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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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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헬로우샵 - 전문가들의 시간을 경험하고 기록합니다. We love your Dreams, your Passion, your Expertise.</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6:20: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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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우샵 - 전문가들의 시간을 경험하고 기록합니다. We love your Dreams, your Passion, your Experti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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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쁘지 않아도 괜찮아 - 멋 부리지 않는 멋, 연희동 네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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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나만 빼고 모두가 아름다운 피드를 유영하며 살고 있어요. 느낌 있는 카페, 다듬고 늘린 인물 사진은 더 많은 &amp;lsquo;좋아요'를 받을 수 있죠. 그래서 좇아요 그 분위기를, 그 얼굴을. &amp;nbsp;우리는 그렇게 하나의 아름다움으로 쓰이고 있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아마 연희동이 사람이라면, 갸름한 얼굴도 사슴 같은 눈망울도 가지지 않은 여자일 거예요. 하지만 괜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_uZdLrqbrfXWeV3jRtTk74C-b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17 08:26:30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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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사단의 여친존 - 머리손질이&amp;nbsp;하나의 그림이 되는 곳.&amp;nbsp;Slumdog Barber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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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봇대 옆 무심히 쌓여있는 쓰레기봉투도, 시골 아저씨들이 타고 다닐법한 촌스러운 빨간 오토바이도, 이 곳 우사단길에 놓여 있으면 하나의 풍경이 되고 그림이 될 수 있어요. 우사단을 찾아온 사람들의 이유야 제각기 다르겠지만, 신기하게도 아티스트들이 유독 이 동네를 사랑하는 것은 과연 우연일까요? 필연일까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익숙함과 낯섦이 일정하게 공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p49Ck1LpnwgiE-35R0hA-mhEn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17 04:51:55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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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댕이의, 댕댕이를 위한  사랑스러운 펫살롱 - 한적한 율동공원 언저리의 댕댕이 천국. 몽슈 펫 그루밍샵</title>
      <link>https://brunch.co.kr/@@2GOK/11</link>
      <description>우리 집의 댕댕이는 무려 6살이나 먹은 똥강아지 아저씨예요. 평범한 집의 지극히 평범한 강아지로 살아온 우리 집 댕댕이에게 이번엔 뭔가 특별한 걸 해주고 싶었죠. 빡빡이 미용을 해도, 눈곱 껴서 못생겨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게 내 새끼라지만, 이왕 사는 견생! 금수저의 호화로운 삶까진 아니더라도 '고급스러운 가위컷'은 한 번 받아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EO0cyeVuuuvPo1-RRoAPC_M7P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y 2017 06:12:45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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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밀하고 털털하게 - 나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샤로수길, Maestro Touch.</title>
      <link>https://brunch.co.kr/@@2GOK/10</link>
      <description>변하지 않을 것만 같던 동네 뒷골목의 풍경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씩 변하고 있죠. 샤로수길 한복판에 당당히 위치한 왁싱샵을 보니 감회가 새로워요. 새로운 것과 예전의 것이 조화롭게 어울리는 지금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어쩌면 오늘을 사는 우리의 특권인지도 모르겠어요.    Intro   어릴 때부터 털에 대한 콤플렉스가 남달랐던 에디터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rKioSkhZS8u9ZqFdNDaSg8GoB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17 05:09:29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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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기 있어 주세요! - 걷다보면 알 게 될 거야. 경리단 골목, drunken SALON.</title>
      <link>https://brunch.co.kr/@@2GOK/9</link>
      <description>해 질 녘의 고즈넉함. 낮과 밤이 서로 만나는 시간. 우리는 너무 바쁘니까 알 수 없어요. 퇴근을 기다리거나 야근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시간이니까요. 그 시간 이태원의 어딘가를 찾았어요.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찾았다고요. 찾았다! 한적한 골목은 숨어있지 않아요. 찾는 사람에게 너그럽게 곁을 내줘요. 어딜 가야 할지 잘 모르면 어때요. 발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m5xNAVZxr69rjenYiuQS9sV1j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7 05:22:36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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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저 처음이에요 - 사소한 것도 다 이유가 있어요, Avec Beauty</title>
      <link>https://brunch.co.kr/@@2GOK/8</link>
      <description>첫 경험은 다가올 모든 경험을 판단하기 위한 초석이 되기에 더욱 중요하다. 여자로 27년을 살았고, 여대 앞에서 6년의 청춘을 보냈지만, 오늘이 바로 처음이었다. 아무것도 몰라 막막했기에, 어떠한 편견도 없었기에, 샵의 유명세와 상관없이 오로지 내 느낌과 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발길을 향했다.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은 바로 이 샵이 앞으로 내가 경험할 모든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bAOGuMqoeEOHsLLw7Ef5oF8uu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7 06:02:22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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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한 미용실의 얼굴 - 그래서 더 궁금한, The comb</title>
      <link>https://brunch.co.kr/@@2GOK/7</link>
      <description>상징를 적절히 활용할 수 있다면, 별다른 고민 없이도 샵의 얼굴을 만들 수 있어요. 헤어살롱은 특히 더 확실해요. 이발사가 간단한 외과 수술도 하던 시절에서 유래된 청백적 조합의 간판이 있고요. 아니면 사용하는 가위나 빗만으로도 충분히 공간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다는 말이에요.&amp;nbsp;전통적이라는 형용 뒤에는 고리타분하다거나 진부하다는 말이 꼭 따라다닌다고 믿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16Q8w7F8z8XALfpdnl9G1fSSw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7 07:28:50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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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데 어떻게 가요? - 알아서 이렇게 가요. 봉천동 골목, HAIR NIJIMU</title>
      <link>https://brunch.co.kr/@@2GOK/6</link>
      <description>간판이 없다는 건 모르고는 절대 찾아갈 수 없는 것과 같아요. 근데 어떻게 알고 가냐고 물어보면 딱히 얘기해 줄 방법은 없어요. 그냥 이렇게는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곳은 아무리 숨어 있어도 티가 나요. 그렇게 한 번 오면 무심한 듯 친절한 매력에 빠지게 될 거예요. 다시 방문할 수밖에 없는 봉천동의 1인샵 &amp;lsquo;헤어니지므&amp;rsquo;에 찾아 갔어요.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_SiajtPS7SxUs1y_l-vvcH1us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7 07:32:20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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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inal CUT - 아주 오래 될 이름, 홍대 앞 the C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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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홍대 근처에서 꽤 오래 살았어요. 이 동네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데, 미용실이 아주 많아요. 각기 다른 이름으로, 경력으로, 컨셉으로.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미용실도 물론 있어요. 하지만 마음은 그냥 마음일 뿐이죠. 생각보다 미용실을 고르는 일에 사람은 보수적으로 변해요. 헤어스타일이 일상에 꽤 많은 영향을 끼치기 때문일 거예요.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Rw1rCK-fVrJCdMqWKcNNZSG5V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7 03:02:36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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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queness, like always. - 내세우지 않는 것으로 내세워요. 136524 unique.</title>
      <link>https://brunch.co.kr/@@2GOK/4</link>
      <description>모두 이름을 내세워요. 크게, 혹은 작게, 눈에 띄게, 아니면 꽤 재치 있게. 어쨌든 바라보게 만들 수 있다면 그건 성공이에요. 간판은 그래서 중요해요. 내세울 것이 있어야 사람들이 관심을 두게 되니까요. 하지만 이름도 길어서 외우기 힘든 이 헤어 살롱은 간판도 없고 심지어 숨어있어요. 정말이에요. 숨바꼭질하는 술래처럼 이리저리 찾아다녔거든요.  간판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kZIxAALB-KUVcqzmZJTfOf0Gw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an 2017 05:12:28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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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몰랐어요. - 정자동 골목, Monte de Venus</title>
      <link>https://brunch.co.kr/@@2GOK/3</link>
      <description>마음에 드는 미용실을 찾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에요. 세상에는 너무 많은 미용실이 있고, 다양한 디자이너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무심코 찾아간 미용실에 마음을 빼앗기는 일은 어쩌면 우연히 만난 사람과 사랑에 빠지는 것과 비슷해요. 진짜 그렇다니까요. 어쩌면 그 사람은 멋진 외모, 편안한 목소리, 센스있는 태도와는 거리가 먼 사람일 수도 있지만 서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k805KrFrM6tfyXIm1VObcSOtT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an 2017 01:57:00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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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플한 게 핫한 법 - 후암동의 골목에서, ATO헤어</title>
      <link>https://brunch.co.kr/@@2GOK/2</link>
      <description>종로의 역사는 서울의 역사와 궤를 함께해요. 서울의 과거가 곧 종로의 과거예요. 그리고 아주 오래된 서울의 미래는 다시 종로에 있어요. 아는 사람은 알 거예요. 종로가 말 그대로 얼마나 핫해졌는지. 하지만 뜨거운 공간이 된 종로는 겉에서 볼 수 없어요. 아주 깊숙이 들어가봐야 느낄 수 있어요. 종로의 골목은&amp;nbsp;오래되었지만, 새로워요. 북촌이 그랬고, 서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c_xS4ysahE_dUiR35Diss3s8J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07:39:56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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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의 헤어살롱 - 편안하게 달라지기, 감성살롱.</title>
      <link>https://brunch.co.kr/@@2GOK/1</link>
      <description>머리를 자르는 일은 참 평범한 일이에요. 어디서 잘라야 할지, 누구에게 맡겨야 할지 고민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죠. 그럴 수 있어요. 시간은 부족하고 신경 쓸 것은 많으니까요. 하지만 평범한 일을 평범하지 않게&amp;nbsp;선택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누군가 내 머리를 만지는 순간이 고작 시간 남짓이고, 그것도 한 달 중 한 시간이라면? 그 시간을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OK%2Fimage%2F-0IzQg4kqKtjTJ-jQnsmKKQlv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6 07:17:54 GMT</pubDate>
      <author>HELLOSH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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