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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zyJun</title>
    <link>https://brunch.co.kr/@@2Bix</link>
    <description>여정이 곧 보상이다. '취미'로써의 외국어.Lived in Tokyo, London. Now in Seoul.</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0:1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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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정이 곧 보상이다. '취미'로써의 외국어.Lived in Tokyo, London. Now in Seou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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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nish #1 성장하는 내 자신을 지켜보는 일 - &amp;quot;청주 날씨는 어때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5</link>
      <description>2008년 짐캐리 주연의 헐리우드 영화, &amp;quot;예스맨&amp;quot;에서 우리는 주인공의 다양한 '긍정'도전을 지켜보게 된다. 매사에 부정적이고 망설이기만 했던 그에게 한국어 또한 새로운 도전으로 다가오는데, 짧은 분량이지만, 배움의 과정에서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과, 간간이 한국어를 '써먹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잘 표현하고 있지 않나 싶다. 지금까지 전혀 무관하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lite8g9iNMwvUUu2aJz71R9wP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17 04:04:10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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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7 파리에 가면 보이는 것들 - Paris에서 마주치는 French</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4</link>
      <description>우리는 외국어를 공부하며 언젠가 실제 &amp;rsquo;써먹게&amp;rsquo; 될 날을 상상하며 듣고 쓰고 말하고 학습을 이어 나가는데, 그러한 상상은 기나긴 여정에 큰 동기부여가 되어준다. 잘 생각해보면 모든 학습의 과정이 일종의 &amp;lsquo;이미지 트레이닝&amp;rsquo;인데,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것만한 보상도 없을까 싶다. 처음 불어 공부를 시작했을때는 설마 프랑스에 가게 될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ONl7MMobXxV_iUyvuT8pVPvns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17 15:30:41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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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6 공짜는 없다&amp;nbsp; - 지난 1년간의 회고. 도서, 영화, 행사, 비용, 학습수단</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3</link>
      <description>몇 개의 외국어를 학습해오며, 대략의 패턴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를테면 처음 시작할 때, 아직 의미를 알 수는 없지만 책이나 미디어를 통해 문화적으로 친근해지기, 그리고 폭넓은 연령대에서 배울 수 있는 보편적 교육프로그램을 만드는 EBS교재로 기초적인 지식쌓기를 시작하는 것 등.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던 이런 것들이 점점 패턴화되어지고 있다고 느낀 것은 독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WSwr1YXckqtXzIkdCdR_Kh7ci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17 12:05:44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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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5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재미 - 일상에서 마주치는 French (2)</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2</link>
      <description>프랑스어에 깊이를 더할수록 일상에서 눈에 들어오는 프랑스어도 점점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잘못된 사용의 예가 '적발'되기도 하죠. 브랜드명에서 특히 많이 보이곤 하는데, 아무래도 고급스러운 느낌과 이국적인 느낌을 동시에 전달하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언어란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브랜드명이라도 의미를 알고 나니, 네이밍을 했던 당시의 배경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uSZQ0jh3Ph98nKxiq22V2UjXH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7 12:23:49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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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4 보이기 시작하는 일상의 불어 - 일상에서 마주치는 French (1)</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1</link>
      <description>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FRENCH가 하나씩 눈에 들어오네요. 불어스터니 'fcrk(french runners connection korea)'의 회원들과 그동안 모아왔던 '일상의 fran&amp;ccedil;ais'를 이곳에도 공유해보고져 합니다.(업데이트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집니다~) 어디까지나 '생초보'의 시선에서 풀어본 해석이니 수정이 필요할 경우 가감 부탁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1NQhwqOQnvx_NdVy_poCCZoIt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7 11:41:52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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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3 여정이 곧 보상이다 - fran&amp;ccedil;ais 1년차, &amp;nbsp;DELF A2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2Bix/10</link>
      <description>여정이 곧 보상이다. 이 여정에 의미가 있는 것은, 워낙에 '부족하고 못난' 내가 이 여정을 거치는 동한 '성장'하는 내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지켜보고 또 대견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내 삶에 보람을 더하는 일이고, 또 나를 더욱 나답게 만들어주는 아주 특별한 경험이다. 훗날 돌이켜보는 것 만으로도 즐거운 추억이 되고, 또 언제든 다시 시작해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YLgrbyGXT7-HGgZ9L-qPEry1R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7 23:43:53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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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2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취미란 - fran&amp;ccedil;ais 6개월차, &amp;nbsp;Oui, Bien S&amp;ucirc;r</title>
      <link>https://brunch.co.kr/@@2Bix/9</link>
      <description>1. 취미로써의 외국어 배우기 웬만한 것은 돈으로 가지거나 흉내낼 수 있다. 만 원주고 보던 영화를, 한 번쯤은 삼 만원짜리 골드클래스에서 한껏 기분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즐거움의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가진 것도 마찬가지이겠지. 돈이란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니, 언제까지고 내 곁에서 충성하란 법이 없다. 하지만,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xDFpR3rHtzOEQXmcLUdItC3NVv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7 23:36:10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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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rench #1 그곳으로의 여정과 같다 - fran&amp;ccedil;ais 2개월차, merci</title>
      <link>https://brunch.co.kr/@@2Bix/8</link>
      <description>[Multi-lingual]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곳으로 향하는 여정과도 같다. 아무 생각없이 떠나 일상보다 조금 더 특별하고 진기한 것들을 체험하고 오는 것만으로도 괜찮을지 모르지만, 그곳에 대한 이해가 깊이를 더할수록 교감할 수 있는 부분도 더욱 많아질 것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공간을 어떻게 가치있게 만드느냐는 각자의 몫인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5S5nKW361c9L5ypXUqbUXG3hck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17 23:31:08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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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rman #3 왜 Deutsch? - Deutsch 21개월차, SD2 시험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2Bix/7</link>
      <description>작년 3월에 처음 학원에서 독일어 abc를 시작했으니, 무려 1년 하고도 8개월만의 성과다. 독일문화원에서 주관하는 독일어시험, Goethe-Zertifikat A2: Start Deutsch 2(줄여서 SD2 라고도 한다) 드디어 Pass! 이론상으로는 400시간만(?) 집중적으로 공부하면 누구나 붙어야 하는 기초 수준의 시험이지만 이렇게 오래 걸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xhgO4g_ZyGmYjNXraeiRok37J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23:52:41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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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rman #2 변화무쌍 동사변화 - Deutsch 6개월차, 소스를 찾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Bix/6</link>
      <description>2014년 목표로 삼은 독일어가 어느덧 6개월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6개월을 돌아보고 중간점검을 하는 동시에, 여타 메이져제2외국어와 달리 학습(자습)소스가 상당히 열악한 독일어학습에 있어, 그동안 느끼고 알게 된 점들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무쪼록 독일이나 독일어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그리고 11월 A2(SD2)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XnZpLRegk0d9LOTsCjAFsraiI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23:43:56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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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erman #1 취미로써의 외국어란 - Deutsch 2개월차,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Bix/5</link>
      <description>30대에 들어서야 취미란에 무언가 당당하게 끄적거려볼 수 있게 되었다. 달리기와 (외국어)배우기가 좋은 이유는 나와 무척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아니, 닮았다기 보다는, 아둔한 몸과 머리를 끈기와 집념으로 극복해낼 수 있다는 점. 신체적으로 지능적으로 뛰어난 이들을 유일하게 뛰어넘어볼 수 있는 분야라서일까. 특히 외국어는 오랜 기간동안 지속하며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5xoMELhAvxFVDSNQINwMub6Kp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23:38:21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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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nese #3 독학으로 가능할까 HSK4급 - 新HSK 4급, 기초쌓기는 여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Bix/4</link>
      <description>최선을 다 하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함께 고사장에서 나온 뒤 한 달. 정말 마음 졸이며 기다렸다. 부족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내심 합격을 바랬고, 또 설사 떨어진다 해도 이번에는 '실패담'도 포스팅으로 남길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결과는 다행히도 '합격'!     이라고는 하지만, 합격기준을 간신히 넘긴, 몇 문제만 더 틀렸어도 떨어졌을 형편없는 점수였으니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4k1aMutT7YFmtIEJ2xUxx7mqY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14:58:35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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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nese #2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新HSK 3급, 혼자서 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ix/3</link>
      <description>인터넷에서 책에서 화면에서 출장중에 그저 '이해할 수 없는' 외국말에 불과했던 중국어가 이제 비로소 나에게도 의미를 갖기 시작했다. 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우리가 미처 생각치도 못했던 사고방식과 문화를 중국어를 해보겠다고 본격적으로 마음먹은지 8개월여만의 일이다. 중국어라고는 무척이나 오래(??) 전,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로 잠깐 접한게 전부였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MgRb0LGL1P7KAA39sgKJwT4bX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14:56:51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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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nese #1 외국어 학습에 대한 고찰&amp;nbsp; - EBS 라디오 초급 중국어, 그리고 외국어 공부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2Bix/2</link>
      <description>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다른 나라로의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을 해 본다. 여러가지 상황을 그리면서 말을 해 보는 동안 우리는 잠시 그 나라에 있는듯한 상상에 빠진다. 지금의 현실과 전혀 다른 그곳에서 '새로움'과 마주한다는 가슴 설레임은 여행이 우리에게 주는 매력과 일맥상통하니 내 취미중 하나가 외국어 배우기인 것이 이상할 것도 없다.  특히 시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ix%2Fimage%2Fn4tsstFa6NIzyy1BqqI-uFLtn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14:51:33 GMT</pubDate>
      <author>CozyJ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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