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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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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6: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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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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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규칙들 - 통념과 미신, 그리고 금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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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규범과 문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큰 힘을 발휘한다. 점심을 먹으며 보던 TV 프로그램에 80대 후반, 90대의 할아버지가 출연해 자신의 결혼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94세의 할아버지는 군대에 있을 때, 전역하면 결혼을 해야 한다는 부모님의 편지를 받았다고 한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여성이었다. 부모님이 정해준 상대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pwagOBUmm-yOfCja-mXjQXRPy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1:27:59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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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보다 어려운 한국어 커뮤니케이션의 특징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58</link>
      <description>통역사들 간에 하는 명언이 있다. &amp;ldquo;고객이 개떡같이 이야기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한다.&amp;rdquo; 외부 통역사들이 처음 고객을 대하며 고객의 말하는 스타일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하기 어렵다. 이럴 때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결국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말하든 고객의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임을 상기하는 명언이다. 통역사가 느끼는 개떡같이 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6eb4aaQ_jrpMuHEuWEsAta4h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06:03:32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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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에서 개인이 살아남는 법 - 한국인으로서 글로벌 무대에서 더 설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57</link>
      <description>Link &amp;amp; Mingle에서 주최한 모임 &amp;quot;한국인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 설쳐야 하는 이유&amp;quot;라는 주제로 진행된 조여준 님의 강연과 토론에 참여했다. 조여준(Ethan)님은 Linkedin에서 인사이트 있는 글로 언제나 감탄하며 following 하던 분이다. 현장에서 그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신청했다. 운이 좋게 소수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yDP-QU7GkB_1CMjWq-7M6fZmC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1:43:30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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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작동하지 않는 글로벌 교육 - 문화적 해석과 설득을 거친 현지화가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56</link>
      <description>글로벌 기업들이 전 세계 조직을 대상으로 교육을 설계하고 실행할 때 공통적으로 마주하는 어려움이 있다. 본사에서 정교하게 설계한 교육 프로그램이 각 국가에서 동일한 효과를 내지 않는 문제이다.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개발된 교육이지만, 실제 각 지사에서 기대했던 만큼의 변화나 참여를 끌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본사의 관점에서는 이미 검증된 글로벌 리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vWWiq-oCjHee18i79_O-kNddE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13:15:54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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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쉽게 빠지는 10가지 인지 편향 - 편향의 함정과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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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속적으로 심리학 관련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인간본성의 법칙], [생각에 관한 생각] 그리고 진행하고 있는 [타인의 생각] 인간의 생각들이 얼마나 이성적이지 못한지를 거듭 느끼며 좀 더 일찍 읽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매번 한다. 우리가 쉽게 빠지는 생각들, 편향에 대해서 매번 내 이야기 처럼 느끼며 10가지를 정리해본다.   우리가 쉽게 빠지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qn3PeP4f8HB7lGm9sr-NgFFEm9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0:46:59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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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점령하는 힘  - 언어의 식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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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회 Cultural Talk For Diversity는 탈식민화(Decolonization)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Pavle Luger는 식민 통제의 진화 과정과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다양한 식민 통제의 형태를 깨닫게 해 주었다. 이 논의는 단순히 과거 제국주의를 비판하는 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식민성이 오늘날 어떤 방식으로 개인의 사고와 습관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eOLTQLbLvctfAY9zDoeE4YfZN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6:05:36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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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누구의 경험을 배우는가 - 편향을 만드는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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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어의 3인칭은 기본적으로 성별을 구분하지 않는다. 나와 너를 제외한 제삼자를 지칭할 때 우리는 보통 &amp;ldquo;그 사람&amp;rdquo;, &amp;ldquo;그분&amp;rdquo;, 혹은 이름과 직함으로 말한다. 물론 &amp;ldquo;그&amp;rdquo;와 &amp;ldquo;그녀&amp;rdquo;라는 표현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일상적인 구어에서 &amp;ldquo;그녀&amp;rdquo;는 자연스럽다기보다 영어의 he/she를 옮기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번역체에 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amp;ldquo;김 부장님&amp;rdquo;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cC0ouK6wzHtFfA8w8ZEwiVOPu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10:49:19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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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관한 생각-생존을 위한 본능이 준 오해 - 나는 왜 그를 의심했을까 &amp;ndash; 시스템 1이 만든 오해</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52</link>
      <description>2002년 노벨 경제학상(The Nobel Memorial Prize in Economic Sciences)을 수상한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의 저서 『생각에 관한 생각(Thinking, Fast and Slow)』에서는 우리가 이해하기 쉽게 인간의 심리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심리학적 모델로 시스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h08vfkvFfFGdoHsJrOKh7gaB5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8:37:56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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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와&amp;nbsp;웅룽(Kawah Wurung)본도워소 대표 관광지 - 끝없이&amp;nbsp;펼쳐진&amp;nbsp;초원과&amp;nbsp;이젠의&amp;nbsp;파노라마-본도워소&amp;nbsp;대표&amp;nbsp;자연&amp;nbsp;관광지</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51</link>
      <description>이번 인도네시아&amp;nbsp;수라바야 국립 대학교(State University of Surabaya)에서 초청받아 출장을 가게 되면서 현지&amp;nbsp;본도워소(Bondowoso)라는 자바섬 동부에 위치한&amp;nbsp;도시를 방문하였다. &amp;nbsp;이곳은 '블루 파이어'가 있는 카와 이젠(Kawah Ijen) 화산의 관문이자, 아름다운 언덕, 호수, 폭포 등 자연 경관과 역사 유적이 풍부한 관광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6GZb1tWQ2aPG82fM765OCg14T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27:29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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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다양성과 ADHD의 문화 간 관점 차이 - 나는 어디까지 &amp;lsquo;나&amp;rsquo;로 존재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49</link>
      <description>국가와 문화에 따라 개인의 정체성은 다르게 형성된다. 내가 나로서 존재하는 것이 중요한 문화가 있는가 하면, 내가 어디에 속해 있는지가 나를 규정하는 문화도 있다. 서구 사회가 개인의 고유한 특성을 정체성의 중심에 둔다면, 한국 사회는 여전히 소속과 관계, 그리고 타인의 시선을 통해 개인을 정의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차이는 신경다양성을 가진 사람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81HBbSmMJHmdrKhnoIKrS797_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4:25:02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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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해외 기업 DEI 트렌드 리뷰 - DEI는 어디로 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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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이 미국 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Diversity, Equity &amp;amp; Inclusion) 경영에 미친 영향은 상당했다. 이후 DEI라는 단어는 눈에 띄게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2025년, 해외 기업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면 공식 발표에서도, 홈페이지에서도,&amp;nbsp;&amp;ldquo;Diversity &amp;amp; Inclusion&amp;rdquo;이라는 표현은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sm6xDClLl08AMxKo2aj0zMoze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4:39:28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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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뢰의 최소한의 법칙  - 신뢰의 3요소 중 가장 작은 요소에 결국 신뢰는 무너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43</link>
      <description>타인과 협업을 위한 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3가지 믿음이 필요하다. 로저 메이어(Roger Mayer)의 신뢰 3요소는 전문성(Ability), 호의(Benevolence), 진정성(Integrity)이다. 첫째, 전문성(능력)은 &amp;ldquo;이 사람이 맡으면 반드시 해낼 거야&amp;rdquo;라는 믿음이다. 둘째, 호의 &amp;ldquo;이 사람은 나와 우리를 위해 행동할 거야&amp;rdquo;라는 믿음이다. 셋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AEvwka6jULBtiGEgSe1f9GSZr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4:53:10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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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박 3일, 힘들었던 베트남 출장기 - 때로는 계획보다 &amp;lsquo;적응&amp;rsquo;이 더 중요한 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42</link>
      <description>이번 출장 일정은 1박 3일. 아침 9시 30분 김해 공항 출발 비행기였다. 전날 김해에서 숙박하고, 아침 7시에 고객을 만나야 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문자가 날아왔다. 비행기가 갑자기 두 시간 연착된다는 소식. 나름 베트남 항공이었지만, 다른 저가 항공보다 더 늦게 출발했다. 결국 비행기는 11시가 넘어 출발했고, 하노이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끝없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yby_ZpSXkQNCbiieGe_Ncof7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23:54:19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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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문이력서 Opening Statement - 영문 이력서 Resume Opening Statement 쓰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41</link>
      <description>친구 딸의 영문 이력서를 한번 봐달라는 연락이 와서 오래간만에 영문 이력서를 검토했다. 초등학교 때 영어 작문한 글을 보내면 수정해 주고는 했던 아이인데, 벌써 대학교를 졸업하고 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이참에 영문 이력서 Resume Opening Statement 쓰는 법을 정리해보았다. Resume Opening Statement는 영문 이력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7TxY70e1hwUYrMdpDi0Sp4-BP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2:11:47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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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치는 아이의 엄마로서 - 수능 하루 전! 그리고 수능날</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40</link>
      <description>수능 하루 전!  외국과 일이 많은 난 일하는 시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 낮과 밤이 자주 바뀐 엄마가 아침에 혹시나 늦잠 자서 못 깨울까 봐 아이는 걱정이다.  &amp;quot;엄마가 평소에는 잘 못 일어나도 돈 받고 일하러 갈 때는 한 번도 늦은 적 없어!, 걱정 말고 자, 나를 믿어봐&amp;quot;  아이가 수능 전날 안심하고 푹 자면 좋겠다는 생각에 달리 설득할 말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ZcQJKHPkqnMYiscqrM-FLo-Tq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Nov 2025 22:01:15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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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ASA금지광고-젠더고정관념강화&amp;nbsp; - 2019년 영국 광고표준위원회 금지 광고 두 편</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39</link>
      <description>2019년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SA,&amp;nbsp;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는 두 편의 TV 광고를 새로 도입된 규정에 따라 금지했다.&amp;nbsp;두 편의&amp;nbsp;광고는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폭스바겐 eGolf 자동차 광고였다.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광고는 아기들을 돌보며 어설프게 행동하는 초보 아빠들을 코믹하게 그린 광고였다. 폭스바겐 광고는 유모차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RGdHVKDGscpwAfejbdkxhJChm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9:29:46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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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가 좋아하는 영어 표현 피하자 - 글의 진성성이 떨어져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38</link>
      <description>영어로 글을 쓸 때, 마지막으로 ChatGPT를 활용해서 문법을 체크한다. 문법만 체크해 달래도 ChatCPT는 단어나 표현들을 바꾸기도 한다. 나의 부족한 영어를 알려주듯 더 나은 표현과 고급스러운 단어들로 바꿔준다. 영어 공부도 되고, 나의 글이 더 고급스러워 보여 ChatCPT가 작성한 문장을 그대로 활용하였다. 그렇게 활용하다 보니 알게 된 것이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51JZ3SfMYzacjgXaCPoyOeQdq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9:42:03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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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시스템과 우리의 선택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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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수많은 선택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 무엇을 먹을지, 출근길에 어떤 길을 갈지, 점심 메뉴는 무엇으로 할지. 대부분의 선택이 무심코 내려지는 것 같지만 그 안에는 인간의 두 가지 사고방식이 숨어 있다.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심리학자 대니얼 카너먼은 이를 시스템 1과 시스템 2라고 나누었다.  시스템 1은 빠르고 직관적인 사고다. 갑자기 달려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UiOmUEnLKLOH61pmQaDNffOO4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7:31:27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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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일상 속 사회적 신뢰 - 효율성과 속도를 만드는 신뢰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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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날 저녁, 나는 아이와 함께 홈플러스 푸드코트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기로 했다.&amp;nbsp;키오스크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은 뒤 자리를 잡았다. 주문 번호가 전광판에 번호가 뜬 것을 을보고 번호표를 찾아보니 찾을 수가 없었다. &amp;nbsp;&amp;ldquo;엄마, 그냥 가서 달라 그래도 줄 거야!&amp;rdquo; 잠시 망설였지만, 이상하게도 &amp;lsquo;음식을 안 주면 어쩌지?&amp;rsquo; 하는 걱정은 들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LC7LOfIwRHi4cbz9_1oG0nFlM5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8:31:45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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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토리는 영웅스토리인가 희생자스토리인가?  - 나의 정체성을 만들어 가는 나의 서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2L0y/233</link>
      <description>나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당신에 관한 이야기는 희생자 스토리 인가? 영웅 스토리인가?  30대 중반,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나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다. 가족의 죽음에 누가 쉽게 감당할 수 있을까? 하지만 우리는 태어난 순서대로 죽음을 맞이할 것이라는 막연한 가정을 하며 살아간다. 갑작스러운 순서가 바뀐 예상치 못한 죽음은 사람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0y%2Fimage%2FfgwydaNtZRzKFA5ZCcWbgK4h6L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1:11:40 GMT</pubDate>
      <author>김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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