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민또</title>
    <link>https://brunch.co.kr/@@2H1b</link>
    <description>억지로 내뱉어봅니다. 광고기획자니까, 대학원생이니까, 음...뭐 별거있습니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2:51:3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억지로 내뱉어봅니다. 광고기획자니까, 대학원생이니까, 음...뭐 별거있습니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agJDs-j4t2J62j_2NE4lveZpPfw.JPG</url>
      <link>https://brunch.co.kr/@@2H1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여름방학, 일기 - 냉방병으로 일주일을 앓고 시작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8</link>
      <description>호기로운 마음이었다. 마땅히 그런 자격이 있다 확신에 차 덤볐다.  일년을 겨우넘기고 두어달을 더해 버티는 동안 결국 중도 포기로 마감 짓는 마음만은 들지 않으려 가까스로 애쓰다 툭 끊어져 버렸다.  어느 한순간엔 이게 맞는가 의심도 많았고 그럼에도 이게 맞아야 하는 합리를 찾았다  떠밀려 반팔을 꺼내입게 되듯  의지와 상관없이 여름이 되었고   차곡차곡</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8:28:34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8</guid>
    </item>
    <item>
      <title>백수일기002 - 아직 가까스로 춥네 - 뜨끈~한거 어디뭐 없소?</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6</link>
      <description>일기라 정해놓고 매일을 써 내려가 볼까 했는데 그조차도 욕심이었지? 아직은 하루 종일 내 방에 처박혀 지내는 일까진 없지만 스물네 시간의 지대한 시간을 내방 천장에 멍 뿌리는 일로 흘려보낸 지 이제 딱 일주일.  #그제는 목적 없는 외출의 반경을 넓혀 성수에서 왕십리까지 카페인 원정을 떠났다. 급히 서둘지는 않는 중이지만 멍 잡기의 틈이 날 때면 구직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ST4HrIkS9iYtojixZjGAruogf3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1:18:53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6</guid>
    </item>
    <item>
      <title>백수일기001 - 퇴사 후 첫 수요일 - 나의 백수생활은 낭만적일 거야 퍽이나.</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4</link>
      <description>지난주 금요일을 끝으로 퇴사를 했고,  주말 간 친구를 보러 청주를 내려갔다 화요일 저녁에 올라왔다. 일찍 일어날 필요가 없어 늦게까지 유튜브를 보다 새벽 2시쯤 떡볶이도 시켜먹었다.   허리가 아플 때까지 잠을 자고 일어나 해가 지기 전에 바깥바람 쐬야지 싶어 동네 카페로 나왔다. 봄인 듯 만듯한 날씨를 감상하며 성수동의 자그마치 카페에 들어가 차가운 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IKY7Elwsx74x9uF1b7x9INQq4h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14:56:27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4</guid>
    </item>
    <item>
      <title>유니클로를 소비하는 우리의 2가지 얼굴 - 유니클로가 한국에 상징되는 특이성(Uniqueness)</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3</link>
      <description>광고 속 90대 여성은 &amp;lsquo;어릴 때 어떤 옷을 입으셨느냐&amp;rsquo;라는 질문에&amp;nbsp;&amp;lsquo;80년도 더 된 일을 기억하냐고?&amp;rsquo;라&amp;nbsp;답한다.  미국과 러시아, 중국과 홍콩은 물론, 전세계 25개 이상의 국가에서 유니클로의 매장을 만나볼 수 있다. &amp;lsquo;유니크하고 저렴한 옷&amp;rsquo;인 유니클로는 전세계적 장기 불황을 기점으로 가성비를 인정받아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고, 세계적인 의류기업으로서 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qR4bfRg_UmLNTp7-GUxe3_441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19 07:38:46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3</guid>
    </item>
    <item>
      <title>문과는 경고해왔다. - [ 기계가 반란하여 인간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2</link>
      <description>이과는 말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테크노 유토피아를, 그리고 문과는 답하며 경고한다. 기계가 반란하여 인간을 지배하는 디스토피아를. 편의상 이과와 문과로 구분하여 그 권력의 담론을 이분화하였지만 그 이해화 설명에는 크게 오류가 있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과와 문과를 양분하여 차이를 구성하고 각자의 스타일로 재현하는 것은 충분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I6r6Q8AINK5-Wjaflr_6R2xP3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0:39:46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2</guid>
    </item>
    <item>
      <title>조선족, 그들은 그저 범죄자들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1</link>
      <description>마라탕, 마라샹궈, 훠궈등 중국 본토의 매운맛이 최근 요식업 비즈니스에서 핫하다. 중국인과 조선족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네를 중심으로 퍼져나가던 음식들이 이제는 대학가는 물론 강남이며 이태원이며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중심가에 메인 메뉴로 자리를 잡았다. 한국말이 조금 서툰 조선족분들을 해당 음식점들에서 마주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는 과연 그들을 메인 스트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IJ7yXK-5fQ4ArD3pWOHRWp5fA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0:20:35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1</guid>
    </item>
    <item>
      <title>경기는 공평하다. 역전도 종종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30</link>
      <description>심판의 판정도 있고 다시 확인해 판독할 수도 있다.  수많은 눈이 있고 프레임단위 기록도 남는다. 거짓이 없다고 믿고 우리는 마음 놓고 환호할 수 있다.  대놓고 한쪽편을 들어도 겁나지 않는다. 상대측을 야유하는데도 거리낌없어도 된다.    이기면 좋겠지만 져도 다음경기가 있다. 시원하게 점수를 뽑아주면 좋겠지만 못해도 응원은 계속된다.  맥주한잔 들이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COosvKdy2bTK0M5iY24xf7iu_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01:51:33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30</guid>
    </item>
    <item>
      <title>디즈니와 기독교적 가치관</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9</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기준으로 어떤 특정의 것이 디즈니로부터 파생되었다 딱 잘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디즈니 문화의 영향은 우리나라에 오래전부터 뿌리 깊게 박혀있다고 할 수 있다.   나를 기준으로 내 주변의 친구들은 어렸을 적부터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캐릭터 굿즈들을 사용해왔고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을 보며  또 영화관에서 상영되는 라이언킹,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iRvTIR3Y_elX33w0L8KM8JZi_TY.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6:11:05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9</guid>
    </item>
    <item>
      <title>역세권 풀옵션, 깔끔하고 저렴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8</link>
      <description>[입주 모집공고] 주간 7천 원, 야간 9천 원이면 두 다리 뻗고 맘 편히 누울 보금자리가 콸콸~콸. 한강변을 낀 탁 트인 전망은 없다지만 아토피 피부질환 치료에도 좋은 온천수가 콸~콸 나오는 데다 자연 담은 풍경화가 천장을 가득 매우니 탕 안에 몸담고 고개 치겨 들고 있을라치면 시티뷰 부러 울리 만무! 지하철역 걸어 5분! 언성 높일 층간 소음도, 잔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C7cK8Ga3Cnwy9LI3AkbVLlN93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6:02:55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8</guid>
    </item>
    <item>
      <title>바벨탑 비웃는 신의 초록 - 하늘에 닿으려 했던 인간들의 오만은 저주를 낳았다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7</link>
      <description>하늘에 닿으려 했던 인간들의 오만은 저주를 낳았다했다. 하나였던 언어가 여럿으로 나뉘는 혼돈 속에서 인간들의 소통 사이에는 하늘에 닿을듯했던 탑보다도 더 큰 벽이 세워졌다했다.  그로인해 불신과 오해 속에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고 그 저주는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듯 싶다. 기술을 부단히 &amp;nbsp;발달시켜 여기저기 통신탑을 세우고 안테나를 높혔지만 이조차 신들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p93tK9urx90lfl5StFZDtC1WA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5:59:38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7</guid>
    </item>
    <item>
      <title>이 시국에 유니클로를 사 입는 나는 매국노인가. - NO재팬&amp;rsquo;을 강요하는 애국주의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6</link>
      <description>지인 중 하나는 유니클로의 붉은 로고가 마치 일장기라도 되는 양 거북스럽다 했다. 일장기가 또 거북스러울 필요까지 있겠나 싶어도 최소한 요 몇 달의 시국은 그랬다.  [NO재팬시국, 올해는 유니클로 &amp;lsquo;히트텍&amp;rsquo; 대란은 없을 것인가] 날이 쌀쌀해지고 있다.&amp;nbsp;매년 이맘쯤이면 유니클로의 기능성 내의인 히트텍을 구매하려는 사람들 대기행렬이 장사진을 이뤘었다. 미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aelf2W1gw_30dB43SB_bOEc7G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05:57:01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6</guid>
    </item>
    <item>
      <title>댕~댕~댕 아침인가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5</link>
      <description>타닥! 타다다다닥! 앙상한데 경쾌한 발소리. 방문 너머로 분주한 그 소리가 아침이다. 애타게 아침을 끌어다 주방에다 물어온 두 놈. 두 놈이 작당을 한 듯 싱크대 맨 앞줄에 자리를 틀라치면 그제부터 불편한 긴장감이 아침이다. 뭐하나 삼켜내기 전에는 양보 없음. 그런 거 없음. 절대 없음. 그래그래라.   조막만 한 엉덩이, 툭 치면 넘어갈 앞다리에 굳이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d27rhwX2fqxgqKAeIVI1VvKHfh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6:45:07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5</guid>
    </item>
    <item>
      <title>야간비행의 히카리카</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4</link>
      <description>인천으로 돌아오는 밤 비행에 도쿄의 마지막 인상 딸려 올랐었다. 창가 쪽으로 일본인 남녀가 책을 꺼내드니 분위기는 다이칸야마 츠타야가 따로 없을 지경.  세로로 읽어내려가는 예스러운 엳노란 책들을 움켜진 그들에게 대화는 없었고 몸짓만 있었다. 그들에게 허락된 빛 조명이 하나뿐이었던지 남자는 여자쪽으로 빛을 내주어 덤덤히 그들식의 츤데레를 행한다.  지칠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jtVftb2adzKTCMCHB74woKghv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6:38:08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4</guid>
    </item>
    <item>
      <title>웃자니 버거운 도시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3</link>
      <description>​ ​ 멀뚱하게 그냥 그랬다. 별안간 미친 사람처럼 웃을 거리 찾아 이곳저곳 떠돌았다. 이 사람, 저 사람의 오고 가는 길목이며, 모퉁이에서 그 꽃을 바랐더랬다. ​사연 많은 이 도시에서 그럴듯한 한 장면이야 발에 툭 치이겠지 싶었다. 복잡히도 꼬인 내 사정이야 나 몰라라 유머가 발등에 가뿐히 얹히길 기대하며 터벅터벅 발길을 번갈아 힘겹게도 차 댔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yOO4QL-sCUqWPRzws6w0UfkA5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6:32:24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3</guid>
    </item>
    <item>
      <title>고려대 언대원 광고론 19년 기말시험 - 광고론(THEORIES OF ADVERTISING)</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2</link>
      <description>한 학기 동안 이수업을 통해 광고와 관련한 많은개념과 이론을 배우고 논의하였습니다. 광고 관련 개념이나 이론 중 하나를 설명하시고 실무적인 관점에서선택한 개념이나 이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논하시기 바랍니다. (25 점)  효과의 위계 모형[hierarchy of effects model] &amp;ndash; 수업 중에 논의된 다양한 광고이론 중에서저는 제가 실무에서</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04:05:54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2</guid>
    </item>
    <item>
      <title>마주하기 싫은 &amp;lsquo;진짜&amp;rsquo;들 - &amp;lsquo;가짜&amp;rsquo;들이 대체 해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1</link>
      <description>살을 빼보려는 시도를 해보았던 사람들은 흔히 알법한 &amp;lsquo;거짓 배고픔&amp;rsquo;이라는 개념이 있다.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서 삶아낸 브로콜리 일지라도 내입에 우겨 넣을 요량이라면 그제야 그 배고픔을 진짜라 할법하다는 것이다. 초록송이는 굳이 먹지 않겠다면 그것은 거짓 배고픔이라는 것.  허나 내가 배고픔을 느끼는 것이 비단 위장에서 그 밖의 생존을 담당하는 내 몸뚱이의</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19 12:15:00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1</guid>
    </item>
    <item>
      <title>유튜브, 언제까지 보기만 할텐가? - 나도 당장! 유튜버가 되는 몇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H1b/20</link>
      <description>유튜브 보십니까? 유튜브 하십니까?  아니 유튜브를 통해 이것저것 찾아보냐는 물음이아니라, 유튜브 채널운영을 하시냐고요. 얼마전까지 지인끼리 모이는 어느자리든 그놈의 '로또'이야기가 마지막 푸념이고는 했다. 요즘들어 그 도돌이표가 '유튜브'라는 주제에서 맴돌기 시작한건 내주변 뿐이지는 아닌듯 싶다. &amp;quot;너 정도면 10만 유튜버 금방이겠다.&amp;quot; &amp;quot;내가 편집해줄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i3YgImlNipXYz07RCFhvdmLbI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6:44:15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20</guid>
    </item>
    <item>
      <title>'분리'의 관점으로 살펴본 소셜미디어 : SNS - -       디지털 시대의 소셜미디어의 6가지 분리적 성격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H1b/18</link>
      <description>&amp;lsquo;Connet&amp;rsquo;가 아닌 &amp;lsquo;Separate&amp;rsquo;  이번에는 &amp;lsquo;Connet&amp;rsquo;가 아닌 &amp;lsquo;Separate&amp;rsquo;라는 어젠다 세팅으로 접근해봤다. 다른 글들과, 나의 글을 조금이라도 달라 보이고자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결국 수업시간, 앞자리 앉은 사람과, 옆자리 앉은 사람과의 차별점을 만들어내 보고자 하는 심사로. 그러면 그들과 분리되어 보일 수 있을까? 왜 이토록 남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ZK1xS0Ywp89K80WDKtD6mY7cxU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00:29:05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18</guid>
    </item>
    <item>
      <title>누락된 '진짜'의 존재는 무엇인가? 존재하긴 하는가?  - 아마도 3주 전 내가 본다면 미쳤다 하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1b/15</link>
      <description>일요일 오후, 성수동의 한 카페에 앉아 키보드를 두들기며 지난 3주를 되돌아본다. 과제를 위해 이것저것 되짚어 보며 키를 더듬어보는데 활자들 하나하나가 나의 손가락을 따라 모니터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 문득 귀엽다. 나의 생각들이 나의 머릿속에서 세상의 어느 일부분에 추가로 자취를 만들어 가고 있는 거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는 것 아- 나는 기술복제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1b%2Fimage%2FrXzFPvVqPSP3ghh9FeHYUkMvg2Y"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19 00:28:54 GMT</pubDate>
      <author>민또</author>
      <guid>https://brunch.co.kr/@@2H1b/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