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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이noey</title>
    <link>https://brunch.co.kr/@@2ISd</link>
    <description>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과 성장, 마음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0: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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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 해결과 성장, 마음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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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도 열심히 휴식한다 -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해 '진짜 휴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8</link>
      <description>일이 즐거워도 번아웃은 온다 사회인이 된 후 가장 바빴을 때를 꼽으라면 재작년, 소규모 스타트업에 다닐 때였다. 직무 확장을 하며 이직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눈코 뜰새 없이 일에 파묻혀 살았다. 거의 모든 일들이 새로웠고, 또 잘하고 싶었다. 얼마 안 있어 막차 시간을 외우게 되었다.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마지막으로 남아 불을 끄고 퇴근하는 날이 많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zyNsFVH4ftmNk4AXwUQgYkVII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5:08:06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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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노션으로 업무회고하기 - 회고 덕후의 업무회고 템플릿 공유</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7</link>
      <description>지난 글(매일, 매주, 매월, 매년 회고하기) 이후 대략 1년 반이 지났다. 그동안 꾸준히 업무회고를 해오며 사용하던 노션 템플릿 역시 디벨롭해왔는데, 요즘 사용하는 템플릿이 꽤 만족스러워서 공유하려 한다.   매일 레슨런 캐치하기 나는 나에 대한 전반적인 회고는 주 단위, 월 단위로 하지만 업무회고만큼은 매일 한다. 매일 해야 순간순간 찾아오는 크고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RjeZnh1OpqZC33Bbfcj69jQL3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13:18:32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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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인터랙션 (2) 동작 규칙 -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않는 UX를 위한 디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6</link>
      <description>마이크로인터랙션 https://brunch.co.kr/@watergru/13 먼저 이 글은 위에 링크된 글의 아주 늦은 후속 시리즈임을 밝힌다.&amp;nbsp;마이크로인터랙션은&amp;nbsp;제품에서 짧은 순간, 혹은 한 가지를 수행하는 작은 기능이며, 그 한 가지 행위 안에 포함된&amp;nbsp;제품과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다. 좋은 마이크로인터랙션은 사용자가 아무 생각 없이 물 흐르듯이 사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mwYRta1_JdTeBDFgmsTY3qKF25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Sep 2023 11:18:40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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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과제를 앞둔 취준생들을 위해 - &amp;lsquo;해결 할 프로덕트 디자인&amp;rsquo;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5</link>
      <description>디자이너로서 취업하기 만만치 않다 다른 직무는 안 그렇겠냐만은, 디자이너의 취업 과정이 다른 이들보다 좀더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다. 포트폴리오 준비는 필수에, 과제를 요구하는 회사도 꽤 많다. 보통 7~10일 정도의 시간을 주고 어떤 화면을 개선해 보라거나, 어떤 문제를 해결해보라거나 하는 과제를 내준다. 이는 실리콘밸리와 같은 해외 시장에서도 다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FaVHh9WWCcN1ATiemygGKFTyK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ug 2023 15:15:18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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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X 디자이너의 실전 커뮤니케이션 스킬 - &amp;lsquo;당당한 디자인 결정을 위한 9가지 방법&amp;rsquo;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4</link>
      <description>훌륭한 디자이너는 훌륭한 의사소통자다  디자이너로 일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디자인 스킬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병아리 시절에는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잘하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아무리 깊은 뜻을 담아 만든 디자인도 모두가 보자마자 그것을 알기는 어렵다. 또한 개발과 달리 디자인은 시각적인 영역이라 그런지, 비(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i7C2TrCJLVHtnj4wef475ntNj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23 10:35:15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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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이크로인터랙션 (1) 트리거 - 마이크로인터랙션 사례로 보는 UX 디테일</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3</link>
      <description>마이크로인터랙션이란 흔히 UX는 직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amp;lsquo;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amp;rsquo;라는 책 이름처럼, 아무 생각 없이도 쓸 수 있는 UX가 가장 좋은 UX이다.(이번에 리뷰하는 책이 그 책은 아니다.)  마이크로인터랙션은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디테일이다. 책에서는 제품에서 짧은 순간, 혹은 한 가지를 수행하는 작은 기능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zG5jDo6qoj04s-PrNxk9HoED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5:11:41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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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UI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 그리고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2</link>
      <description>최근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보다 보니, 매번 똑같이 듣는 질문이 있다. 왜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으로, UI 디자이너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오게 되었는지.  나는 약 5년 정도 에이전시에서 UI 디자이너로 일하다가, 재작년 이맘때쯤 한참 이직 준비를 해서 스타트업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1년 반 정도 일했다. (그리고 다시 다른 스타트업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UmQJ-dlkxhTLMA6b4PKs9afAs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1:56:20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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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지금 잘 하고 있나요? - &amp;lsquo;일하는 나&amp;rsquo;를 객관적으로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1</link>
      <description>나는 잘 하고 있을까? 어느새 이직한 지도 1년이 넘었다.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이고 흡수해서 내 것으로 만들기 바빴던 시기를 지나, 이젠 &amp;lsquo;일하는 나'의 정체성을 세울 때라고 느꼈다. 내가 가진 역량은 무엇일까? 무엇을 강화하고 무엇을 보완해야 할까? 강점 검사도 해보았고 업무 회고도 하고 있지만 보다 객관적으로 나 자신을 보고 싶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GxTL_nR02wqKhQC-tHu2X-gBkg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22 10:50:21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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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멘탈케어 루틴 제작기 - 누구나 가볍고 쉽게 마음을 관리할 수 있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2ISd/10</link>
      <description>*트로스트 브런치 매거진에 발행된 글입니다.  얼마 전 총 4번의 스프린트에 걸쳐 멘탈케어 루틴 기능을 개발했다. 개선이 아닌, 이렇게 없던 것을 새로이 만드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결과물과 그 과정, 기획 의도,&amp;nbsp;배운 것들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제작 배경 내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트로스트는 멘탈케어 앱으로, 심리상담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tt1pENuoXZ64Qyw6SRTmgxsxi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5:34:42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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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매주, 매월, 매년 회고하기 - 회고 덕후가 노션으로 회고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ISd/9</link>
      <description>나는 회고를 좋아한다. 얼마나 좋아하느냐고 묻는다면, 음, 나는 일간, 주간, 월간, 1년 단위로 회고를 한다. 아주 오래된 것은 아니다. 1년쯤 된 것 같다. 처음엔 월간 회고만 하다가, 주간 단위로도 하기 시작하고, 일을 잘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매일 업무 회고도 하게 되었다. 회고의 힘을 알게 된 후론 업무 프로젝트 단위별로도 회고를 하고,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Ufo2OFR17HxvPXJf9ekw7K2d1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13:41:12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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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데이터 기반으로 일하는 법 -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은 대체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2ISd/8</link>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던 데이터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업무 역량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데이터 리터러시나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Data driven Design)에 대한 온라인 콘퍼런스나 강의, 책과 아티클도 넘친다.  데이터가 그렇게 중요하다니까, 나도 데이터 역량 정도는 갖춰야 할 것 같아 일단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이라는 걸 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C59cswvfuWLAaouriVAdAUtNr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4:00:34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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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셀프 강점발견 워크샵을 해보았다 - &amp;lsquo;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amp;rsquo;과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2ISd/6</link>
      <description>사람은 오직 강점을 통해서만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자신이 전혀 갖지 못한 재능은 물론이거니와, 약점을 토대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amp;lsquo;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이라는 책이 있다. 갤럽 강점검사를 기반으로 34가지의 강점 테마를 소개하고, 이 강점을 활용하는 법, 강점을 살리는 삶의 중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책에 따르면,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j6ILOqqbD3ZayXTTBFFfUk1A5t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08:18:01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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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훅 모델로 리텐션과 인게이지먼트 높이기 - &amp;lsquo;훅 - 습관을 만드는 신상품 개발 모델&amp;rsquo;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ISd/5</link>
      <description>우리는 습관처럼 카카오톡을 열어보고 인스타그램 피드의 스크롤을 내린다. 그 배경에는 여러 가지 장치가 숨겨져 있다. 이 책에서는 습관처럼 사용하게 되는 앱의 공통적인 패턴을 &amp;lsquo;훅 모델&amp;rsquo;이라는 프레임워크로 소개하고, 습관을 형성시키는 여러 요인들을 설명하고 있다. 사용자가 습관처럼 제품을 사용하도록 만들면, 사용자의 앱 의존도는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리텐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jYH96KlXbell83FyXwC5shqTt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34:25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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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인터뷰로 진짜 문제 찾기 - 고객 바로 알기</title>
      <link>https://brunch.co.kr/@@2ISd/3</link>
      <description>이 글을 읽으면 도움이 될 만한 분들:- 사용자 조사를 안 해본 PO, PM, 프로덕트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등등- 사용자 조사의 전체적인 프로세스가 궁금한 분- 사용자 조사가 처음이라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분- 실무에서 사용자 조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궁금한 분 *트로스트 브런치 매거진에 발행된 글입니다.  대체 왜 안 사는 거야?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01RxVzO-KXRy9OjgJLvW3xNw4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33:34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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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목표, 진짜로 해내게 만드는 로드맵 그리기 - 지키기 어려운 목표에서 나를 움직이게 하는 목표로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2ISd/4</link>
      <description>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amp;nbsp;&amp;nbsp;- 새해 목표 세워 놓고 한번도 안 들여다본 분- 목표는 있는데 달성하려는 노력을 안 하게 되는 분- mbti J는 어떻게 새해 목표 세우는지 궁금한 P  고등학교 때였나, 학교에서 청사진 그리기 같은 걸 한 적이 있다. 인생 그래프라고 10대부터 80대까지 나의 인생 여정에 어떤 굴곡이 있을지 그려 보는 것이었다. 지금 30대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cwbDVCS9EBJ0AgLGeKbsP0_nH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33:11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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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즐거울 수 있는 것이었다니 - 첫 이직이 나에게 알려 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ISd/2</link>
      <description>5년 동안 일하던 에이전시에서 직무 확장을 하며 스타트업으로&amp;nbsp;이직했다. 이직 사유는 연봉을 올리기 위해서였으나, 연봉 상승과 예상했던&amp;nbsp;야근 러쉬 외에 추가로 얻게 된 것들이 있었다. 나 스스로의 성장과, 일에서 얻는 즐거움과 행복을 알게 된 것, 나에게 맞는 직무를 찾게 된 것이다.  오늘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따뜻한 고인 물이었던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Sd%2Fimage%2FgUzOP2r1xCk8GGUohvfwesc4G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32:06 GMT</pubDate>
      <author>노이no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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