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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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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8: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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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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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는 나에게로 와서 빨간 카드가 되었다.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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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술사 박영균의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https://philomageia.stibee.com/subscribe  2026. 04. 05.  고른 카드가 다른 색으로 바뀌는 마술  여러분은 처음으로 본 마술이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제가 처음 봤던 카드 마술은 고른 카드의 뒷면이 다른 색깔로 바뀌는 마술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 마술의 이름이 '</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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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렸다는 즐거움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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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술사 박영균의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https://philomageia.stibee.com/subscribe  2026. 03. 22  내가 옳다는 확신  언제나 정치 이야기는 민감합니다. 누군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같은 평범한 시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실에 무척 동의하지만 동시에 민감한 주제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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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조언은 자전적이다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2Jhx/74</link>
      <description>마술사 박영균의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https://philomageia.stibee.com/subscribe  2026. 03. 08  이번 레터는 마술잡지 아르카나 2026년 3월호에 투고한 칼럼과 함께 읽으시면 더욱 풍부하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조언은 자전적이다.  누군가 당신에게 조언을 할 때 그 사람은 당신이 아니라 과거의 자</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0:00:20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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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자리를 그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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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 02. 22   만약 ( &amp;nbsp;&amp;nbsp;)했다면?  누구에게나 자신의 삶을 돌이켜보면 '운명'이라 부르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라서 기억은 명확하지 않지만, 저에게는 대학 입시가 그랬습니다. 수능 영어 과목에서 단 한 문제 차이로 아슬아슬하게 대학교에 합격했으니까요. 게다가 그렇게 들어간 학교에는 마침 마술 동아리가 있었죠. 저</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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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나요?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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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 02. 08   혼자 있고 싶지만 외로운 건 싫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인류 역사상 어떤 시기보다 더 많은 '연결' 속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 덕분에 우리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과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SNS의 등장은 인터넷 혁명을 우리의 일상 속으로 더욱 더 깊숙히 끌고 들어왔죠. 아침에 잠에</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0:00:28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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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2Jhx/71</link>
      <description>2026. 01. 25. ​  마술은 욕망을 비추는 거울  모든 마술 현상 안에는 사람들의 욕망이 담겨있습니다. 마술사들은 그러한 갈망을 공연의 형태로 해소해주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도 있죠. 사람이 공중으로 떠오르는 마술은 중력이라는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는 욕구를 담고있습니다. 무언가를 없애는 마술 안에는 불쾌한 것의 부재에 대한 바람이, 무언가를 만</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00:27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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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각자만의 방식으로 마술을 합니다 - 필로마제야 레터</title>
      <link>https://brunch.co.kr/@@2Jhx/70</link>
      <description>2026. 01. 11.  &amp;quot;마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amp;quot;  어떤 사람들은 마술을 단순한 속임수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술을 엔터테인먼트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술을 사회성과 의사소통 능력을 길러주는 도구라고 말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마술을 어린 아이들이나 좋아할 법한 유치한 놀이라고 말합니다.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은</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00:00:33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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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느 마술적 순간.txt - 마술인의상상</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8</link>
      <description>&amp;ldquo;카드 한 벌을 준비했습니다. 52장 모두 서로 다른 카드입니다.&amp;rdquo;  마술사는 관객 중 하필이면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당신은 당황하지만 주어진 역할을 해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좋은 사람이니까요.  &amp;ldquo;지금부터 카드를 섞어주세요. 어떤 카드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도록 말이에요.&amp;rdquo;  카드를 능숙하게 섞을 수 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6:55:26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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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 자는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다. - 마술은 아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5</link>
      <description>퇴근길이면 시원한 콜라 한 잔이 땡긴다. 집 앞 편의점에 들러서 펩시 제로 한 병을 집어든다. 계산대 앞에는 중학생에서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듯한 남학생이 빵을 계산하기 위해 지갑을 뒤적이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이미 신용카드 한 장이 들려있었고, 뒤이어 두 번째 신용카드를 꺼내려고 하고 있었다. 아이고, 두 번째 카드도 잔액이 부족하다. 다급하게 핸드폰</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3:00:34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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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살기로 결심하라 - [살아나라] - 마술공연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4</link>
      <description>엄준혁 마술사의 공연, [살아나라]를 보고 왔다. 엄준혁 마술사는 지금까지 온라인 렉처와 오프라인 강의로 유명세를 알렸다. 그의 마술이 궁금하다면 다음 리뷰 영상을 참고해 보자.   마술을 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런 비유가 어울릴 것 같다. 다른 많은 장르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똑같이, 마술사 역시 크게 두 종류의 정체성을 띤다. 하나는 관객을 만족시키는 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YuqS8Saw9czY6GtupOvsiMmiP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17:06:55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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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은 나를 어떻게 바꾸어놓았는가? - 마술인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3</link>
      <description>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살았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누구나 인생의 가장 치열한 순간이 있다. 내게는 고등학교 시절이 그렇다. 그때의 나는 그야말로 어른들이 좋아하는 모범적인 학생이었다. 그들에게 크게 반항하지도 않았고,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 애썼다. 수학문제를 풀고 영어 지문을 회독하던 장면이 고등학교 3년의 거의 유일한 기억이다. 가끔은 친구들을 따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HmrgblN3B8pM5eMlV1XAEGIML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53:06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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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동료 단원들에게 :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 마술은 아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2</link>
      <description>최근 가장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은 바로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다. GLITCH라는 제작사에서 만드는 이 작품은 현재 6화까지 공개됐다.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어느 날 갑자기 주인공은 디지털 세계에 들어온다. 이건 어떻게 보면 납치라고도 부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 디지털 세계에서는 자신의 의지로 로그아웃이 불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TZlui1PyOEGofLmAzO7mT_xNc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Sep 2025 00:06:50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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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사 권준혁의 [백색소음] 리뷰 - 마술공연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Jhx/61</link>
      <description>마술사 권준혁       권준혁 마술사는 예전부터 권에드라는 예명으로 예전부터 잘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권에드의 마술을 실제로 본 이들은 손에 꼽았다. SNS 피드를 마술 영상으로 가득 채운 요즘 마술사들과 달리, 그는 아주 제한적인 자리에서만 자신의 마술을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한 신비주의적인 태도는 많은 마술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W5QcsQdfStkdWwGmWti-QPUP4k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9:31:41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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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짜 김슬기의 [하얀 그림자]&amp;nbsp;리뷰 - 마술공연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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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타짜 기술 유튜버 김슬기님의 오랜 팬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사기도박 전문가, 타짜기술 덕후로 알고있지만, 사실 이 분은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전부터 언더그라운드 마술계에서 유명했다. 십여 년 전부터 그의 손기술은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 당시 그가 집필한 [ETUDE]라는 마술 강의 노트는 지금도 정가의 몇 배 이상의 가격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p57fkF0L6sPSJ7m6NVZ3YurBZ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08:46:31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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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로 배우는 마술 - 마술인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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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칼럼은 마술잡지 아르카나 2022년 5월호에 투고했었던 칼럼입니다.  8년 동안 마술을 하면서 정말 많은 마술사들의 강연을 들었다.&amp;nbsp;질의응답 시간 때마다 누군가는&amp;nbsp;&amp;amp;당신처럼 마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amp;amp;&amp;nbsp;라고 물었다.&amp;nbsp;놀랍게도 대부분의 강연자들의 대답은 비슷했다.&amp;nbsp;마치 어느 요리 유튜버가&amp;nbsp;&amp;amp;맛에는 공식이 있다.&amp;amp;&amp;nbsp;라고 말한 내용과 비슷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bxp75fph7rhkX3eD-iAPyU4yO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23 15:26:53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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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졸업 - 마술인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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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 칼럼은 마술잡지 아르카나 2022년 3월호에 투고했었던 칼럼입니다.  마술을 왜 할까? 우리는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마술을 시작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들리는 이유는 바로&amp;nbsp;&amp;quot;사람들과 좀 더 친해지고 싶어서&amp;quot;이다.  H를 만난 것은 벌써&amp;nbsp;6년 전의 일이다.&amp;nbsp;나는 그 당시 대학교를 휴학하고 광주 본가에서 지내고 있었다.&amp;nbsp;나는 그때 처음으로 광주의 마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iWN0OgxQieVqCe8KeyiIIqXPd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23:47:42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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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 언더그라운드 팀, Hidden Germs - 마술강의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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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나 남들보다 앞서서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그들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또다시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이들이 된다. 지금도 그 흐름은 이어져오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은 어떤 이들이 마술계에 영향을 주고 있을까? 김준표? 김슬기? PH? 그들 역시 무척 대단하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이들의 이야기를</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16:37:41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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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판타시아, 상상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마술 공연 - 마술공연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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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아판타시아&amp;rsquo;라는 증상이 있다. 아판타시아를 겪는 사람들은 머릿속에 이미지를 떠올려 상상하는 능력을 잃어버린다고 한다. 아판타시아를 겪는 사람이 과연 마술을 경험할 수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서부터 최현우 마술사의 신작 공연 [아판타시아]가 시작됐다.   [아판타시아]의 특징 우리나라에서 대형 상업 공연은 거의 필수적으로 일루젼 도구를 동반한다. 거대한 장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hx%2Fimage%2FY-mABBo_uOn7qHLR7w0hgu1waio.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18:18:32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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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술사를 속이기 위한 마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 마술인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Jhx/53</link>
      <description>원글 :&amp;nbsp;https://arcanamagic.com/%eb%a7%a4%ec%a7%81-%ed%8f%ac%eb%9f%bc/?mod=document&amp;amp;uid=539   많은 마술인들이 &amp;quot;다른 마술사들을 속일 수 있는 마술사.&amp;quot;가 되고 싶어한다. 그 증거로 많은 마술인들이 다른 이들을 속이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 누군가는 어려운 기술을 연습하고, 누군</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08:38:28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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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가장 비싼 마술책, 하울링 (3편) - 마술서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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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복학하고나서 공부 + 영상편집부업 + 개인방송 + 개인유튜브편집 + 마술잡지칼럼연재까지 겹쳐서&amp;nbsp;리뷰글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사과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편 보러가기 2편 보러가기    6. V force  현상 관객 주변에 있는 물건을 마술사가 하나씩 말해주고 관객은 그 중 하나를 기억한다. 마술사는 관객이 생각한 물건에 '</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6:52:21 GMT</pubDate>
      <author>박영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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