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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얗고 까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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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할아버지 손잡고 산책하는 예쁜 할머니&amp;lsquo; 가 되는 과정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06:33: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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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자녀 교육 - 미혼 수의사가 겪은 자녀 교육, 계획하는 자녀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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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수도권 최대 규모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수의사, 오빠는 NASA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몇 년 전 만 33살의 나이로 교수로 임용되었다. 대치동 저리 가라 하는 대구광역시 교육 1번지, 수성구에서 살았던 우리는 엄청난 치맛바람으로 완성된 결과물 같지만, 부모님은 우리 남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한 적이 없다. 단 한 번도.  공부하라는 잔소리는 없었지만</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3:30:39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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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_2024version - 타인의 기쁨을 온전히 축하 해 줄 수 있는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2GO7/24</link>
      <description>&amp;ldquo;내 연봉, 또 인상됐어! 우리 맛있는 고기 먹으러 가자!&amp;rdquo; 이 말이 하고 싶었다.  얼마 전, 계약 기간이 6개월이나 남은 직장에서 연봉을 올려주겠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전에도 종종 계약 기간이 많이 남은 상황에서 연봉 인상은 있었기에 특별한 건 아니었다. 하지만 입사 5년 차가 된 나의 연봉은 초봉의 2배를 훌쩍 넘겼고, 최근에는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가</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4:36:35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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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구원자, 나의 미투! - 망한것 같니? 덕분에 나는 내 계획 보다 훨씬  좋은 길로 향하게 되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GO7/23</link>
      <description>&amp;ldquo;약속해 줘~&amp;rdquo;  볼이 떨리는 미소를 짓고 핑클 노래를 합창하는 여자 대학원생들. 허름한 대학가 노래방이었다. 한 구석에서 늙은 남자 교수 B가 한 손으로 여자 대학원생의 허벅지를, 나머지 한 손으로는 그녀의 입술을 천천히 더듬는 곳. 반대편 구석엔 여교수가 자신의 눈을 가리려는 듯 뻐끔뻐끔 담배를 피워댔다. 노래방 중앙에서는 여러 젊은 남자 교수들과 중년</description>
      <pubDate>Mon, 01 Jan 2024 11:46:01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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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사라지는 게 무서워서 엄마가 되고 싶어. - 결혼 조급증</title>
      <link>https://brunch.co.kr/@@2GO7/22</link>
      <description>1. 엄마가 사라지는 게 무서워서 엄마가 되고 싶어.  &amp;ldquo;왜 네가 조급증을 내! 조급증을 내려면 너보다 나이 많은 네 남자친구가 내야지! 우리 딸은  결혼이 왜 이렇게 하고 싶어?&amp;rdquo; &amp;ldquo;풋, 엄마, 나 서른두 살이야. 서른두 살에게 왜 결혼하고 싶어 하냐고? 원래 그때쯤엔 결혼하고 싶어 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amp;rdquo;   웃어넘겼지만 엄마의 질문은 내 정곡을</description>
      <pubDate>Sun, 19 Nov 2023 05:26:44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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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훈화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2GO7/21</link>
      <description>&amp;ldquo;딸아, 평범하게 살자. 너무 대단한 사람 되려고 애쓰지 마.&amp;rdquo;  기차를 타고 본가에 내려 가면, 아빠는 항상 역 앞에 있었다. 택시나 지하철을 타고 가도 되지만, 아빤 항상 데리러 왔다. 그리곤  매번 새벽에 일어나 아침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는 딸을 데려다준다. 신호등 2개가 남았을 때쯤 아빠는 주섬주섬 &amp;ldquo;차비!&amp;rdquo; 하며 5만 원짜리 두 장을 건넨다.</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0:42:31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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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사람의 비밀 - 어떤 사람들이 사랑받고 자란 사람 같다는 소리를 듣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GO7/20</link>
      <description>나는 자주 그런 소리를 들어왔고, 간혹 그 비법 혹은 비밀을 묻는 사람들도 있었다. 난 확실한 비법이 있다고 생각해 왔지만 그  비밀을 쉽사리 알려 줄 수 없었다. 제대로 전달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 탓이다. 미루고 미루던 그 비밀을 이곳에서 한번 풀어보려고 한다.  ​ 사람들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SNS 에는 &amp;lsquo;사랑받고 자란 사</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23 10:40:41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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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씀. -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에세이 작가는 되지 못할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O7/18</link>
      <description>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에세이 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속 배배 꼬인 실타래는 필수, 우울, 가족 간의 불화, 비혼, 페미니즘, 소수자에 대한 관심 중 택 2는 선택 필수인 듯하다. 독자들의 시간을 얻기 위해 넷플릭스와 경쟁한다는 요즘 에세이 작가들. 그들에게 대중의 호기심은 자극하지만, 아직 심의 통과가 어렵거나 극단적인 감정선 때문에 모두가 볼 수 있는</description>
      <pubDate>Mon, 18 Sep 2023 17:33:32 GMT</pubDate>
      <author>하얗고 까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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