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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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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님의 개인서사를 꺼내 드려요, &amp;quot;전자책 무료 출판 및 유통&amp;quot;으로요! https://www.jakkawa.com/ https://www.youtube.com/@jakkaw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4:5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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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님의 개인서사를 꺼내 드려요, &amp;quot;전자책 무료 출판 및 유통&amp;quot;으로요! https://www.jakkawa.com/ https://www.youtube.com/@jakkaw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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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사고 - 8개 사고 역량 중 3번</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82</link>
      <description>[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지고 형식도 좀 복잡하네요]  한 출판사 이야기다. 좋은 사람을 채용하고 싶은데, 이력서가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HR 컨설턴트에게 의뢰했다. 컨설턴트는 ChatGPT에게 물었다. &amp;quot;지방 출판사의 채용 문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amp;quot; AI는 순식간에 15개의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컨설턴트는 그중 가장 그럴듯해 보이는 몇 가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UomeifDikL65sSPdAk-Q28PB3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2:42:22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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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필요한 논리적 사고 - 8개 사고 역량 중 2번</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81</link>
      <description>며칠 전 회의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amp;quot; ChatGPT, Gemini, Claude, 세 개 다 물어봤는데 답이 똑같아요. 이건 팩트네요.&amp;quot; 순간 고개를 끄덕일 뻔했다. 서로 다른 AI가 같은 답을 내놓았으면 그럴듯해 보인다. 마치 세 명의 전문가가 동시에 같은 의견을 내는 것 같지 않나. 근데 잠깐, 진짜 그럴까?  이 말 속에는 꽤 흥미로운 착각이 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FsVqO0sUkJsYl8C5v10zLOjTM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0:12:31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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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금까지 너를 어떻게 대했는대!!! - 내 과거를 용서해</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80</link>
      <description>&amp;lsquo;내가 지금까지 너를 어떻게 대했는지, 그걸 상징하는 이미지를 여러 개 만들어줘&amp;rsquo;  SNS에서 우연히 위 메시지와 이미지를 보고 따라해봤다. 이건 Gemini가 그려준 것이다.  처음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amp;lsquo;오, 뭔가 바람직한 것 같아!&amp;rsquo; 우선 난 AI를 이용하면서 욕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 무례하게 반말을 한 적도 없다. 어느 정도 평소의 생각과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yjHpVaHHA03lIDXvTB_G4VLcJ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7:31:4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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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팝니다, 신은 적 없음-'작가'의 정의 - 우리가 모두 '작가'일 수밖에 없는 본질적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9</link>
      <description>전체 단톡방에서 닉네임 변경을 하기로 했다. 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amp;lsquo;작가&amp;rsquo;란 닉네임을 사용해야 한다.  작가와 저자의 차이에 대해 사전적으로 구분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amp;lsquo;작가&amp;rsquo;란 단어를 포괄적으로 정의한다. 그건 바로... &amp;lsquo;사실 우리는, 모두 작가다&amp;rsquo;  브런치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본 적이 있는가? 그럼 작가다. 청소년 시기에 시를 한 번 써봤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gPy4ECr_747vACwHX-gzUyRXL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0:10:10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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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이런 책도 봐?&amp;nbsp;≖‿≖ - 들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8</link>
      <description>맞다. 의외의 책이 내 책꽂이에 꽂혀 있었다. 이름을 읊조리는 것만으로도 부끄러워지는 책. 그래서 캡, 썬글라스, 마스크를 풀(Full) 장착 해야지만 도서관에서 빌릴 수 있는 책. 북커버가 왜 필요한지 알게 해주는 책.  우리 집에 누가 올 일이 없어서 안심했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갑자기 손님이 찾아올 때, 청소 생각은 나지만 책꽂이의 책은 잊기 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DKzFBl4FVr7fIz8AVrOCSvm4Q0M.png" width="295"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5:50:37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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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작가 여러분! 니하오, 欢迎 - 재외국민? 중국동포분들?</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7</link>
      <description>&amp;quot;가끔&amp;quot; GA를 들여다 본다. '작가와'서비스는 다른 웹 사이트와 비교할 때, 일 방문자 수보다는 다른 지표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잉?&amp;nbsp;지역별 접속자 수의 수치에서 새로운 걸 발견했다. 중국이 이렇게 높아? 이전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한국 다음엔 미국과 캐나다가 2위 또는 3위였다. 미국과 캐나다를 제치고 올라온 영국도 놀라운데, 여긴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OzaEz-ff4laYTESwE3rpVSIuv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3:33:31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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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 - 8개 사고 역량 중 1번</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6</link>
      <description>ChatGPT한테 물어봤다. &amp;quot;2026년 1월, 대한민국 대통령은 누구야?&amp;quot; 대답이 돌아왔다. &amp;quot;2025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대통령은 윤석열입니다.&amp;quot; 순간 멈칫했다. '뭔 거짓말을 이렇게 사실처럼 말하지?'  이게 바로 AI 시대의 아이러니다. 네모창에 질문 하나를 던지면 그럴듯한 답이 3초 만에 날아온다. 예전엔 두꺼운 백과사전을 뒤적이거나 도서관에 가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p-Vapn8KEapPp6-D1CycGNnAg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2:10:5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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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략 컨설턴트의 AI 시대 생존 지도: 8개 사고력 - 4C를 넘어 8개의 역량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5</link>
      <description>앞의 글들까지 질문만 던지다 보니, 내가 먼저 답답해졌다. 'AI가 이렇게 똑똑한데 나는 뭘 잘해야 하지?', '나름 뭔가 공부도 하고 활용도 하는데 왜 불안이 줄지 않을까?' 같은 물음표만 쌓여갔다. 즉 컨설팅을 20년 하면서 제일 많이 하던 일이 전략 수립이었는데, 정작 내 커리어 앞에서는 전략도 없이 우왕좌왕하고 있던 것이었다. 고객사 임원 분들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PpnCABJLFrd2Z2KuS9QnIiBea7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0:20:2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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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펙 그만 쌓고, &amp;lsquo;생각하는 근육&amp;rsquo;을 키워야 할 때 - AI가 나보다 똑똑해진 시대, 나의 &amp;lsquo;대체 불가능한 무기&amp;rsquo;는?</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4</link>
      <description>띵동. 문자가 왔다. &amp;lsquo;[해외승인] USD 20.00&amp;rsquo; 어느새 내 손가락은 건방지게 자아를 가지고 유료 구독 버튼을 눌러버렸다. &amp;lsquo;한 달만 써보고 해지해야지.&amp;rsquo;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너를 해지한단 거짓말을 두고 돌아오긴 했지만. 해지는 커녕 다음 달에 또 결제 문자가 날아오거나, 심지어 구독한 사실조차 까먹는다. 심지어 오늘, 구독 리스트를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epWy2OLutbYS92vH8dIWsWZ2O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17:12:26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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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지시'하고 AI는 '생성'하고, 나는 고민하고 - AI 시대의 생존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3</link>
      <description>얼마 전 사무실 풍경. &amp;ldquo;오 팀장, 아까(30분 정도 전에) 말한 베트남 출판 계약 건, 독소조항이나 유의 사항들은 없는지 확인했어요?&amp;rdquo; &amp;ldquo;아, 아까 메신저로 보냈습니다.&amp;rdquo; &amp;ldquo;벌써? 이거 URL?&amp;rdquo; &amp;ldquo;네, 그거 보시면 금방 이해하실거에요.&amp;rdquo; URL을 클릭하니 ChatGPT와 나눈 대화 내용이 그냥, 바로 열렸다. &amp;ldquo;&amp;hellip;, &amp;hellip;&amp;rdquo;  업무를 요청할 땐 &amp;lsquo;맥락(C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wiL_quQb6Sn1pi8fX442OOlEY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2:45:53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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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작은 땅의 야수들, 읽어봤어?&amp;quot; - 훑어보기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2</link>
      <description>&amp;quot;작은 땅의 야수들, 읽어봤어?&amp;quot; 아, 이 질문. 독서 모임이든, 회사든, 지인과의 대화든, 나오는 순간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책이라면 괜시리&amp;hellip; 뭔가 부끄러워진다.&amp;nbsp;읽었으면 마음이 편한데, 많은 책들이 그냥 '어디선가 들어봤다' 정도다. 제목만 알고, 표지 디자인만 어렴풋이 기억하고, 초반 10장만 읽어봤고(초반 추운 눈 속 풍경을 묘사한 내용은 여전히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ILMOw9cD9LTpbRr4MHEKRWNG3Qc.png" width="49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7:13:24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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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책을 선물해본 작가는 얼마나 될까? - 작가에서 추천자로, 그리고 첫 번째 마케터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1</link>
      <description>친구 생일이 다가온다.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문득 떠오른다. 지난달 만났을 때 그 친구가 읽고 싶다고 했던 야한 책. 그런데 종이책을 선물하려니 주소를 물어봐야 한다. &amp;quot;야, 갑자기 웬 주소?&amp;quot; 하며 눈치를 챌 것 같다. 깜짝 선물의 묘미가 사라진다.  이럴 때 '전자책 선물하기'가 답이다. A. 서점 전자책 선물하기의 3가지 장점 있어 보인다 적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7Yb_7NXlvZVnrF04e4jjHkcnres.jpg" width="407"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04:48:05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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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책을 들어보는 작가는 얼마나 될까?  - 작가에서 청자로, 그리고 첫 번째 평론가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70</link>
      <description>이런 수치를 조사한 곳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거의 없을 것 같다. 대부분의 작가들은 &amp;quot;내가 쓴 걸 내가 왜 들어?&amp;quot;라고 생각할 테니까.  요즘 전자책은 읽어주기 기능이 꽤 잘 되어 있다. 이펍(ePub) 파일은 AI가 놀라울 정도로 자연스럽게 읽어준다. PDF도 텍스트로 되어 있으면 충분히 들을 만하다. 윌라 같은 서점은 아예 유명 배우의 목소리로 오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5i-ILg2BsUTfTiKHj5pCJyC9K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3:17:25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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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 책을 자기가 구매하는 작가는 얼마나 될까? - 작가에서 독자로, 그리고 첫 번째 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69</link>
      <description>이런 수치를 조사한 곳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마 없을 것 같다. 누가 작가들에게 &amp;quot;본인 책 직접 사셨어요?&amp;quot;라고 물어보겠는가. 내 경험을 돌이켜보면 산 책이 있고 아닌 책이 있다.  초반에 낸 책들이 그랬다. 사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름의 '합리적인' 이유들이 있었다.  1. 책을 인쇄한 뒤 20부를 그냥 개인 작가용으로 받았다. 주변 사람들에게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2APaf0AbloCdRuhSOQnWP48MPr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2:46:2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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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 휴무 - 국립중앙도서관 님, 얼른 돌아오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68</link>
      <description>2025년 12월 2일 오전,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개편한다는 안내 페이지를 보고 있다. ISBN 발급도 받아야 하고 도서 정보 수정도 해야 하며 납본도 남아 있는데, 도서관 관련 업무들이 모두 Stop! 되었다.  이런 일이 발생해야 그동안 아무 탈 없이 서비스가 유지된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알게 된다. 연상작용으로, 이전 이태원 참사 때 어느 커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r024saztID6B_YD_j2lXa1tAD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02:38:37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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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이라고 무시하는 거 아니에요?' -팀원의 한 마디 - 배려가 무례가 되지 않으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67</link>
      <description>오늘 오전 팀원과의 대화 &amp;ldquo;설문조사를 해주신 분들에게 커피 쿠폰을 보내 드려야 하는데, 이 분들이 지방에 많이 계셔서 어떤 브랜드가 좋을지 고민 중이야, 금액 대는 비슷하고. 스타벅스가 좋을까 메가커피나 컴포즈가 좋을까?&amp;rdquo; &amp;ldquo;지방이라고 너무 무시하는 거 아니에요?&amp;rdquo; (이 친구, 애향심을 많이 갖고 있다. 지난 번 한화 건으로 놀렸더니 많이 '욱'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WZScsJEDNur-fvb6Hdxhxyaog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01:09:3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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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님, 혹시 원고취합을 위해 복붙하고 계신가요 - 복붙하다 힘들어서 준비한 서비스</title>
      <link>https://brunch.co.kr/@@2DLh/566</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글을 쓰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amp;lsquo;이 글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으면 어떨까?&amp;rsquo; https://brunch.co.kr/@jakkawa/561  하지만 막상 ISBN을 발급 받은 전자책 또는 종이책을 내려 하면 생각보다 일이 많습니다. 글마다 들어가서 텍스트를 복사하고, 이미지를 저장하고, 워드에 붙여넣고, 서식을 다시 맞추다 보면 정작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pHFCK0f4SliDoCXZLatAu_Kjv5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02:25:5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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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화 승리가 싫은 대전 사람 - 이 글을 볼 때 상상이 잘 된다면, 당신은 옛날 대전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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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플레이오프 전에서 한화가 삼성을 3:2로 이기고 한국시리즈에 올라가게 되었다. 삼성을 응원했는데&amp;hellip; 성심당의 대전 사람들은 엄청 신났겠지?  솔직히 1차전에서 삼성이 8대 9로 져서 약간 불안했다. 왠지 행운의 여신은 아슬아슬 진 팀을&amp;hellip; 끝까지 그냥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면서 &amp;lsquo;세이 굿바이&amp;rsquo;를 하는 것 같다. 아니면 사자를 아끼는 티케가 독수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cmRUhBKb96J8VdFGwR6zkNf8c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1:42:1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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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말이 필요한 시대: AI와 함께 쓰는 인간 기록 - AI 시대, 진정한 나를 찾는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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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는 놀라운 속도로 그림을 그리고, 에세이를 작성하며, 심지어 영상과 음악까지 제작하고 있습니다.&amp;nbsp;마치 디지털 연금술의 시대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기술적 소용돌이 속에서 근본적인 질문이 떠오릅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의 마음, 우리의 독특한 관점은 알고리즘의 계산된 효율성에 가려져 구시대의 유물로 사라질 운명일까요? 아니라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Saga8oy6p2w4Qw3rTGCLSHCWa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6:52:50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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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재미있을 수 있을까? - 빈 페이지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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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 페이지의 즐거움: 글쓰기가 재미있을 수 있을까? 우리는 종종 글쓰기를 과제로, 장애물로, 시지프스적 노력으로 여긴다. 하지만 나는 생각해본다. 글쓰기 행위 그 자체가 기쁨의 원천이 될 수 있을까? 이건 단순히 완성된 원고나 출판된 작품의 성취감에 관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과정 자체에서 진정한 즐거움을 찾고, 우리 정신 깊숙한 곳의 근본적인 무언가를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h%2Fimage%2FGrFBvCtaAmhuJ-io1M0JZ0RnU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7:01:58 GMT</pubDate>
      <author>작가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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