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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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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콘텐츠, 미디어에 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13: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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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미디어에 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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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하고 재미없는 직장인 - 경력이 늘고 성장을 한 것인지, 창의성이 바닥난 것인지 알 수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FOi/6</link>
      <description>초기 스타트업에서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일하면 다른 디자이너들과 교류할 기회가 좀처럼 찾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한 페친 분이 리드하는 사이드프로젝트에 지원했고 오늘 첫 아이데이션 모임을 가지게 됐다.  모임 자리에서 처음 공개된 프로젝트 내용은, 꽤 큰 단체가 외주를 맡겨온 디자인 전시 기획 프로젝트였다. 들어보니 아직 주제, 포맷, 참여대상 등등 정해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i%2Fimage%2FEhbcFn86SKkF4IRwLBKP0cYfb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13:14:54 GMT</pubDate>
      <author>김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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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 매장의 직원들은 왜 정장을 입을까? - 고객들은 매장을 방문해서 어떤 경험을 얻고자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FOi/5</link>
      <description>엄청나게 오랫만에 백화점 쇼핑을 했다.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거의 5년도 넘은거 같다.  팀원들과 같이 헬스장에 가기로 했는데, 멍청하게 슬리퍼를 신고 출근을 해버린 것이다. 지도를 찾아보니 사무실 맞은 편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반스 매장이 있었다. 스트릿 지망생들의 영원한 동반자 VANS&amp;hellip;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정겨운 반스는 온데 간데 없었고, 알고보니 &amp;lsquo;빈&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i%2Fimage%2F2Tjtpt4l-dRRz6x8g9dYiRoiK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17:37:50 GMT</pubDate>
      <author>김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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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프림맛 오레오가 의미하는 것 - 오레오 마시썽</title>
      <link>https://brunch.co.kr/@@2FOi/3</link>
      <description>일반적인 브랜드와 달리, 슈프림은 시즌 단위의 컬렉션 대신 드랍이라는 주 단위의 연속적인 라운드를 통해 제품군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물론 한 계절에 입을만한 옷가지는 대개 정해져 있으니, 기획과 디자인은 여전히 시즌 단위로 진행하는 것이 이래저래 유리하다. 실제로 라인업 중 대부분은 시즌 전에 공개되어 SNS나 커뮤니티에서 1차적인 이슈화가 이뤄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i%2Fimage%2FObI1fGQDvgX3w7QNYAbEPFchZ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15:35:11 GMT</pubDate>
      <author>김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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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축과 패션 - 이케아X버질 아블로 콜렉션이 시사하는 점</title>
      <link>https://brunch.co.kr/@@2FOi/2</link>
      <description>작년 말 IKEA x 버질 아블로 협업 콜렉션이 밤샘 대기열마저 생길만큼 인기몰이를 해서 꽤 화제가 됐었다. 홍대나 압구정의 나이키 매장 앞에서나 볼 수 있던 부산스런 광경을 가구점 앞에서도 보게될 날이 오다니..  2000년대까지만 해도 잘 나가는 건축가들이 리빙이나 패션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일이 꽤 잦았다. 최고의 브랜드들은 건축가와의 협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Oi%2Fimage%2FwbBzksQqrnSNhdJq4g1c0ww7T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20 15:32:18 GMT</pubDate>
      <author>김태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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