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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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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amp;lt;망한 글 심폐소생술&amp;gt;, &amp;lt;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amp;gt;, &amp;lt;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amp;gt;를 썼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4: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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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amp;lt;망한 글 심폐소생술&amp;gt;, &amp;lt;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amp;gt;, &amp;lt;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amp;gt;를 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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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읽고 쓰고 사랑하라! - 자화상 그리듯이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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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제가 운영하는 작은 책방으로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십수 년 전, &amp;nbsp;대학에서 제 수업을 듣던 학생인데요. 이제는 남편과 함께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네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 친구가 제게 특별한 이유는 대학 생활 중에도 진로 고민을 공유했고 졸업 후엔 방송작가 후배가 되었으며, 강의를 같이 듣던 당시 남자친구는 지금의 남편이 되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uZLC4ehLXlYh7QrDIp2n4EmB2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3:33:18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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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관계일수록 멀리서 쓰기 - 애증에 거리를 두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16</link>
      <description>며칠 전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지난해 엄마에게 큰 맘먹고 명품 점퍼를 선물했는데 엄마가 그걸 이모에게 줬다는 겁니다. 어찌나 당황스럽고 화가 나던지요. 하루 종일 씩씩거리다 밤에 일기장을 펼쳤습니다.   마음이 불편한 일이 생길 때면 일기를 씁니다. 남들은 '감사 일기'를 쓰며 자신을 위로한다는데, 저는 괴롭거나 언짢은 마음을 풀기 위해 일기장을 열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E2kqPWkp1f1vG91AwdBnnbF4D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06:48:05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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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의 시선으로 그곳을 바라본다면 - 공간과 장소를 언어로 옮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15</link>
      <description>혹시 이 그림을 본 적이 있나요?  그림체가 어딘지 익숙하다고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amp;lsquo;생트마리드라메르의 바다 풍경(Seascape near les Saintes-Maries-de-la-Mer)&amp;rsquo;이라는 작품입니다. 고흐가 정신질환 치료차 프랑스 남부 아를 지역에 머물렀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죠. 생트마리드라메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YOh2KyiSuhBE5gqNHr2jXaNWB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5:08:42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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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를 위한 몸풀기 - 낙서와 관찰로 유연해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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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 수업 중 지금 여기서 글을 한번 써보자고 제안하면 한참 망설이다 펜을 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amp;ldquo;쓰고 싶은 건 많은데 막상 글자로 쓰려고 하니 막막하기만 해요.&amp;rdquo;  네, 그 답답함에 대해 잘 알지요. 작가인 저도 새로운 글을 쓸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니까요. 마감이 코앞에 다가와도 글감이나 주제가 떠오르지 않아 머리를 쥐어뜯는 경험을 자주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Es_eggqdTVKqOT23dqAisZ_ny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8:42:31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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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장의 사진, 무한대의 이야기 - 사진 안과 밖에서 글쓰기 영감을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13</link>
      <description>여름이 오면 저희 가족은 참 바쁩니다. 가족들 생일이 여름에 거의 다 몰려 있거든요. 어려서부터 그랬습니다. 엄마 혼자 생계를 책임져야 하니 넉넉한 형편이 아니었는데도 생일날만큼은 푸짐한 잔칫상을 받고 제일 좋은 옷을 입고 하루를 보냈죠. 식구들끼리 선물도 주고받고 기념사진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일 년 중 가장 행복한 날이었고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EU8CgJ2UcbH1bBabNYTd3g39o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2:11:36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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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좋은데 표현할 방법이 없네 - 감정을 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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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넌 너무 감정적이야!&amp;rdquo;   제가 20대 때 일터에서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직업인으로 산 지 26년 차이니 이젠 타인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편이고 성과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도 결과에 감정을 싣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이고 평가하려 합니다.   제게 프로페셔널한 직업인은 감정을 억제하거나 외면하는 데에 능숙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qLwGJyqQkdwxHpYTmj-BGur5D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4:59:00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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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의 연대기 - 갈등은 어디에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11</link>
      <description>첫 직업이 방송작가여서 그런지 아직도 버리지 못하는 직업병이 있어요. 여러 사람이 모였을 때 어색한 침묵이 흐르면 견디지 못합니다. 그것뿐인가요? 대화의 방향이 민감한 주제로 흘러가면 얼른 분위기를 전환할 다른 화젯거리를 찾아내야 마음이 놓입니다. 이럴 때는 주로 앞에 앉은 사람에게 음식 취향을 물어 분위기를 바꾸곤 하는데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답이 되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OKOm2Co3TZ27IZvb-i8daYSi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1:35:34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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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애호가 특별한 이유 - 저마다의 세계를 쓰자</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09</link>
      <description>&amp;ldquo;제 이야기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요?&amp;rdquo;  글쓰기 강의나 모임을 시작하면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글을 쓰고 싶다며 햇살이 내려쬐는 무더위나 살을 파고드는 추위도 씩씩하게 뚫고 온 사람들마저 이 질문을 툭하고 내놓습니다. 그럼 저는 대답 대신 다시 질문합니다.  &amp;quot;이 귀한 시간에 어떻게 여기까지 올 결심을 하셨어요?&amp;quot;  요즘은 돈의 가치보다 시간과 관심의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Ypxwv0pynvhKTuju7lmEilKC6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4:53:32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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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레터 쓰는 마음으로 - 글쓰기의 막막함이 걷히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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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생 시절, 아침에 등교하면 제 책상 위엔 초콜릿이나 과자, 음료가 놓여있곤 했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선후배나 다른 반 친구들이 작은 쪽지와 함께 올려놓고 간 것이었죠. 제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학생이었냐고요?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또래들 사이에서 존재감이 거의 없는 학생이었답니다. 반에서 맨 앞줄에 앉을 만큼 체구는 작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21XGh30ToIcQs50wEeHAJ0vtl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15:21:11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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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호의 시공간을 곁에 두고 쓰기 - 꿈꾸던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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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겐 어려서부터 &amp;lsquo;서재&amp;rsquo;를 갖고 싶다는 꿈이 있었습니다.   너무 소박한가요? 제가 서재라는 공간의 존재를 처음 안 것은 아홉 살 무렵입니다. 내성적이고 몸이 약했던 저는 또래 친구들과 부대끼며 노는 것보다 혼자 책을 읽거나 동네 골목길을 서성이는 게 좋았습니다. 그러다 한 아이를 만났죠. 그 아이의 집은 동네에서 제일 으리으리한 주택이었어요. 가로로 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0nweJWf0cOk_q6cWOuSm58ntE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02:00:39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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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브런치 작가가 운영하는 동네책방입니다! - 9년 차 브런치 작가가 책방을 열면 생기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04</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이럴 작정은 아니었다!  그저 강의를 하러 길을 나서는 생활이 조금 고단했고, 집에서 홀로 읽고 쓰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혹여 내가 놓친 것은 없는지 두리번거리는 횟수가 늘었다. 내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삶이 아니라 그들을 불러 모을 수 있다면 몸이 편할 것 같았다. 혼자 알고 있기엔 아까운 이야기들을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서로 연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FAGFXMh6mp5D6_HVOWB5f-jmY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08:49:38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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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T 콘텐츠, 보지 않고 읽는다고? - 나도 이제 미디어 비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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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TT 서비스의 등장은 특정 국가 또는 인기가 많은 콘텐츠만을 봐야 했던 이용자에게 반가운 기회일 수밖에 없습니다. 방송국의 기준으로 본다면 다큐멘터리와 같은 교양 프로그램은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처럼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도 아니고, 대중에게 화제성도 떨어지니 쉽게 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 장르이지요.   하지만 OTT 기업들의 생각은 달랐습니다. O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DcwkBR0_rCz3v1Lz8ByDQvYWX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0:51:58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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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세계에도 큐레이터가 있다? - AI 말고 내가 직접 선택하는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02</link>
      <description>OTT의 장점은 단연 콘텐츠 수가 많다는 것입니다. 지난 2022년, 좋은 기회가 있어 국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OTT 회사들을 인터뷰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amp;lsquo;넷플릭스&amp;rsquo;는 오리지널 콘텐츠와 타사에서 수급한 콘텐츠를 합쳐 약 190여 개국의 작품을 볼 수 있다고 답했고요. &amp;lsquo;디즈니플러스&amp;rsquo;는 2021년 11월 한국에 론칭할 당시 약 만 6천 편으로 시작해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NC-l6buw7K9yGchGCCs0hBweg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1:48:53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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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콘텐츠, 그럼 좋은 건 뭔데? - OTT 콘텐츠의 유익성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01</link>
      <description>청소년이 OTT를 이용할 때는 분명 잠재적인 위험들이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자는 자녀나 학생이 영상을 소비하거나 우연히 곁에서 보게 되더라도 갑자기 놀라거나 그릇된 인식을 가지는 일이 없도록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런데 청소년이 OTT를 이용하는 일이 꼭 나쁘기만 할까요?   이번에는 미디어를 잘 활용하면 청소년의 정서적, 사회적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dVMqq5mVF_zqh4_pKkFSKmaK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23:48:53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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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OTT 콘텐츠, 뭐가 나쁜데? - 끊이지 않는 미디어의 유해성 논란</title>
      <link>https://brunch.co.kr/@@2BJt/300</link>
      <description>청소년이 미디어를 시청하다 부정적 영향을 받으면 어쩌나 하는 우려는 사실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이제는 레거시 미디어가 된 텔레비전도 이 걱정을 피해 갈 수 없었어요. 민영방송이 출범한 1990년 초반, 채널이 많아지자 시청률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는데요. 시청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자극적인 내용을 다루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결국 방송의 선정성과 저질성 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yvbUwYggrQgob1cIPjuVyR2eG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2:40:16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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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TT 콘텐츠, 왜 더 자극적이야? - 표현의 자유와 자극적 수위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BJt/299</link>
      <description>넷플릭스가 OTT 시장을 선점한 이후, 2019년부터는 디즈니와 애플같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글로벌 기업들이 하나, 둘 OTT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OTT 플랫폼을 가진 것이 만화나 드라마를 만드는 콘텐츠 기업, 또는 이를 볼 수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를 만드는 기업에게도 경쟁력을 키우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Lle7F7OHZgYmhl8hJpZd86Jqrk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1:55:42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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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아본다고 뭐가 달라져? - OTT 서비스가 바꾼 영상 소비 방식</title>
      <link>https://brunch.co.kr/@@2BJt/298</link>
      <description>주말이나 연휴 계획을 물으면 미뤄두었던 드라마를 정주행 하거나 인기 작품의 시리즈를 몰아보겠다고 답하는 사람들이 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시기, 명절이 되어도 고향에 내려갈 수 없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며 OTT 서비스에서 관심 있는 콘텐츠를 한 번에 이어서 보는 현상이 유행했어요. 이를 '몰아보기(binge-viewing)라고 합니다. &amp;lsquo;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huneyfo6Pb2d7IPU_4gWc3jhw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6:25:12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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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가 OTT란 사실, 나만 몰랐어? - OTT 유형과 유튜브의 특징</title>
      <link>https://brunch.co.kr/@@2BJt/297</link>
      <description>앞서 우리 국민이 가장 즐겨 쓰는 OTT 서비스 1, 2위가 유튜브와 넷플릭스로 나타났다는 이야기 기억하나요? OTT 서비스의 대표주자로 넷플릭스를 꼽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런데 유튜브도 OTT 서비스에 속한다고 말하면 의아한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우리가 흔히 OTT 서비스라고 하면 넷플릭스나 디즈니플러스, 티빙이나 웨이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v4NUJM2Tkr1lnlGu0E_pYRP3C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10:48:13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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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랑 OTT, 무엇이 다를까? - 시청 가구가 아닌 구독자 개인의 취향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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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 저녁, 거실벽 한가운데 텔레비전이 놓여 있고 그 앞에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인기 프로그램을 보던 풍경 기억나시나요? 이제는 과거를 추억하는 드라마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장면이 되었습니다. 가족이라 해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미디어와 콘텐츠를 선택하는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예전이라면 엄마, 아빠와 함께 텔레비전을 시청하자고 하면 아이들이 기뻐하며 달려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dznYOWUutfIB0BIWiKPAIvZoWC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0:36:05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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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리터러시도 골든타임이 있다고? - OTT 리터러시의 이해</title>
      <link>https://brunch.co.kr/@@2BJt/295</link>
      <description>혹시, 미디어 리터러시란 말 들어보셨나요?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란, 미디어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정보와 콘텐츠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텔레비전을 보거나 인터넷을 사용할 때 우리가 보는 것들이 진짜인지, 올바른 정보인지 알고 판단하는 능력과 이를 이용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이라고 정의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t%2Fimage%2FJtZWrEFpTLWHrWZEYNrnPmm07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4:09:36 GMT</pubDate>
      <author>김주미</author>
      <guid>https://brunch.co.kr/@@2BJt/29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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