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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슬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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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심사가 많아 탈인 청년입니다. 감정과 생각을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해 글 쓰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9:2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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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심사가 많아 탈인 청년입니다. 감정과 생각을 '정확하게' 풀어내기 위해 글 쓰기 시작했습니다 '음악',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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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자이저가 되고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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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내가 가급적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유도 하고 싶은 일을 오래, 많이 하기 위해서이다. 일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생각이나 상상조차도 에너지가 드는 일이니 나는 에너지가 잔뜩 필요한 사람이다. 에너자이너 배터리 광고에 나오는 캐릭터 같은 같은 사람이고 싶다. 하고 싶은 일들을 백만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Aofg3UPOpS5qj-qo8iGvN-s1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1:18:41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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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움직이게 하는 음악, 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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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즈를 즐겨 듣는다. 듣는 것을 넘어&amp;nbsp;장르적 특징과&amp;nbsp;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다.&amp;nbsp;덕분에 집에는 재즈와 관련된 서적들로 쌓여 있다. 기본 교양서부터 재즈 애호가들의 에세이까지! 재즈가 소재라면 우선 구매하고 봤다.&amp;nbsp;온라인&amp;nbsp;재즈 교양강의를 신청해 듣기도 한다.&amp;nbsp;왜 이렇게 재즈를 좋아하냐고? 재즈는 나를 건강한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기 때문이다.  재즈는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KUYDOXjcCcLi4htQWaBekLAm26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23:36:33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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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카레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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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카레를 좋아한다. 엄마가 한 솥으로 해주는 노란 카레도 좋아하고 일본식 스타일인 갈색 카레도 좋아한다. 그런데 친구 중엔 돈 주고 카레를 사 먹는 것을 아까워하는 친구가 있다. 3분 카레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굳이 만원 가까이 주고 사 먹는 것이 아깝다고 했다. 요리사가 직업인만큼 그녀는 음식에 관한 원가계산이 빠르다.  그런 그녀가 들으면 놀랄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KEp0ezYilVcpydLbAjhLp1FWo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4:23:42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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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래씨, 미안! - &amp;lt;나 혼자 산다&amp;gt;&amp;nbsp; 를 보면서 느낀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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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혼자 산다&amp;lsquo; 애청자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해서 올해의 프로그램이 되기까지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해왔다. 노홍철이 무지개회원 초대 회장이었고 김용건 배우가 1인가구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며 육중완, 강남, 김광규 등의 회원들이 서투른 1인 가구의 삶을 보일 때부터 함께 해왔다. 어떤 회원은 혼자서도 깔끔하고 럭셔리하게 사는 반면 어떤 회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lErpi8H5PPcikfoKBNftLPsXy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20 07:13:15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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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상의 완성 - 비빔국수를 만들면서 깨달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IWZ/17</link>
      <description>일을 그만 둔지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집밥만으로 끼니를 해결한지도 6개월 차다. 가끔은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으로 밥 먹는 주제에 음식 투정을 부리기도 한다. 똑같은 반찬으로 삼시세끼를 먹다보면 먹는 재미를 잃는다. 물론 엄마에게 직접 투정부리진 않는다. 그 정도로 철없진 않다. 그냥 스스로 투정을 부릴 뿐이다. 나름 해결책으로 중간에 라면을 끓여 먹거나</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14:39:23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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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줌 카메라: 기술을 대하는 나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IWZ/16</link>
      <description>가끔 홍대 부근에서 약속이 있을 땐 S전자 디지털프라자샵을 방문하곤 한다. 이곳에 들어서면 노트북, 스마트폰, 음향기기등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나는 익숙한 듯&amp;nbsp;스마트폰 진열대로 향한다. 다양한 제품들이 진열되어 있지만 제일 먼저 손을 뻗는 곳은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다. 최근 출시된 스마트폰에는 무려 100배 줌이 가능한 카메라 기능이 탐재되어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xjmq5PJftvcWHrMsvt1FRD808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20 04:48:50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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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을 살지 결정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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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최근 디자인 공부를 시작했다. 다양한 디자인물을 만들다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이렇게 디자인 하듯 내 삶도 원하는대로 디자인할 수 있으면 좋으려만...&amp;rdquo; 디자인은 포토샵과 일러스트가 있으면 어떻게든 만드는데 내 삶은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 막막하다. 그것은 지금까지 벌려놓은 수많은 인생과 앞으로 펼쳐질 인생을 두고서 어디서부터 정리를 해야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z4R5yxlO_TGU_NlpDHHqDZWQa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20 04:07:16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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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춘의 재정의 - 기타노 다케시 &amp;lt;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IWZ/1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영화를 꽤 좋아한다. 그래서 극장 인기 영화는 대부분 챙겨 본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나름의 흥행 조건들이 있다. 화려한 비주얼이나 CG, 생생한 사운드, 복잡하지만 재미있는 플롯 등이 그렇다. 100여분 동안 눈과 귀, 그리고 머리를 즐겁게 해줘야 흥행영화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영화가 흥행조건을 따르진 않는다. 나름의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YiGPbBmCgRw0y-9TZex7L8zah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20 08:59:26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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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뜻한 마음이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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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이 더워졌다. 여름옷을 꺼낼 때가 왔다. 겨울동안 함께한 두꺼운 옷들을 정리했다. 그동안 옷장을 어찌나 어지럽게 사용했는지 상의와 하의가 길을 잃은 채 한 곳에 뭉쳐있었다. 꽉 차서 겨우 닫힌 서랍장은 버거워보였다. 올 겨울도 나는 참 게을렀다. 어지러진 옷들을 전부 싹 쓸고 나서 깨끗한 빈 수납장을 마주했다. 새로 채워야 할 공간을 보니 설렜다. 기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kfOCqd9cRye2ckadkvuU0LC-P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4:41:08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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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디자인 할 수 있는 힘 - 제주도 여행이 내게 알려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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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 여행이 정말 가고 싶었다. 나에게 제주도 여행은 고등학생 때 딱 한번 다녀온 수련회가 전부였다. 비행기를 처음 타 봤다. 그 경험이 너무 강렬했던 탓일까. 제주도에 대한 기억은 거의 나지 않는다. 성인이 된 이후로는 나 빼고 모두가 제주도를 다녀온 것 같았다. 그 덕에 제주도엔 뭐가 있고 어떤 것이 유명한지 꽤 알게 되었다. 나중에 제주도에 가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P6L31xWprXGfTTLw6mmbOJYUNq0.jpg" width="489"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15:51:00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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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이 좋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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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등산을 다녀왔다. 원래 등산을 자주 다녔냐고? 그렇진 않다. 친구의 권유로 등산을 다녀왔을 뿐이다. 등산에 대한 나의 이미지는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다. 부모님세대가 좋아하는 운동인 만큼 등산을 고리타분한 운동이라고 생각했다. 게다가 내 나이에 등산을 시작했다고 하면 이런 소리 듣기 십상이다. &amp;ldquo;너도 이제 나이를 먹었구나&amp;rdquo; 자존심 때문인지 운동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WeTW5jbT66EhCqPd3YakUmQ6Y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14:40:01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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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매력남 - &amp;lt;테라스 하우스:하와이편&amp;gt;&amp;nbsp;&amp;nbsp;1화를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WZ/10</link>
      <description>&amp;lt;테라스 하우스&amp;gt;를 보기 시작했다. 연애 심리 예능을 좋아하지 않아 &amp;lt;하트시그널&amp;gt;도 보지 않는 나였다. 그런 내가 하트시그널의 모태 프로그램인 테라스 하우스를 보기 시작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하와이 때문이었다. &amp;lt;테라스 하우스: 하와이 편&amp;gt;은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다. 나는 평소에도 하와이를 동경했다. 추운 것보다는 차라리 더운 것을 좋아하는 지경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I4ERaKTXkHh3aBdp9Y8DGa0BC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3:53:26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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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퍽퍽한 밥벌이는 그만 - 일본드라마 &amp;lt;중쇄를 찍자&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IWZ/9</link>
      <description>나는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다.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을 통해 성장해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나에게도 도전욕구를 일으켜준다. 이런 드라마를 보고나면 무료했던 삶에 활력과 의지가 생긴다. 그러나 신입사원이 주인공이라면 약간의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온갖 역경이 불러낼 짠내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5aab-tgUcd43Ur_QJ0Ya0t8zhP0.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14:12:16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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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리뷰] 파수꾼: 기태는 왜 죽어야만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IWZ/8</link>
      <description>고등학생 한 명이 자살을 했다. 그의 이름은 기태다. 기태의 아버지는 아들이 왜 죽었는지 알고 싶다. 그래야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태와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을 한 명씩 만난다. 영화 &amp;lt;파수꾼&amp;gt;은 이렇게 시작한다.   기태의 곁에는 친한 친구인 희준과 동윤이 있다. 이들에게는 어느 날 오해가 하나 싹이 튼다. 오해를 마주한 기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T966qeykjTINDw7kQ5Ant1VfAfw.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0 17:10:11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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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아홉, &amp;lt;고전에 기대는 시간&amp;gt;을 읽다. - 스물아홉에 시작하는 자기혁명</title>
      <link>https://brunch.co.kr/@@2IWZ/7</link>
      <description>부끄럽지만 나는 읽어본 고전이 거의 없다. 이 세상엔 책은 물론이고 다양한 콘텐츠가 넘쳐나니 고전을 봐야겠다는 마음이 들지 않았다. 그랬던 내가 고전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것은 정지우 작가의 《고전에 기대는 시간》을 읽으면서였다. &amp;lsquo;나는 누구인가&amp;rsquo;, &amp;lsquo;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공통된 고민이었다. 그런데 이 고민에 대한 치열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nG4IfJC4EABCPfxWqkXMgc2Ljrc.jp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15:51:24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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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물은 라이프스타일이 될 수 있을까? - 식물로 삶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amp;lt;슬로우파마씨&amp;gt;, &amp;lt;식물의 취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IWZ/6</link>
      <description>주변에서 꽃이나 식물을 파는 가게가 점점 생기고 있다. 식물 판매와 함께 카페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보인다. 한 2년 전부터 &amp;lsquo;플랜테리어(plant+interior)&amp;rsquo;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식물은 이젠 대중적인 인테리어 방법 중 하나가 되고 있다. 거실은 물론이고 방 안에 화분 한 두 개씩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식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cdUYgaDvZZCAHHYNnyfntOPzTXE.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15:17:19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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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이야기#1] 부디무드라(BUDHI MUDRA) - 요가의 본질을 라이프스타일에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WZ/5</link>
      <description>운동에 관심이 많다. 운동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운동복으로까지 이어졌다. 일상복도 이왕이면 애슬레저룩이나 운동복과 실용복이 매치된 느낌의 스타일을 따라해 보고 싶어졌다.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수집하고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염탐했다. 그러고 나니 한 가지 확실한 생각이 들었다. 예쁘고 멋있는 것들이 많지만 이왕이면 운동의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258DS4TmYvNUM5NM6mA8hH1Nj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08:07:33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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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3년생 죠지의 음악과 삶</title>
      <link>https://brunch.co.kr/@@2IWZ/4</link>
      <description>젊은 감각을 내세운 R&amp;amp;B 아티스트들이 심심찮게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93년생 죠지의 음악을 좋아한다. 죠지의 존재감은 아마 17년 싱글 &amp;lsquo;Boat&amp;rsquo;를 통해 본격적으로 드러났을 것이다. 가사와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이었다. 가사는 불투명한 미래를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보트에 비유한 내용이다. 실제 뮤직비디오도 바다에 떠 있는 낚시 배 위를 배경으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fD9tJcs0bXZmEROj54U7JqXY4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08:07:01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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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리 홀리데이의 이상한 열매(Strange Fru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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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즈계에는 3대 디바가 있다. 엘라 피츠제럴드, 사라본, 그리고 빌리 홀리데이다. 그 중에서도 빌리 홀리데이는 유난히 짧은 생을 보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안타까운 것은 짧은 생마저 지독한 시간들의 연속이었다는 것이다. 그녀의 지독한 삶은 사망 원인명 하나로도 느껴지기도 한다. 사인은 바로 약물중독이었다.   빌리는 아마 생의 많은 시간을 약물이 가까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UzBf1OZlSk0paxEpYXtLOOI7Y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08:06:00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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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원스트리밍시대, 플랫폼과 사용자들의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2IWZ/2</link>
      <description>음원사재기 문제가 또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사재기 문제와 함께 차트의 기능에 대한 문제점도 드러나고 있다. 차트는 이제 더 이상 동시대 사람들이 선택한 음악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는다. 차트는 이제 현재를 반영하기보단 조작을 가능케 해왔다. 이것은 어제 오늘의 일만은 아니었다. 꽤 오래전부터 차트는 아이돌팬덤에 의해 어느 정도 조작이 가능했다. 아이돌팬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WZ%2Fimage%2FofJY0Amish6mboYhX9h6lw1Yu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08:05:09 GMT</pubDate>
      <author>한슬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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