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밍달</title>
    <link>https://brunch.co.kr/@@2F39</link>
    <description>밍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1:10: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밍달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6.png</url>
      <link>https://brunch.co.kr/@@2F3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11</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7</link>
      <description>저는 대학교에 진학 후 친구들과 깊게 친해지지 못한 점에 대해 아쉬움을 겪어 왔었습니다. 대학 내에서는 워낙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갖다 보니 중․고등학교 때처럼 친구들과의 관계만 중시할게 아니라 선․후배 간의 관계도 챙기고, 교수님 또는 여러 윗사람들과의 관계도 챙기다 보니 정작 옆에서 가장 많이 만나야 할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홀해지곤 했었습니다. 그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r22ALrCSva63CD3GY5FYOv5bS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5:48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7</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10</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6</link>
      <description>저는 대학 내에서 쉽게 변하는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일도 크게 변질되는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겪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HSHhEzSoQROwUsyy_PkDQKwrf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4:41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6</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9</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5</link>
      <description>저는 대학생활 내 학과의 회장직을 맡아서 일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어떤 행사를 진행하거나 일을 맡아서 추진할 때 학과의 사람들의 반응이 필요한데 선배들이나 임원들의 대답이 시큰둥했던 경우가 많아서 참여를 꾸준히 해주는 몇몇 사람들의 반응으로 인해 겨우 꾸려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행사 참여율을 높이는 것도 힘들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uzLkhqEZEqmx_bG5j-TlsmdDJ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3:52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5</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8</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4</link>
      <description>저는 대학에 들어와서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성격 상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말 거는 것이 어려운데 대학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새로운 장을 꾸려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친구도 선배도 후배도 스스로가 찾아 나서야 했습니다. 나에게 다가와주는 사람도 많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별과제가 많은 수업을 골라서 수강 신청하기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LHCAQMLm5raFpouojwIo3SMc1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2:56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4</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7</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3</link>
      <description>저는 대학교 수업시간 내에 하는 팀플 과제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혼자 마음 편하게 하는 개인과제와 달리 팀플 과제는 과제를 하기 위해 모르는 사람들을 따로 시간 내서 만나고, 이에 대해 의논하는 것이 싫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해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성격이 못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팀플 과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1kNGi5SQwtq50GQ9M6VOr1-3I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1:50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3</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6</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2</link>
      <description>저는 대학생활 내에서 교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교수님에게 학점을 잘 받기 위해서 선물을 사서 인사를 드리러 가야 하는 것이 의무라고 말하는 선배들과 동기들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정말로 잘 보이고 싶고 잘 해드리고 싶은 교수님이 있다면 그런 경우에는 할 수 있지만 모든 교수님에게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눈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yoMNuC4nkut6M8_LNaQRvUbIZ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30:46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2</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5</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1</link>
      <description>저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선배에게 대하는 것에 있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중․고등학교와 달리 대학은 사회생활의 한 부분을 미리 경험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인 선․후배 간의 관계에서 인사도 꼬박꼬박 하게끔 시키는 것이 싫고, 상대를 어렵게 대해야 하는 것도 싫고, 선배의 강요로 인해 행사에 참여하게 되는 것도 싫었습니다. 선배라는 이유로 강요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CLSeQ-IZCQDThQZVa-xFg0F0V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29:53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1</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4</title>
      <link>https://brunch.co.kr/@@2F39/50</link>
      <description>저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사람에 대한 이질감을 처음 느껴보았습니다. 대학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한 곳에서 생활을 하는 곳이다 보니 각자 살던 동네에서 생활하던 문화나 가치관이 달라 이에 대한 이질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동네나 살던 곳의 생활 범주 안에서 허용하는 문화가 있는 법이고, 즐기는 문화도 어느 정도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해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7I0gE6_pGnLvIJxbR1hD-q4Ls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28:48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50</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3</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9</link>
      <description>저는 최근 학과의 학생회장으로부터 큰 실망감을 느꼈었습니다. 한 그룹 혹은 단체를 이끄는 사람에게는 다른 일반 학우나 친구들보다는 기대감이 크기 마련인데, 얼마 전 겪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실망감이 매우 컸습니다. 얼마 전 학교 내에서 진행하는 행사에서 투표하는 일이 있었는데 학생회장님이 오해의 소지가 있던 말을 전해 듣고는 그 말만 믿으시고 저에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WfIVjTceu4HjmQy5rJ61cfqNB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27:52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9</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amp;nbsp; - #2</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8</link>
      <description>저는 새로운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것에 대해 어려움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롭게 만난 사람에게 기대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데 그 가치관에 대해 그 사람이 맞춰주지 못하면 쉽게 실망을 하고 저버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관계가 다른 사람들에게서도 몇 번 반복되다 보니 새로운 인간관계를 기대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관계를 유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1eIksxCzN1e2adCjHfJ2EcFoT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26:47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8</guid>
    </item>
    <item>
      <title>대학교 내에서의 인간관계 - #1</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7</link>
      <description>저는 최근 들어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방학 동안 혼자 지내던 것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게 되고, 소수의 친한 사람들과의 관계만 유지하고 자하는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고 해도 특정 부분에서 가치관이 맞지 않아 좋은 관계로 이어지지 못했던 경우도 많았고, 좋은 이미지로 보여 지기 위해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xUO_UM8JOPl5HV3sb055C66jb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25:16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7</guid>
    </item>
    <item>
      <title>기타 인간관계 - #3</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6</link>
      <description>자연스럽게 먼저 인사를 하는게 힘이 듭니다. 어렸을 때부터 인사를 안하는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대학 와서 인사를 먼저하고 인사를 받는게 무척이나 어색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원래 하던 것처럼 인사를 안하고 짧은 눈마주침으로 인사를 끝내다보면 괜한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관계에 벽을 쌓는거 같은 것처럼 보이는거 같아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아직도 주로 눈인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QtpqtFWi8ZZKNL8poc8qHjwc_A.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9:11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6</guid>
    </item>
    <item>
      <title>기타 인간관계 - #2</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5</link>
      <description>이건 그냥 저 혼자 느끼는 자격지심일 수도 있는데, 친척들이나, 주변 사람들 중 자기 분야에서 뛰어난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공부를 잘한다던가, 자기관리가 철저하다던가, 행복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이라던가. 그런 사람들을 보면 왠지 저 혼자 위축되는 것 같아요. 요즘 최순실 뉴스를 보면 현실에서 괴리감을 느낍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q0MWFH5TXh_tW0NrqwmbtS6rSG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8:20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5</guid>
    </item>
    <item>
      <title>기타 인간관계 - #1</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4</link>
      <description>새로운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게 이젠 귀찮아요. 지금 알고 지내는 사람들 때문에 힘든 일도 많은데 굳이 새로운 사람들을 사귈 필요성을 못 느끼겠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것 같은 마음이 들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Gm1X74QTAGQnhwemrPVIaS0GotQ.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7:29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4</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amp;nbsp;친구들과의 관계 - #8</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3</link>
      <description>엄청 친한 친군데 직장인이어서 저랑 만나면 항상 밥을 사주는데 근데 최근에 제가 바빠서 연락이 잘 안 되니까 저를 정말 차단했어요. 자신은 자주 연락하고 밥도 사줬는데 저는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고 얘기해서 미안하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해결은 못했습니다. 너무 친하다고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는 것도 나쁜 자세인 거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s5dmZi9hb4Ei9ZNQdvib-g5rrc.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4:39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3</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관계 - #7</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2</link>
      <description>처음 만나는 사람과 나이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하지 않은 사람과의 인맥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 에너지 소모가 너무 많습니다. 내가 최대한 마찰 없이 넘어가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 문제를 해결했습니다다. 그리고 버릴 인연은 버리고 깊어질 인연과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amp;ldquo;내 삶의 주도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h31WROcTjZBi9hWT7T9faSxToSw.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3:51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2</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관계 - #6</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1</link>
      <description>인간관계를 형성하고 그걸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먼저 다가가는 것보다 먼저 다가오는 것을 기다리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마음을 잘 열지 않는 편입니다. 또한 내 모든 것을 친구나 연인에게 보여주면 나를 싫어할 것이라는 두려움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잘 믿지 못하고, 인간관계의 필요성을 그다지 크게 느끼고 있지 않아서 학교에서의 인간관계도 극히 소수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Z9vKYBbQvrzkXQvIgjOpdRxTwrg.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2:14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1</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amp;nbsp;친구들과의 관계 - #5</title>
      <link>https://brunch.co.kr/@@2F39/40</link>
      <description>단체 생활이 많았던 만큼 이에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 단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하는 것들이 많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럴 때 저는 다 같이 어울리도록 먼저 노력하였고 또한 친한 친구들과 되도록 오랜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wrvB-tccDdYTMmmbaNUufCe39cI.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11:02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40</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 친구들과의 관계 - #4</title>
      <link>https://brunch.co.kr/@@2F39/39</link>
      <description>학교에서 가장 친했던 친구와 작은 서운한 감정이 조금씩 쌓이게 되면서, 어느 한순간에 사소한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되어 한학 기간 오해가 풀리지 않아 많이 힘들었습니다. 꾸준한 대화 시도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화가 누그러들었고, 자존심을 버리고 사과를 거듭하여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친구관계에서는 감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aI5Ogx3bam8d3Jx5oJd18a-X3LE.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09:50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39</guid>
    </item>
    <item>
      <title>학창 시절 친구들 간의 관계 - #3</title>
      <link>https://brunch.co.kr/@@2F39/38</link>
      <description>집이 &amp;nbsp;가난해서 도시락을 거의 싸가지 못하고 준비물도 잘 챙기지 못했었는데 그게 부끄러워서 학교도 자주 빠지게 되고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없었어요. 그렇다 보니 성적도 점점 떨어졌고 성격도 내성적이게 되어 항상 바닥만 보고 다니고 불량한 애들에게 알게 모르게 괴롭힘도 당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착하고 나를 이해해주는 친구를 알게 되어 그 친구 덕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39%2Fimage%2FewEi79gv3AYxf-WMLoxAl7h0Lrw.jpg"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7:08:52 GMT</pubDate>
      <author>밍달</author>
      <guid>https://brunch.co.kr/@@2F39/3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