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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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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이 퀘스트. 쌍둥이 워킹맘의 일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3:27: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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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퀘스트. 쌍둥이 워킹맘의 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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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표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 - 프로젝트 목표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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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품을 개발하는 데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하나는 &amp;lsquo;불편함을 없애기 위함&amp;rsquo;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고, 또 하나는 &amp;lsquo;즐거움을 주기 위함&amp;rsquo;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웹이나 앱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불편함을 덜어줄 서비스를 발굴하거나, 전에 없던 즐거움을 더해줄 기능을 개발하는 것. 그것이 서비스를 만드는</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8:07:33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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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 서비스 기획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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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에는 현업에 필요한 서비스 기획 업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회사나 조직마다 기획자에게 요구하는 역할은 조금씩 다를 겁니다. 그 역할에 따라 서비스 기획자, UX디자이너, 프러덕트 매니저 등과 같은 이름으로 불리죠. 이들의 업무는 유사하면서도 어떤 역할에 더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그렇지만 그 본질은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거나, 즐거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Zw%2Fimage%2FES3XSilHU82VboI0chS6fjOES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4:17:34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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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는 없어질 직업인가요? - 기획자의 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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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AI의 시대입니다. 지금 청소년들은 너무도 당연하게 생성형 AI를 사용합니다. 의식적으로 사용해 보는 것이 아니라, 마치 포털에 검색을 하듯 자연스럽게 AI를 활용해 정보를 습득하는 것이죠. 직장인들의 모습도 꽤나 달라졌습니다. 개발자들은 생성형 AI를 통해 코드를 개선하기도 하고, 기획자들은 기획안에 쓰일 전략을 AI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최근</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05:03:37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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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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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벽한 직장, 완벽한 직업이라는 것이 있을까? 사람들이 소위 신의 직장이라 일컫는 곳에 취업하거나, 꿈의 직업이라 불리는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은 완벽에 가까워졌다고 말할 수 있을까? 주니어 때는 더 나은 환경과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는 것을 목표로 여기며 회사를 다녔다. 실제로 목표하던 회사에 이직하고, 조금씩 나아지는 처우를 보며 어깨가 으쓱하던 적도</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8:25:17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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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복탄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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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책을 떠나 직장인은 고달프다. 어떤 업종이든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감정 소모가 뒤따른다. 내 것도 아닌 일로 서로 기싸움을 해야 하고, 각자의 논리와 이유가 다 있지만 결국 누군가는 의견을 굽혀야 일이 진행된다. 기획 직군 특성상 여러 부서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당연하거나 쉬운 일은 결코 아니다. 직접 말하기 어렵거나 곤란한 일을</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11:38:43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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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발 물러서기</title>
      <link>https://brunch.co.kr/@@2GZw/8</link>
      <description>육아에는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있다. 정서적, 신체적 발달이 중요한 영아기에는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주며 신뢰 형성과 신체적 건강에 초점을 맞춘 육아가 필요하다. 반면 자율성과 독립성이 발달하는 유아기에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자립심을 갖도록 독려하는 육아 방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양육자가 모든 걸 대신 해결해주면</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0:58:35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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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먹는 밥</title>
      <link>https://brunch.co.kr/@@2GZw/11</link>
      <description>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보내는 양상은 다양하다. 동료와 친목을 다지는 경우도 있고, 운동이나 취미 생활로, 팀 단합의 시간으로 보내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내가 지내온 팀들은 항상 팀끼리 점심을 먹었다. 팀 단합을 위해서나 서로를 챙기기 위함도 있지만, 별다른 의미 없이 당연한 일이던 적도 있다. 특히 저연차 때는 리더의 성향이 나의 점심 문화에 꽤 영향을</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01:42:40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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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의 분리</title>
      <link>https://brunch.co.kr/@@2GZw/9</link>
      <description>엄마는 아이들의 대변인이다. 말과 표현이 서툰 아이들이 불편한 일을 겪는다면, 엄마는 그 상황을 중재할 수 있어야 하고, 필요하다면 사과도 받아낼 수 있어야 한다. 아이를 낳고 가장 크게 변한 점이 있다면, 불편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래는 소심하기도 하고, 상대의 반응에 민감한 편이었다. 그때는 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가 무척 중요했던</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16:27:01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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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리 효과</title>
      <link>https://brunch.co.kr/@@2GZw/5</link>
      <description>우리는 일상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낸다. 나는 초과 근로를 지양하는 편이지만, 중요하거나 신경 쓰이는 업무가 있을 때는 주저 없이 개인 시간을 내어주곤 한다. 우선순위를 항상 가족에 둔다고 말하지만, 현실은 회사 동료들과 더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팀장이 되고서는 신경 써야 하는 일이 두 배 이상 많아졌다. 예전에는 내게 주어진 일만 처리하면 됐지만,</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3:56:01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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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엔드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2GZw/6</link>
      <description>심리학에 피크엔드 법칙이라는 개념이 있다. 행동경제학의 창시자라 불리는 다니엘 카네만과 연구진의 논문을 통해 알려진 이 개념은, 사람들이 과거의 기억을 평가할 때 경험 전체를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절정(Peak)의 순간과 가장 마지막(End) 순간의 감정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다. 나는 이 개념이 사람 간의 관계에도 성립한다고 생각한다. 나와 인연을</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15:11:46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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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 대 불신 단계</title>
      <link>https://brunch.co.kr/@@2GZw/4</link>
      <description>말 못 하는 아기를 돌보기 위해서는 세심한 관찰자가 되어야 한다. 배가 고픈지, 어디가 불편한지, 원하는 게 있는지. 다른 사람이 보기엔 똑같은 표정과 똑같은 울음으로 들리겠지만, 뛰어난 관찰자인 엄마들은 꽤나 쉽게 아기의 마음을 알아차린다. 물론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다. 정말 아프거나 불편한 게 아닌 이상, 갓난아기의 표현은 큰 차이가 없다. 그럼에도</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10:18:19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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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아드레날린형 동기부여</title>
      <link>https://brunch.co.kr/@@2GZw/3</link>
      <description>노르아드레날린 효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고도 하는 이 뇌 내 물질은, 불안, 스트레스, 압박 등에 의해 분비된다. 이 스트레스를 잘 활용해 뇌의 능력을 높이는 것을 노르아드레날린 효과라고 한다. &amp;lt;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amp;gt; 책에서는 노르아드레날린을 투쟁-도피 호르몬이라 부른다. 노르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 뇌가 정신을 바짝 차리면서 싸울지 도망칠지 순간적으</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4:03:30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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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팀장도 처음인걸요.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GZw/2</link>
      <description>어느 날 갑자기 팀장이 되었다. 경력 10년 차, 나이 서른다섯. 직책을 갖는 상상을 안 해본 건 아니다. 솔직히 상상보다 좀 늦은 나이기도 했다. 나름 일 잘한다는 소리도 들어봤고 커리어에 욕심이 없는 것도 아니었으니까. 손 든다고 시켜주는 것은 아니지만, 못할 것도 없다고 자신하며 목표로 두고 일을 해오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쌍둥이가 태어나기 전</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15:04:07 GMT</pubDate>
      <author>쓰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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