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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k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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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시선을 갖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광고와 마케팅에 흥미를 갖고 있으며, 사진찍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22: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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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시선을 갖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광고와 마케팅에 흥미를 갖고 있으며, 사진찍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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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출사 그 사이  - 내 삶은 여행일까, 출사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7</link>
      <description>21년 하반기엔 사진에 더 집중했다. 어떻게 하면 더 새롭고 나만의 시선을 찾을 수 있을지 혼란스러웠고 잘 해내기 위해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와중 21년 12월 어느 날, 훌쩍 제주로 떠났다.     4년 만에 찾은 제주였다. 오랜만에 방문한 만큼, 사실 힐링보다는 혼자서는 가기 힘든 곳들을 구석구석 방문해보고 싶은 욕심이 가득했다.   그렇다..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uj4nY8SPpLKtgVvE35rdkuvF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21 07:42:34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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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집에서 반나절 일해보며 - 남의집 홈오피스에서 느낀 여행 같았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5</link>
      <description>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제를 도입하기 시작했다. 나 또한 회사를 다니는 동안 재택근무를 몇 달 동안 경험했다. 약 두 달 정도 재택근무를 진득하게 시행했었는데, 나에겐 그 시간이 썩 유쾌하지만은 않았다. 업무 특성상 직접 소통하는 것이 훨씬 편하기도 했고, 가장 큰 이유는 사실 '집'에서 일한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내가 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_ZI6IP_HVnV4WbzcT3IlmPrzL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15:48:32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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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을 앞둔 &amp;lsquo;총 없는&amp;rsquo; 전쟁터 - 음식준비로 바쁜 전통 재래시장을 직접 경험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4</link>
      <description>명절 전 날, 늦은 밤 11시. 그 때 시장에 가게 된 건 아빠의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  나의 고향 고흥은 밤 9시만 되면 동네가 어둑해지는 시골인데, 명절 전에 시장에 가면 모두가 불을 밝히고 음식준비에 여념이 없다는 것이다. 마침 우리 엄마께선 시장의 한 반찬가게에서 아르바이트로 일을 도와주고 계셨다. 그걸 이유로 엄마를 잠깐 뵙고 오자며 아빠와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nj0gDxXXDO2ujxQCcPeNTBkJ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15:52:15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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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펑 눈이 쏟아지던 밤 - 폭설이 내리던 저녁, 동네 한 바퀴를 돌며</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3</link>
      <description>평상시 었다면 버스를 타고 귀가했을 것이다.모처럼 지하철을 타게 된 것은 배차시간이 11분이라는 이유 때문.  (10분 이상은 버스를 기다릴 수 없다는 게 나만의 신조인데, 사실 그렇게 지하철을 타러 가면 더 오래 기다릴 때도 있다^^;)   집 근처에 다다르자 눈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상사에게 도착한 메시지.  '버스 안 타길 잘하셨어요. 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d4P_5VUVSULLKHj0eIyGMGK-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05:15:12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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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외치다.  - 퇴사를 결심한 이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2</link>
      <description>18.10.25~21.01.XX  첫 회사는 디지털 광고 대행사의 소셜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회사를 다니게 된 기간은 약 2년 3개월. 오랜 고민 끝에 퇴사를 외쳤다.  (글을 작성한 현재시점, 퇴사 날짜를 결정하였고 아직 근무 중입니다!)   퇴사를 고민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끝내 3가지로 정리되었다.  1. 건강상의 문제 2. 다른 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HN3Cl6ULvMCwoxe69qkwqvMEG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4:40:01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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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60 세대의 핫플레이스에 다녀간 20대의 이야기 - 강원도 오대산 선재길을 걸으며 생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1</link>
      <description>아침과 저녁으로 급 쌀쌀해져 버린 요즘 날씨. 앉아만 있다간 갑자기 가을은 순식간에 지나가고, 또 패딩의 계절이 올 것만 같았다. 이렇게 가을을 보내선 안되잖아? 그래서 다녀온 강원도 오대산 선재길. 아무리 할 일이 많고 바쁘더라도, 한 번씩 힐링이 있어줘야 더욱 탄력 받고 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기에 떠날 수 있었다. 참고로 이 길은 이모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7WWrnHVoBC6u1vK_LUievr81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Oct 2018 02:23:35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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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길에서 발견한 건축과 사람 &amp;nbsp; - 유현준 건축가님과 함께 걸으며 알게 된 사람의 심리.</title>
      <link>https://brunch.co.kr/@@2L7b/80</link>
      <description>&amp;quot;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 없이&amp;quot;  애국가 3절의 첫 가사가 절로 나오는 날씨를 가졌던 지난 10월 10일, 가로수길에서 유현준 건축가님과 함께 가로수길을 걸으며 이야기도 듣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amp;lt;알쓸신잡&amp;gt;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모와 사촌동생 덕에 겉보기로 몇 번을 본 게 전부였는데, 그때 우연찮게 유현준 건축가님(혹은 교수님이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RDSkuDzfSgbOqm61zmTchvJ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01:18:35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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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황화코스모스 가득 핀 가을의 소소함 속에서&amp;nbsp;&amp;nbsp; -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에서 느꼈던 순간의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2L7b/79</link>
      <description>소소한 행복을 느꼈던 이번 가을의 순간.  눈 앞에 흩날리는 황화코스모스 밭을 걸으며 느꼈던 벅차오름. 지나가던 강아지들 사진을 찍어주며 주인분과 유쾌하게 나누었던 대화들. 아가씨들 여기 서보시라며, 무료로 사진을 찍어주시고 인화해주시던 행복을 나누던 사진가. 또토리 모자 쓴 나를 부르던 아주머니의 목소리들. 잠시 친구들과 멈춰서 사진 구경하며 나누어 먹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mmSvI_Hl9ciYBaLBkeXI-UwRs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18 13:24:10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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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묘에서 느꼈던 &amp;lsquo;질서와 무질서 사이&amp;rsquo; - 동묘시장 첫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2L7b/77</link>
      <description>동묘에 다녀왔다. 갑작스러운 방문이었다. 원래는 동묘에 갈 생각이 없었다. 공원에 가서 사진이나 찍고 오려던 찰나에, 소영언니가 동묘와 낙산공원 코스를 제안했고 한 번도 안 가본 공간이라 신나는 마음으로 수락했다.노인과 젊은이들이 뒤엉켜 물건을 구매한다고 소문만 무성히 듣곤 정말 궁금했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대들이 어떤 모습으로 공존하고 있을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1rKvAEj_s_GKf48bKCufQOI_S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08:46:23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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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취향은 무엇이니? - 가이드북에는 없었던 나의 취향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7b/76</link>
      <description>난생 처음 떠나는 25살의 유럽여행. 또 언제갈 수 있을지 감히 예상할 수 없는 곳. 그 이유에는 적지 않은 돈과 시간이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닐까. 물론 적은 돈과 시간으로도 여행할 수 있겠지만, 아직 경제적 여유가 부족한 내게는 한 번 여행했을때 오랫동안 충분히 느끼고 오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 그런 유럽 여행에 나는 아낌없이, 후회없이 여행하고 싶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8rR28CFwkGS4JEHWSL1uCrz0o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18 07:44:23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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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가지 색 말고, 그라데이션이 좋아 - 한가지로 정의해야 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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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한 단어로 설명해야 한다면, 과연 어떤 단어를 골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세상에는 수많은 단어가 살아 숨쉬고, 그 단어를 입에 담는, 여러 사람이 살아간다.  사람의 인생은 하나의 이야기로 풀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게 그 사람의 인생이라고 정의내리진 못하겠다.  당신앞에서 밝게 웃으며 떠들기도 하지만, 뒤돌아서면 극심한 우울의 늪에 빠지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kuGGVm0MjvkQZ3y921lv3pdu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Sep 2018 06:35:06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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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  - 그들의 뒷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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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곳을 바라보며 서로에게 귀기울이며 얼마나 큰 힘이 되어줄까  사소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것      &amp;lt;일회용 필름카메라 ; A disposable film camera&amp;gt;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지만, 막상 사서 쓰려니 잘 활용하여 쓸 자신이 없어 줄곧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구매해 사용합니다.  비록 일회용으로 담아내는 사진이지만, 생각은 일회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BdSAEANT7QqM_aTrZQbDa9sIU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ug 2018 06:58:02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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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 어느 날 갑자기, 예상치도 못했던 그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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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도치 않은 만남은 의도치 않은 인연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 ​ ​ ​ ​ &amp;lt;일회용 필름카메라 ; A disposable film camera&amp;gt;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지만, 막상 사서 쓰려니 잘 활용하여 쓸 자신이 없어 줄곧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구매해 사용합니다.  비록 일회용으로 담아내는 사진이지만, 생각은 일회용이 아님을 알립니다.  -  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eKp4UcfbxnI_GVCN0Y5ZEcnfL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ug 2018 05:48:26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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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위병 - 오늘도 고생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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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그의 다리는 무쇠다리인걸까? 저리지 않을까? 가렵진 않을까? 보기만 해도 내 몸이 근질근질하다. ​ ​저런 직업을 가지면 스트레칭은 선택 아닌 필수일 것 같다. ​오늘도, 내일도 그곳에 서 있으려면 말야. ​ ​오늘도 고생했어요!  ​ ​ ​ ​ ​ &amp;lt;일회용 필름카메라 ; A disposable film camera&amp;gt;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4hYBRwq-I4jhjwQt3bCBPicXc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18 16:21:14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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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풍  - 훌쩍 커버리고 나니 그리운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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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족들이랑 소풍을 가본게 언제였더라?  소풍이 뭐야, 함께 밥 먹는것 조차 힘든데. 집에 가는 것 조차 힘든데.      &amp;lt;일회용 필름카메라 ; A disposable film camera&amp;gt;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지만, 막상 사서 쓰려니 잘 활용하여 쓸 자신이 없어 줄곧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구매해 사용합니다.  비록 일회용으로 담아내는 사진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7ZYkQKSstXsY8v4QgM1hyCPb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ug 2018 05:17:24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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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모를 꽃  - 모르면 뭐 어때, 좋으면 그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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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을 좋아한다. 이름도 잘 모르면서, 그저 설레한다. 향을 맡고, 감촉을 느끼고, 먼발치에서 바라본다.  몰라도 괜찮다. 그저 좋다는 이 감정이 마음에 드니까. 나의 취향을 알아갈 수 있으면 그걸로 만족해. ​ ​ ​  &amp;lt;일회용 필름카메라 ; A disposable film camera&amp;gt;  필름 카메라를 구매하고 싶지만, 막상 사서 쓰려니 잘 활용하여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UU3301ruDNHc-qADHzEoUfpPk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l 2018 05:44:54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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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벤  - 생각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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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고 오기는 했는데, 빅벤이 공사중이라니.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 하긴 했는데 실제로 보니 아쉽고 허망할 따름이다. 하지만 여행을 계속한다. 다리를 건너고, 빅벤을 마주하고, 사진을 찍는다.  문뜩 생각이 든다. 완벽한 모습의 빅벤은 아니지만 다시 태어나려고 하는 빅벤의 얼굴을 마주하는 것도 결코 흔한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결과만 보면 과정은 생각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lgTRXP7OhUvOzgpssAFp5F6Y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l 2018 08:07:11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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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공원이 코 앞인, 나의 집&amp;nbsp; - 셰어하우스 1주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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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와 보이지 않는 미래를 꿈꾸며 나누었던 대화. 친구는 종종 말하곤 했다. 한강이 잘 보이는, 그런 아파트에서 살고 싶노라고.  그 대화를 나누었을 때만 해도 나에겐 별로 와 닿지 않았었어서, 시큰둥 '응 그래~'하고 말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로부터 몇 년이 흘렀을까, 별 관심 없던 내가 지금 한강공원이 코 앞인 곳에서 거주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9GHE-LMbzQBR0DudUwtztO3ib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18 14:48:43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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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쉬는게 아니야&amp;nbsp; - 쉬는것이 불편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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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쉬어도 쉬는게 아니야.&amp;quot; &amp;quot;아무것도 안한다는게 정말 안하는 건 아니야.&amp;quot; &amp;quot;멍때리는게 그냥 멍 때리는게 아니야.&amp;quot; ​ ​ 대학 졸업예정자인 나, 당장 취업을 하는 것보단 약 한달간의 여행을 다녀온 후 취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 여행 경비를 벌기 위해 잠시 구직활동 중에 있다. ​ 아르바이트/인턴을 구하기 전까진 몰랐다. 이 잠깐의 3개월의 일자리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nie0Cg6bCBbQtPka-GRjVcEaCo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18 05:19:00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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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 클리닉,&amp;lt;과제의 재해석&amp;gt; &amp;nbsp; - IAA_ TBWA 김백수 국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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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보일러 시장 Case Study&amp;gt;  * 상황 보일러 시장은 타이어 시장과 비슷하다 (B to B) 보일러는 원래 집에 붙어 있는 경우가 많다.  1. 귀뚜라기 보일러 (홍진영) - 1등에서의 어쩌면 당연한 접근 - song으로 관여도 낮추기 + 친근하고 기억될 이미지를 상기 - 트롯가수 모델 전략 : 중장년/노년층 타겟 공략  2. 대성 보일러 - 2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7b%2Fimage%2F6IX_i99Z0eFhWuODAK_x0tN8nF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18 05:55:15 GMT</pubDate>
      <author>jink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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