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시루몽</title>
    <link>https://brunch.co.kr/@@2LEs</link>
    <description>&amp;lsquo;시루몽&amp;rsquo; 브랜드를 운영하며, 창업의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SNS 마케팅, 지원사업 준비, 퍼스널 브랜딩까지 직접 걲고 쓴 현실적인 창업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01: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amp;lsquo;시루몽&amp;rsquo; 브랜드를 운영하며, 창업의 진짜 이야기를 전합니다. SNS 마케팅, 지원사업 준비, 퍼스널 브랜딩까지 직접 걲고 쓴 현실적인 창업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YlNWCH7cy3C6m0_XUIYuk4mSzhY.png</url>
      <link>https://brunch.co.kr/@@2LEs</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팔지 않는 시간,  브랜드가 자라는 시간 - 가게 문을 닫고 나서야 진짜 브랜드가 자라기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Es/7</link>
      <description>오프라인 매장의 문을 닫은 뒤, 나는 매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사실, 그 어느 때보다 '진짜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가게를 닫고 나서야 보인 것들  처음 가게를 정리하기로 결심했을 때, 마음은 복잡했다. 단순히 매출 때문도, 힘들어서도 아니었다. 그보다는 '이대로 계속할 수는 없다'는 직감이 더 가까웠다.  시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tqd7gNDqQmGjaR-3YROEJKE1N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10:18:31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7</guid>
    </item>
    <item>
      <title>손님은 나의 선생님 - 고객의 말 한마디로 달라진 제품, 그리고 브랜드</title>
      <link>https://brunch.co.kr/@@2LEs/6</link>
      <description>매장을 운영하면서 가장 많이 배운 건,  브랜드는 &amp;lsquo;내가 만든다&amp;rsquo;가 아니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이었습니다. 어느 날 고객 한 분이 말했습니다.&amp;ldquo;떡이 예쁘긴 한데, 좀 딱딱하고 많이 달아요.&amp;rdquo;마음이 철렁 내려앉았지만,  그 말은 브랜드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재료의 배합을 다시 조정하고, 식감과 단맛을 줄이고,보관과 진열 방법도 새롭게 바꾸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EJqAmdDX2UQ0YLXGuWiylpJoX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5:33:09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6</guid>
    </item>
    <item>
      <title>브랜드를 키우고 싶다면 팔기 전에 팔려야 한다 - SNS에서 고객의 마음을 먼저 얻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LEs/5</link>
      <description>가게를 오픈하기 전, SNS를 먼저 시작한다는 건 그 당시 제게도 생소한 일이었습니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를 먼저 알리는 게  의미가 있을까 싶었고, 막상 뭘 올려야 할지도 막막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때 제게는 선택지가 없었습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 과정 중 배정받은 점포는 식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할 수 없는 조건이었거든요. 분명히 떡을 만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svayRUTzACQcQbgj3fmrkfJT2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9:22:16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5</guid>
    </item>
    <item>
      <title>신사업창업사관학교에 들어가다 - 지원사업 고민? 사업계획서부터 차근차근</title>
      <link>https://brunch.co.kr/@@2LEs/4</link>
      <description>1. 지원사업, 망설일 틈이 없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었을 때,  가장 먼저 닥친 현실은 &amp;lsquo;자본&amp;rsquo;과 &amp;lsquo;정보&amp;rsquo;의 부족이었다. 하고 싶은 일은 있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자금을 확보해야 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다. 그래서 찾게 된 것이 신사업창업사관학교라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었다.  처음부터 고민은 없었다. 망설임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FrX57y2pcp1N8xBMljziVmfCW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3:06:58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4</guid>
    </item>
    <item>
      <title>왜 브랜드 캐릭터를 달에서 온 토끼로 했을까? - 다른 떡을 만들면 안 돼요?</title>
      <link>https://brunch.co.kr/@@2LEs/3</link>
      <description>처음부터 정해진 길을 잘 걷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공부보다는 노래하고 그림 그리는 시간이 좋았고, 정답을 외우기보다는  &amp;lsquo;왜?&amp;rsquo;를 묻는 게 더 자연스러웠죠.  그 성향은 어른이 되어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회사에 다닐 땐 일보다  사람 사이의 온도가 신경 쓰였고,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일보다  무엇을 왜 만드는지가 늘 먼저 떠올랐습니다.  그런 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5SXY0Lj3DLeZA60Mo3gaEUbsHK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10:01:52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3</guid>
    </item>
    <item>
      <title>상실을 지나 마음을 빚어낸 브랜드 이야기 - 내 손끝의 위로, 브랜드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Es/2</link>
      <description>2019년, 제 삶은 낯선 고요로 가득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갑작스럽게 돌아가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장 친했던 친구마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별은 연속으로 찾아왔고,  그 뒤엔 깊은 무기력감이 따라붙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을 수 없었던 슬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속에 단단히 눌러앉았습니다.  그렇게 매일을 조용히 견디던 어느 날,  문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s%2Fimage%2Fcq1dFSd9JjaA-FUr7Ti0LkotF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ul 2025 05:32:39 GMT</pubDate>
      <author>시루몽</author>
      <guid>https://brunch.co.kr/@@2LEs/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