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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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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소란했던 시절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56: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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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소란했던 시절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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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하지 않는 것들 - 그 겨울의 우리 in 아이슬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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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아이슬란드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어디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  너무도 많은 곳이 떠올랐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조금은 싱거울 대답일지도 모르지만 역시 골든 서클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유는 간단했다. 골든 서클이 불과 얼음의 땅이라 불리는 아이슬란드의 축소판이기 때문이다.  골든 서클은 국립공원인 싱벨리르와 간헐천인 게이시르, 그리고 남부지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N2%2Fimage%2FxgMa7UpnHnWDdBfjV1_lQchXs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4:44:35 GMT</pubDate>
      <author>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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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의 시작 - 그 겨울의 우리 in 아이슬란드</title>
      <link>https://brunch.co.kr/@@2LN2/3</link>
      <description>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성당이 멀리 보이는 숙소에 체크인을 하자마자 함박눈이 펑펑 내리기 시작했다. 앞선 두 번의 여행과는 미묘하게 다른 느낌의 겨울이었다. 암스테르담 환승까지 20시간이 넘는 긴 비행에 지친 우리는 뜨거운 물에 샤워를 하고 침대에 몸을 던져 버렸다. &amp;nbsp;방이 크지는 않았지만, 기분 좋게 바스락 거리는 이불의 감촉이 반갑기만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N2%2Fimage%2Fuxec4Vb6UrmKw0wTmlLm_v_bu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4:38:33 GMT</pubDate>
      <author>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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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 특별해지는 순간 - 그 겨울의 우리 in 아이슬란드</title>
      <link>https://brunch.co.kr/@@2LN2/2</link>
      <description>그 겨울의 우리  모든 게 그대로였다. 우리를 반기는 블루라군 온천의 광고도, 비요르크의 가사가 적힌 창문도.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겨울이 되면 아이슬란드의 밤은 참 길어진다.  처음 아이슬란드에 왔을 땐 일찍 해가 진 뒤 이곳의 밤을 보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길고 긴 아이슬란드의 겨울밤을 잘 보내기 위해 카트 가득 맥주를 담았다.  맥주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N2%2Fimage%2FXjLAW8UVCuD8DbfEbX8ZRATm8_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7:56:05 GMT</pubDate>
      <author>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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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_ 그리움의 무게 - 그 겨울의 우리 in 아이슬란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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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rologue _ 그리움의 무게 수화물 제한 무게를 훌쩍 넘어버린 숫자 27.8킬로가 계기판에 표시되었다.  체크인 카운터의 직원분이 곤란한 나의 맘을 최대한 헤아려주길 바라며 사람 좋은 웃음을 지어 보였다.  긴장이 수반된 짧은 침묵이 지나가고, 다음에는 수화물 규정 무게를 꼭 맞춰 달라는 부탁 너머로 나의 수화물은 멀어져 갔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N2%2Fimage%2FjvStWB6Vk7gbq7kJit_aKI_BA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7:24:25 GMT</pubDate>
      <author>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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