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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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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과학자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39: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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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과학자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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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corator 운영 코드 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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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민 하던 구현을 쉽게 해결 해준 decorator 실전 코드를 공유합니다.  개발 상황 프로젝트 개발 중 if 문으로 이미 복잡해진 코드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급기야 클래스를 만들려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클래스를 만드려면 개발해야 하는 코드 양이 늘어나는 것도 있고 factory 패턴 이외에 딱히 생각나는 것도 없었기에 decor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9x4BbGHnppW_v9RBsNTTdfTDU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08:27:56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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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홀 투어 [양재 브라이드밸리]</title>
      <link>https://brunch.co.kr/@@2KWi/22</link>
      <description>#강남웨딩홀 #서울웨딩홀 #강남뷔페웨딩홀 #결혼식장 #결혼식    일시: 5월 5일 웨딩홀 투어.   가장 결혼식을 하고 싶은 위치, 양재역에서 예신이가 찾은 깔끔한 웨딩홀 '브라이브밸리'를 다녀왔다. 양재는 교통이 좋은 만큼 엘타워, AT센터, 교원공제회관 등 여러 예식 장이 있다. 브라이드밸리는 비교적 새롭게 등장한 웨딩홀이고 교통이 편리해서 처음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f-hYJLXb03YSigFipG-gr2tnp9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7:28:15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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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자 3인의 회고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2KWi/20</link>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지난 5월에&amp;nbsp;권고 사직을 받았다. 회사의 경영난이 이유였다. 전도 유망한 스타트업에서 즐겁고 유익하게 일하고 있었던 우리들은 모두 짐을 싸서 나왔고 각자 휴식의 시간을 보냈다. 퇴사 이후 집중이 잘 되지 않는 것은 나만의 현상이 아니었던건지 우리는 모처럼 모여서 회고의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우리가 좋아하던 만리재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04:16:03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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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에 문과적 태도는 필요 없어 - AI의 가치를 만드는 수단은 개발이라고 부르는 생산과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Wi/21</link>
      <description>통계학이나 경영정보학(MIS) 혹은 투자나 재무학과&amp;nbsp;같은 수치적인 내용을 다루는&amp;nbsp;공부들을 소위 공학계열이 아닌 사회계열에 속해서 가르치는&amp;nbsp;대학도 많다. 나는 그런 대학에서 경영학이나 통계학을 꽤 공부해왔다. 요즘은&amp;nbsp;많은 회사에서 이런 공부를 한 사람들이&amp;nbsp;데이터 싸이언스 혹은 데이터 분석이라는 직무를&amp;nbsp;수행하게 된다(원래 없던 직무다). 그 중에 더 발전되고</description>
      <pubDate>Mon, 21 Aug 2023 13:47:36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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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밖으로 향하는 노력 - Something's gotto give</title>
      <link>https://brunch.co.kr/@@2KWi/13</link>
      <description>나는 늘 더 좋은 사람이 되려&amp;nbsp;노력한다. 부족한 점이 늘 보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좋은 영화를 찾아보며 교양을 쌓아보려고 했고, 운동이나 패션을 통해서 외적인 모습을 가꿔보려고 했다. 특히 내 직업이나 커리어의 발전을 위해서도 굉장히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혼자 생각을 하는 시간이 정말 많았는데 그 시간에는 내가 얻지 못한 것들을 얻기 위해서 어떻</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14:23:35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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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KWi/12</link>
      <description>나는 동료나 업계 사람들로부터&amp;nbsp;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당신은, 혹은 당신의 동료들은, 혹은 당신의 팀(회사)는 어떤 문제를 풀고 있습니까?  커리어가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사실이고, 내가 회사와 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 것도 사실이지만&amp;nbsp;나는 솔직히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늘 버벅인다. 나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내</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5:51:53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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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옳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Wi/11</link>
      <description>정혜신 정신과 전문의(박사)의&amp;nbsp;&amp;nbsp;&amp;quot;당신이 옳다&amp;quot; 프로그램을 회사에서 접하기 전까지 내가 꽤나 심리와 정신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불교식 명상을 꽤 오랫동안 해왔고, 직장 없이 마음 치유 여행 같은 걸 2년 정도 해보기도 했고.. 대중 심리학 서적에 대한 탐독, 그리고 교제하는 이성으로써 심리상담사를 만나보기까지 했으니 말이다. 회사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5-jV791Rr9-xDPzW2Y901f_GMZ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07:50:12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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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기사의 착시효과.  - 데이터 바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2KWi/8</link>
      <description>얼마전 이런 기사를 보았다.  &amp;quot;1억 넘는 외제차 4만5042대 팔려&amp;hellip; 66% 증가&amp;quot;  코로나 시대로 진입한지 2년이 다되었고 각국의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인데 우리 경제는 이렇게 활황이라니. 좀 의아했다.  부자들이 많아져서 양극화가 심화되었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 기사였다.  그런데 작년 기사를 찾아보니 작년에도 비슷한 기사가 있었다.  &amp;ldquo;왜 이렇게 부자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uQkxC6WzL8bLUuny5FcOMCV-6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Nov 2021 09:50:07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guid>https://brunch.co.kr/@@2KWi/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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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로서의 아름다움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KWi/6</link>
      <description>1. &amp;quot;대화 즐거웠어요!&amp;quot; 2. &amp;quot;말이 신기할정도로 잘 통했네요.&amp;quot; 3. &amp;quot;얘기 잘 들어줘서 고맙습니다.&amp;quot; 4. &amp;quot;아까 그 말. 기분 좋았어.&amp;quot;  처음 만남 사람과 대화를 하고나면 보통은 이런 이야기를 안부로 주고받는것 같습니다. 저는 단연코 4번이 가장 좋습니다. 1번은 가장 많이 듣는 말인데,&amp;nbsp;여기서의 즐거움은&amp;nbsp;무슨무슨 대화의 지식사전과 같은 책 제목처</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0:02:55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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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핑, 빠져듦에 대한 동경</title>
      <link>https://brunch.co.kr/@@2KWi/5</link>
      <description>다시 1년만에 파도를 만났다. 서핑이라는 단어는 내게 여전히 뭔가 삶을 멋지게 살고 있다는 자기 최면 같은 것이었기 때문에 올해 여름도 호기롭게 바다를 찾아본다. 직장인들에게 바다로 가서 서핑한다는 일이 도무지 간단하지가 않다. 재미삼아 한 두 번 강습을 받는 것 까지는 좋지만, 그 이후 꾸준히 서핑을 하려면 커다란 보드와, 바다 물 때를 맞추기 위해 기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BQ9f3PBZiw4Wd32DUrib9NKEHk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7:27:43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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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과학자 되기 - 그런데 데이터과학자가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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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터과학자가 뭐야?  데이터과학자는 쉽게 말해 통계학을 할줄 알고 통계학을 코딩으로 구현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데이터싸이언스, 빅데이터, 데이터애널리틱스가 모두 쉽게 말해 통계학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최근에 각광받는 머신러닝/인공지능은 통계학에서 한 발 더 나아가서 컴퓨터를 통해 통계학이 할 수 없었던 분야를 좀 더 개척했다고 보면 된다. 종합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tb8BDlk1rYkG74ff6zyWFQw1l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19 08:27:18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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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 극복하기 10년 - 저마다 상대적인 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Wi/2</link>
      <description>해운대로 혼자 여행을 떠났었다.&amp;nbsp;&amp;nbsp;너무 고통스럽던 힘겨운 이별이 조금은 정리되가고 있던 즈음이었다. 낭만적인 겨울바다를 꿈꿨던 해운대 해변엔 사람 하나 없었고 외로운 갈매기와 꽁꽁 바람막이로 둘러싼 두어개의 포장마차만 덩그러니 있었다. 오뎅 하나를 먹으러 들어가니 손님도 없던 포장 마차엔 조금 훈기가 돌았다. 젊은 청년이 겨울 해운대에 혼자와서 오뎅을 먹고</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19 04:57:45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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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업 퇴사한 자의 민낯 - 퇴사가 부럽다고 말하는 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KWi/1</link>
      <description>신이 숨겨둔 직장이라는 공기업이라던지 삼성같은 글로벌 대기업을&amp;nbsp;퇴사한 용기 있는 사람들의 브런치 글제목이 눈에 띌 때마다 읽어보곤 한다. 꿈과 희망을 주는 글들인 경우가 많아서 읽어서 해 될 경우가 별로 없다. 퇴사 후 신변을 깔끔히 정리하고 인도로 여행을 떠났다던지, 통장을 탈탈털어 세계일주를 했다던지, 아이디어가 넘치는 사업개발에 맨땅에 헤딩하듯 뛰어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Wi%2Fimage%2FLMhOSyd9EkHbbqS0Skaa0_km70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an 2019 04:55:36 GMT</pubDate>
      <author>숫자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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