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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v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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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업에서 CSR 업무를 하다 40대에 유학을 떠나 영국에서 sustainability &amp;amp; business를 공부했다. 회사로 복귀해 ESG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2:5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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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에서 CSR 업무를 하다 40대에 유학을 떠나 영국에서 sustainability &amp;amp; business를 공부했다. 회사로 복귀해 ESG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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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생활 1.5년 아이들의 영어 - 현실적인 영어 레벨 어느 정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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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때문에 영국으로 온 가족이 떠나게 되었기 때문에 사실 아이들의 영어 교육은 주요한 고려대상이 아니었다. 물론 이왕이면 영어를 잘 익히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둘째가 학교를 갈 수 있는 나이까지 어느 정도 기다리긴 했었지 그게 다였다. 그냥 아이들은 우리보다 쉽게 배우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 다였고, 또 우리가 영원히 지낼 생각은 아니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4Ze8r9m5zA-z_L4K-nJ2gAA34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8:33:43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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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을 다녀오면 영어는 어느 정도 하게 될까? - 40대 아저씨 영어 중급자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Kd/14</link>
      <description>40대가 외국 유학을 다녀오면 영어를 어느 정도 하게 될까?  결론부터 말하면... 영어는 영어공부를 하는 만큼 는다. 당연한 말 같지만... 이 말은 전공 공부만 해서는 생각보다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개인적인 상황에 대한 전제가 필요하다. 모두가 조건이 다른 상황이니 결론이 모두 다를 것이라는 것을 염두하자.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JGhpB_rWmuAuOfpDjZO3Iitgi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07:00:04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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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에서 ESG를 담당하고 싶다면 - 실무하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진입경로</title>
      <link>https://brunch.co.kr/@@2Kd/12</link>
      <description>자주 받는 질문이 있다. &amp;quot;어떻게 해야 기업에서 ESG 일을 할 수 있나요?&amp;quot;  ESG 일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들이나, 가끔 만나게 되는 대학생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안타깝게도&amp;nbsp;이런 질문이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어떻게 일하는지를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그만큼 정답은 없다.  나는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됐나?  나는 전공은 사회복지이고 사회복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Dqy1niKcnNIT9g3WWn1R15Gyb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6:01:36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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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라는 말 - ESG 하는 사람이 생각하는 ESG</title>
      <link>https://brunch.co.kr/@@2Kd/9</link>
      <description>ESG라는 용어는 Earth, Social, Governance의 머리말을 딴 말로써, 2004년 유엔이 발간한 Who Cares Wins 보고서에서 금융이 환경, 사회 그리고 지배구조의 문제를 주요한 사업의 프레임워크로 활용할 것으로 권장하면서 사용되었으며, 2006년 UN PRI(Principle of Responsible Investment)에서 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tRAEfvtOj4ohRM-P_mQvsHmfm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l 2024 06:18:59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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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오른 영국 유학길(4)  - 4인가족의 안착을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2Kd/6</link>
      <description>12월 중순부터 1월까지 방학이었지만 또 기말 리포트와 시험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이곳은 공식 시험기간이 새 학기 시작 직전 이더군요. 3개의 글을 쓰고 2개의 시험을 보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어 죄송하네요.   이전 글 마흔에 오른 영국 유학길(1) - 유학을 결심하기까지 마흔에 오른 영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IkJEtXB99ZuYOVLWnr4lcvW-L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22:10:21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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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오른 영국 유학길(3) - 합격보다 더 어려운 출발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2Kd/5</link>
      <description>한국 나이로 42, 직장생활 15년 차, 두 아이의 아빠인 나는 2021년 7월 가족들과 함께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제 7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끔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 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지? 내가 여기 왜 온 걸까? 첫 마음부터 지금까지를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써본다.  관련 글 마흔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637TDnFFHUHt2QWwkWoKa6nm5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0:27:10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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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오른 영국 유학길(2) - 본격적인 준비와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2Kd/4</link>
      <description>한국 나이로 42, 직장생활 15년 차, 두 아이의 아빠인 나는 2021년 7월 가족들과 함께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제 5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끔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 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지? 내가 여기 왜 온 걸까?&amp;nbsp;첫 마음 부터 지금까지를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써본다.  이전 글:&amp;nbsp;마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Xjt_bOfExmdmvajwMWgILxpWj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Nov 2021 01:27:58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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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에 오른 영국 유학길(1)  - - 유학을 결심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Kd/3</link>
      <description>한국 나이로 42, 직장생활 15년 차, 두 아이의 아빠인 나는 2021년 7월 가족들과 함께 영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이제 5개월 차에 접어들었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지만 여전히 가끔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 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지? 내가 여기 왜 온 걸까? 첫 마음 부터 지금까지를 정리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써본다.   29살 어학연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2Fimage%2FV5wM0zu_OWOmKKObGHfKVbnhB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Nov 2021 23:28:42 GMT</pubDate>
      <author>Revi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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