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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욤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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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0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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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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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재확진이라니,  - 두 번째, 아니아니 벌써 세 번째 겪는 확진</title>
      <link>https://brunch.co.kr/@@2Fmt/13</link>
      <description>모든 게 정상화되는 것 같았다.  1) 학교 시간표가 단축수업에서 정상수업으로 변경됐고, 2) 야구 관람이 제약없이 가능했으며, 3) 인원제한이, 거리두기를 더 이상하지 않아도 됐고, 4) 심지어 야외에선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2년 동안 억눌러 살던&amp;nbsp;모든 이들의 열망과 소망이 터져나오듯 그렇게 흥분과 기대 속에 맞이한 5월이었다.  #1.</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5:15:45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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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코로나로 알게 된 &amp;lsquo;나의 몸 상태&amp;rsquo; - 아이의 건강이 아닌 &amp;lsquo;나에게&amp;rsquo; 집중한 시간이 얼마만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Fmt/11</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이 &amp;lsquo;역병 바이러스&amp;rsquo;는 평소 건강 체질이었던 내게 쉽지 않은 시간들을 선물했다. (아니, 아직도 하고있다. 지겨워)  이번 글의 요지는 딱&amp;nbsp;두 가지.  - 내게 잘 듣는 해열제가 부르펜(이부프로펜) 계열인지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인지&amp;nbsp;잘 알고 투약하자. 만약 모르면 교차 복용하며 체온의 변화를 잘 관찰하자. - 내 아이에게 있</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14:26:46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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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코로나 확진, 이제 스스로 준비해야! - 코로나 확진, 두 번이나 직접 경험해 보니</title>
      <link>https://brunch.co.kr/@@2Fmt/10</link>
      <description>이젠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닌 코로나(feat.오미크론이겠지?) 확진이다.  언론은 오늘 이와 같이 발표했다. 오미크론 유행은 통제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22년 2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만5286명으로 사흘 연속 4만 명에 육박했다. 코로나19&amp;nbsp;확진자 중 오미크론 검출률도&amp;nbsp;92.1%까지 치솟았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amp;ldquo;2월 말 일일</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1:40:36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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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워킹맘, 그 무거운 이름 - 맘고리즘 속 카오스</title>
      <link>https://brunch.co.kr/@@2Fmt/6</link>
      <description>http://naver.me/FHNkrxLC1) 한 여자가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니고, 자신의 아이 셋을 두고 눈을 감았다. 과로사란다. 아이를 위해 삶의 전장에 뛰쳐나왔는데 꽃도 펴보지 못하고, 첫 번째 월급을 받아보도 못하고 홀연히 떠났다. 복직 일주일만의 일이다. 공무원 신분이니 육아휴직을 연짱 3번 연달아 붙여썼는지(공백이 긴 1번), 막내가 터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c0fc9n-1qS5qAv_7jQC94tuQ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01:50:16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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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아이의 병수발 - 이 죽일 놈의 전염병</title>
      <link>https://brunch.co.kr/@@2Fmt/4</link>
      <description>지난 연말 독감이 한참 유행했다. 난 독감 기사를 시리즈로 연달아 다섯 개를 써재끼며, 그렇게 연말을 남들보다 분주하고 바쁘게 보냈다.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5334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5335http://www.dongascience.com/news</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7 08:40:56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guid>https://brunch.co.kr/@@2Fm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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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아이의 성장을 기록하는 일 - 비싼 성장 패키지 할 필요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2Fmt/3</link>
      <description>원래 사진 찍는 일을 좋아한다.  좋아 하는 것을 넘어, 그래도 어느 정도 잘 찍을 자신 있다. 남에게 인생 사진을 남겨 주는 것도 큰 기쁨이다. 또 자신 있는 것을 넘어 참 좋아하는 일 중에 하나다. 좋아해서 카메라도 자주 바꿨고, 자주 사재꼈으며, 웬만한 도구는 다 갖추고 있다.  사진은 도구빨+보정빨이 99% 아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mt%2Fimage%2F21zEEO-jwQbEehQOXnYPpHAz0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16 04:57:48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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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아이의 생일 - 일하는 엄마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amp;quot;엄마의 휴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Fmt/2</link>
      <description>내일은 우리 이현이 네 번째 생일, 세 돌되는 날이다!  1) 남편의 생일, 10년간 12월은 그의 생일이 있는 달로 여기에 예수님생일까지 있던 달로 늘 특별했다.  2) 허나 잡지쟁이 남편이 된 그는, 꽤 오랜 시간 동안 본인의 생일이 20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대로 된 생일 축하를 받은 적이 없었다. 물론 대학생 때는 이벤트도 해 주고, 만나서 비</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6 00:40:21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guid>https://brunch.co.kr/@@2Fmt/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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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욤욤's story start! - 엄마가 아들 둘을 데리고 '무엇'까지 혼자 할 수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2Fmt/1</link>
      <description>요즘은 틈만 나면 생각하는 토픽은&amp;quot;아빠 없는 주말, 휴일, 애들 데리고 어디 가지?&amp;quot; 이다. (요즘 핫 키워드, 맘고리즘)1) 어디든 가야 한다. 어쨌든 죽을 고생을 하겠지만, 오고 가고, 입고 벗고, 들어가고 나가고 시간이 흐르기 때문이다. 2) 물론 집에 있어도 괜찮다. 어쩌다 하루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씻지않고 눈꼽만 겨우 떼고 일어나 움직일 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4TlIAbNdgk8u-1SmFIoKUUwW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6 05:40:09 GMT</pubDate>
      <author>욤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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