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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흣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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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한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9: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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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한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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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들의 목련 - 봄이 오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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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젠 두꺼운 옷도 필요 없어. 하루가 다르게 봄이 찾아오고 있거든.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HR6WTkE9Pnf64ofqPvEt6QBZc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4:15:32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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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 어린잎의 속삭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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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잎이 고개를 내밀어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나 봐요.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ywwPYKt6k0lxBGEYt10_jduZv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4:15:32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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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넘어져도 다시, 흣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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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름의 사이&amp;gt;를 쓰고 그리고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n-DgQrejcEW6HgVu1_KbbGO3o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23 14:15:31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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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용하지 않아 - 내가 이름을 붙여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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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쓸모는 내가 정하면 되고, 지금은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할래.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F-zCGhjFfhYf1tqNtyb_XNohw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8:20:09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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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에서 - 나만의 고유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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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름의 사이&amp;gt;를 쓰고 그리고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Q4dnsI4IgTFFbgK1-ZR11tYJE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11:12:03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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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배를 저어가기 - 나의 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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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름의 사이&amp;gt;를 쓰고 그리고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rUSvMwipAbNGnZRMDike5A48_5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00:17:45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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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이라는 숙제 - 중요한 건 바로, 알아치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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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위해 다정한 일 하기. 그리고 알아차리기.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_Y_rG-CLTNDVJhlzVdGO8dyeF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4:02:45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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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흘러야 - 알 수 있기도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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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름의 사이&amp;gt;를 쓰고 그리고 만들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SYDJk5GzasFPQaDIQiAadszjE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3:10:50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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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마음 - 그 마음을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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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을 좋아하는 마음, 음악을 좋아하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좋아하는 마음을 좋아하는 마음.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Gg06qx_pqZh_QjZgdtT6XXGROz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12:07:56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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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섭의 사랑 - 너는 무엇을 그리 사랑하고 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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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는 무엇을 그리 사랑하고 있니,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obDzOoyOkO1Ko2ioOZYlLhlbt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4:46:11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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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을 합니다 - 꾸물꾸물&amp;nbsp;일어나 수영장에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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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영을 해요. 수영장 가는 길엔 아이들이 등교하는 모습이 보이고, 수영장 카운터엔 선생님께서 인사를 받아주시고, 샤워실엔 재미난 대화들이 가득해요. 수영이 난 참 좋아요.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Furz00t7Kj02Xf7HH-ij8UEnE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3:01:56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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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툼한 옷을 입고 - 식빵을 상상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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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빵을 상상하는 시간,   흣쨔!  일어나는 소리, 흣쨔! 길을 걷다 멈추어 작은 무언가를 관찰하고, 채집합니다. 채집 대상은 주로 귀엽거나, 따스하거나, 사랑스러운 이야기. 이야기를 잔뜩 모으고 나면 흣쨔! 자리에서 일어나 또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그렇게 독립출판물 &amp;lt;넘어져도 다시, 흣쨔!&amp;gt;, &amp;lt;어느 날 나에게 참새가 생겼다&amp;gt;, &amp;lt;깜깜과 어스름의 사이&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HWeX6ly-RAmzecKyfjv1TD1EU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11:58:30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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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 똑같은 집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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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간은 참 신기해요. ​ 같은 구조의 아파트라도 살고 있는 이에 따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요. 똑같은 집은 하나도 없어요.  이사 오기 전 우리 집에 살던 사람과도 우리 집은 전혀 달라요. 참 신기하지요.  집은 살고 있는 그 사람을 닮았어요.  다들 어떤 집에서 어떤 공간에서, 어떤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해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9MP842xKeyMTjnQ0ver-3PU0Hy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10:16:19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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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먹어 - 실은 내게 해주고픈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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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리 내어 말해주면 괜히 찡하답니다.  잘 먹어야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4CceU2Y_0cBHGg0je5ba8TX6V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4:06:39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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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의 태도 - 배움에 대해 어떤 태도로 살았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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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움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서도 그 후의 행동이 달라질 것 같아요. 교수님은 농으로 던지셨지만 저는 그 말에 꽂히고 말았어요. 제가 배움에 대해 어떤 태도로 살았던가,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2Hi_ti7QpA2N54ladKnw2Ovn0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0:11:37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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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 잘 사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J6I/59</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m547U_sAo5I1eEN_11TpX2PFj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13:04:00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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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하자 -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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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함께 하자. 라고 먼저 꺼내기 두려워한다. 상대가 거절할까 싶어서이려나. 거절하면 의연하게 그렇구나, 그럴 수 있지, 하고 받아들이면 되는데 두려운가 보다. 그래서 우물쭈물하다 일단은 혼자서라도 해내야지, 하고 다짐했던 것 같다. 하지만 다시 뒤돌아보면 같이 하자- 라고 말을 꺼내주는 이가 한 명씩 있었다.  최근 글쓰기 모임을 시작했다. 언젠가 모임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afxyeKXSdWhmBv1lEk5nWPJXY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8:44:03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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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따뜻해지고 나른해지고 - 따뜻한 목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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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가 사라지고 달이 뜬 밤, 수도꼭지를 왼쪽으로 한껏 돌리고, 물을 받고 있어. 물은 천천히 차올라. 그의 속도대로 천천히 높아지지. 요동치던 수면은 점점 잠잠해지고 나는 발을 담가. 차가운 발이 따꼼따꼼 소리를 내지만 온몸을 담그고 나면 그도 고요해져.  찰박찰박, 두 손에 물을 모아 어깨에 끼얹어. 사실 몸을 담근 이 시간에 책도 읽어보고 영화도 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rIMghiM_mmj-SSloXVfH6TOA2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4:41:38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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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민에게 - 나, 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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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울 너머 너를 찬찬히 바라본다. 갈빛 눈에 비친 나를, 너를 통해 바라보며 그때를 떠올린다. 날마다 울며 너와 내가 헤어지길 바라던 때. 나는 네가 너무 싫었다. 싫은 점투성이였다. 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지금이 되었고 이제 나는 너를 썩 좋아하기도 한다. 여전히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도 있지만, 그래도 너와 일생을 함께 살아가야 하기에 더 좋아해 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y8CTolLEZoL49BQiOV0hEOQXY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r 2023 06:45:04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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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 가자. - 고소짭짤 올리브</title>
      <link>https://brunch.co.kr/@@2J6I/56</link>
      <description>스페인에 가자. 그곳에 가면 끝없는 올리브 나무가 있대. 동글동글한 열매를 단 나무들이 보고 싶어.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우리 집에도 올리브가 있었지. 집 근처 화원에서 데려왔어. 기다란 키를 가진 올리브는 올리브색 화분에 담겨 있었지. 한 폭의 완벽한 그림 같았어. 올리브는 한 해를 잘 버텨주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잎이 둥그렇게 말리고 줄기가 마르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6I%2Fimage%2Fac1j5ytLvvqFFziiwapTk_neb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8:54:42 GMT</pubDate>
      <author>흣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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