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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서치 N 전기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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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젊은 날에는 목사가 소명이라 믿고 신학에 빠져 살다가40대 후반에 마케팅에 입문50대인 지금은 해외 시장에 마스크팩을 아내와 파는 중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5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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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날에는 목사가 소명이라 믿고 신학에 빠져 살다가40대 후반에 마케팅에 입문50대인 지금은 해외 시장에 마스크팩을 아내와 파는 중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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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진짜 시작이었다 - 예상치 못한 전환점, 세렌디피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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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몽에서 쇼피파이와 워드프레스 대행 업무를 하던 평범한 50대 직장인이었다. 그저 부업 정도로 생각했던 일이 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 줄은 몰랐다.  어느 날, 마스크팩 총판업체에서 쇼피파이 스토어 제작을 의뢰했다. 단순한 외주 작업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판매와 관리까지 제안하게 되었고, 어느새 이커머스 세계에 한 발을 들여놓고 있었다.  이것이 바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zYKCGF1TVdJoTLTdC2LStePku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11:23:30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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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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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0대.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하반기라고 부르는 나이입니다. 더 이상 새로운 도전을 하기엔 늦었다고, 안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시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죠. 하지만 오늘 여러분께 들려드릴 이야기는 50대가 오히려 새로운 시작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는 지금 50대에 마스크팩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화장품과는 전혀 관련 없는 삶을 살아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5t6_ofx2aCXDpCFOEuI7rbCZp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4:01:08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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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다시 세계관이다 - 푸른 뱀의 해를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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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전해진 슬픈 소식. 희생자 유가족의 슬픔이 가시기 전에 섣부른 이야기일지도 모르나, 여기에 몇 자 적어보려 한다.  하인리히의 법칙이 있다. 여러 개의 작은 사고가 발생하면 하나의 큰 사고가 일어난다는 이론이다. 옛말에 &amp;quot;큰 방죽도 개미구멍에 무너진다&amp;quot;라고 했다.  사고의 원인으로 먼저 꼽히는 것은 랜딩 기어다. 사고의 여파가 채</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24 13:08:31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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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알코올 중독 환자에게 - 자기파괴적 성향을 버려야</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24</link>
      <description>난세다. 안 그래도 먹고살기 힘든 판에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계엄 선포'라는 폭탄을 던 지 후 나라 꼴이 엉망이다. 분노 조절 장애와 유튜브, 알코올 의존증이 의심될 정도로, 즉흥적이고도 반헙법적인 일탈의 결과다. 전시나 사변에 의한 계엄이 아니라, 계엄 선포 때문에 전시가 된 양상이다. - 2024.12.18 한국경제신문 오피니언 장창민 금융부장</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3:22:43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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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너는 얼마나 좋은 시민이었니 - 명상록이 주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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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국가 통치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올바른 시민이어야 한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은 지도자로서의 삶을 돌아보며 인간의 본성과 공동체적 의무를 성찰한 철학적 유산입니다.   그는 로마 황제라는 최고의 통치자 자리에서조차 자신을 겸손한 한 시민으로 여겼고, 올바른 통치를 위해 시민으로서의 본분을 먼저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습니다.   이는</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1:27:02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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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 선거를 외치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역설 - 그게 말이 안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22</link>
      <description>흔히 아담이 원시림 속에서 원시인과 같은 삶을 살았다고 생각해서, 그의 지능이 무척 낮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어보면 그가 하나님이 창조한 동식물에 이름을 부여했다고 합니다. 이름을 짓는다는 건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을 이해한 고도의 이성 행위입니다.  아담의 지능이 어느 정도였을까를 가늠할 수 있는 인물이 성경에</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1:46:23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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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민의힘과 윤석열은 임플란트를 많이 했을까 - 임플란트와 계엄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21</link>
      <description>유명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치과 의사의 영상을 봤습니다. 그는 많은 치주질환 환자들이 갖는 착각을 지적했습니다.&amp;nbsp;평소에 치주 관리를 잘하지 못하면서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에이, 나중에 임플란트 하지 뭐!  하지만 이 생각은 큰 착각이죠. 임플란트가 좋아도 생니만큼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치신경과 연결되지 않아 자작 운동 시 뇌에 자극을 주지 않습</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0:21:38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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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린을 건드린 인지부조화의 대통령 - 투석기의 줄이 끊어졌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20</link>
      <description>인지부조화라는 단어를 알게 된 건 과거 개구리 소년을 소재로 한 영화 덕분이었습니다. 2011년 상영한 영화 아이들은 1990년대에 일어난 다섯 명의 초등학생 실종 사건을 다루었습니다.  이 영화 속 황우혁 교수(류승룡 분)는 자신의 의견대로 범인을 주장하고, 드러나는 진실에도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죠. 그런 그의 심리 상태를 인지부조화(Cogniti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TOv3s3gWBV7tAxuCZIcRaVodLj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0:32:01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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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부모가 자녀의 일자리를 만들 때다 - 당신이 자녀의 길이 되어 주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19</link>
      <description>30대에 입사해서 20년도 안 돼서 퇴사하는 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이십 대 초중반에 입사해서 40년 이상 일하고 퇴사하는 서구에 비해 짧은 근속 연수죠.  거기에 더해 청년 실업 문제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2024년 5월 기준 6.2%로 전체 실업률보다 높습니다. 한국의 저성장의 여파를 고스란히 청년 세대가 몸으로 맞고 있습니다. 20대 중반 제 아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18rn4y8gjxvYhdJw-856_jv06JE.jpg" width="309"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24 00:01:01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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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aude에게 대통령이 에고이스트면 어떨까 물어보았다 - 현실과 너무나 일치한 AI의 예측</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18</link>
      <description>소광희 교수는 저서 『철학적 성찰의 길』에서 인간은 원초적으로는 에고이스트라고 말합니다.  에고이스트들에게 공통적인 것은 그들이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해석하고&amp;nbsp;그것을 정당한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남에게 요구한다는 것이요,&amp;nbsp;그 점에서는 비타협적이라는 것이다.&amp;nbsp;에고이즘은 이렇게 자의식이 강할 뿐만 아니라&amp;nbsp;남에 대해서는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그를 비판하기에 급급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gGsE5U2V1f_bMXuZx7xDP5lkM_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5:57:59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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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작하지 않으면 위대해질 수 없다&amp;quot;는 말의 의미 - 시작해 보니 알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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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ksbong73/416 지난 글에서 &amp;quot;시작하지 않으면 위대해질 수 없다&amp;quot;는 지그 지글러의 말을 인용했습니다.  그 말을 책으로만 읽었다면 '아 그렇구나!' 읽고 책을 덮었겠지만, 막상 에이전시를 시작하니 그 말의 뜻을 조금은 더 알 것 같습니다.  지금 두 곳의 업체와 계약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20년이 넘는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NHOsI10s5U_3zZt8s8pzWsVXi_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1:01:03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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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줄에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 시작하지 않으면 위대해질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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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아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지난달 말에 아내가 유방암 1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분 절제 수술을 하고 5일 간 입원했습니다.  50대 초반인 제가 비즈니스를 시작했습니다. 20년 간 시설 관리일만 했던 사람이 전혀 해본 적도 없는 마케팅 쪽 일을 시작했습니다. 우연히 유튜브에서 해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 끌려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InT6Qmd_BGtMTzWIGote3UTfd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11:10:19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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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책을 많이 읽어도 변화가 없는 이유 - 책 속에 길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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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책을 읽는데도 왜 인생이 바뀌지 않지?  당신은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습니까? &amp;quot;책 속에 길이 있다&amp;quot;는 말도 있는데 왜 책을 읽어도 삶의 변화가 없을까요?  과거 싸이월드에 올렸던 도서목록을 세어보니 일 년에 120 권 넘게 책을 읽은 적도 있었습니다.  한 달에 열 권의 책을 읽은 셈인데 그런데도 제 삶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젊었을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4O763_xJR4NerMVFi0L8UvmO1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3:04:17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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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앞에 놓인 도미노 먼저 쓰러뜨려라 - 부는 근접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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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vt.tiktok.com/ZSNTDom92/ 위의 영상을 보고 성공과 부를 얻는 방법을 가장 잘 설명해 줄 모델은&amp;nbsp;도미노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상에서 실재 도미노로 시연한 이론은 자기 계발서 &amp;lt;원씽&amp;gt;에 이미 소개되었습니다.  도미노 이론에서 시작은&amp;nbsp;5센티미터이지만&amp;nbsp;열여덟 번째는 피사의 사탑의 높이, 스물세 번째는 에펠탑의 높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CtTSKtxkBgUDcCLSIQrsoJUecLQ.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3:01:37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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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 쇼펜하우어, 그리고 다음은 누구? - 쇠렌 키에르케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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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까지만 해도 프리드리히 니체가 각광받더니 최근에는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철학이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서점가에도 쇼펜하우어의 책이 인문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19세기의 저명한 철학자 아서 쇼펜하우어는 비관적인 인생관과 실존주의 및 포스트모던 사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쇼펜하우어 철학의 핵심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MwOe3iIf-8CEA5OjKv_DdKWP98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12:58:12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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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은 한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의 옮겨감이다 - 메멘토 모리</title>
      <link>https://brunch.co.kr/@@2Bx8/411</link>
      <description>학교에서 가르치지 않는 게 많이 있습니다. 금융, 경제, 법률, 자본주의, 사업이 있지만&amp;nbsp;사생관도 있습니다. 사생관을 구글에서 검색하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사생관 ( 死 生 觀 )&amp;nbsp;죽음과 삶에 대한 견해를 체계적으로 갖춘 세계관. 죽음과 삶에 대한 견해를 체계적으로 갖춘 세계관. 우리나라 사람들의 사생관은 장구한 역사를 통해 형성되었기 때문에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PEiuEAc0ErFBlqlh90sdxB6E5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12:42:22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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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남은 자의 슬픔 - 이선균을 보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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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 이선균의 비보를 듣고 점점 차오르는 감정.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자살했다는 기사를 접하고부터 어제 그의&amp;nbsp;발인 영상을 본 며칠 동안&amp;nbsp;그 감정은 더욱 커졌습니다. 무력감, 우울, 허망, 허탈, 좌절, 아련, 안타까움, 미안함. 저는 그의 팬은 아니었는데, 왜인지 가슴속에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부정적 감정이 솟아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pZ74mX6mZD6A0o5VbMyaQRnrf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02:03:27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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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갑내기의 비보를 듣고 - 동병상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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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힐링 소통 전문가 김창옥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알츠하이머 증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았습니다.  방송에서 김창옥 대표는 저와 비슷하게 매 맞는 어머니를 보고 자랐습니다. 그는 그걸 그가 겪은 가장 큰 스트레스로 정의했습니다. 스트레스만큼 뇌에 치명적인 건 없습니다. 우울증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몇 년 전에 알츠하이머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Gz5rcsx7cUtrkHBjJEs-m3zUe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06:59:35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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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만큼이나 인류가 처한 심각한 위기 - 두 번째 재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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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후위기만큼이나 인류가 처한 심각한 위기가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그게 그토록 심각한 위기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만약 저와 여러분이 그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이미 그 재앙은 만성화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 누구든, 어느 곳이든, 어느 국가 민족이든지 상관없이 전 인류가 처한 심각한 위기는 다름 아닌 집중력의 위기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wgkQc9LU3gWjHECBUYhjE_zi_z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10:50:49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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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는 OO를 주는 수단이다 - 나발 라비칸트의 운 없이 부자 되기 강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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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시간에는 부는 당신이 잠든 시간에도 돈을 벌게 하는 자산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기에서 자산을 만드는 건 레버리지로, 예금 이자, 주식 배당금, 저작권, 특허권 등이 있고, 자산이 없는 사람은 콘텐츠를 SNS에 올려서 영향력을 쌓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은 나발 라비칸트의 운 없이 부자 되기 두 번째 시간, 첫 장의 두 번째 개념. 부자가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x8%2Fimage%2F27ZPxqBHQGNNOZYaKvowTGKl2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04:22:24 GMT</pubDate>
      <author>간서치 N 전기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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