp;lsquo;경험&amp;rsquo;에 집중을 했었던 것 같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후에는 &amp;lsquo;잘 할 수 있는 것&amp;rsquo;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조금 더 깊게 고민하며 나의 &amp;lsquo;적성&amp;rsquo;을 찾기 위한 많은 시도들을 해왔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G98TxWNG2pbLP_yCCDBXzauZS2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14:59:00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7</guid>
    </item>
    <item>
      <title>인생에 대한 방향성 찾기 프로젝트 (1) - 대학 생활 -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살아왔던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Zn/6</link>
      <description>30대를 앞 둔 나는 요즘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한 방향성을 찾기 위해 지난 삶들을 돌아보고 있다.&amp;nbsp;그래서 흩어져 있는, 희미해진 나의 기억들을 끄집어서 더듬더듬 내가 무엇을 해왔었는지, 왜 했었는지에 대해서를 생각해보며 글을 쓰며 정리해보고 있다.  '후회 하지 않기 위해 모든 것에 도전했던&amp;nbsp;대학 생활'  지금까지의 나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Y7oQo9B83TLlrkWkpdP7rwUa3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4:57:47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6</guid>
    </item>
    <item>
      <title>발리 한달살기 이 후 바뀐 것들 (feat. 글쓰기) - 내 인생은 앞으로 발리 한달살기 전과 후로 나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Zn/5</link>
      <description>퇴사, 이별, 인간관계에서의 상처, 그리고 3년간 살았던 곳을 떠나기까지. 2023년 상반기는 내 인생에 있어서 정말 역대급으로 힘들었던, 이래되나 싶을 정도로 힘든 순간들이 나에게 겹겹이 찾아왔었던 시기였다. 그렇게 내가 살기 위해서, 모든게 엉망진창이 되어버린 이 순간을 벗어나기 위해 모든 것들을 정리한 채 갑작스럽게 떠났던 발리 한달살기.&amp;nbsp;사실 혼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6XpVhORRPfanMUpJ8HjlqvwXM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4:49:30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5</guid>
    </item>
    <item>
      <title>조금은 이기적인, 가족 여행의 의미 - 절대적으로 '완벽한 타이밍'은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2AZn/4</link>
      <description>&amp;ldquo;가족 여행 계획을 어떻게&amp;nbsp;짜야할까?&amp;rdquo; 발리 한달살기를 한 지 어느덧 3주의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고, 마지막 1주일은 가족들이 한국에서 발리로 넘어오기로 했었기에 3주차 정도에는 가족여행 준비에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사실 혼자 있을 때에는 아무런 숙소에서나 자도, 아무런 곳에서나 먹어도 부담감이 전혀 없었는데, 막상 가족들이랑 일주일동안 발리에서 여행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UXFenwCKLmVtlKzypo0Wt4FY1g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23 14:59:18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4</guid>
    </item>
    <item>
      <title>발리 한 달 살기와 발리 여행, 그 사이. - 어쩌다보니 때론 발리 여행이 되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2AZn/2</link>
      <description>&amp;ldquo;언니! 나도 갈래, 발리!&amp;rdquo; 처음 발리로 한 달 살기로 도착했을 때는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레는 마음으로 보는 것마다, 가는 곳 마다 모든 것들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를 했었다. 그리고 나의 스토리를 보고 발리 너무 좋아보인다며 자기도 가고싶다는 친한 동생의 DM이 왔고, 그 때가 발리 한 달 살기를 한 지 4~5일 정도가 되었던 시점이었다.  극강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qeLSJf26rmapKamsHrpA-_-kQK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l 2023 14:58:38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2</guid>
    </item>
    <item>
      <title>발리 한달살기하며, 어쩌다 브런치를 쓰게 되었을까? - 내가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AZn/3</link>
      <description>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amp;lsquo;발리 한달살기를 하면서 굳이 글을 쓰고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이유&amp;rsquo;에 대해서 말해보자면,발리에 오기 직전인 2023년 상반기는 내가 태어난 이래 정말 역대급의 수난과 고통들의 연속이었다. 그렇게 나는 쓰디쓴 &amp;lsquo;아홉수&amp;rsquo;를 맞이하고 있고, 인생의 풍파를 제대로 겪으면서 내 머릿속에는 무수한 질문과 생각들이 나를 뒤덮었다. 그리고 그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cv1KVdW8-ud11L94_j8ovJ0SiI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14:56:13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3</guid>
    </item>
    <item>
      <title>발리 한달살기 하면 뭔가 달라질 줄 알았지. - 퇴사, 이별, 그리고 거주지까지 정리하고 떠난 발리 한달살기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Zn/1</link>
      <description>인생에서 시련과 고통은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실제로 2023년 상반기는 나에게 있어서 정말 가혹한 해가 맞았다. 그리고 스물아홉의 나이. 정말 사람들 말대로 &amp;lsquo;아홉수&amp;rsquo;라는 게 존재한다면 이런 것일까?라는 생각을 수없이 많이 했었다. 최근 내 인생에 있어서 일과 연애, 그리고 거주지 이 모든 것들이 (자의에 의해서든 타의에 의해서든) 한 번에 무너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n%2Fimage%2Fpt6aKDssZAFUXgwYTAwR1VMl5n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8:25:12 GMT</pubDate>
      <author>쩡너지</author>
      <guid>https://brunch.co.kr/@@2AZ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