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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nRy</title>
    <link>https://brunch.co.kr/@@2KVj</link>
    <description>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HR인입니다. 현재는 미국 주재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인사, 독서, 잡념, 생활의 에피소드 등 생각을 담아서 전해보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28: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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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HR인입니다. 현재는 미국 주재원으로 근무중입니다. 인사, 독서, 잡념, 생활의 에피소드 등 생각을 담아서 전해보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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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들은 미래에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 AI시대가 다가오면 어떨지, AI에게 묻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7</link>
      <description>미래 세대를 감히 예측한다는 건 어려운 얘기지만, 궁금하니까.. 한 번 물어봤습니다.  질문 :  최근에 다른 아빠들이랑 어떤 얘기를 나눴냐면 세상이 이렇게 빨리 발전하고 특히 AI라든지 이런 것들이 고도로 발전한 세계에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 어떤 미래를 맞게 될까? 이런게 좀 대화 주제로 흘렀었어. 왜냐하면 뭔가 자동으로</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4:23:13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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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사람은 언제 망가지기 시작하는가?  - ChatGPT와 사담 나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6</link>
      <description>이제 ChatGPT는 내 생각에 공감도 해 준다.  오늘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그냥 이런 얘길 주저리주저리 했다.  조직 생활을 하면서 &amp;lsquo;나 아니면 안 된다 &amp;lsquo;라는 생각을 갖는 순간 사람은 망가질 수 있는 것 같아.  조직은 결국엔 누가 와도 그 자리에 있는 일을 해낼 수 있도록 설계해 놓거든.  지나치게 사람 의존적인 조직은 사실상 조직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15:36:39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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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지런히 돌아다니기 - 생각보다 시간은 많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5</link>
      <description>한국은 현충일을 맞아 연휴였을테고, 우리는 그냥 토/일 평범한 주말.  지난주부터인가, 갑자기 마음이 급해졌다. 사실상 여기서 남은 시간이 2년 반하고도 조금 더 남았는데, 세상은 왜 이다지도 넓은 것인가, 왜 이렇게 해볼 게 많은 것인가?  현타 아닌 현타가 와서, 집사람과 지도를 펴놓고 연신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과제하듯이 움직여도 시간</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2:31:10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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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생각 정리 - 적자생존</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3</link>
      <description>미국에 온 지는 언 1년 반을 향해 가고 있음. 난 그동안 무엇이 늘었는가? 무엇을 잃었는가? 또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무언가를 붙잡고 있는가?  확실한 것 중의 하나는, 이곳에서 오히려 꽤나 꾸준한(?) 운동으로 전반적인 체력은 좋아졌다는 것이고, 몸을 움직이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됐다는 것이다. 뭐든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는데, 직</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19:07:43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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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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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안 되는 녀석을 붙잡고 - GOLF</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2</link>
      <description>이곳 조지아는 이제 추위가 다 풀린 듯하다. (최근 2~3주 동안의 날씨는 이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것이었다고 했다.)  지난주부터 다시 골프를 치러 나가기 시작했다. 돈이 많냐고? 아니 그래서는 아니다. 잘 치냐고? 아 그건 더더욱 아니다. 그냥 진짜 나가는 거다.  미국에 와서 좋은 점을 찾자면 좀 많은 생각을 해야겠지만, 그나마 하나 좋은 점을</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03:57:34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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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삶의 모토 - 한 문장만 떠올리고 살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Vj/71</link>
      <description>새해 첫날 카운드다운을 하면서 이런저런 새해의 희망을 꿈꾸지만, 이내 바로 찾아오는 일과와 스트레스로 정신을 잠깐 놓다 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설날연휴'를 맞이하게 된다.  올해는 그마저도 얻지 못한 것이, 나는 작년에 미국으로 일을 하러 나왔고, 여기는 현지의 휴일에 맞춰서 쉬는 거니까.. 이번 주 내내 그냥 열심히 일했다 ^^  어쨌든 내가 하고 싶</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11:55:24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guid>https://brunch.co.kr/@@2KVj/71</guid>
    </item>
    <item>
      <title>&amp;rsquo;사는&amp;lsquo; 건 그만하고, 잘 &amp;rsquo;사는&amp;lsquo; 방향을 생각하자. - 소비 충동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5</link>
      <description>최근에 X(트위터)에 떠도는 사진 중에 유명한 글귀가 하나 있었다.  &amp;lsquo;망설이는 이유가 가격이면 사고, 사는 이유가 가격이면 그만 둬라&amp;lsquo; (원문은 일본어였는데, 迷う理由が値段なら買え、買う理由が値段ならやめとけ)  최근 본 문장 중에서 가장 명문이 아닐지 싶다. 우리 말에도 대략 그 뜻이 통하는 말이 하나 있다면, &amp;lsquo;싼 게 비지떡이다&amp;rsquo; 정도가 아닐는지.  살아</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5 03:59:16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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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다름&amp;rsquo;이 &amp;lsquo;틀림&amp;rsquo;인 이 사회는 발전이 없다 - 우리는 언제쯤 상대방을 &amp;lsquo;존중&amp;rsquo;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9</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사람들이 아주 많이 틀리는 맞춤법 중에 하나는 바로 &amp;lsquo;다르다&amp;rsquo;와 &amp;lsquo;틀리다&amp;rsquo; 일 것이다.   &amp;lsquo;다르다&amp;rsquo;의 사전적 의미 : 비교가 되는 두 대상이 서로 같지 아니하다. &amp;lsquo;틀리다&amp;rsquo;의 사전적 의미 :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르게 되거나 어긋나다.  (출처 : 네이버 사전)  &amp;lsquo;다르다&amp;rsquo;의 반대말은 &amp;lsquo;같다&amp;rsquo;이고, &amp;lsquo;틀리다&amp;rsquo;의 반대말은 &amp;lsquo;맞다&amp;rsquo;인데, 우리가 현실</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2:34:23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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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 앞에서 다시금 겸손해지다. - 허리케인 헬렌</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8</link>
      <description>한국엔 태풍이 있다면, 미국에는? 바로 허리케인을 떠올리게 될 것이다.  사실 지금 살게 된 곳에 왔을 때, 많은 분들이 말씀주셨던 것 중 하나가 '이 곳은 특별히 자연재해로 고생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실제로도 특별하게 느낀 것도 없고, 덥긴 해도 40도를 넘나드는 것도 아니었고 여러모로 아 '이 정도면 괜찮은 곳이겠구나'했는데, 방심은 금물이라더니.</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1:57:00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guid>https://brunch.co.kr/@@2KVj/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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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이 되니 비로소 깨닫는 - 나의 위치</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7</link>
      <description>지난주, 꽤나 바빴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라면 아마 다들 아실 텐데, 그렇다.  명절 때문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 그리고 이번에는 월~수에 걸친 휴일이기도 해서 기본 5일 정도는 보장이 될 것이고, 사람에 따라서는 목~금 휴가를 내면 장장 9일에 걸친 긴 휴무에 돌입할 수 있다.  그래서 명절을 앞두고 일을 쳐내기 위한 사람들의 몸부림,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Vj%2Fimage%2FUNzMrXDJ81Dd64BH_8jh8j5QYQ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2:47:36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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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 모든 불가능을 가능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마법의 단어 그것</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6</link>
      <description>Nevertheless, Nonetheless, Although, Despite, In spite of  학창 시절에 줄곧 외웠던 단어들. 뜻은 &amp;lsquo;그럼에도 불구하고&amp;rsquo;  이 단어를 사회에 나와서 이렇게 많이 자주 사용하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우리가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게 항상 보면,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게 하고, 어려운 것을 좀 더 수월하게 하</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24 01:29:41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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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너 - 그걸 지켜보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4</link>
      <description>매우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제 아이에 관한 거니까요.  이곳은 8월 1일이면 새 학년을 맞이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은 가을에 학년을 시작하죠.) 처음엔 9월에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던 제게 이 지역의 학년 운영일 수는 낯선 것이었습니다. 네 어쨌든, 그렇게 곧 제 아이의 미국에서의 첫 방학이 끝을 맺게 됩니다.  오늘은 예비소집?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Vj%2Fimage%2FCCI8AQUDtOFnVlpOc7l2AfLCg2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1:05:12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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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해소.. 까진 아니고 줄이기 - 달리기, 헤엄 - 역시 몸을 움직이는 게 최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3</link>
      <description>스트레스 하나 안 받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설령 그러시다면 정말 부럽고 부럽습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점차 올라오고 있는 시점. 이곳에 온 시간도 어느 정도 되었고 일도 이것저것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와중에 시차도 있고 요새 휴가철이라 담당자들과 빈번한 커뮤니케이션도 어려워서인지 일 진행도 잘 안 되고 있다.  내가 어찌할 수 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Vj%2Fimage%2FOvYrQM0wdLsBWcLdKt7M5FW-3d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5:06:04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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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로 계획러 - 그래서 계획대로 살고 있는지요?(글쎄요..)</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2</link>
      <description>주말 아침, 어젯밤도 &amp;lsquo;내일은 푹 자고 일어나야지&amp;rsquo;하고 다짐을 하지만, 눈을 떠보니 시계는 7시를 가리킵니다. 평소에 5시 언저리에 일어나는 제게는 사실 &amp;lsquo;늦잠&amp;rsquo;이나 다름없을 수도 있는 시간. 한 5분 멍을 때리고, SNS을 하염없이 보다가 &amp;lsquo;아 이러지 말아야지.&amp;lsquo;하고서 침대 밖을 나옵니다. (사실 이게 제일 힘들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squo;</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13:33:15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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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 - 의식적인 휴식을 갖자</title>
      <link>https://brunch.co.kr/@@2KVj/60</link>
      <description>쉬는 것을 잘 못 하는 사람, &amp;lsquo;그게 바로 나예요.&amp;rsquo;  쓸데없는 부지런을 떨기 시작한 기억을 되돌이켜 보면, 내 중학교 3학년 때까지는 올라가야 한다.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해 보면 이해는 잘 안 되지만 무슨 생각이 들어서인지 학교를 엄청 일찍 나가기 시작했다.  중학생들의 등교시간은 9시까지이고, 보통은 8시 30분 즈음에 왔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14:14:40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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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차가 크다는 건, 소통의 격차도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Vj/59</link>
      <description>Out of Sight, Out of Mind  그 얼마나 유명한 말인가. 이 말을 아주 여실히 깨닫고 있는 사람, 그게 바로 &amp;lsquo;나&amp;rsquo;지 싶다.  한국과의 시차는 그나마 서머타임을 적용해서 -13시간, 그러니까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밤 11시는 한국의 낮 12시. 밥 먹을 시간이 다 됐겠구나. 난 빨리 자야 하고. (얼른 쓰고 자겠습니다.) 낮밤이 거의 반대</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5:33:54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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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연 우리는 온전히 문화적 차이를 이해할 수 있을까 - 다름 vs. 틀림, 넷플릭스 아메리칸 팩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2KVj/58</link>
      <description>아주 최근에 본 다큐멘터리 아메리칸팩토리 AmericanFactory 이야기입니다. 아마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Netflix 에서 보실 수 있죠.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튼, 기존의 GM 공장이 철수한 자리에 들어온 중국 회사 푸야오글래스를 다뤘습니다. 미국에 나온 지 3개월 정도 되었는데, 저도 줄곧 한국에 살았고, 미국에서 일해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Vj%2Fimage%2FsizfbMqobvqmFwei6lI0KJpjbG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1:46:25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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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달이 지난 지금 - 난 잘 지내고 있는 걸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KVj/57</link>
      <description>2월 29일, 비행기를 타고 이곳에 건너와서 어느새 두 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좌충우돌의 연속이었지만, 시간이 약이라 하던가요? 이곳에 점차 익숙해져 갑니다. 처음엔 스타벅스 주문도 벌벌 떨면서 했는데, 이제는 드라이브스루 정도는 충분히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식당에 가서 메뉴를 고르고, 계산을 하는 것도 어렵진 않고요. 어느덧 마트에선 뭘 사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Vj%2Fimage%2FknyEo9nC_EFlIUAYYUmxeUrL3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2:38:21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guid>https://brunch.co.kr/@@2KVj/5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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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랜만에 연락처를 정리해 봅니다 - 쌓은 만큼 쉽지 않은 연락처 정리</title>
      <link>https://brunch.co.kr/@@2KVj/56</link>
      <description>바다 건너와서 확실하게 달라진 점이라면, 연락 오는 곳이 확 줄었다는 것.  일단 낮과 밤이 뒤 바뀌어있는 시차와 어쨌든 더는 한국 번호를 일상에서 쓰지 않고, 제 미국 번호도 제가 적극적으로 알린 일이 없어서겠죠.  좀 더 근본적으로 얘기하면, 제게 굳이 연락할 거리가 없기 때문일 거예요. 일상적으로든, 업무적으로든.  대학생활부터 나름의 사회생활이라고</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0:59:13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guid>https://brunch.co.kr/@@2KVj/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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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 성향에게 쉽지 않은 미국생활 적응 - 아무리 뜻대로 되는 게 없다지만.. Why...?</title>
      <link>https://brunch.co.kr/@@2KVj/54</link>
      <description>오늘 이삿짐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것 역시 따로 얘기는 풀어볼 거고요.  그 덕분에 오랜만에 제 PC(애정하는 iMac)로 쓰는 글입니다.  지금 이 곳에 온지도 약 50일 정도가 되었는데, 그 동안 참 여러가지 일들이 오고 갔습니다. 그 중 지금 제일 신경 쓰이는 것 중 하나가 '우편이 잘 안 온다'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우리가 한국에서 운전면</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24 02:47:05 GMT</pubDate>
      <author>HenRy</author>
      <guid>https://brunch.co.kr/@@2KVj/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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