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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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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는 피아니스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4:26: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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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피아니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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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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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갑자기 추워진 날이었다. 그래도 낮에는 날씨가 맑고 선선하여 걷기가 좋은 가을하늘이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고 걷기 시작했는데 대나무 숲이 있을 자리가 아닌데, 담벼락 위로 멋진 숲이 보였다. 어릴 때 언젠가 한 번쯤은 걸어봤을듯한 기억의 골목이었다. 멋진 나무들 사이로 나의 지금이 보였다. 오랜만에 한번 센치해져볼까?  몇글자 적어본다.  나는 부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Kpjvwe2gagbrAzjBdONJdK-BT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29:19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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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일기 - 광안XtoZ 청년커뮤니티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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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부터 부산 수영구청 일자리경제과 광안XtoZ 청년커뮤니티센터에서 센터장으로 근무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계절이 한번 바뀌어 여름이 되었고, 현재 그 뜨거운 여름의 중심에 있다. 광안엑스투지는 대한민국 명소인 광안리에서 15분 정도 걸으면 올 수 있는 큰 대로변 광안시장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올해 6월에 개소하였지만, 훨씬전부터도 많은 분들이 엑스투지의 외</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2:54:04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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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자 김진영의 애도일기 - '아침의 피아노'</title>
      <link>https://brunch.co.kr/@@2C5P/206</link>
      <description>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아침의 피아노'   저자가 투병 중에 임종 3일 전까지 짧게 쓴 글들의 모음이다.  책상에 놓여있어 별생각 없이 집어 들었는데, 읽다 보니 마음이 먹먹해져 제대로 각을 잡고 앉아서 훌쩍 다 읽어버렸다.  나는 지금 투병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어찌나 구구절절 와닿는지.  육신의 병은 잔인하다. 왜 사는 것과 죽는 것 사이의 경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J6-i9B6969FeYvI17JGYxR41z8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1:15:52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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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일기 -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2C5P/205</link>
      <description>지금 내가 하고있는 일들을 하기 10년전. 꿈을 가지고 집을 떠났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을 보라며, 반대했다. 소수의 지인의 응원에 힘을 내긴했지만, 누군가의 조언을 들을 마음의 여유도 없었던 마음그릇을 가지고 있는 형편이었다. 10년이 흘렀고, 그 동안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도 금방 지나간 것도 아닌, 겪어야할 것들을 우당탕 다 겪으며 지금까지 지내왔</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00:46:27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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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이 가진 에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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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년들이 자생력을 기르려면 도전과 성실, 노력이 우선이다. 우리에게는 에너지가 있다.  인생에 한방과 요행이란 없다. 운이 대부분이라는 말에는 동의하는 바이지만, 운도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법이다.  어른들의 지혜와 연륜은 지금 우리는 따라갈 수 없다.  각자 자기의 위치에서 모두 최선을 다하면 되는데, 자꾸 다른 위치에 있는 지금의 때에 얻을</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2:31:58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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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힘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5P/203</link>
      <description>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하고싶은 것을 하기위해서는 하기싫은 것도 할 수 있는 용기와 인내가 필요하다.   모든 아픔과 상처는 다음 단계를 위한 단단함과 데이터가 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멈추지 않는다.   함께 뛰고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도움주신 분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삶 앞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끝이 없는 나 자신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ZgG1MUFisUESX2QdMINnsa0TY0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14:57:34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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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지 않은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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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119년이 된 전통이 있는 부산의 서구, 항서교회 예배반주자로 섬기고 있다. 우리 경성대학교 서심미 명예교수님과 김해옥 교수님의 인도로 대학시절 예배반주를 시작하게 되었다. 훌륭한 연주자들도 워낙 많고, 부족한 신앙이라 이렇게 오랜 기간 동안 항서교회를 다니게 될 줄 몰랐다.   전통이 있는 교회는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늘 고민을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4xRdSHischu8WFTl3EEzCpecP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1:46:55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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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즘 이렇게 살고 있다 - 지역교류 (경주 x 부산)</title>
      <link>https://brunch.co.kr/@@2C5P/20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 글을 쓰려 앉았다. 지난번 글을 뒤로 많은 일들이 또 나에게 일어났고, 틈틈이 인스타그램에 기록해 두었긴 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들을 흘려보냈다. '보통의 삶' 개정판을 내야지 내야지 하면서도, 나의 삶이 더 무르익은 후가 더 좋을 것 같아 두 번째 책 출간 관련해서는 하루하루 쌓여가는 일상의 이야기들을 마음 한켠의 곳간에 넣어두고 익혀</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24 13:28:33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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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역문화교류 프로젝트 &amp;quot;문화앨리 속으로!&amp;quot; - 청주 예비사회적기업 (주)싱글룸 &amp;amp; 부산 문화컨텐츠 예술기업 프라다바코</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9</link>
      <description>2023 문화도시 수영 &amp;lt;문화로 일 : 기획학교&amp;gt;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실험프로젝트.  바코가 기획한 프로젝트명은 지역문화교류 프로젝트 &amp;quot;문화앨리 속으로!&amp;quot;.  이 프로젝트의 기획배경을 조금 설명하자면, 수영문화도시 기획학교 심화반 수업을 통해서 라움 프라다바코의 현재 성장시점을 파악하게 되었고, 생존단계에서 성장단계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본 프로젝트의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vCZMXujN7ANYPX4D3wSudoqzL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Sep 2023 03:49:30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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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롱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8</link>
      <description>진짜 신기하지. 기쁜 일 뒤엔 힘든 일이 생기고, 고통 뒤엔 달콤한 일이 나타난다.  오늘은 정말 아슬아슬한 하루였다.  그만할까 생각했다. 어디 편안한 일자리없나, 일자리 웹서핑할뻔. 일이 편안한게 어디있나 알면서도 또 미련한 생각을 했다.  아프니까 사장이다 까페에 올라오는 사장님들 고민 정독하며 위로하며 자야겠다.  오늘 힘들었으니 곧 또 좋아질꺼다.</description>
      <pubDate>Sat, 19 Aug 2023 14:15:19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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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몹시몹시</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7</link>
      <description>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바다몹시몹시 글(가사)쓰기 2기 시작. 몹시몹시 난 센치해졌다. 이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저멀리 창원에서, 금정구에서, 요 가까이 남구에서 참여자분들이 오신다. 멀리서도 오고싶은 수영구 인가보다. 나도 학창시절 때부터 마음이 쉬고싶을 때 광안리를 찾곤했다.  청년-중장년층 19세~64세까지 모집하는데 이번 기수도 골고루 신청을 해주셨다</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4:22:05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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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수영일기 - 수영에 담긴 철학</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6</link>
      <description>30대의 체력이 미래의 체력을 좌우한다는 어디선가 주워들은 얘기에 자극받아 30대 초반부터 수영에서 수영 생활 중이다. 작년에 독주회를 해내기 위해서 거의 매일 수영장을 오고 가며 쌓아온 체력이 올해를 버티고 있는 기초체력이 되었다. 올해는 초반부터 일정이 많아 운동하는 시간이 작년이나 재작년에 수영장에서 할애했던 시간에 비해서 줄었다. 대신 일주일에 한두</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0:12:49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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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5</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다.  예술가로, 활동가로, 선생님으로, 공간운영자로 여러가지 모습으로 활동을 하다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하고 지내고 있다. 잡념들을 잠시 정리해본다.  우리는 서로 얽히고 섥혀서  누구에겐, 좋은 사람으로. 누구에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안 좋은 존재로 기억되기도 한다.  사실 이런 것들을 정리하고, 정립하면서 고</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8:54:40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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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다바코 이야기 - Play Your Life !</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4</link>
      <description>프라다바코 소개  프라다바코는 프라다와 바코가 공동으로 런칭한&amp;nbsp;문화컨텐츠 브랜드이다. 바코는 어린 시절부터 음악공부를 시작한 부산에서 나고 자란 피아니스트, 프라다는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사업가이다. 공간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온 지 횟수로 5년차이다. 피아니스트 바코는 지역에서 진행되는 크고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연주활동 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HzdEf28QSax00x0q8sxjPu5oC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Feb 2023 09:02:14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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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3</link>
      <description>오늘 오랜만에 쉬프의 연주를 들었다. 내가 존경하던 피아니스트도 벌써 할아버지가 다 되셨다. 비록 영상으로 바라보며 감상하는 음악이지만 젊은 시절에 연주하던 음악과는 다른.. 여유와 힘빠짐이 느껴졌다. 엄청난 평안함도 전달받을 수 있었다.&amp;nbsp;주변에서 기대하는 시선과 삶의 무게가 느껴지기도 했고,&amp;nbsp;음악에 녹아든 그의 아름다운 삶이 느껴지기도 했다. 어떤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10:43:25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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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한 스토리, 2023 MY LIFE !</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90</link>
      <description>나는 언제나 습관처럼 나의 이야기들을 기록해 왔다. 그리고 그 기록을 읽어주는 사이버상(브런치 사이트)으로 연결된 사람들이 있어왔다. 그렇게 기록물들이 쌓여 독자들의 후원으로 내 이야기가 담긴 책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10대, 20대에 내면적으로 폭발하여 학창 시절 음악공부를 하면서 겪은 분노가 섞인 생각들을 토해내듯 쓴 글들이 있다. 그 글들을 다시 읽어</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1:13:39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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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89</link>
      <description>오늘은 모처럼 광안리에서의 일정이 없는 날이라 '라움아 너도 좀 쉬어라'를 외치고, 우리동네에서 목욕재계를 하고 까페에 들어앉았다. 빨리 일을 마무리하고, 글도 좀 쓰고 음악도 듣고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앉았는데, 누구를 기다리는 것마냥 하루종일 이 자리에 망부석 처럼 앉아 신세를 지고 있다.  일이 끝나질 않는다. ㅠㅠ 그만큼 벌려놓은 일이 많은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5P%2Fimage%2FaCqp1453IWLAxq29w9AiyExeV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10:26:46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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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하지 않을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88</link>
      <description>소용돌이치는 감정들을 차분히 누르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트북 앞에 앉았다. 요 며칠은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좀 많이 삐딱해졌다. 나만 이런 것도 아니고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데, 왜 이렇게 마음에 안 드는 게 많은 건지. '쫌 그래도 되지 뭐. 삐딱해지는 게 그렇게 내 잘못인가?'라고 마음을 아주 편하게 먹고 맘 놓고 투덜거리고, 이 친구 저 친구를 붙</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9:46:25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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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성찰의 일기(1)</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87</link>
      <description>2022년은 살면서 가장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지속해 온 해였다.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하는 '일'을 더 즐기는 성향이라 새로운 사람들과 이렇게 오래 알고 지내고 함께 일하는 것이 어색하기도 했다. 학창시절에 이사하는 일이 잦았고, 지역을 넘나드는 일도 빈번해서 무언가를 지속해서 하는 것이 나에겐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종사하는 업종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5:19:30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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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 비밀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5P/186</link>
      <description>모든 싸움에서 침묵하는 이들이 진 것 같지만, 지나고보면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다.  떠드는 사람이 당장에 이기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뜨고나면 아무 의미가 없을 싸움을  세상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한다.  목숨이 아깝지 않아서일까?  자기 그릇의 크기 만큼 남의 그릇 크기</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3:52:04 GMT</pubDate>
      <author>바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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