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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름한허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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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여 년이 넘은 경력에 6학년만 24년째 담임을 맡고 있는 고인물 교사,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3: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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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여 년이 넘은 경력에 6학년만 24년째 담임을 맡고 있는 고인물 교사, 아이들이 학교에서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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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너진 교실의 두가지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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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7년차 초등교사로 정년퇴직 후, 요코하마 현의 초임자 전문교수로 3년간 수많은 교실 붕괴를 목격하고 지도해온 일본의 수업 명인 노나카 노부유키(野中信行) 교사는 무너진 교실의 두 가지 특징을 '시끄럽다', 그리고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기준의 부재' 때문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우리는 세 가지를 기억해야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2Fimage%2Fktgfk9L3sIKPm8DFA2k3vNaJU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38:38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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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경영 피라미드로 준비하는 3월</title>
      <link>https://brunch.co.kr/@@2BJ/5</link>
      <description>아래 그림은 일본의 교육심리학자 가와무라 겐지 교수의 '학급경영 피라미드' 입니다. � 학급경영 피라미드 3단계: 아래에서부터 차곡차곡  (1) 1단계(기초): 규칙과 안정감 (생활지도)  핵심 질문: &amp;quot;우리 교실은 안전한 곳인가?&amp;quot; 가장 밑바닥, 즉 기초 공사입니다. 아이들이 신체적&amp;middot;심리적으로 보호받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사는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2Fimage%2F2Tv3Q346g1auEBamvbQn3PtTm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35:27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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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6학년을 맡게 되어 걱정인 후배님들께 - 올해도 6학년부장, 6학년만 24년쨰 고인물 교사의 꼰대 잔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2BJ/4</link>
      <description>(6학년만 24년 차 고인물의 조언)  일찌감치 올해도 6학년 부장 당첨, 이로써 6학년 담임만 24년째가 되네요. 50대 후반, 이제 나이 든 교사지만 여전히 6학년 아이들과 지지고 볶으며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년 병장 같은 6학년들과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막 고학년을 맡아 걱정이 많은 후배님들께 제 경험을 나눕니다.  1. 전</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33:31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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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6학년을 맡게 되어 걱정인 후배님들께 - 올해도 6학년부장, 6학년만 24년쨰 고인물 교사의 꼰대 잔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2BJ/3</link>
      <description>(6학년만 24년 차 고인물의 조언)  일찌감치 올해도 6학년 부장 당첨, 이로써 6학년 담임만 24년째가 되네요. 50대 후반, 이제 나이 든 교사지만 여전히 6학년 아이들과 지지고 볶으며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년 병장 같은 6학년들과 잘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막 고학년을 맡아 걱정이 많은 후배님들께 제 경험을 나눕니다.  1. 전</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32:37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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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 교사들이 빠지는 5가지 함정 - 누군가를 가르치는 입장이 되면 빠지는 5가지 함정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J/2</link>
      <description>30여 년 넘게 학교로 오는 외부 강사들이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름 '초보' 강사들의 특징을 찾아냈습니다. &amp;lt;이렇게 하면 초보 맞다!&amp;gt;  1. 자꾸 아이들에게 소리를 치며 화를 낸다. 아이들은 원래 어느 정도는 떠드는 게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지나가는 아줌마, 아저씨도 고함치고 화내며 하는 수업은 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라면, 담임 탓하지 않고 자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2Fimage%2FxS1ioeZOZzYR11bCT8LLOQv_B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5:29:42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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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하면서 단호할 수 있을까? - - 새 학기, 처음 아이들을 만나는 새내기 선생님께-</title>
      <link>https://brunch.co.kr/@@2BJ/1</link>
      <description>혹시 3월초에는&amp;nbsp;웃지말고 무섭게 대해야 올 한 해가 편하다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나요? &amp;nbsp;친절한 교사지만, 나의&amp;nbsp;나약함으로 인해 아이들에게 교사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두렵진 않으신가요?&amp;nbsp;아이들에게 무섭게 대했다가 학생들과의 소통이 단절되어 멀어지진&amp;nbsp;않으셨나요?&amp;nbsp;선생님은 친절한 교사입니까? 아니면 무서운 교사입니까?&amp;nbsp;혹은 친절한 교사였다가 단호한 교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2Fimage%2FUnGpl4t6ALyzNmBAQn0gKd42R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6 04:29:43 GMT</pubDate>
      <author>허름한허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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