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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없는새</title>
    <link>https://brunch.co.kr/@@2Bsf</link>
    <description>여러 나라에서 조금씩 부서지고 다시 붙으며 살아가는 사람.UX 디자이너였고, 지금은 엄마이자 다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적어두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2:0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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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에서 조금씩 부서지고 다시 붙으며 살아가는 사람.UX 디자이너였고, 지금은 엄마이자 다시 나를 찾아가는 중입니다.기억하고 싶은 순간들을 천천히 적어두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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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 생긴 일 - 결혼을 한 달 앞두고 프러포즈를 회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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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7월 16일 금요일 PM 11:00 제주에서 프러포즈를 받다 ​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7월, 우리는 이전부터 계획했던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다. 어디서 지나가는 글을 보았던 기억이 있다. 배우자로 생각하는 사람과 힘들고 불편한 여행을 꼭 해보라 했던.. 그런 글 나는 겁도 없이 오빠에게 한라산 등반을 해보자며 자신 있게 내던졌다. 오빠는 웃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sf%2Fimage%2F7iMYrXak2rHhAX8mdKgEbezsi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23 15:09:08 GMT</pubDate>
      <author>발없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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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거리 연애 - 우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Bsf/11</link>
      <description>우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것   우리에게 피해 갈 수 없는 것은 단연 물리적 거리이다. 연애 시작부터 어쩌면 결혼해서도 당분간은 지속되어야 할 'long distance love' 하하.. 우리는 결혼 후에도 약 2년 동안 한국과 헝가리를 오가기로 합의했다. 주변인들은 처음에 나의 연애 소식 더 나아가 후에 결혼 소식에  '그런데 장거리 연애 안 힘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sf%2Fimage%2FKSLDIqC-f-4gSjfLHjSkscRBG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Nov 2021 07:09:36 GMT</pubDate>
      <author>발없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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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2020년 프라하의 여름 - 어쩌면 우리는 꼭 만났어야 할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2Bsf/10</link>
      <description>#프롤로그 : 2020년 프라하의 여름 ​ ​  #   팬데믹 상황이었음에도 새로운 시작을 꿈꾸며 밟았던 유럽 땅에 가자마자 시련을 당했다. 여행으로 가는 타국과 보금자리로 찾아간 타국의 현실은 달랐고, 믿었던 사람은 신뢰를 저버렸다. 그래, 현실이야 늘 부딪혀왔던 것이지만 사람에 대한 실망은 그곳에서 더는 버틸 수 없게 만들었다. &amp;lsquo;당장 한국으로 돌아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sf%2Fimage%2FJsyosgT8FeD9nUWfpfiEATepS9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10:41:42 GMT</pubDate>
      <author>발없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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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남자의 첫인상. - 특별할 것 없었던 일상 중 만난 특별하지 않았던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2Bsf/9</link>
      <description>특별하지 않았던 그의 첫인상   그의 첫인상은.....?? 사실 그 당시 크게 인상 깊진 않았다.  말수가 적고 잘 웃지 않고.. 특이사항은 헝가리에서 2년반째 주재원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정도? 이렇게 그렇고 그런 사이가 될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유심히 좀 관찰할 걸..  &amp;quot;남자 친구 어떻게 만났어?&amp;quot; &amp;quot;예비남편 어디서 만났어요?&amp;quot; 라는 질문이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sf%2Fimage%2FRCAbMZgKiYCDmUQIhx9uB7uh_Z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Oct 2021 06:07:45 GMT</pubDate>
      <author>발없는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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