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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MIBOR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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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년차 직장인, 결혼 한번, 이혼 한번, 아들 둘이 있습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솔직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42: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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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차 직장인, 결혼 한번, 이혼 한번, 아들 둘이 있습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솔직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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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는 테스형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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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휴를 조용하게 보냈다. 단지 주일날 오후에 친한 교회 찬양단 멤버들하고 벙개로 저녁식사를 함께하고 차를 마시고 정말이지 시원한 봄밤이었던지라&amp;nbsp;동네를 두어바퀴 걸었다. 모두다 여행을 떠났는지 유난히 한적하기까지 하여 참으로 걷기 좋았던 날. 모처럼 대화 퀄리티가 확 올라갔다. 오십 중반인 한 언니가 대입을 앞둔 조카가 하고 싶은 일, 가고싶은 길이 비교적</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3:11:19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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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프는 믿음의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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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0월 15일에 골프레슨을 받기 시작했고, 한달만인 11월 20일에&amp;nbsp;첫 라운딩을 나갔었다. 겨우내내 주 2회 혹은 3회 회당 20분씩 레슨을 받으면서 레슨 안받는 날은 레슨받은 내용을 내것으로 만드는 연습. 그해 겨울에 배우면서 연습을 할 때는, 아~ 이게 운전 같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연습하면서 샷이 내 몸에 자동으로 붙어서 편안해</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8:39:13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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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은 생각보다 가까이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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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오늘 여기서 2시에 비지니스 미팅이 있어서 옴. 미팅 끝나고 차나 한잔 할까?' '그렇구나 나 있는 곳이랑 멀다. 차 타고도 10분쯤 걸릴 듯. 그리고 내가 일이 좀 많았어. 작년에 아이가 하늘나라 갔어. 6개월쯤 되었네. 아직도 정신이 없어. 그저 멍하니 정신줄을 잡고 있다' '어머! 이게 무슨!!!!!!' '끝나고 전화할께 아이고,,,, 세상에나</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10:55:26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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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yond Work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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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에는 회사에서 FY26 한국오피스 Beyond Workshop이 있었다. 우리 회사는 새로운 회기년도가 5월 1일에 시작한다. 지금 2,3,4월은 우리회사의 마지막 분기로 다가오는 새해를 플래닝하는 기간이기도 하다. 한국오피스에 새 지사장님이 출근하신지 1개월 남짓, 조금 빠른감이 없지 않지만 그냥 업무파악하는데만 3개월을 보내버리면 안될 것</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5 22:31:56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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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서울둘레길 산행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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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월 13일 목요일 아침, 동네 베프의 remind톡.&amp;nbsp; '굿모닝(노란 햇님 이모티콘). 이번주 토요일 등산 갈꺼지?' 'ㅇㅇ 갈껀데, 안미끄러우려나?', '너 아이젠 없지?','ㅇㅇ','하나 빌리면 좋은데', '근다고 아이젠까지 하고 가고 싶지는.... 않아서', '일단 안되면 내꺼 주께','눈이 샤르르 깔려있을 것 같아', '강요는 안할건데 ㅎㅎ''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4L%2Fimage%2Fu2Fv2WPERUtD_9zPwUX0Vwg4q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3:14:26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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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have no plans to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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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아침 영어수업에서는 I have no schedule 이 아니고, I have no plan(s) 이라는 것을 배웠다. 영어로 대화를 할 때 습관적으로 '나 오늘 별다른 계획 없어' 라는 말을 할 때 schedule이라는 명사를 가져와서 할 때가 많은데, 오늘부로 깨끗이 고쳐보려고 한다. 오랜 시간동안 구글번역기와 파파고번역기만을 의지하여 업무를 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5 05:12:18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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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무 라는 타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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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상무님~' 1/21 화요일의 톡이다. '바쁘시지요? 혹시 토요일에 일정 있으신가요? 날이 따뜻하더라구요' 이 동료, 골프 3.5년차로 완전 골프에 진심인 분이라, 겨울라운딩 가자는 초대. '분기마감 끝난 다음날이군요. 멀지않으면 오케이. 다른 일정은 없어용' 이게 얼마만의 타팀 동료의 개인톡인가. 업무를 같이하는 우리팀 멤버들이야 하루에도 여러</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9:19:57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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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형은 아니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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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고 났더니, 그리고 병원에서 추천한 미온수(? 그냥 너무 뜨근하지는 않은 약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고 머리까지 감고 얼굴에 스킨과 로션과 수분크림과 썬크림까지 바르고 났더니, 어제 저녁, 그렇게나 후회스럽던 마음은 조금이나마 가라앉았다. 뭐 이미 맞은것을 어쩌겠는가. 받아들이는수밖에는.  나는 어제 또 처음으로 필러 라는것을 맞아보았다. 아아...</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23:02:30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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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 알레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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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작가란 그냥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발행'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 자 라고 생각해두자. 잘 쓰려고 생각하면 바로 힘 들어가고 어떻게 조금이라도 더 잘 쓸까 어떤 한 주제로 쓸까 하는 고민부터 들어가게 되니...나는 그냥, 나 생긴 그대로, 내게 올라오는 느낌 그대로, 내 심정을 그대로 쓰고 싶은대로 쓰자고 다짐해본다. 있는 그대로 쓰자. 쓰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22:38:52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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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가장 잘한 일 - 에어로빅</title>
      <link>https://brunch.co.kr/@@2G4L/7</link>
      <description>2025 새해 들어 어느새 10여일이 지났다. 지금으로부터 9년정도 전에 만난 커리어코치 재키코치님은 매년 연말이 되면 '재키의 10대 뉴스'를 작성해서 공지하곤 하던데, 나는 올해 처음으로 2024년에 대해서 작성해봤다. 2024 잘한 점, 아쉬운 점을 개인적인 측면과 회사적인 측면으로 나누어서. 정말이지 쏜살같이 지나간 1년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정리</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6:52:49 GMT</pubDate>
      <author>NAMIBOR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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