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비타민</title>
    <link>https://brunch.co.kr/@@2DC4</link>
    <description>모두는 모두에게 소중한 동반자라고 믿습니다. 쉽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커뮤니티와 공간 그리고 스스로를 쓰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32: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모두는 모두에게 소중한 동반자라고 믿습니다. 쉽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 커뮤니티와 공간 그리고 스스로를 쓰고 싶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m9rknLl-Z8kyKVZJRE7GW8KjX_E.jpg</url>
      <link>https://brunch.co.kr/@@2DC4</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용기 -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로 생각하는 여유로움과 자유이라는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4</link>
      <description>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가 탄생했습니다. . . . . . . '작은 숲(Little Forest)'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임순례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제보자'등의 히트작을 통해 &amp;quot;사회 안의 작은 개인의 행동을 나타내는 영화철학&amp;quot;을 드러내는 임순례 감독은 영화를 제작할 때 주인공과 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PL3xP5GwYwQwCuMqOzKnHcYws0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04:47:50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4</guid>
    </item>
    <item>
      <title>빛이 있으라, 아름다움이 열릴 것이니. - 빛과 공간의 연결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타민입니다! 오랜만에 브런치 글을 작성하는 것 같네요. 브런치 글을 연재하면서 느끼는 것은 창작의 고통이 이리도 크다는 것입니다...ㅎrㅎr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는 넘쳐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글로 잘 표현한다는게 이리도 어렵단 말인가요!  어찌되었든 그래서 이제부터는 글을 보다 세부적으로 작성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디자인의 세부적인 요소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6Ux7B_odF5anKPIg3tuo66sYj58.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21 09:24:21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2</guid>
    </item>
    <item>
      <title>내 곁에 좋은 사람이 있어야 하는 이유 - 영화 '윤희에게', '문라이트'를 통해 알아보는 좋은 사람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5</link>
      <description>제 24회 부산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윤희에게'가 상영되었습니다. 임대형 감독의 2019. 11. 14일 개봉작인 독립영화 '윤희에게'는 배우 김희애, 김소혜 주연의 멜로영화입니다.  사실 윤희에게를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다른 평론이 나오겠지만, '윤희에게'와 영화 '문라이트'는 매우 비슷한 관점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윤희가 엄마 윤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oGwjgcpR_6AdHTbmB_F0N0Nfr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4:51:13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5</guid>
    </item>
    <item>
      <title>권력을 가져야 성공할 수 있는 세상 - '왜 힘과 권력을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과 성공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3</link>
      <description>5.3%, 300, 2700  . . . . 재작년 여름, 국회의원들을 보좌하는 보좌관들의 삶을 그린 '보좌관'이 한 TV채널을 통해 방영되었습니다.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김원희, 김흥파, 김응수 등 주연급 배우들의 포진으로 시즌 2까지 큰 관심을 받은 드라마입니다. 사실 보좌관을 보게 된 계기는 주변에 국회의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Mj9A2Q-bdhVkqDgJ0HDeMM3sU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03:16:52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3</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비참해졌다고 생각할 때 - 무한선택과 무한책임을 강요하는 사회를 무시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6</link>
      <description>이민기, 정소민 주연 88년생을 배경으로 한 청춘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불러일으킨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  드라마의 첫 장면은 드라마 작가의 꿈을 꾸며 한 달만에 집에 들어간 '지호(정소민)'이 남동생의 여자친구와의 동거로 인해 집에서 나가게 된 사연으로 시작합니다. 달팽이를 보며 달팽이도 집이 있는데, 왜 스스로는 집이 없냐며 한숨쉬는 모습은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YztH-wgsKie3UJhHYN-mRxnH6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8:25:43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6</guid>
    </item>
    <item>
      <title>손님에게 '사장님'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역할(2) - 스토어 매니저가 신경써야할 연결관계 그리고 핵심역량</title>
      <link>https://brunch.co.kr/@@2DC4/30</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 브런치 글을 계속 작성해보려 합니다. 밤에 글을 작성해서 그런지, 눈커풀이 천근만근인 것은 어쩔 수 없는걸까요? 그럼에도 한 자 한 자 쓰다보면 집중해서 잠이 깰 줄 믿고 이번 글에 집중해보려 합니다:)  지난 브런치에서는 스토어매니저의 개괄적인 역할과 제품과 제품 사이의 연결관계와 제품과 사용자 사이의 연결관계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간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FJ-TcXJxXtVsxctJPuC6mV3lOx4.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0:24:29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30</guid>
    </item>
    <item>
      <title>'사장님'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역할은 뭘까?(1) - 스토어 매니저의 역할과 신경써야할 연결관계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타민입니다! 너무너무 오랫동안 브런치 글을 쉰 것 같은데요. 그 동안 많이 생각하고 쉬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중하고 싶었던 학업적인 부분도 있고 끝내야 할 일도 많았기 때문이죠.  이번 브런치 글은 우리들에게 흔히 '사장님'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에 대해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사장님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인데도 우리들은 매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vsFumP58D1KPQsQW8JIGeFqTE_s.web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23:14:20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9</guid>
    </item>
    <item>
      <title>끝없는 고민으로 멋진 가게를 만드는 방법 - 오감을 활용한 플래스쉽 스토어 공간 디자인,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8</link>
      <description>이제야 글을 작성하게 되네요...ㅇㅅㅇ 매번 약속하지만 글 약속은 지킬 수 없는 약속인가 봅니다. 그럼에도 이번의 브런치는 플래그쉽 스토어를 다녀온 뒤 저만의 영감을 기록하려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특히나 우리의 오감을 자극하는 공간은 어떤 디자인일까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그러한 공간과 스토어는 어떠한 연관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qikopVLMDlbTtcLy85QIVb5C3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22:13:23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8</guid>
    </item>
    <item>
      <title>공동체가 필요한 우리에게 - 공동체을 위한 디자인, 공간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7</link>
      <description>사실 매달 2~3편의 브런치 글을 쓰려고 계획했음에도 계속해서 무너지고 미루게 되는 것은 삶이 너무 바쁘고 집중할 다른 것들에 집중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브런치에서 밝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공군에서 현역 병으로 복무하고 있습니다.  사실 군 생활을 하면서 브런치를 쓰게 될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시작할 때까지만 해도 무언가 집중할 구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3GvVP9N0OL8SsO2pnf947MD225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19 07:10:19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7</guid>
    </item>
    <item>
      <title>돈 버는 공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 공간 디자인으로 비즈니스(수익) 모델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6</link>
      <description>이번 브런치는 조금 늦은 감이 있네요. 사실 개인적으로 많은 시간을 가져야 하는 계기가 있었답니다. 집안이야기도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준비한 시험이있기도 했구요. 지금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현재, 오래 전 정리해 두었던 개요를 다시금 꺼내보는 시간을 통해 이 글을 완성할 수 있었는데요. 이번 브런치는 '공간' 그 자체에 대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공간'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5R_BqbzTmN-gH8-RsDhQbqfgK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19 22:04:10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6</guid>
    </item>
    <item>
      <title>배움이 살아 숨쉬는 공간 - 배움을 위한 공간, 온더레코드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5</link>
      <description>여러분은 '배움의 공간'이라는 단어를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시나요? 보통 '배움'과 '공간'을 연관시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를 생각할 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도 우리의 삶에서 풍부한 배움을 위한 공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다양한 친구들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저는 '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Iv21slWO5Uozalh97-fEaIbEz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9 09:19:42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요? - 컨테이너(Container)관점으로 본 '한강진 골목의 공간화'</title>
      <link>https://brunch.co.kr/@@2DC4/24</link>
      <description>여러분은 '한강진'에 가본 적이 있나요?  한강도는 한강나루라는 뜻으로 한강진이라고도 하였다. 한강나루는 도성의 정남에 위치했다고 하였으며, 한남동 도선장 부근을 일컬었다.ᆢ그리하여 국초부터 이곳에는 별감(후에 도승)이 파견되어 인마의 통행을 기찰하고 통행의 편의를 도모하였다.  한강진은 예로 부터 한강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서 교통의 중심지의 역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qX905Ce8lIbhapyCbXJ35d_36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0:14:39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24</guid>
    </item>
    <item>
      <title>나에게 커뮤니티란,,, - 커뮤니티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9</link>
      <description>커뮤니티 그리고 공동체 여러운은 '커뮤니티'라는 단어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그리고 어떠한 그림이 떠오르시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커뮤니티가 활발히 각각의 가치를 내뿜고 있는데요. 누군가는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연상될 수도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모이기 위한 공간을 떠올릴 수도 있겠죠.  어쨋든 우리 모두는 '커뮤니티' 혹은 '공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3FUra0xgERBczS-A-mag1n12G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19 06:03:01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9</guid>
    </item>
    <item>
      <title>아모레퍼시픽 신사옥을 통해 본 공간 디자인 - 연결에 기반한 공간 디자인</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타민입니다:) 오늘 처음으로 '인간적인 공간을 생각하다'라는 매거진에 글을 쓰게 되어서 떨리면서도 설레는데요. 앞으로 다양한 공간에 대한 리뷰와 더불어 개인적인 생각과 느낌을 끄적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공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떠한 생각이 드시나요?  누군가는 자신만의 방이 떠오를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추억 속의 공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MXGxidi_Ql7Wlc6P9FSX0ULKy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19 03:24:15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8</guid>
    </item>
    <item>
      <title>고정비라는 장벽을 부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고정비'라는 것에 대해서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고정비'란 특정 비즈니스를 함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투입되어야만 하는 비용을 말하는데요. 이러한 고정비는 각 회사마다 다른 비용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고정비가 큰 산업군은 생산을 주로 하는 산업으로 생산량에 따라서 비즈니스의 존폐가 달려있습니다. 반대로 고정</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08:40:45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7</guid>
    </item>
    <item>
      <title>이동성의 혁명이 만들 또 다른 변화 - AI와 서비스적 측면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브런치에 책을 읽고 저만의 인사이트를 정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조금 깊은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저의 전공이 '철학'인지라, 조금은 분석적이고 논리적인 부분도 상당할 것 같은데요. 잘 읽히는 글을 위해서 끊임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이동성'이라는 측면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5 Aug 2018 16:01:45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6</guid>
    </item>
    <item>
      <title>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생태계 - 블록체인과 모바일 그리고 정치의 결합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 매스미디어에서 핫한 블록체인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말만 많이 들었지,,, 블록체인의 1도 모르는 우리들을 위해 짧게 정보를 드리고 저의 인사이트까지 나누려고 합니다:)  먼저 블록체인은 일본의 한 교수가 비트코인이라는 가상화폐 시스템을 만들면서 그 개념이 탄생했는데요. 비트코인의 보안성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3:48:52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5</guid>
    </item>
    <item>
      <title>5G가 만들 놀랍고 신기한 세상 - 5G의 장점과 활용지점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네욤..! 반성하겠습니다 ㅠㅠ 책을 읽고 스스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한 일이지만, 제가 그러지 못했네욤 ㅠㅠㅠ  그래도 오늘은 활기차게 저만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는 5G라는 기술은 많이 접했는데요. 이번 평창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KT가 5G를 통한 통신망을 대대적으로</description>
      <pubDate>Thu, 26 Jul 2018 03:18:48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4</guid>
    </item>
    <item>
      <title>미래 모바일 시장의 핵심 트렌드 - 6가지 무(없어짐)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모바일 시장의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모바일은 우리 삶 속에 더욱 밀접하기 때문에 단순한 관점으로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오늘 알아보는 내용을 통해서 조금은 복잡하지만 보다 쉽게 모바일 트렌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6가지 무'는 '무인, 무감각, 무선, 무한, 무소유,</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9:07:06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3</guid>
    </item>
    <item>
      <title>콘텐츠의 확산을 위한 제언 - '콘텐츠의 연결'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C4/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목표는 장대하지만 결과는 그 보다 미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ㅎ 매일매일 포스팅을 쓰겠노라고 다짐했지만 바쁜 일상에 치여서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ㅎ..ㅎ  오늘은 '콘텐츠'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실 콘텐츠라고 하면 너무 뜬구름잡는 느낌으로밖에 다가오지 않는데요. 사실 콘텐츠라는 것이 상품화된지 얼마 되지않았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C4%2Fimage%2FZkvRXgAITeYG4BBVoKZPGaFH4V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3:16:06 GMT</pubDate>
      <author>비타민</author>
      <guid>https://brunch.co.kr/@@2DC4/1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