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연숙</title>
    <link>https://brunch.co.kr/@@2GFu</link>
    <description>박연숙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1:1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박연숙의 브런치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SoEpuUwH74wS2Z3_hagMY8-iJA</url>
      <link>https://brunch.co.kr/@@2GF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눈</title>
      <link>https://brunch.co.kr/@@2GFu/3</link>
      <description>장애가 있는 큰아들을 낳고 기르는 동안 정말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둘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 작은 것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것인지를 배웠다. 감사를 통해 나를 둘러싼 모든 것에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눈을 갖게 되었다. 살아서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있는 누군가가 곁에 있다는 것의 빛나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되었다.  몇 년 전 어느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Fu%2Fimage%2FqErRsCXNe-NB-IuA534abX9DGK0.jpg" width="217"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22:46:23 GMT</pubDate>
      <author>박연숙</author>
      <guid>https://brunch.co.kr/@@2GFu/3</guid>
    </item>
    <item>
      <title>나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행복</title>
      <link>https://brunch.co.kr/@@2GFu/2</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신문사에서 주최한 제5회 감사 이야기 공모전에서 으뜸상을 받았다. 목사님의 권유로 큰 기대 없이 응모했는데 뜻밖의 결과에 놀라고 감사했다.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 시상식은 생각보다 성대했고 그 주인공이 된 것 같아 자랑스러웠다. 응모할 글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사실 큰아들을 키우면서 느꼈던 것을 적어 두었던 메모 덕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Fu%2Fimage%2F2pZajMQo1phShFlJ2VP23r_TXhY.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6 00:37:25 GMT</pubDate>
      <author>박연숙</author>
      <guid>https://brunch.co.kr/@@2GFu/2</guid>
    </item>
    <item>
      <title>감사로 맞이하는 아침 햇살</title>
      <link>https://brunch.co.kr/@@2GFu/1</link>
      <description>노처녀가 시집 안 간다고 하는 것이 3대 거짓말 중의 하나라더니 내가 그런 거짓말을 하게 될 줄이야. 아무리 봐도 불공평한 세상,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몰랐을 때, 나로 인해 누군가가 이 세상을 보게 된다는 것이 싫어서 결혼을 기피했고 만에 하나 결혼을 한다면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가족들에게 선언했다. 그런데 웬걸. 마흔이 넘어서 엄청(?) 차이 나는 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Fu%2Fimage%2FT3NUc2ZsDWMqqAemCmXWQ84sw_E.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6 13:17:35 GMT</pubDate>
      <author>박연숙</author>
      <guid>https://brunch.co.kr/@@2GFu/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