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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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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T회사에서 음성 AI서비스를 기획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0:3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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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회사에서 음성 AI서비스를 기획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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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날로그 감성을 부르는 노래 - 작곡/작가 - V of BTS</title>
      <link>https://brunch.co.kr/@@2LU3/7</link>
      <description>디지털 시대 속에 이토록 아름다운 곡과 유려한 가사를 쓰고 그리움이 가득한 애잔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감정선과 실력이 가히 천재스럽다.   https://soundcloud.com/bangtan/kimv01  https://soundcloud.com/bangtan/kimv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U3%2Fimage%2FKS61Uo1yP6rqoUPl3dijn3LgA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09:01:19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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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만든 세상, 디스토피아? 유토피아? - 개인이 생각하는 힘을 파괴하는 알고리즘을 고발하는 다큐 &amp;lt;소셜딜레마&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LU3/6</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고, 자연스레 SNS와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처음에는 밖을 직접 나가지 않아도 보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많다는 게 좋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이것들에 몸과 마음이 다 사로잡힌 느낌이 들었다.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콘텐츠를 따라가다 보니 나란 사람은 사라져 있는 느낌이랄까.&amp;nbsp;살아가는 이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U3%2Fimage%2FxMrnlwQfFiGFQO5nbDFcmAVe-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Oct 2020 08:35:13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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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의 본질 - 알랭 드 보통 &amp;lt;뉴스의 시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LU3/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매일 아침 일어나 잠이 드는 순간까지 뉴스를 접하며 뉴스와 함께 살아간다. 뉴스는 우리의 상상 속에 한 국가를 건설한다. 작가는 그런 뉴스가 주는 정보들은 독자들의 감정과 정신을 형성한다고 한다. 만약, 뉴스가 세상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는 매체라고 맹신한다면 굉장히 큰 오류를 범하게 된다. 팩트 기반의 정보이지만 선택적 정보 노출임을 늘 명심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U3%2Fimage%2FRC_YauabH9cUjcLTV629KfGGP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7:51:18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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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경험에 대한 사용자의 신뢰 - 당신은 누구를 믿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LU3/3</link>
      <description>당신은 누구를 믿습니까?웹사이트에 처음으로 당신의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한 경험에어비엔비(Airbnb)의 호스트나 손님이 되어 본 경험비트코인을 가진 경험왓챠(Watcha)가 나의 취향을 고려해 추천한 영화를 본 경험카카오 택시 앱을 사용하여 이동한 경험이 중 당신이 경험한 사례는 몇 가지가 됩니까?감히 예상하기로 당신은 위의 예시를 대부분 경험하였을 것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yhP_6DiJKMlt4tvFEBubWDyo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8 06:16:45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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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이 도입되면서 변화되는 인간관계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2LU3/2</link>
      <description>기술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가? 부인하고 싶지만 부인할 수 없는 주장이다.  필자의 경험만 봐도 기술은 나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고 있음을 경험한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인간관계에 영향을 끼친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모여있으나 사람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에 코를 박고 있다. 이것은 어디에서나 어렵지 않게 만나게 되는 장면이다. 현실 세계가&amp;nbsp;S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U3%2Fimage%2FhJGyESdMFpYoBIJywI6oy_Ie4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y 2018 12:49:01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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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을 능동적으로 사용하기  - 인간은 제안하고, 과학은 연구하며, 기술은 순응한다. &amp;ndash; 도널드 노먼</title>
      <link>https://brunch.co.kr/@@2LU3/1</link>
      <description>인간은 제안하고, 과학은 연구하며, 기술은 순응한다.- 도널드 노먼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는 4차 혁명. 인공지능이 인류 전체의 사고와 지식 노동을 대체하는 4차 혁명에서 최근 AI와 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고 인간을 지배하는 시점이 도래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질문들은 기계 중심적 생각에서 기반되었으며 그 결과 인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U3%2Fimage%2FyNby2aJHn2GnmaCaEWZ5zZor9D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8 04:10:05 GMT</pubDate>
      <author>전하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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