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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덴</title>
    <link>https://brunch.co.kr/@@2E7V</link>
    <description>솔직한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1:33: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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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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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조건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5.어른의 레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2E7V/10</link>
      <description>&amp;quot;보통 한명의 강사를 키우는데 기본 4 년 걸린다. 마스터 강사는 10 년. 팀원들과 일을 해보면? 리더가 되는데 최소 들어가는 시간은 4년 이상이다. 대나무가 키워지는 원리와 같았다. 처음 땅에 심겨진 대나무는 4 년간 뿌리만 내린다. 싹이 피워오르지 않고, 대나무는 온통 환경에 적응하여 아래로 뿌리를 내리는데만 집중한다. 그리고 4 년을 가꾸어도 3cm</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57:16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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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에 투자하지 않는 시대 - (윤소정 생각구독 no.46 가치를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E7V/9</link>
      <description>나무의 씨앗은 평생 모든 에너지를 나무가 되는데 쓴다.그러나.. 요즘의 나는? 정말 많은 생각에 노출된다.생각을 가꾸려고 해도...저마다의 정답이 어찌나 많은지,한 방향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다.내 주변에는 긴 글이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진다.길게 생각하는 방법, 긴 글을 읽는 법도 잃어버리는 거다.   얼마전 소정님의 유튜브 영상에 올라온 유석환 회장님의</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4:28:35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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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자의표지 - (윤소정 생각구독 no.45 | 자만은 버리고, 자존은 세우며)</title>
      <link>https://brunch.co.kr/@@2E7V/8</link>
      <description>헨사이트1.  회사를 다닐 때는  월급의 상방이 막혀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최대한 일을 안 하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같은 월급이라면,  적게 일할수록 시간당 단가는 올라가니까.  그래서 일을 빠르게 쳐내고,  딱 할 만큼만 하는 사람이었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다.  일을 하는 만큼 돈이 벌리니까  내 시간</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3:33:51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guid>https://brunch.co.kr/@@2E7V/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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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몰라도 매력적일 수 있을까 - (윤소정 생각구독 no.43 | 친구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2E7V/7</link>
      <description>맥주 하이트는 몇번의 로고를 바꿨을까? 소비자는 다 기억할 수 없지만처음에 나온 하이트의 로고를 지금은 쓰지 않거든.끊임없이 자신의 매력을 중심으로시대가 원하는 컬러, 원하는 로고로 바꿔간거야. 사랑이 끊겨지지 않도록.아주 예민한 촉으로 시대를 간파한거지.   브랜드를 하면서 상품을 하나씩 늘려가기에만 바빴지, 이 브랜드에 대한 양육계획은 멀리가지 못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4:56:17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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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없던 내가 씨를 뿌리자 생긴 일 - (윤소정 생각구독 no.42 | 계속 나아가고 있었군요)</title>
      <link>https://brunch.co.kr/@@2E7V/6</link>
      <description>우연은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었다.때가 되지 않았을 뿐.악행도, 선행도 반드시 때가 되어야 피어난다.  아무것도 없는 내가 향기브랜드를 시작한다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나서, 사람들은 나에게 관련된 정보들을 날라주기 시작했다. 레퍼런스가 될만한 브랜드가 있으면 카톡으로 던져주고 전통 관련 행사나 공모전이 있으면 던져주고. 비슷한 컨셉의 제품을 보면 사진으로 보내</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6:54:40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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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러움은 모방이고, 실행은 검증이다.  - (윤소정 생각구독 no.41 | 진화에는 방향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7V/5</link>
      <description>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천한 사람이 피터틸이다.그는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했을 때,경영대학원 친구들이 저마다 하고싶은게분명 다 달랐던 것을 기억한다.그러나 4학년이 되면 서로의 욕망을 모방하다가모두 컨설턴트, 금융업계 종사자가 되고 싶다고말한다는 것을 &amp;lsquo;이상하게 생각했다.'  나는 아직도 부러움을 많이 느낀다. 일잘러들과 함께 일하는 기회,&amp;nbsp;wow가 절로</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5:16:00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guid>https://brunch.co.kr/@@2E7V/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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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외면한 날들 - (윤소정 생각구독 no.40 | 나는 축적지향형 인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7V/4</link>
      <description>간부들에게 현재 우리 회사의 경영 실적은 어떤 상태인가?&amp;nbsp;라고 물었을 때 그들은 좀처럼 숫자를 떠올리지 못했다.겨우 대답한 것도 몇 달 전 데이터였고,&amp;nbsp;그마저도 극히 대략적인 수치였다.그가 개혁을 하는 데 걸린 시간은 1년.&amp;nbsp;그중 6개월은 문제를 인식하는 데 썼다.&amp;ndash; 이나모리 가즈오-   주변 사람들이 마진 계산기나  가계부 같은 것을 요청할 때가 있다.</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2:14:33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guid>https://brunch.co.kr/@@2E7V/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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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타고니아에서 왜 회사밥이 생각났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E7V/3</link>
      <description>그렇게 3개월 간의 자유를 허락받은 나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콜롬비아, 멕시코, 쿠바 등을 여행했다. 자유를 꿈꿔서 나왔지만&amp;nbsp;아이러니하게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안정감을 줬다. 한 번은 배낭 하나만 메고 파타고니아의 트래킹 코스를 6박 8일간 돌았는데 비에&amp;nbsp;온몸이 쫄딱 젖은 채로&amp;nbsp;진흙길을 걷고 있자니, 회사에서 먹던 따끈한 점심</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5:55:01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guid>https://brunch.co.kr/@@2E7V/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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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내 꿈은 세계여행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2E7V/2</link>
      <description>그렇게 꿈을 잃은 내게 다음 꿈이 생겼다. 바로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은&amp;nbsp;세계여행.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틈틈이 다양한 국가를 다녔지만,&amp;nbsp;더 자유로워지고 싶은 욕망을 내려놓지 못했고 장기간 세계여행을 가기 위해선 회사를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회사를 관두기엔 너무 불안한걸? 예전 심리 검사에서 내 우선순위 1위는 안정이</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5:03:40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guid>https://brunch.co.kr/@@2E7V/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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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개발자 3년차, 아나운서 공부를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E7V/1</link>
      <description>취업 지옥에서 해방되었다는 기쁨도 잠시, 지루하고 지루한 출퇴근을 반복하는 일상에서 내가 찾은 돌파구는 나의 꿈이었다.  고등학생 시절 방송부 아나운서를 거쳐 대학교에 가서도 방송부 아나운서를 하며 오디오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기도, 축제MC를 보기도 했다. 그렇게 마음 속으론 언젠가 아나운서가 되어야지 라는 막연한 꿈을 키웠다. 당시 아나운서라는 꿈을 가진</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3:54:29 GMT</pubDate>
      <author>너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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