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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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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드리드와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서울. 세상에 꾸준한 호기심을 가지며 나의 세계를 넓혀가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1:39: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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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드리드와 치앙마이를 거쳐 지금은 서울. 세상에 꾸준한 호기심을 가지며 나의 세계를 넓혀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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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스타트업과 노마드를 위한 공간, 브릭 - 치앙마이 코워킹 스페이스 The Brick Startup Space</title>
      <link>https://brunch.co.kr/@@2KSG/10</link>
      <description>브릭(The Brick)은 노란색의 경쾌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스타트업 중심의 코워킹 스페이스이다. 브릭은 치앙마이의 올드타운과 님만해민 사이의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있는데, 태국의 스타트업과 치앙마이를 찾은 세계의 노마드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캐주얼하지만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적인 공간이었던 브릭에 다녀온 날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브릭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M1OOOIVS7Mjn0J0k2kD_O-CPm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22 16:24:43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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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창조성을 깨우는 공간, 치앙마이 TCDC - 치앙마이 디자인 라이브러리 TCDC Chinag Mai</title>
      <link>https://brunch.co.kr/@@2KSG/9</link>
      <description>자신이 누구인지를 소개하려면 나를 나타내는 몇 가지 단어를 추려보라고들 한다. 도시도 마찬가지로 어떤 도시라고 말하며 그 도시가 가진 매력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내가 치앙마이를 찾게 한 단어는 '디지털 노마드'였다. 치앙마이가 디지털 노마드들의 추천 도시 목록에서 빠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를 단 하나의 단어로만 설명할 수 있을까. 치앙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_TLDnknOM8dCENI8zik8c4ooi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22 16:08:51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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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딩, 전기와 인터넷을 찾아서 - 치앙마이 코워킹 스페이스 MANA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SG/8</link>
      <description>여느 날처럼 노트북이 든 백팩을 메고 나의 치앙마이 집을 나섰다. 내 치앙마이 생활은 여행과 일상 그 사이의 어딘가쯤이었다. 치앙마이라는 도시에 적응해가면서도 비슷한 듯 조금씩 다른 하루를 지냈다.  더 넓은 세계가 궁금했고 자유로이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의 삶이 궁금했다. 치앙마이에서 지내는 동안 치앙마이 곳곳의 카페와 코워킹 스페이스들을 다녔고, 이 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IKU-miJYNfcpuksaTDHIBLWIG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07:43:49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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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딩은 쇼핑몰 5층에서 - 치앙마이 24시간 오픈스페이스 CAMP</title>
      <link>https://brunch.co.kr/@@2KSG/7</link>
      <description>Enjoy your digital lifestyle at the 5th floor  치앙마이에 디지털 노마드들이 많다지만, 공간 선택에 자유로운 노마드들은 각자 자신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장소에 흩어져 일한다. 그런 치앙마이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공간은 바로 이 곳, CAMP였다.    입장료 없는 24시간 개방공간 CAM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rsglC19fR8xUM1s1SYhwyMk7D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06:24:30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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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삶에 언제나 열정적인 그녀 - 치앙마이 코워킹 스페이스 호스트 Pim과의 저녁</title>
      <link>https://brunch.co.kr/@@2KSG/5</link>
      <description>누군가의 이야기가 울림을 줄 때가 있다. 책 속의 한 구절에서, 영화 속 대사에서, 강연자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를 둘러싼 많은 것들 속에서 울림을 주는 순간을 만난다. 치앙마이에서 지내던 어느 날, 그런 순간이 찾아왔다. 치앙마이에서 코워킹 스페이스&amp;nbsp;Addicted to work를 운영하는 Pim(핌)과의 대화였다.&amp;nbsp;내게 울림을 주었던 그 날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QDcuaFHIx6eJLGLBCqvSnpPPh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ug 2018 06:14:24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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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노마드의 아지트 - 치앙마이 코워킹 스페이스 Addicted to work</title>
      <link>https://brunch.co.kr/@@2KSG/4</link>
      <description>We&amp;rsquo;re not good, We&amp;rsquo;re super.  우리는 그냥 좋은 게 아니라, 대단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이 코워킹 스페이스는 작지만 매력적이다. 코워킹 스페이스 Addiceted to work는 &amp;lsquo;일에 중독된&amp;rsquo;이라는 이름처럼 일에 열정적인 사람들의 숨은 아지트인양 한적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다. 님만해민(치앙마이의 가로수길같은 곳)의 중심가에서 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3NQSUbV7xMxWLL3ljfPgAOJ3h4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l 2018 08:11:53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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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앉는 곳이 내 사무실 - 치앙마이 카페 노마드</title>
      <link>https://brunch.co.kr/@@2KSG/3</link>
      <description>&amp;quot;어디에서 일이 가장 잘 되세요?&amp;quot; &amp;ldquo;카페요. 카페에서는 누구도 방해하지 않거든요.&amp;rdquo;  일이 잘 되는 공간으로 카페를 꼽는 이들이 많다.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은 물론, 원두 가는 소리와 대화 소리, 음악이 섞여 만드는 적당한 소음, 카페인이 주는 각성효과, 작업을 방해하는 동료가 없는 것, 정해진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환경이 주는 자극까지. 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ahKDHPOXJkSgGmgSg1TxGlFZv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n 2018 06:55:56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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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의 초기 세팅 - 새로운 도시에 도착했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KSG/2</link>
      <description>어둠이 내려앉은 치앙마이 공항에 도착했다. 이륙하기 전 여러 겹 껴입고도 온종일 으슬으슬 춥다 느꼈던 옷이, 내려서 나오자마자 답답하게 느껴졌다. 스타킹과 그 위에 덧신은 양말을 훌렁. 걸쳤던 남방도 훌렁. 30도의 변화를 몸이 바로 알아채는 듯했다. 겨울을 벗어나 여름으로, 따뜻한 이국으로 온 것이 새삼 실감 났다. 왠지 모르게 낯선 냄새가 나는 공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G%2Fimage%2FnoTXJoU1JenOtzIYSTfDouT2f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n 2018 13:54:41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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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SG/1</link>
      <description>'서울이 아니라 파리, 포르투, 발리 등에서 아침을 맞이하고 다른 일상을 경험하는 것이 꼭 여행으로만 가능한 일일까?'  '회사 사무실이 아니라 커피가 맛있는 아늑한 카페,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좋은 책이 많은 도서관,또는 햇살이 좋은 테라스에 가서 일할 수는 없을까?'  누구나 꿈꾸어 본 적 있을 것이다. 지금 살고 있는 도시가 아닌 다른 도시에서 보내는</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18 16:10:08 GMT</pubDate>
      <author>은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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