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Roji</title>
    <link>https://brunch.co.kr/@@2FG9</link>
    <description>로지의일상 : Rosie's daily lif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37: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로지의일상 : Rosie's daily life</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G9%2Fimage%2FlWPxemu2rV-3vfPQU40Jt3OcJ1g.jpg</url>
      <link>https://brunch.co.kr/@@2FG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코시국에 소개팅을 했다. - 결혼할&amp;nbsp;인연을 만나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9</link>
      <description>결혼할 인연을 만나다는 것.  짧다면 짧은,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30대 중반의 지점에서 인연을 만났다. 정말 이사람이다 싶은 사람이 없으면 결혼을 하지 않겠다며 비혼주의의 영역에 발을 걸쳐놓았지만 연애의 간질함은 포기할 수 없기에 어릴적 절대 안하겠다던 소개팅자리가 들어오면 마다하지 않고, 소개팅 하길 여러번.  그렇게 나의 인연을 소개팅으로 만나게</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9:01:02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9</guid>
    </item>
    <item>
      <title>여행을 하다 보니 일상을 여행하는 법을 배웠다. - 일상을 여행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8</link>
      <description>동생이 결혼하기 전까지 나는 동생과 잠도 같이 자고, 출퇴근도 같이 하고, 밥도 같이 먹고, 혼자 해본 것을 찾기 힘들 정도로 모든 것을 동생과 함께했다. 아마 쌍둥이인지라 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 나는 혼자 밥을 먹을 시간이면 그냥 굶고 말았기에, 혼자서 여행을 한다는 것을 상상조차 못 했다. 그런 날이 오기 전까지는..  그 당시</description>
      <pubDate>Sat, 02 Jan 2021 10:32:35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8</guid>
    </item>
    <item>
      <title>'그냥' 이란 단어 - 그냥은 성의 없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7</link>
      <description>&amp;quot;이 그림은 왜 이렇게 그린에요? 그린 그림에 대해 설명해주세요.&amp;quot; &amp;quot;그냥, 그냥 마음이 가는 데로 손이 그린 건데요.&amp;quot;  약 10여 년 전 시각디자인과를 다닐 때 과제를 하면 항상 교수님은 그림에 대한 설명과 덧글을 원하셨다. 하지만 나는 그림을 그릴 때면 크게 고민하며, 생각하고 그리지 않을 때가 많았었기에 그런 상황들을 매우 난처해했다. 한 번은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12:05:24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7</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행복해지기 - 순간을 좋아함이 담긴 시선과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채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6</link>
      <description>나는 달콤하고 꾸덕한 다크 브라운 초콜릿이 좋다. 친구 집에서 만나는 강아지, 고양이들의 반가움이 좋다. 따뜻한 이불속에서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먹는 그 순간이 좋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여유 부리는 시간이 좋다. 아주 가끔은 밤새 일할 때의 성취감이 좋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다 보니 모두 다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것 같다. 이렇게 내가 좋아하는</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9:16:10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6</guid>
    </item>
    <item>
      <title>너는 오늘도 빛난다! - 빛나고 있는 나 자신을 드러내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5</link>
      <description>캐나다&amp;nbsp;워킹홀리데이를&amp;nbsp;마치고&amp;nbsp;한국으로&amp;nbsp;들어오기&amp;nbsp;전&amp;nbsp;잠시&amp;nbsp;포르투갈&amp;nbsp;여행을&amp;nbsp;했다. 그 때 프리워킹투어를&amp;nbsp;하며&amp;nbsp;만난&amp;nbsp;2명의&amp;nbsp;외국인이&amp;nbsp;있었는데, 그&amp;nbsp;중&amp;nbsp;한국인&amp;nbsp;엄마와&amp;nbsp;외국인&amp;nbsp;아빠를&amp;nbsp;둔&amp;nbsp;언니는&amp;nbsp;한국에&amp;nbsp;많은&amp;nbsp;관심을&amp;nbsp;갖고&amp;nbsp;있어서인지&amp;nbsp;빠르게&amp;nbsp;친해졌고, 그&amp;nbsp;날&amp;nbsp;밤새 술과&amp;nbsp;함께&amp;nbsp;이야기를&amp;nbsp;나눴다. 그&amp;nbsp;당시&amp;nbsp;나는&amp;nbsp;기획과&amp;nbsp;디자인을&amp;nbsp;두고&amp;nbsp;앞으로&amp;nbsp;어떤&amp;nbsp;일을&amp;nbsp;하고&amp;nbsp;살아야&amp;nbsp;하나&amp;nbsp;고민을&amp;nbsp;</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6:59:15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5</guid>
    </item>
    <item>
      <title>다- 때가 있는 법, 너의 '때'는 언제니? -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때가 있고, 해야 하는 시기가 있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4</link>
      <description>울어야 할 때, 웃어야 할 때 사랑을 할 때, 헤어져야 할 때 열정적으로 살아가야 할 때, 잠시 쉬어가야 할 때 나의 꿈을 꾸는 때, 그 꿈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  인생의 순간순간은 '때'가 모여서 완성된다.  하지만 인간은 욕심을 부리면서 살기에 알맞은 때와 시기를 놓치거나, 기다리지 못하는 날이 많은 것 같다. 그 '때'를 준비하고, 노력하며 인내심을</description>
      <pubDate>Sun, 20 Dec 2020 05:59:26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4</guid>
    </item>
    <item>
      <title>이번 생은 망했어!  - 한번뿐인 인생 속, 마음먹고 말하기의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2FG9/5</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작고 소심한 자존감 때문에 꽤나 고생을 했고, 어른이 되길 거부하며 꾸역꾸역 자라왔다. 누구는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다 할 수 있는 어른이 빨리되고 싶다고 했지만 지금의 내가 너무 창피하고, 힘든데 책임감까지 짊어지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나 큰 부담감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책도 읽으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9:45:21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5</guid>
    </item>
    <item>
      <title>내가 바로 이 구역의 미친년 - 가끔은 착한 사람이 아니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3</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나는 착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착한 아이 증후군'이란 병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불편하더라도 그냥 참고 넘어갔으며,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마음으로 끙끙 앓다가 시간이 흘러 그 사건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반복되었다.   특히 어려 보이는 얼굴로 인해 어릴 적부터 무시당하는 일은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많았</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7:07:47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3</guid>
    </item>
    <item>
      <title>자발적 온라인 관종으로 살아가기 - 의지박약인 내가 SNS로 살아가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2</link>
      <description>원래 타고나길 소심하고, 주목받는 것을 매우 부담스러워하는 성격이지만 지금은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하면서 자발적 관종으로 거듭나고 있다.   나는 지각을 정말 잘 안 한다. 이유는 지각했을 때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들어가야 하는 것이 무섭고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 다닐 때 지각을 하면 그날은 결석을 하고 말아 버렸을 정도이다. 그 정도로 관종의 삶은</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07:02:59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2</guid>
    </item>
    <item>
      <title>너는 좋겠다.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아서 - 물 밑에서 발버둥 치는 오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1</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수록, 무언가를 배울 수록, 왜 점점 더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생기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으로 나의 지루한 일상을 환기시키며 활력을 얻는 것인걸까? 어떻게 보면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또는 좀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생존 방식일 수 있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30여 년의 인생을 사는 동</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08:06:33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1</guid>
    </item>
    <item>
      <title>어중간한 재능으로 행복하게 살기 - 어중간한 재능이라는 불편한 사실 받아들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FG9/10</link>
      <description>어릴 적, 가늘고 길게 그저 오래 살고 싶다는 사람들과 달리 나는 짧고 굵게 살아도 천재로 무언가를 해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만큼 나는 너무도 평범한 내가 싫었다.  TV를 보면 어린아이가 어른보다 노래를 더 잘하고, 그림도 전문가보다 더 잘 그리며 천부적인 천재성을 보이는데, 이런 사람들이 꽤나 부러웠다. 하지만 어중간한 재능은 이런 천재적인 사</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20 07:25:52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10</guid>
    </item>
    <item>
      <title>걱정 타파! 더 나은 나를 만드는 방법 - 나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는 자기 암시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2FG9/9</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적부터 소심쟁이 걱정 부자였다. 초등학교 때 마지막 교시 준비물을 까먹거나 숙제를 안 하면 1교시부터 마지막 교시까지 내내 불안과 걱정을 하며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사소한 것도 그냥 넘기지 못했던 소심쟁이. 이렇게 사소한 것부터 큰 것까지 모든 걱정을 안고 살다 보니 걱정만 하다가 하루를 끝내던 시절도 있었다. 쓸데없는 걱정으로 어찌나 피곤하고,</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05:34:03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9</guid>
    </item>
    <item>
      <title>내일? 나도 몰라!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 쫄깃한 스릴이 있는 프리랜서 라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2FG9/8</link>
      <description>프로젝트 프리랜서로 일하는 나는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amp;quot;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뭐해요?&amp;quot;라는 말이다. 내가 회사에 소속된 직원이었을 때 프리랜서들을 보면 가장 궁금했던 것 역시 '프리랜서들은 항상 일이 많을까?,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바로 다음 일을 할 수 있는 건가?, 돈을 꾸준히 벌 수 있는 것인가?' 하며, 다음 급여가 들어오는 다음 행보가 궁금했</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20 05:23:40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8</guid>
    </item>
    <item>
      <title>명상 약발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여기 경험자 있습니다! - 명상효과가 궁금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2FG9/7</link>
      <description>내가 첫 명상을 시작하게 된 나이는 17살. 명상 따위에는 관심도 없던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었다. 명상이란 것은 그저 재미없고, 지루한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때라 엄마의 권유에도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하지만 겨울방학에 학생들 대상의 명상캠프가 열렸고, 가기 싫다는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동생과 나란히 손을 잡고 일주일간의 명상 생활을 시작</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4:05:27 GMT</pubDate>
      <author>Roji</author>
      <guid>https://brunch.co.kr/@@2FG9/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