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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와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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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4:5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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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을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서와란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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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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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그냥 나가볼까... 했다가...우연히...즐거운 공연을 보고돌아왔다....우연히....라는 말이오늘은 참 좋네....</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5:26:10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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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다 참다 꺼내는데도... - 일상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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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엄마는 진짜 참다 참다 몇 마디 하는 거야&amp;quot;&amp;quot;저에겐 눈만 마주치면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amp;quot;&amp;quot;그렇다면 엄마는 해주고 싶은 얘기가 얼~~ 마나 많다는 거겠니?&amp;quot; .참아야지 참아야지 해놓고선 오늘....또 잔소리를 하고 말았다..</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4:57:40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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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 만의 휴가 -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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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년 만이다. 결혼 후 오롯이 혼자 친정에 내려가는 건... 늘 남편이 있었고, 아이들이 있었다. . 17년..  아이들은 어느새 자라서 학원이며 독서실 가느라 집에서도 얼굴 보기도 힘들다. 역시나 금토일 연휴임에도 학원 보강으로 함께 하기엔 시간이 없었다.  그리고 남편은 새로 시작한 일 때문에 잠시라도 쉴 틈이 없다. 그 일을 함께 하고는 있지만 그나</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6:04:30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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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받았다.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9</link>
      <description>오늘은...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드렸고,어버이 은혜에 감사를 받았다..어릴 때와 지금의 나는...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엄마라니....늘 모자란 엄마지만사랑한다며 편지를 전하는 딸들에게감사하다. ^^</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14:54:52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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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들 시험이 끝났다.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8</link>
      <description>드디어 아이들 시험이 끝났다.엄마 아빠는 아이들과 놀 궁리를 하고,아이들은 친구들과 놀 궁리를 한다..엄마 아빠가 놀러 나가자고 하면좋다고 따라오던 그 시절이 그립다. ^^</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4:35:47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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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눈에 들어온 행운. -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7</link>
      <description>남편과 공원 산책을 나갔다. 불과 이틀 전만 해도 강풍 주의보가 내려질 정도로 이 날씨가 봄날이 맞는 건가 했었는데 오늘은 초여름의 날씨였다. 햇빛은 따가운 듯해서 푹 눌러쓴 모자  사이로 땀이 흘렀다. 겉옷을 일단 벗고 천천히 걸어가는데 네 잎클로버 하나가 눈에 띈다.  평소 클로버 밭(?)에서 네 잎클로버, 다섯 클로버,  여섯 클로버를 한 움큼씩 찾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YFL2Y6BPrnl7yqz4wjzMh5wOOe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9:30:58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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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절로 생기는 엄마와 딸의 마음 -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5</link>
      <description>오후 늦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날이 좀 풀려서 집으로 걸어가기로 했다. 늘 그렇듯 여유가 생기면 전화부터 하게 된다. 먼저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어디냐는 물음에 집까지 걸어가고 있다고 했다. &amp;quot;위험하다. 너무 늦게 다니지 말고 걷지 말고 차 타고 다녀라&amp;quot;로 통화는 시작되었다. . 두 번째로 시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다. 저녁은 먹었냐는 물음으로 시작되었</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6:11:38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guid>https://brunch.co.kr/@@2Akz/6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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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장이사 하는 거 맞지? -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4</link>
      <description>이사를 앞두고 있다. 한 달 전부터 온 집안을 뒤지며 그동안 쓰지 않고 묵혔던 것들을 찾아 하루가 멀다 하고 나누고 버렸다. 작은 것들은 이사할 때 잃어버리기 쉽다며 하나하나 포장 해 박스 포장을 했고, 보여주기 싫은 것들은 봉투 봉투에 담아 꾹꾹 묶어두었다.  이런 내 모습을 보더니 남편이 &amp;quot;우리 포장이사 하는 거 맞지? 다시 다 풀어서 또 정리해야 할</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4:24:29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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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 문득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3</link>
      <description>브런치 구독글이 떠서 오랜만에 브런치로 들어왔다. 문득 내 글들은 살아있는지 궁금해졌다. 바쁘다는 핑계로 글을 못 쓴 지 오래되었다. . 다행히 이 전에 썼던 글들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한 편 한 편 읽어보는데 재밌다. 평범한 일상이야기를 그날그날 올렸었는데 전혀 평범하지 않은 글 들로 남아있었다. . 좀 더 많이 남겨둘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description>
      <pubDate>Thu, 27 Mar 2025 08:41:21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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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덕스러운 날씨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2</link>
      <description>촉촉이 비 내리는 그림 그리기 좋은 날.어제는 더웠다가 오늘은 비가 내리고 춥다.왠지 오늘은 날씨의 변덕이 싫지만은 않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XnIRb--b_edroEHnDu2cEzGCmo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6:21:58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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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과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 그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41</link>
      <description>매일 크로키를 그려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실천 중이다. 오늘도 평소처럼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었다. 찍힌 사진이 가로로 찍혀있어 세로로 바꾸는 과정에서 그림의 위아래가 바뀌었는데  느낌이 완전히 달라 보였다. 오히려  그리려고 했던 느낌이 더 살아난 것 같았다. . 생각과 시선을 조금만 바꾸면 많은 변화가 일어날 텐데 그게 참 어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YXIUycMGbffT0TxwRzigHfOx-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1:08:09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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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많이 웃으셨다.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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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서운 우리 아빠는 어릴 적 우리와 참 잘 놀아주는 좋은 아빠였음에도 무서운 아빠다. 고집도 세고, 불같은 성격 때문이겠지... . 그런 아빠가 한번 쓰러지신 후로는 힘도 없고 조용해지셨다. . 그런 아빠가 이번에 내려갔을 땐 많이 웃으셨다.  손녀들의 재롱과 딸의 잔소리(?)가 좋으셨던 모양이다. . 그래서인지 아빠 생각을 하면 미소가 지어진다. 자주자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T7muoooq5BusdKDExIm-cGZn5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3:45:32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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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안에서... -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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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아이들과 친정에 내려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우리 집으로 가는 기차 안.늦은 시간임에도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서아이들과 떨어져 앉아있다..그래서인지...홀로 기차여행 하는 기분이다. ^^.밤이라 불빛만 보이는 창을 옆으로 하고덜컹거리는 기차 안에서 그림을 그린다.이어폰에서 들려오는 노랫소리가 이 여행의 아쉬움을 채워주는 듯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LjAPhBFQK3LkgJhfyEFDCurfs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1:31:14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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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파라치.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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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만치 떨어져 있는 딸들을 보았다. 무슨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둘이서 웃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사이좋은 두 딸은 엄마 눈엔 항상 예뻐 보인다. 예쁜 모습을 남겨두려고 떨어져 있는 딸들을 줌인해서 여러 장 찍어뒀다. . 시간이 지나서 둘째가 엄마 폰에서 사이좋은 두 딸들의 사진들을 보더니 한 마디 한다. &amp;quot;엄마 이 사진들은 파파라치가 찍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c9OhMXgq0HPjE1dvMiwbzZVjta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03:17:41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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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엄마 말을 잘 듣자!! - 그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36</link>
      <description>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다. 분명 아직 겨울인데도 봄 비 같은 느낌은 뭘까? 아침에 나갈 준비를 하는 딸에게 비 예보가 있으니 우산을 챙겨가라고 세 번 이상은 말을 한 것 같다. . 늦었다며 인사를 하고 나가는 딸을 현관에서 배웅을 하고 뒤돌아 서는데 '앗! 우산' 번뜩 생각났다.  후다닥 현관을 나서며 이름을 불러보지만 이미 엘리베이터는 내려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pxZqGM9T0-cN7OGzLdoVJbtyrW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07:57:44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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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길에 만난 새 집. - 그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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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원 산책길에 나뭇가지 사이로 예쁜 새 집을 보았다.아마도 공원 관계자 분들이 새나 작은 동물들을 위해설치해 놓은 듯 하다..문득 며칠 전 산책길에 만난 새가 생각났다.아파트 10층쯤 창가에 작은 새가 앉아 있었는데입에 나뭇가지를 물고 있었다..날아서 5층쯤 더 올라가 창가에 앉았고,잠시 쉬었다가 또 5층 높이쯤 올라가 쉬기를 반복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i-PxmRilvlpAP0e6m3gHWqARA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3:03:02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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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식날 아기 새는... -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34</link>
      <description>둘째의 초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다. 코로나 이후 바뀐 졸업식장은 아이들만 강당에 모여서 졸업식이 이루어졌고, 학부모들은 집에서 혹은 각 반에서 영상으로 시청해야 했다. . 졸업식을 끝내고 강당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시간 맞춰 와 주신 부모님, 친척, 친구들과 사진 찍느라 바빴다. 우리 딸도 졸업 꽃다발을 들고 친한 친구들을 찾아 사진 찍느라 바빴다.  . 평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ATiRCZ56sfXWuwHz_2yFgEAWT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7:36:14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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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오늘 조금 up 되어 있다. - 오늘 있었던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31</link>
      <description>둘째 학교에서 희망하는 엄마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일주일에 한 번 격주로 수채화 및 영문캘리그래피 수업을 들었다. . 솔직히 수채화 그림은 작고 쉬운 그림들이라 큰 기대는 안 했고, 내 그림에 예쁜 영문 캘리가 들어가면 더 좋을 것 같아 영문 캘리를 배우고 싶었고, 이사 와서 아는 지인들이 없어 엄마들을 사귀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신청을 했었다. .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j6B6gbDxVSv-qVCeRfIsqphmmn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Dec 2023 00:39:26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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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날이 있다. -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25</link>
      <description>그런 날이 있다. 날씨가 좋아서 나가고 싶은데  나가기는 귀찮은... . 맛있는 걸 먹고 싶은데 딱히 먹고 싶은 건 없는... .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그림은 잘 그려지지 않는... . 그런 날이 있다. 몸과 마음이 바라는 게 다른 오늘 같은 그런 날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qytFd8X3KH5pF3BboF0TSlu1oP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Aug 2023 04:26:17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guid>https://brunch.co.kr/@@2Akz/6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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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들이 남겨놓은 그림들. - 두 딸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kz/618</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저 여기에 그림 그려도 돼요?&amp;quot;&amp;quot;응&amp;quot;&amp;quot;엄마가 그림 그리는 거 보니까 갑자기 그리고 싶어 져요. 여기에 그려도 되죠?&amp;quot;&amp;quot;응&amp;quot;&amp;quot;이거 언니가 그린 거죠? 제가 더 잘 그려줄게요&amp;quot;&amp;quot;응&amp;quot;.내가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딸들은 오며 가며 그림을 남기고 간다..나는 딸들이 제대로 그린 그림보다.낙서처럼 가볍게 그려놓고 간이런 그림들이 참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z%2Fimage%2FrzOJE3a4w53f1Y5-XTAH8fN_vo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3:41:12 GMT</pubDate>
      <author>서와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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