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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승훈 Aceit</title>
    <link>https://brunch.co.kr/@@2IOM</link>
    <description>'어떻게 경영을 공부할 것인가'의 저자, 케이엠헬스케어, 에이치엠엔컴퍼니 대표 신승훈의 브런치 입니다. Mail: businessperspective8@gmail.com</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59: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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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경영을 공부할 것인가'의 저자, 케이엠헬스케어, 에이치엠엔컴퍼니 대표 신승훈의 브런치 입니다. Mail: businessperspective8@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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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다시 글을 쓰다 - 도전, 도전,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IOM/72</link>
      <description>2026년, 나는 다시 글을 쓰기로 했다. 이유는 거창하지 않다. 글을 쓰지 않으니 나조차도 &amp;lsquo;내가 어떤 한 해를 살았는지&amp;rsquo;가 흐릿해졌기 때문이다. 바쁜 하루는 지나가고 시간은 증발한다. 기록이 없으면 기억은 의미를 만들지 못한다.  나는 원래 글 쓰는 사람이었다.  개인 노트, 블로그, 그리고 책 집필까지. 그런데 어느 순간 글이 멈췄다. 가장 큰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W9-USfiyMldq-1ljT4b7Uviat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22:54:41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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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경쟁에 집착하지 말라고 하는가 - 중소기업 경영자 관점에서의 DRY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IOM/68</link>
      <description>경영의 구루들&amp;nbsp;또는 사상가들이 하는 조언들은 늘 비슷하다. 많은 기대를 하고 들어보지만 늘 하는 말이 비슷하고 도덕책처럼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게 행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언제나 그렇듯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다르다. 왜 알면서도 실행하지 못하는가?&amp;nbsp;&amp;nbsp;막상 1을 하려고 하면 현실에서는 99가지 장벽에 부딪히기 때문이다.  이런 보편적인 조언들 중 대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JkgiICDR_RwaJ9wjMvL6PHlXF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Aug 2022 13:08:03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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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표는 해야하는가 - 정치에 대한 내 생각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IOM/67</link>
      <description>만약 누가 나에게 정치에 대해서 묻는다면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야기했다. &amp;quot;나는 중립적이다&amp;quot; 라고. 여기서 내가 의미한 중립은 지지하는 특정 당이 없다는 뜻이다.&amp;nbsp;&amp;nbsp;경영학에서 수도 없이 흑백논리 또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피하라고 세뇌를 당해서 그런지 몰라도 &amp;quot;곧죽어도 이 당을 밀어야 한다&amp;quot;라는 개념이 나에게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보니 어려운 부분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7CV-A7ErsdjAda6wgqBRPef_M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4:34:00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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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hind the Dinner Table - 회사 일의 대부분은 보통 부엌에서 일어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OM/66</link>
      <description>손님을 집으로 초대하여 저녁식사를 한 경험이 있다면 그 짧은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전후로 투입되는지 기억할 것이다. 가끔은 준비한 음식의 반응이 좋고, 때로는 좋지 않을 때도 있지만 항상 그 &amp;quot;저녁식사&amp;quot; 시간은 기억에 남는다. 반대로 준비시간과 정리시간은 인지도 되지 않고 기억에 남지도 않지만 경험해 본 우리는 알고있다. 그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OMo-ZKo-wXa5-J5ZdONZfpAOz_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4:09:04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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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좋았습니다 - 왜 경영자들은 그렇게 이야기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IOM/65</link>
      <description>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회사는 좋은 실적을 거두었다. 사실 2020년의 높은 실적이 부담스러워 2021년의 성장률은 마이너스로 잡았는데, 오히려 전년 보다도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어찌되었든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으로써 이런 성과는 뿌듯하다.  내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금년의 실적 분석을 해 보았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어떻게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7MPgV36bJITAfyvn8_DzeffnY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Dec 2021 15:00:09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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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의 의미 - 믿은 바가 꼭 사실이어야만 좋은 것은 아니겠지</title>
      <link>https://brunch.co.kr/@@2IOM/62</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는 보통 우리가 믿는 바가 진실이기를 바란다.&amp;quot;  가장 보편적인 예는 사랑일 것이다.  우리는 사랑하는 상대방이 &amp;quot;내가 믿는 그런 사람이기를&amp;quot; 바란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심한 배신감을 느낀다. 또 다른 익숙한 예는 정치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우리가 믿는 정치인이 &amp;quot;내가 믿는 그런 철학을 갖고 수행할 수 있는 사람&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_Lf-J-TwwH04uyD8lVs6lwh_6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13:26:45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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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한번 인생을 생각해본다 - 사랑하는 어머니와 함께 걸었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2IOM/58</link>
      <description>내 기억 속의 어머니  한국인 치고는 독특하게 연한 갈색 눈,  그리고 웃는 모습이 특히 아름다웠던 어머니는 2021년 6월 어느 날 병원에서 운명하셨다.  어머니에게는 두 개의 별명이 있었다: &amp;quot;천사&amp;quot;와 &amp;quot;여장부&amp;quot;. 어떻게 이 두 개의 상반된 느낌의 별명이 한 사람에게 주어질 수 있을까?   하지만 눈을 감고 어머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돌이켜보면 두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nB9_XW3cmu0T77_pWq6Ez6W5F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14:36:04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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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만족을 느끼는 순간 - 확실한 것은 재무제표를 볼 때는 아니라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IOM/57</link>
      <description>리더가 직원의 행복감을 어떻게 끌어올릴것이냐에 대한 조언은 많다. (물론 그 조언들이 효과가 있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그런데 정작 리더는 언제 행복을 느끼는지에 대한 글을 거의 없다. 아마도 공감을 느낄 대상의 n수 자체가 적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 우리회사에서&amp;nbsp;신규 채용도 꽤 있었고 몇 가지 인사발령도 있었다. 그것들이 회사에 좋은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LBS__oFvAyXgKHSm0qXfRBbaR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21 13:00:18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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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그래 - 울적한 2월 어느날에...</title>
      <link>https://brunch.co.kr/@@2IOM/56</link>
      <description>작년 2020년은 매우 특별한 해였다. 날씨가 잠시 따뜻해졌다가 다시 추워지는, 따뜻한 봄이 온건지  아직 겨울인지 햇갈리게 만드는 그런 날씨의 2월의 오늘 길을 걸으며 문득 작년 브런치에 썼던 글이 기억났다. 약 1년전인 2020년 2월 나는 COVID-19로 인해 갑작스럽게 새로운 경험들을 하며 느꼈던 점을 기록했었다.  (https://brunch.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g-otNkU9d-yNfqQFiEg82N9aS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Feb 2021 14:46:05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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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wnership(주인의식) - Ownership은 성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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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회사에 가더라도 경영자가 반기는 태도가 있다. 바로 '주인의식'(Ownership)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Ownership이라는 단어는 막상 직원들 사이에서는 냉소적인 한 마디를 던지기 좋은 먹잇감이기도 하다. 인사부서에서 Ownership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이 반응한다.  &amp;quot;내가 owner가 되어야 ownerhip을 발휘하지&amp;quot;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dEZ4dkHl_2dg1J_kxjA0SFTE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4:50:04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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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학에서 바라본 정치 - Applying 5 Forces Model in Polit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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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정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시작하면 기분 좋게 끝나는 경우도 거의 없고, 특별히 지지하는 당도 없다보니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공감대를 많이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감대 형성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보통 정치 이야기를 할 때 '특정 사안'에 대한 이야기 보다는 '특정 당'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rFWnfCdM_nSqqEKUgmviHFYaQ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4:54:58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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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켜보는 훈련 - 나의 역할을 찾아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IOM/52</link>
      <description>세상을 경영학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글을 쓰자는 생각으로 게시글 카테고리 이름을 Perspective라고 만들었는데, 어느 순간 돌아보니 경영일기가 되어가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경영이라는 무거운 단어 보다는 &amp;quot;중소기업 멱살잡고 끌고가기&amp;quot;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오늘은 참 특별한 날이었다. 약 1달 전이었나? 코로나블루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르는 임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ByfzbbHa95LeAihvDJAOyVGNL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0 14:59:02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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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모른다 - 비지니스에서 발생하는 여러 이벤트들에 대한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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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인적인 삶에서도 그러하듯 경영환경에서도 여러 이벤트들을 만나게 된다. 새로운 규제가 생기거나 기존의 규제가 없어지기도 하고, 경쟁사에 큰 조직적 변화가 생기거나 반대로 우리 회사에 큰 변화가 생기기도 한다. 해당 산업에서 충분히 시간을 보냈다면 보통은 이러한 변화에 '즉각' 반응을 하게 된다.  &amp;quot;이건 우리에게 좋은 기회군. 잘 살려야겠어!&amp;quot; &amp;quot;참담하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9gElcQrCOKqX0sziDIdoWFoir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20 08:04:12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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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전의 내가 주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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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2005년부터 일기를 썼다. 그 중 하드카피로 적었던 일부는 잃어버리기도 했지만, 약 2010년부터 디지털로 적기 시작한 일기는 잘 보존되어 있다. 물론 중간에 일기의 플랫폼은 여러번 변했다. 그저 디지털이다 보니 그 다음부터는 잘 migration시켰을 뿐이다.  내가 왜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돌이켜보면 그냥 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ocwZfEOiBkvtaLnFMdpR9TyqO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15:24:25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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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의 전투가 진행되는 2월 어느날에... - From Managment Perspective</title>
      <link>https://brunch.co.kr/@@2IOM/46</link>
      <description>코로나 바이러스가 국내에 확산된 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간다. 구정 조금 전 부터 시작된 이 사태 이후 주말이고 저녁이고 쉬어본 적이 없다. 사람이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너무 생각할 것이 많아져 머리에 부하가 걸린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요즘 매우 리얼하게 경험해 나가고 있다.  우리회사가 마스크 공적판매처가 되다. 우리 회사는 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FsMGvHzxUg4TEqRIdMUjCplLX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Feb 2020 04:22:02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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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자가 고독해지는 이유 - 고독을 느끼고, 고독에 익숙해지고, 고독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2IOM/41</link>
      <description>이 글은 나의 성장기의 일부이다. 따라서 어떤 문제애 대한 정답을 적은 글이 아니며 누구에게 조언을 해 주기 위한 글도 아니다. 비록 글의 내용이 다분히 그렇게 느껴지겠지만. 많은 회사들이 벤치마킹 삼는 기업들에서 일도 하고 배우며 스스로를 많이 훈련시켰다고 생각한 나는, 어느 날 부름을 받고 작은 중소기업의 Management Team에 조인한다. 회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eWRezsfnKXgTMUJZxN0jtgqV5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19 12:45:08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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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nsequence:마주해야 할 결과 - 인생에서의 중요한 결정들은 마음을 따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OM/39</link>
      <description>모든 것을 자동화 시키고 있는 기업 아마존의 CEO&amp;nbsp;제프 베조스는 인터뷰에서 직감을 따른다고 이야기한다  Consequence는 한국어로 번역하기가 쉽지 않은 단어이다. 단순 번역하면 &amp;quot;결과&amp;quot;로 해석되는데, 뭔가 느낌이 살지 않는다. 그런데 다행히 기업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가 한 인터뷰에서 Consequence를 정의해 주었는데, 이 해설을 이용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Mxp1edjABImlqLSzpvvcNG3cl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19 12:26:28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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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념을 위한 성과, 인정을 위한 성과 - 당신은 어느 성과에 더 집중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IOM/38</link>
      <description>최근 가수 박진영이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자신의 성공관이 인생에 걸쳐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설명한 것을 보았다.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다.  &amp;quot;젊었을 때에는 돈을 많이 벌고, 유명해지는 꿈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이루어 낸 적도 있었고(금전적 성공) 실패한 적(미국 시장에서의 성공)도 있었다.&amp;nbsp;&amp;nbsp;그러나 어느 경우이든 그 끝에는 허무함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OM%2Fimage%2FGh6dRzYlmXfm6IWbOTyM8EmLA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19 11:51:25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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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가 당신의 뒷이야기를 한다면? - 당신은 그만큼 주목받는 위치가 된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OM/37</link>
      <description>내가 신입사원으로써 팀의 회식에 참석하던 날을 기억한다. 그때 우리는 다른 팀의 팀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날 들었던 내용에 의하면 그 팀장은 꽤 괜찮은 스펙과 경력을 갖고 있었고, 입사 후 잘 나가다가 최근들어 임원진이 교체되면서 신임을 못 사고 있었다. 그리고 신임을 사지 못하는 이유는 그의 스펙과 경력으로 인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을 체득</description>
      <pubDate>Fri, 22 Feb 2019 16:04:11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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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말아야 할 2018 - 그리고 세가지 레슨</title>
      <link>https://brunch.co.kr/@@2IOM/36</link>
      <description>나에게 2018년은 사춘기 이후 기억에 남는 해들 중 가장 힘든 한 해였다. 항상 그 해의 목표를 얼마나 달성했는지를 기준으로 매년 스스로를 평가하던 내게, 2018년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그저 잘 버텼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시련을 극복하면 강해진다는 점을 비유할 때 운동을 예로 많이 든다. 이 비유는 운동을 통해 근육에 스트레스를 주면</description>
      <pubDate>Tue, 25 Dec 2018 05:32:09 GMT</pubDate>
      <author>신승훈 Aceit</author>
      <guid>https://brunch.co.kr/@@2IOM/3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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