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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블랙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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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명을 행복타자기에서 러브블랙홀로 바꿉니다. 인간의 사랑에 대해 성찰해 보고자 하는 글을 쓰고자 하기 위해서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23:5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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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을 행복타자기에서 러브블랙홀로 바꿉니다. 인간의 사랑에 대해 성찰해 보고자 하는 글을 쓰고자 하기 위해서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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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14 - 찰나의 순간 심장에 씌워져 고삐처럼 흔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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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나의 순간  심장에 씌워져 고삐처럼  평생 쥐고 흔드는 그 굴레를  너는,  벗을 수 있는가?  THE LOVE PLANET 사랑학 14장 _ 첫사랑의 굴레     선배 고참 형사 스티브는 자신의 방에서 러브워치에 저장된 피플북을 작동시켰다. 15만 명의 이성 중, 자신의 이상형을 검색하기 위해 그는 소리 내어 러브워치에게 명령했다.  &amp;ldquo;난, 키는 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hph64KTF03mOLs-GNhBkitHu1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22:45:32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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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13 - 당신을 사랑상해죄로 체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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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을 사랑상해죄로 체포합니다.  당신은 무단으로 타인의 마음을 약탈하고, 타인의 감정을 폭력으로 억압해  깊은 상처를 입혔기에 러브플래닛 사랑상해죄로 긴급체포합니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 수 있지만 발언을 안 할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며, 당신은 변호인을 선임할 수 있지만 변호인이 대신 발언할 경우 가중처벌 될 수 있습니다.        TH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t9XDRsbvUBD9ZIstztxP2jv21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2:03:24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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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12 - 우주에는 낫고 싶지 않은 병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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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우주에는 낫고 싶지 않은 병이 있다. 그 바이러스가  한 번 몸에 침투하면 심장은 깊은 앓이를 한다. 절망적이면서도 황홀한,  그것은 가슴앓이. 처방전은 오직 그대의 사랑뿐.  THE LOVE PLANET 사랑학 12장 _ 우주에서 낫고 싶지 않은 병    &amp;hearts;&amp;hearts;&amp;hearts;    &amp;ldquo;아, 네.&amp;rdquo;  누가 봐도 첫눈에 사랑에 빠질 듯한 아름다운 루비의 갑작스러운 등장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nHhuEFl9GILdzuRly8i0i7Gc6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2:22:04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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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11 - 인생은 짧고 사랑은 더 짧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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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이라는 긴 시간이라 할지라도 감정의 깊이가 발목이면 빠지지 않고, 1초라는 한순간이라 할지라도 감정의 깊이가 목까지 넘치면 사랑에 빠진다. 그때 그 찰나의 감정으로 1분 1초 뜨겁게 사랑하라. 인생은 짧고 사랑은 그보다 더 짧다.  THE LOVE PLANET 사랑학 11장_인생은 짧고 사랑은 더 짧다.    &amp;hearts;&amp;hearts;&amp;hearts;    죠는 단문으로 끊어서 물으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9btKV0p4Vrvo7VlTEKtGXu1X-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6:09:29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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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10 - 사랑학 10장 _ 우리 뇌가 한 사람만 사랑하라 세팅되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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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약, 우리의 뇌가  오랜 시대를 거치며 제도에 의해 반강제적으로  한 사람만 사랑하게  세팅되었다면, 그 세팅값은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 아닐까?  THE LOVE PLANET 사랑학 10장 _ 우리 뇌가 한 사람만 사랑하라 세팅되었다면    &amp;hearts;&amp;hearts;&amp;hearts;    [매칭의 해, 러브플래닛은 주 2일 근무제가 실시됩니다.]  &amp;quot;신입 경찰 제니! 1회 경고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TO6gnWdNDA5eXZ_u2VidXgonn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0:37:14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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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9 - 사랑학 9장. 감정도 심폐소생술 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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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이 지나가면 어느 날 감정의 심장이 멈춘다. 그 심장을 살릴 수 있는 건 강렬한 충격. 지금껏 경험치 못한 뼈가 으스러지는 사랑. 그러나 장담할 수 없다. 멈춰진 심장이 다시 뛸지는.  THE LOVE PLANET 사랑학 9장 _ 감정도 심폐소생술 할 수 있을까?    &amp;hearts;&amp;hearts;&amp;hearts;    긴급 명령을 받은 유진의 수사 2팀은 좌표가 찍힌 행성 뉴하이웨이로 출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D2O6sa1qaonyBu5iWtjBR1ivG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23:13:57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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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8 - 사랑학 8장. 인간이 배워야 할 첫 번째 학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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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에서 배운 문학을 평생 써먹는가? 수학을 평생 써먹는가? 과학을 평생 써먹는가? 그저 때때로 쓸 뿐.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지 않은  사랑은 평생 써먹어야 한다. 사람과 우주와 관계하는 모든 순간에.  인간이 배워야 할 첫 번째 학문, 그것은 사랑학이다.  THE LOVE PLANET 사랑학 8장 _ 인간이 배워야 할 첫 번째 학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hNTi5EvcxxGIoZN5k_zvIz6aD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2:04:23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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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7 - 사랑학 7장. 사랑, 그 사건의 지평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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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불완전한 사랑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그랬다. 늘 홀에 빨려 들어갔다. 그리고 엄청난 마찰에너지를 발생했다. 그것은 마지막 구조신호였다.  THE LOVE PLANET 사랑학 7장 _ 사랑,&amp;nbsp;그 사건의 지평선    &amp;hearts;&amp;hearts;&amp;hearts;    지구로부터 3천 광년 떨어진&amp;nbsp;테슬라 행성.  우주에서 두 번째 가는 제국으로 오메가 행성 다음으로 고도화된 행성이었다. 테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FZ4SItTNoUdFfbLzOZm3M7QuV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23:22:30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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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6 - 사랑학 6장. 결혼의 유통기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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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도 부패한다. 사랑이 다하면. 사랑이 소멸되기 직전, 그때가 결혼의 마지막 유통기한이다. 그 시기를 넘기면, 인간의 결혼은 남남보다 못한 관계로 변질될 수 있다. 그때를 넘기지 마라. 지울 수 없는 깊은 상흔을&amp;nbsp;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THE LOVE PLANET 사랑학 6장 _ 결혼의 유통기한    &amp;hearts;&amp;hearts;&amp;hearts;    러브플래닛력 17년 1월 8일.  루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q6jQB59pxENB8Trb7ZYryFfJo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23:25:14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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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5 - 사랑학 5장. 사랑의 순례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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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의 성지에 순례를 떠나자. 우리 그곳에서 경배하자. 그런데 그대, 이 우주에 없는 사랑을 위해 순교할 수 있는가?  The Love Planet 사랑학 6장 _ 사랑의 순례자들    &amp;hearts;&amp;hearts;&amp;hearts;     라니아케어 초은하단에는 우주에서 가장 화려한 인간의 창조물이 떠 있었다.   초거대 우주 드래곤, 오메가(&amp;Omega;) 호.   부의 피라미드 최상층부, 다시 말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n5shqRxPHIFo2t0I5bj4FEAw3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22:28:54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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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4 - 사랑학 4장. 이별을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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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와&amp;nbsp;이별을 고할 때 친구와의 사랑이 시작되고, 친구와&amp;nbsp;이별을 고할 때 연인과의 사랑이 시작된다.  인간은 이별할 때마다 새로운 관계를&amp;nbsp;쌓는다.  고로, 이별을 사랑하라.  The Love Planet 사랑학 4장 _ 이별을 사랑하라    &amp;hearts;&amp;hearts;&amp;hearts;    러브플래닛력 17년. 세 번째 매칭의 해, 1월 1일 새아침.  자정의 행성이&amp;nbsp;몸을 틀어 서서히 얼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LoFY3MJcFZCnCx6GQgLy3pPN7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23:07:16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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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2 - 사랑학 2장. 지구식 사랑이여, 안녕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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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랑신부는 지금 꼭 잡은 두 손을 죽는 날까지 놓지 않을 것을 서약하십니까?  이 사랑의 서약을 10년을 살아 본&amp;nbsp;부부에게 다시 묻는다면?  그때도&amp;nbsp;우리는 &amp;quot;네.&amp;quot;&amp;nbsp;라고 자신할 수 있을까?  THE LOVE PLANET 사랑학 2장 _ 지구식 사랑이여, 안녕히  &amp;hearts;&amp;hearts;&amp;hearts;    신의 축복이었다. 지구행성연합이 조물주가&amp;nbsp;숨겨놓은 이&amp;nbsp;우주 알갱이를&amp;nbsp;찾은 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pPa_mmFwXipjQbRwxIsC2yUWh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15:09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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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3 - 사랑학 3장. 갓 사랑에 입학한 신입생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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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누구나 사랑에 입학한다. 처음&amp;nbsp;입학하면 열정에 불타 사랑의 함수부터 풀려고 덤빈다. 사랑은 아무나 풀 수 있을 것처럼 너무 쉬워 보이기에. 그러나 칠판 앞에 서면 알게 된다. 덧셈 뺄셈도 쉽지 않다는 것을. 사랑에는 풀지 못할 문제가 끝도 없이 쌓여 있다는 것을. 사랑의 구구단도 못 뗀 연인이 사랑의 인수분해를&amp;nbsp;어찌 하겠는가?  The Love P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s5-wQzLv-ZshXPhebetQquT03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12:02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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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01 - 사랑학 1장. 사랑을 양보할 가장 좋은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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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체 자극에도 사랑의 미세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면, 아무 떨림도 없이 일자 선을 그리는 심전도와 같다. 그럴 땐 그 사랑을 양보하라. 그대는 못 할지라도 이 행성 어딘가 그대의 그에게, 그대의 그녀에게, 심박수를 다시 뛰게 할 사랑이 있을 테니까. 그대에게도 분명.  THE LOVE PLANET 사랑학 1장 _ 사랑을 양보할 가장 좋은 시기    &amp;hearts;&amp;hearts;&amp;hearts;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7qoc_8TxO65j27SNu2dHQIbJ8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09:31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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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THE LOVE PLANET - 서문 _ 인간의 첫 사랑행성을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2GGx/644</link>
      <description>인간이 달에 첫발을 디디고, 화성에 첫발을 디디고도, 오랜 시간이 흐른 후였다. 우주정복의 후예들은&amp;nbsp;저마다 뜰채로 끈질기게 암흑 속에 숱하게 깔린 우주 알갱이를 퍼올렸다. 빈 알갱이들이었다. 그것들은 은하와 은하 너머로 흩날렸다. 게 중에 간간히 반짝이는 사금&amp;nbsp;덩어리가 채에 걸러졌다.&amp;nbsp;사금 덩어리는&amp;nbsp;인류 문명을 건설할 수 있는 행성이었다. 우주에서 찰나의&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enbnXMx_lHitGweVsralUk9zo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23:07:13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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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 집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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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닷가 모래 위에&amp;nbsp;지어진 집을 허무는 건, 파도와는 무관한 일이었다  그것은 바닷가 건축법으로부터 유래했다  그곳에선 터를&amp;nbsp;파헤치고 바닥의 골조를 끌어모아 세운 집은&amp;nbsp;모두&amp;nbsp;불법이었다  수북이 성채를&amp;nbsp;쌓아 올리는&amp;nbsp;순간 다시&amp;nbsp;모래알로 산산이 흩어놓았다 있는 그대로의 터를 자재로 사용해야 허가가 떨어졌다  조개 건축사무소가 지은 작품집들을&amp;nbsp;보라  해변에 작은 숨</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9:00:13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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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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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요의 바다가 분수를 뿜으며  나의 우주로 빨려 들어왔다  구부러진 블랙홀을 통과한  잔해물이 심연 속으로 떨어진다  순간 유리컵에 갇힌  너와 나의 바다가 일렁인다  그때 우리의 대화는  차가운 저온이었을까  뜨거운 온난이었을까  그 보다 훨씬 달궈진 열대였을까  식히지 못한 대화가 꼭짓점에 선 뾰족한 빙산에 닿자  눈앞에서 눈물로 녹아내린다  주위는 잠</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6:28:30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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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를 잡아먹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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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악마만 사람을 잡아먹지 사람은 악마를 잡아먹으면 안 되나  인간이&amp;nbsp;땅을 정복한 이래 그에게만 먹잇감이 되어 살아오지 않았나 그 제단 위에 희생 제물이 되지 않았나  나는 오늘 악마를 잡아먹기로 했다 당하기 전 선수&amp;nbsp;치기로 했다  내 안에 흉측한 생각을 한다 그가 채기 전 순식간에 꺼내 바늘에 미끼로 꿴다 원시적에도 그랬으리라 인류가 불현듯 부싯돌을 꺼내</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6:10:49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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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멍 불멍, 그리고 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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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파트 창가를 개울 물가로 옮깁니다 층간소음 없는 일 층 일 열에서 송사리 놀이터의 숨바꼭질을 직관합니다  사무 의자를 접고 접이 의자를&amp;nbsp;펼칩니다 일이 눌어붙은 엉덩이 털고 앉아 장작들 불꽃쇼에 기름 한통 부어줍니다  그때마다 쑤셔둔 머리통&amp;nbsp;잡동사니들 초침보다 느긋하게 물길 따라 불길 따라 서랍으로, 휴지통으로 이동합니다  왜, 물 앞에선 불 앞에선 이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6Xqlr3RkmVt13uAK0fu3SGjiC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5:56:18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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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전백패하여 승리하라 - 인생 마음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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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이 산을 이기는 것을 본 적 있는가 물은 산과 정상을 다투지 않고 산허리 아래로 굽혀서 흘러간다 물이 바위를 이기는 것을 본 적 있는가 물은 거대한 바위 벽에 대항하지 않고 바위를 비껴서 돌아서 간다 싸울 맘 전혀 없는 겁쟁이 물은 산과 바위에 처음부터 백전백패 당한다 기에 눌려 비겁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우뚝한 산의 높이에 도전하지 않고 뚫리지 않는 바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Gx%2Fimage%2FVIRrrMW53WRIZnNEwNQvHYR2bh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3:07:16 GMT</pubDate>
      <author>러브블랙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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