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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붓언니</title>
    <link>https://brunch.co.kr/@@2E4</link>
    <description>우붓 러버 &amp;amp; 국내외 요가 여행 15년차 &amp;amp; IT 서비스 가이 17년차 (CPO, CBO, Product Owner, Operator, Marketer, Operato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1:4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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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붓 러버 &amp;amp; 국내외 요가 여행 15년차 &amp;amp; IT 서비스 가이 17년차 (CPO, CBO, Product Owner, Operator, Marketer, Opera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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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도이촌의 시작, 우붓같은 파주 시골집 만들기 - 매일이 발리같은&amp;nbsp;오도이촌 시골 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2E4/37</link>
      <description>발리의 우붓은&amp;nbsp;유일하게 여러 번 방문한 곳이었다. 언제가도&amp;nbsp;반겨주는 친구들이 있고, 지도없이 길을 다닐 수 있는 유일한 곳.  늘 그립지만, 매번 갈 수는 없기에 '우붓다방' 이라는 컨셉으로 두개층의 테라스와 다락방까지 있는 집을 구해 꾸며왔다.    그러던 올해의 여름, 주변&amp;nbsp;건물들이 공사를 시작하더니&amp;nbsp;이 감사한 하늘의 대부분을 가려버렸다.&amp;nbsp;이를 핑계삼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VJHMaSqifZRmHbnXcjJTuj0F9X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4:29:54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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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쇼핑 추천] 집을 발리처럼 - 발리의 요가원과 요가원 사이에서 발견한 소소하고 소중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E4/33</link>
      <description>7번 정도 발리에 가면서, 늘 의도는 딱 하나였다. 아무것도 안 하고 요가 수련만 하기. 요가로 도망치기. (90분짜리 수련을 오전에 2개, 오후에 2개 하면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미리미리 찾아보고 쇼핑을 하거나, 특정 제품을 주로 만들고 판매하는 지역으로 이동하지는 못했고, (그래서 좀 더 좋은 제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NipFnjOXkzwftho8t_zkwV6_-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8:36:11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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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 요가 여행 - 2014, 나의 첫 해외 요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2E4/35</link>
      <description>2014년, 6년 차의 봄, 나의 첫 회사 로엔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두 번째 행성인 카카오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입사부터 6년 차가 될 때까지 이틀이상 휴가를 낸 적 없이 일만 했기에, 난생처음 생긴 퇴사와 입사 사이 1주일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막막했었다.   당시 나는 특히 지바묵티와 포레스트 요가에 빠져있었다. 그리고 당시 국내의 다양한 곳곳을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GvNf3mneUruFxUA8zWzG2guE0F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23 06:14:57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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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붓 요가 여행 - 회복을 위한 느린 여행  - #BaliYoga #요가여행 #회복 #발리리트릿 #UBUD #2022</title>
      <link>https://brunch.co.kr/@@2E4/32</link>
      <description>작년에 퇴사를 하고 건강검진을 했다. 그 결과를 사이드 프로젝트 출장으로 갔던 싱가포르에서 듣게 되었고, 후속 조치를 조금 뒤에 하게 되었다. (퇴사 그리고 싱가포르 입국기)   결국 조직검사를 하고, 대학병원을 찾고, 그렇게 7월 말에 수술을 마쳤다. 그리고 약간의 후유증을 겪고 있다.      우붓은 언제 어떤 상태로 가도 에너지를 받고 오는 곳이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WxTZ_z1yuwgaq6XJwVknLHCQ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3:37:22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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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누르 요가 여행 - 회복을 위한 느린 여행 - 느리고 느린 발리 리트릿, 사누르 요가 여행 (2022.09-10)</title>
      <link>https://brunch.co.kr/@@2E4/31</link>
      <description>7번째 발리 요가 여행을 마쳤다.  요가 여행에서는 언제나 하루 90분짜리 Yang Yoga를 4개씩 들어야 직성이 풀렸는데, 이번 요가 여행에서는 &amp;quot;무엇을 안 할까&amp;quot; 혹은 &amp;quot;오늘은 어떤 거 하나만 할까?&amp;quot;와 같이 줄이고 덜어내는데 집중했다. 그것도 Yin 혹은 Gentle 요가 정도가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련이었다.  지난 7월 말, 나름 유언도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wfu21OBlPIE0qFqHlq2cd2Rkc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10:21:37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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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요가 여행 - 싱가포르에서 TADA 타고 요가 여행 다니기</title>
      <link>https://brunch.co.kr/@@2E4/27</link>
      <description>전기차 관련 프로덕트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다가 가게 된 싱가포르 출장 (다노 퇴사 및 출장기는 이곳에 &amp;gt; 링크)   첫 싱가포르였고, 비자없이 방문이 불가능한 코비드 시국의 입국이라 서류 준비가 어마어마했고, 맘 편한 여행이 아니었으며, 영어로 일해야 하는 첫 환경이었기에 더더욱 긴장했었다. 그래서 매주말마다 요가원으로 마음을 피신시켰다.   1. YOG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dTnc58IrWMAoa1WjLIgi-J6aXD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2:32:35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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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캄보디아 요가 여행 - TukTuk 이 타고 돌아다닌 캄보디아 요가원</title>
      <link>https://brunch.co.kr/@@2E4/28</link>
      <description>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구글맵에서 Phnom Penh Yoga로 검색하면 꽤 많은 요가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프놈펜은 매우 크지만, 요가원은 특정 지역에 몰려 있다. 그래서 그 중심에 대략 숙소를 잡으면, 매우 편하게 요가원 여행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인근이 맛집도 많다)   세상에, 뉴욕이 아닌 프놈펜에서 Jivamukti Yoga를 배울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jgxfpDUQZT2O57iDu_FeuCYmV6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3:15:47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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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요가여행 - 요가와 요가사이에 멍때릴 시간이 있는 곳</title>
      <link>https://brunch.co.kr/@@2E4/24</link>
      <description>시간이 생기면 어떻게든 가보려고 했던 우붓 요가 여행이지만, 아궁산 화산 폭발 전조 증상으로 취소할 수 밖에 없었고, 막연히 가보고 싶던 치앙마이를 2017년 9월의 요가여행지로 선택했다.    상황상 즉흥적으로 정한 여행지이기에, 부랴부랴 구글맵에서 '치앙마이 요가'를 검색했고, 모든 요가원의 스케줄을 점검했다. 그리고 가장 자주 갈 것 같은 요가원 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nGxWv_LS25pSAj-7UsukHpAVs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11:16:34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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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그리고 싱가포르 입국기 - #스타트업 #프로덕트매니저 #PO #글로벌 #사이드프로젝트 #영어못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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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노에서의 3년 8개월의 PRODUCT MANAGER&amp;nbsp;그리고 CPO 경험을 마치게 되었다.   처음 조인하기로 결정했을때는...&amp;nbsp;아는 사람 한 명 없던 팀이고,&amp;nbsp;PM 을 처음 뽑는 팀이었고, 개인적으로&amp;nbsp;헬스케어/다이어트는 늘 관심은 있지만 서비스 운영경험은 없었고,&amp;nbsp;내가 너무나 시니어 연차인 팀이었기에...&amp;nbsp;내 손으로 지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하기까지 별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lre4G8rjkpFi2JkwRB6IxyJH7H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3:53:09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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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째 우붓 요가 여행 - '나만 알고 싶은'이 아니라, 우리 함께 알면 더 좋을 요가 수업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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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책 없이 퇴사하고 난생처음으로 어딘가로 훌쩍 떠나갔던 곳, 나에겐 그래서 에너지가 필요할 때 늘 떠올리게 되는 곳 '우붓' 그래서 우붓으로 떠날 준비를 하거나, 우붓에 머무르고 있을 때나 마냥 신나기만 한 그런 곳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우붓에는 늘 반겨주는 친구들과 어디 갔다가 이제 왔냐는 요가원 선생님들이 있고, 나를 기억해주는 동네 곳곳의 가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tO3XkoU06DhS9lextDtNf684O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0 12:18:25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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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 - 24시간 356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덕트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2E4/23</link>
      <description>다이어트는 너무 어렵다. 잘&amp;nbsp;가다가도&amp;nbsp;한&amp;nbsp;번&amp;nbsp;부러지면&amp;nbsp;세상&amp;nbsp;끝난것마냥&amp;nbsp;반대방향으로&amp;nbsp;달려가게&amp;nbsp;되고, 그렇게&amp;nbsp;한&amp;nbsp;번&amp;nbsp;반대방향으로&amp;nbsp;달려가게&amp;nbsp;되면&amp;nbsp;(=정줄을&amp;nbsp;놓게&amp;nbsp;되면)&amp;nbsp;다시&amp;nbsp;마음과&amp;nbsp;중심을&amp;nbsp;잡기&amp;nbsp;어려운&amp;nbsp;것.  작게나마&amp;nbsp;매일&amp;nbsp;할&amp;nbsp;만한, 그러니까&amp;nbsp;조금은&amp;nbsp;더&amp;nbsp;걷고&amp;nbsp;물&amp;nbsp;한&amp;nbsp;잔&amp;nbsp;더&amp;nbsp;챙겨&amp;nbsp;마시고&amp;nbsp;스트레칭&amp;nbsp;10분이라도&amp;nbsp;하는&amp;nbsp;것과&amp;nbsp;같이&amp;nbsp;작은&amp;nbsp;것부터&amp;nbsp;매일매일&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게&amp;nbsp;도움을&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9Glsjj4o9ABWBAqCbJE30o3rl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12:34:58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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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해커톤 - 다노 프로덕트팀 덕업일치 : 30시간의 a.k.a '개발파티' 현장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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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첫 해커톤 경험은 2014년 6월 카카오에 입사했던 첫 주의 금요일이었다. 그나마도 우리팀 사람들 빼고는 아는 사람도 없었는데, 모르는 전사 크루들과 한 조가 되어 단체티 나눠 입고 린 캔버스 문제정의부터 구현까지 풀어가는 밤샘 개발 파티. 그게 나의 첫 해커톤 '24K'였다.  다노의 프로덕트 멤버들을 보면서 이 멤버들과 다시 한번 해커톤을 해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D3_ZSYMntKewONR1RvVKz_SRe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19 13:30:22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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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Product Manager : 적응하기 편 - 네 맞아요. 쉽지 않죠</title>
      <link>https://brunch.co.kr/@@2E4/11</link>
      <description>다노에는 작년에 Product Management 팀이 생겼다.  여러 IT 회사의 PM Job Description을 살펴보면 알 수 있듯이, PM이라는 롤은 조직마다 다르고, 또 한 조직 내에서도 매 순간 정의가 바뀌기도 한다.  그만큼 다양한 롤을 요구하는 포지션이며,  또한, 기술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포지션이기에 &amp;quot;잘한다/못한다&amp;quot;를 우기기에도 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SpZyCGGjRMZzeK5xfSLbzscUq6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14:31:42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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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 요가원 총정리 - 요가만 하기에도 충분한 여행지, 방콕</title>
      <link>https://brunch.co.kr/@@2E4/19</link>
      <description>작년 3월, 다노에 조인하기 전, 주어진 짧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했었다. 지도 없이도 편한 고향 같은 우붓을 또 갈 건지, 혹은 새로운 곳에서 요가 여행을 해볼지.   다노라는 미지의 행성으로 조인하기 전이었기에, 괜히 요가 여행도 미지의 곳으로 가보고 싶었다. (스타트업 입사기는 이 링크에)   모르겠고! 모르는데 가보자! 새로운 인연과 요가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V0yQM3AuBrxkcKVM2rq5Lj_6d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19 05:46:56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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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리 우붓 요가원 총정리 [2탄] - #퇴사여행 부러진 직장인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2E4/18</link>
      <description>감사하게도 주변 분들이 내가 떠나는 국내외 요가 여행에 관심을 가져주고, 같이 떠나자고 제안을 하거나, 함께 매트 하나 들고 떠나거나, 혹은 알려주는 요가원 이야기를 재밌어하며 기록을 한다. (아마도 내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덜 정제된 채로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뉴욕의 지바묵티 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우붓, 길리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1NghjnsT8AlCYzH4sjZVu90Cl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19 11:08:40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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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우붓 요가원 총정리 [1탄] - 많이 물어보셔서 정리를 해 보았습니다. 제가 경험한 곳만 담아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4/17</link>
      <description>2011년 경, 한 차례의 대상포진과 또 한 차례의 폐렴으로 회사를 약 2달간 나가지 못했던 때가 있었다.  감사하게도 당시 조직에서는 신입사원이 폭주 기관차 혹은 불나방마냥 미친 듯이 달리다가 잠시 기절한 것으로 이해해주었고, 잘 쉬고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복직한 첫날, 당시 부사장님은 고생했다며 점심으로 건강식을 사주셨었다 ㅠㅠ)  살아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7Xc206PKC3oVWDaCwXZNSv7l3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15:13:51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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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노에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를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 #다노 #프로덕트매니저 #채용공고</title>
      <link>https://brunch.co.kr/@@2E4/16</link>
      <description>저 우붓언니와 함께 다노에서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하실 분을 찾습니다.     저는 작년 3월, 우연한 기회에 (아는 분도 없이) 다노에 조인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하게는 여러모로 낯선 환경이었습니다. 이제까지 경험했던 조직들과 환경적으로 많이 달라서였을텐데요. 초기 조인할때는 그 낯설음에서 발생한 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새 저는 '내가 어쩌다가 운좋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5ska_sLLxsYg8V-t3MO1ob_ac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n 2019 10:09:56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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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입사 1주년 회고 - 11년 차의 젊은 스타트업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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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노라는 스타트업에 Product Manager로 조인한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힘들었지만 따듯했던 입사기는 이곳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많은 성장이 있었다. 그리고 많은 감동이 있었다.        #1. 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 다노에는 1:1 모바일 홈트레이닝 서비스인 마이다노와 건강한데 맛도 좋은 식품을 판매하는 다노샵이라는 서비스가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ftvrkTdIJe1fjpaSu5HPxBTuC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19 14:11:56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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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개발팀의 하루하루 - 이래도 될까? 싶게 너무나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4/14</link>
      <description>다노에는 올초 PM팀이 생겼고, 그렇게 나는 이곳에 조인하게 되었다. (엄청 빡센 면접기는 이곳에서)   이제까지 상대적으로 시니어들 중심의 회사를 다녔던 나는, 다노라는 곳에서의 하루하루가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우선 참 젊다. 그만큼 활기차다.  50명이 넘는데 누구 하나 이상해보이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한명한명 파보면 ㄷㄹㅇ 기질을 가진 크루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KyC06hFyLs5uffre0W-3A8O5h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Sep 2018 10:57:37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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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하지 말 것, 드라마쓰지 말 것. - 영화끝났으면, 극장에서 빠져나오면 된다 들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4/12</link>
      <description>택시? 바이크?  발리 우붓이라는 동네의 길가에는 택시 바이크 기사님들이 가득 서있고, &amp;quot;택시? 바이크?&amp;quot; 를 자꾸 물어본다.  &amp;quot;NO~&amp;quot;라는 단어가 주는 그 느낌이 싫어서, &amp;quot;잘란잘란~ (=걷는 중이야~)&amp;quot; 이라고 대답하고 지나가곤 했는데... (잘란은 '길' 이라는 뜻으로, 지도에 'Jl.hanoman' 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hanoman stre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4%2Fimage%2FYOwhpIrwgJ_6cNik2qJcT4q1t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ug 2018 12:59:34 GMT</pubDate>
      <author>우붓언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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