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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세정</title>
    <link>https://brunch.co.kr/@@2Ch</link>
    <description>마케팅 에이전시 창업 stor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9:0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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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에이전시 창업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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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 안먹는 사장은 없나?&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Ch/22</link>
      <description>정말 궁금하다. 욕을 안먹는 사장은 없나?  내가 그렇게 인생을 잘 못살아왔나? 친구도 많고 지인들도 많은데 그럼 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실은 싫어하고 있었을까? 그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주변에 안좋은 사장들 이상한 사장들의 이야기가 그냥 '아우 저사람은 왜저래' 라고만 말하기에는 나도 그정도로 분명 우리 직원들에게 욕을 먹을테니 뭐라하기가 그렇다.</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9:51:46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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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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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시즌2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Ch/21</link>
      <description>재정악화+업직종전환을 공지했다. 더이상 '대기업 광고'만 하지 않겠다고....  어떻게 보면 별일 아니다. 그냥 대기업광고하면서 다른걸 추가하면 되는데... 그런 상황이 되질 않는다. 본인의 업무외에 다른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렇다면 또 사람을 뽑아야 할까?  어찌되었든 고용노동부에 전화도 해보고 노무사에 상담도 받아보고 그래도 직원들에게 가장 좋은 방</description>
      <pubDate>Thu, 16 Jul 2020 09:40:15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21</guid>
    </item>
    <item>
      <title>창업 6년차, 확실하게 알게 된 세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Ch/20</link>
      <description>1. 1인자는&amp;nbsp;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사장은 자존감이 높아야 한다. 레알 펙트다 이건.&amp;nbsp;자존감이 낮은 나는 참 힘들었다.  '우린 부족해, 아직 모잘라, 더 열심히해야해...' 물론 이런 생각이 잘못된 생각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거만한것보다는 나으니까... 하지만 '겸손'이라는 단어로 그것이 비즈니스를 하는데에 도움이 되는지는 진</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19 02:16:57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20</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하는 일은 무엇이고 앞으로 뭘 해야 하는가? - 쥬니어들에게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이고 어떤것인지에 대한 이해를 위한 글</title>
      <link>https://brunch.co.kr/@@2Ch/19</link>
      <description>우리가 하는일은 무엇일까? 우리회사를 기준으로 설명한다면...  일단 '채널 운영'이 있다.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등... '소셜미디어 채널운영'이라고 분리할 수도 있고, 'SNS운영'이라고 분류할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채널'보다는 '콘텐츠'가 더 벨류업하는 흐름이라 '콘텐츠 제작'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브랜디드콘텐츠일수도 있고 디지털</description>
      <pubDate>Tue, 12 Feb 2019 00:04:27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9</guid>
    </item>
    <item>
      <title>언젠가 창업 관련한 책을 쓴다면... - 지금 생각나는 챕터를 정리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Ch/17</link>
      <description>1. 실력 또는 능력이라고 하는 것들이 성공을 뜻하진 않는다.  2. 직원은 사장의 진심을 절반만 이해한다.  3. 2인자의 중요성  4. 육성과 교육의 끝없는 반복  5. 자신감 그리고 자존감  6. 끝이없는 회계  7. 회사 직원들이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될 때  8. 급여 그리고 복지  .....흠...뭔가 좀더 다듬어봐야겠근...</description>
      <pubDate>Mon, 10 Sep 2018 12:37:43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7</guid>
    </item>
    <item>
      <title>나때문에 회사는 망할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2Ch/15</link>
      <description>불과... 한 1년전만해도 애들이 사고쳐서 회사가 망할 수도 있는 여러가지 케이스를 생각했었다. 그런 케이스를 생각하는것은 나같은 불안장애 환자는 뭐 당연한거니까...  근데 요즘들어 진심으로 회사가 나때문에 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난 참 착한사람인데, 희한하게 우리애들 고생하는건 못보겠다. 뭐 누가보면 멋있다고 할지도 모르는데 ... 사실 이건</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7 09:52:42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5</guid>
    </item>
    <item>
      <title>인간의 생각이 얼마나 보잘 것 없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2Ch/14</link>
      <description>사실 ... 사업이란건 인간의 생각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를 매일같이 느끼며 하루하루 거만해진 마음들을 다시 겸손하게 다잡는 일의 연속이다.  그런데, 이런 날들의 연속은 편차가 있기 마련이고 무뎌지기 되는데, 얼마전에 두번째로 최고점을 찍은 일이 있었다. 물론 이것은 아직도 진행중인 이야기다.  아주 오래전, 첫번째 사례로 서영이가 퇴사하기로 했다가, 다</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7 10:44:35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4</guid>
    </item>
    <item>
      <title>창업하고 초창기에 자리잡을때 제일 중요한게 뭐에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h/13</link>
      <description>이런 질문을 가끔 받는다. 예전엔 그냥 별 이야기 안했다.  '그냥 모르겠어요. 어쩌다보니...'  라고 대충 얼버무렸다.  지금 그렇게 물어본다면...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수익이겠지만 그걸 빼고, 조직관리측면에서 말한다면...  &amp;quot;마음이 맞는 2인자&amp;quot; 라고 말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동업은 별로인 것 같다. 내가 주변에서 동업하거나 같이 한다고 하면서</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7 01:18:19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3</guid>
    </item>
    <item>
      <title>60만원이 600만원이 된 사연 - '딩구스럽다'를... 회사의 슬로건으로 만들어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Ch/12</link>
      <description>시작은 하나이사 생일선물이었다. 2016년 12월 13일, 하나이사 생일이었다. 이전에 하나랑 하이마트에 공기청정기를 사러 갔었는데, 거기서 하나가 스마트폰을 구경하더라. 3년을 썼다고하니... 안되는게 많았을듯...  큰맘먹고 스마트폰을 바꿔주기로 했다! 물론 하나만 특별하게 잘해주는건지에 대한 고민은 했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일을 하고...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6 10:38:25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2</guid>
    </item>
    <item>
      <title>창업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2Ch/11</link>
      <description>&amp;quot;하세요!!&amp;quot;  창업을 하고 4년이 넘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물어본 질문이기도 하고, 내가 모르는&amp;nbsp;누군가는 이 고민으로 지금 밤을 지새우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에 대한 내 답변은 위와 같다!!  창업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들은 창업을 해도 되는 상황이다. 대부분 창업을 해도 되는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들이 이런 고민을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16 21:37:29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1</guid>
    </item>
    <item>
      <title>'잘해야지'하면 힘들고 '해야할거 해야지'하면 덜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10</link>
      <description>에이전시의 특성상 '실무'는 양보가 안된다. 남의 일('갑')을 대신해주는 대행사가 에이전시인데, 실무를 허술하게 할 수는 없다. 실제 우리의 주요 비즈니스는 무조건 '잘해야 하는 것'이 맞다.  다만 실제의 실무 말고 그 외에 것, 예를들어 경영이나 회계, 인사, 총무등 기업운영에 있어 필요한 요소들을 대하는 자세는 좀 내려놓는것이 편한것 같다.  창업</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6 11:52:12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10</guid>
    </item>
    <item>
      <title>하려고 한게 아니라 창업밖에 할 수 있는게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8</link>
      <description>2013년 1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해외 가족여행을 갔다. 부모님과 와이프, 배속에 있는 둘째, 그리고 아들과 함께 간 첫 여행이었다. 문제는 여행 마지막날 아버지가 뭔가 이상했고, 사실 이런 이상사태가 며칠전부터 그랬었다는 어머니의 말이었다.  티니안에서 사이판으로 넘어와 공항에서 계속 검색을 했다. 나는 그때 아버지의 상황이 뇌경색이 진행중</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6 09:03:33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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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 후, 원래는 대기업에 들어가려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7</link>
      <description>2012년 11월, 다니던 회사를&amp;nbsp;퇴사했다. 무엇을 할까? 어느 회사를 갈까? 라는 고민보다는 마케터로써 나 스스로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제품을 마케팅하긴 힘들었다. 개인의 생각과 조직의 목표간의 괴리라고 해야할까...  특별한 생각없이... 언제나 내 삶은 굴러가는데로 굴러간다는 어떻게&amp;nbsp;보면 믿음이 좋고, 어떻게 보면 기도도 안하는 그런 인간이었기에 그때도</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6 02:32:52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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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른 회사와 비교는 언제나 계속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6</link>
      <description>자꾸만 남의 떡이 커보일때가 있다.  나는 남들과 다른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고 싶고, 그런 조직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자꾸만 다른 회사의 '보통의&amp;nbsp;길'을 따르지 않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1. 인재  다른 회사는 경력직도 많은데, 아 우리도 한명 데리고 올까... 경력직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을 몇년동안 했는데, 결국 경력직</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15 09:57:46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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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원으로 창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h/5</link>
      <description>0원으로 창업했다. 아직까진 대출을 받지 않았다. 물론 업계가 고부가가치 사업이 아닌 마케팅 에이전시기에 투자 역시 받지 않았다. 가끔 만나러오는 사람들이 묻는다 처음에 얼마가지고 시작했냐고... 0원가지고 시작했다고 하면 다들 못믿는다. 진짜다.  원래 돈이 없다. 모아둔것도 없다. 그냥 그렇게 살아오다. 얼레벌레 창업을 하게 되었다.  아... 여기서부</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15 09:50:37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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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업3년차에 깨달은 확실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Ch/4</link>
      <description>1. 다른 사람의 성공스토리는 쓰잘데기 없다. 정말 쓸데없는것 같다.&amp;nbsp;혹시라도 다른 누군가의 성공스토리를 따라서 자신도 성공해보려고 한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접기를 바란다. 나는 그사람과 같지 않고, 내가 돈을 버는 비즈니스 역시 그사람과 같지 않고, 내 주변의 환경도 그 사람과 같지 않고... 뭐하나 같은것이 없다. 남의 성공스토리는 참고용으로도 보질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h%2Fimage%2FqozvcVEVUJeLzUHBt-MbOGG0L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Nov 2015 08:51:47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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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람사는곳 아니냐...</title>
      <link>https://brunch.co.kr/@@2Ch/3</link>
      <description>http://cheolsan-e.com/archives/1409회사에 21살짜리 막내가 있다.&amp;nbsp;대구에 전문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고, 이제 회사온지 두달도 안되었다.&amp;nbsp;서울에와서 혼자 살고 있다.&amp;nbsp;볼때마다 짠하다...나이가 먹었는지 뭔지 모르겠는데 20대초반 여자애들 보면 여자라기보다는 그냥 동생들로 짠하게 보인다. 애를 키워서 그런가... 늙은건가...젝일</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15 00:45:11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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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번째 퇴사자가 나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2</link>
      <description>두번째 퇴사자가 곧 나온다.&amp;nbsp;첫번째 퇴사자때는 스트레스가 엄청심했다.&amp;nbsp;왜나가지? 이놈이 나가서 회사정보를 다 팔거나 나쁜이야기만 하는거아니야?&amp;nbsp;으어어어...두번째 퇴사자가 나가는데 그때와는 좀 다르다.&amp;nbsp;아쉽다. 잘하는 친군데, 힘들어서 나간다니...아직까진 착한 사장이라 그런지, 퇴사한다고 했을때 먼저 업무공백이 생각이 나진 않는다.&amp;nbsp;&amp;quot;내가 잘못하고 있나?</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15 05:07:54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guid>https://brunch.co.kr/@@2Ch/2</guid>
    </item>
    <item>
      <title>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창업도 스타트업인가? - 그게 너무 궁금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h/1</link>
      <description>'벤처'라는 말에 이어 '스타트업'이 대세다.&amp;nbsp;뭐... 고부가가치를 가지고 있어서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 하는걸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사실 그렇게 따지면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는 고부가가치가 없기 때문에 스타트업이 아닐 수도 있겠다.&amp;nbsp;하지만 어쨌든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하고 나아가는것은 비슷한것 같아서,&amp;nbsp;나의 브런치 주제는 창업과 리더십, 회사에서 있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h%2Fimage%2FBGimo1JCkBhZZmCY6ckL0uPThY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15 07:31:29 GMT</pubDate>
      <author>오세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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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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