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리 술 한잔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link>
    <description>세 여자의 발칙한 술 이야기 [우리_술 한잔 할까?]입니다.https://www.facebook.com/WooriSool1</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23:3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 여자의 발칙한 술 이야기 [우리_술 한잔 할까?]입니다.https://www.facebook.com/WooriSool1</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72w7Fgf5PjRPpjyaH2sItslaFAA.jpg</url>
      <link>https://brunch.co.kr/@@2Ax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_술 한잔 할까?] 그대여, 우리 같이 마셔요.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우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13</link>
      <description>[이화주 4종 비교시음] 봄은 순식간이다. 벚꽃이 잔뜩 흩날리고, 이제 봄이구나 싶으면 금세 떠나가 버린다. 어느 작가의 말처럼 모든 자연은 아름답지만, 유독 봄이 더 찬란한 건 찰나를 위해 더 처절하게 빛을 발하기 때문일 테지. 4월의 끝자락, 오늘도 봄은 꿈처럼 우리를 스쳐간다.  이번 우술까 14편에서는 아름다운 봄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bqpzpTFLQbTrkd3L_k3_MggJ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17 07:13:49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13</guid>
    </item>
    <item>
      <title>떠나요. 셋이서! 전통주 훌훌 마시러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우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11</link>
      <description>W. 장기자  알고 보면 '우술까'는 저기 먼 전라도 정읍에서부터 시작한다. 2년 전, 우리는 각자 다른 목적으로 죽력고를 빚는 '태인주조장'에서 만났다. 나는 취재를 위해 갔었고, 신쏘는 공부를, 박언니는 여행 차 들렀다. 그때의 우연이 인연이 되어 이제는 좋으면 좋아서, 슬프면 슬퍼서 서로를 찾는 사이가 되었다. 우리의 첫 만남을 추억하자는 의미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lqLYlNOZIUZsdO9yoZJQm2am-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17 02:08:28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11</guid>
    </item>
    <item>
      <title>함께 먹으면 반하게 '돼지', 이베리코와 전통주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우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12</link>
      <description>W. 장기자  선홍빛 살코기와 하얀색 지방, 침샘을 자극하는 매혹적인 비율. 뿌연 재가 내려앉은 참숯 위에서 지글지글 아우성을 쳐대며, 점점 더 노릇하게 맛있는 모습으로 익어갈 테지. 이 순간, 이글거리는 불과 완벽한 타이밍, 우리를 축복할 술 한 잔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할까? 냄새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이베리코'는 분명 맛있을 거야. 소고기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A1k8AmfsiG4Z6a4iRtpBeB8e1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17 02:07:04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12</guid>
    </item>
    <item>
      <title>2016 마지막 남은 병신년을 위하여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우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10</link>
      <description>W. 장 기자  &amp;quot;당신의 2016년은 어떤 한해였을까?&amp;quot;나의 한해는 참 정신없는 병신년이었다. '우술까'를 시작하면 좋아하는 전통주를 실컷 마시면서 놀고, 즐기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막상 현실은 수 없이 많은 야근과 미팅의 연속이더라. 정말이지 세상 제일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올해는 한국와인으로 홈 파티도 열고, 전통주점도 이곳저곳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8uPZBxw86QI0GY-3SoSmNXLTb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6 12:47:50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10</guid>
    </item>
    <item>
      <title>도장 찍으러 &amp;lsquo;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amp;lsquo;우술까&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2AxN/9</link>
      <description>&amp;quot;도대체 어디서 마셔 볼 수 있어요?&amp;quot;&amp;lsquo;우리_술 한잔 할까?&amp;rsquo;를 진행한지도 벌써 반년이다. 이제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내게 전통주에 대해 묻는다. 질문도 참 가지각색. 그 중에서도 어디서 마실 수 있는지가 가장 많다. 이왕이면 분위기 좋고, 근사한 곳으로 알려달라고들 한다. 조금만 살펴보면 서울에서도 전국 각지의 전통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많다. 레스토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J1oGwBiI3yyG2gdb6xVmhEAhd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6 07:00:50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9</guid>
    </item>
    <item>
      <title>두 달 전에 마셨던 와인을 찾아서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우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AxN/8</link>
      <description>&amp;quot;장기자, 8편은 언제 나오는 거야?&amp;quot;  결국 나오고야 말았다. 닦달이라고는 일절 모르는 나의 두 여자인데. 두 달 가까이 나오지 않는 기사에 꽤나 속이 탔나보다. 게다가 이번 기사는 박 언니의 생일 기념 &amp;lsquo;홈 파티&amp;rsquo; 기사였으니 더욱이 기다렸단다. 정확하게는 9월 끄트머리.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여름 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 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쌀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qk-2gxyfuE6cKLyUdUbM0odie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16 11:45:37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8</guid>
    </item>
    <item>
      <title>세 여자의 반란&amp;hellip; 우리도 맥주를 마신다!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일곱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7</link>
      <description>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더위에 헉헉거렸던 것 같은데, 이젠 따뜻한 니트를 입는다. 더 추워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나서야만 했다. 시원한 바깥공기를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이고 싶었으니까. 두 여자와 상의 끝에 부랴부랴 이것저것 잔뜩 챙겨 들었다. 목적지는 도심을 떠난 외곽, 이번 편은 피크닉이다. '흥! 우리는 전통주만 마시는 줄 알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0dF0oJhJ6AtQzysLWry7EqfpP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11:27:40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7</guid>
    </item>
    <item>
      <title>혼술의 정석 '문배주'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여섯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6</link>
      <description>나의 두 여자와 연남동에 다녀왔다. 얼마 전부터 줄기차게 연남동을 어필하는 박 언니 때문. 술 마시기 좋은 바를 새롭게 개척했다나? 정확한 이름은 &amp;lsquo;탐닉 커피바&amp;rsquo;. 요즘 한창 뜨고 있는 동네라 사람 많고, 북적거릴 줄 알았는데&amp;hellip; 이 바, 조용하니 어딘가 무드가 있다. 사장님께 물어보니 오픈한 지 두 달이 채 안됐단다. 도대체 이런 곳은 어떻게 알았는지,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tVIZGc8gSzYRrsTzb2T_kebF2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11:27:19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6</guid>
    </item>
    <item>
      <title>이토록 아름다운 '미담'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다섯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5</link>
      <description>지난번엔 신쏘의 비밀 아지트 '옳은'을 소개했으니, 이번엔 장 기자의 추천 시간이다. 술 가는데 음식 빼놓을 수 없다고, 그간 침샘을 자극할만한 맛난 음식들이 함께 했었지. 그래서 이번엔 조금 다르게 준비해 봤다. 오로지 전통주, 그중에서도 &amp;lsquo;미담&amp;rsquo;으로만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본격적으로 썰을 풀기에 앞서 이실직고 하나 하자면, 사실 나와 미담의 관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Ms7lpT9cgaRHgk9Msk-gT5v8I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00:21:47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5</guid>
    </item>
    <item>
      <title>사실은 나만 알고 싶은 곳, '옳은'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네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4</link>
      <description>&amp;quot;장 기자는 어떤 술을 가장 좋아해?&amp;quot;  이런 질문을 들을 때면 정말이지 할 말이 없어진다. 자신만의 확고한 술 취향이라 할 것도 없으니까. 물론, [우리_술 한잔 할까?]를 시작하면서 최근에는 전통주를 주로 마시지만. 사실&amp;hellip; 나란 여자, 참 분위기에 약한 터라 그때그때 기분 내키는 대로 술을 고르는 편이다. 분위기에 따라 프랑스 와인을 마시다가도 곧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_uHZpNlNV3UAmIZi-Jn2cpYrk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6 00:21:21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4</guid>
    </item>
    <item>
      <title>바캉스를 갔다. 어디로? 양조장으로!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세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3</link>
      <description>&amp;quot;바캉스, 이건 어때?&amp;quot;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여름휴가에 대해 묻는다. 이야기를 하다 보면 누구는 베트남에, 누구는 태국에, 또 다른 누군가는 필리핀에 가 있단다. 아, 부럽다. 이제 와서 해외여행을 준비하자니 바캉스 시즌도 끝물. 올해는 마음 맞는 두 술꾼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휴가를 떠나기로 작정했다.  가장 먼저 더운 건 질색하는 신쏘와 박 언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nIqB3BUj_DxwY-Nt500yPtuVS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14:53:03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3</guid>
    </item>
    <item>
      <title>막걸리가 섹시해지는 그곳, 월향에 가다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2</link>
      <description>우리 술 공부를 빙자한 세 여자의 술 투어 [우리_술 한 잔 할까?]. 그 첫 번째 이야기는 광화문 '월향'에서 시작한다. 첫 주제가 월향이라고 하면 '또?'라고 잔소리 좀 들을 줄 알았더니, 웬일인지 이 두 여자가 조용하다. 광화문점이 생긴 지 반년이 넘었는데. 주구장창 이태원점으로만 가봤지 박 언니도 신쏘도 이번이 처음이란다.  &amp;quot;광화문 월향, 핫태 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VEeW1DdzN2faSp4psfweLO-Wr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14:52:20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2</guid>
    </item>
    <item>
      <title>전통주 너어~ 무 매력 있어 - 누구보다도 전통주를 섹시하게 마시고 싶은 세 여자의 술 투어,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2AxN/1</link>
      <description>서당 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했다. 작년에 양조장 취재 몇 번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전통주에 입문했는데, 풍월까지는 아니더라도 '콧방귀 좀 뀌어보자'는 생각에 한동안은 매일같이 막걸리만 부어라 마셔라 달렸다. 내가 막걸리인지 막걸리가 나인지 헷갈리고, 이만하면 '나 술 좀 알아'라고 폼 좀 재고 싶던 찰나 만난 두 여자. 이때까진 깨닫지 못했었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N%2Fimage%2FDuJg-J24AxM1T1c_oPl5sdjQd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14:50:26 GMT</pubDate>
      <author>우리 술 한잔 할까</author>
      <guid>https://brunch.co.kr/@@2Ax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