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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비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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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플라비오의 스페인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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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비오의 스페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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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비사비스를 더 이상 안 보는 이유 - 시작은 좋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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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두 달 전에 비사비스에 대한 포스팅을 하나 올렸었다.  https://blog.naver.com/franciele/221992215360  당시에 시즌 2를 보고 있었는데 말 그대로 푹 빠져 있었다. 교도소물을 워낙 좋아하고, 게다가 나즈와 님리의 연기에 완전히 반했기 때문이다.  시즌 2를 재미있게 다 보고, 시즌 3를 시작했다. 첫 에피소드부터 당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Sa_v9RXK8PvnzbxkO_YEKP8FSL4.jpg" width="448" /&gt;</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20 15:34:18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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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에 반하다 - 스페인의 이웃 나라 포르투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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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기가 시작되었고, 집 문제도 깔끔히 해결됐다. 이제 다른 걱정 없이 스페인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경험하고 배우는 일만 남았다.&amp;nbsp;대학교 강의는 따라가기 전혀 쉽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진도를 놓치지는 않았다. 처음에는 수업 녹음도 하고 녹음한 것을 들으며 복습도 했지만, 시간만 오래 걸리고 큰 효과가 없었다. 무엇보다 몇 시간 짜리 수업 녹음 파일을 듣는 것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GjfgefzJksP0bJA-wmvXaGXDB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y 2020 12:20:11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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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일에 싸인 하우스 메이트 - 세상에 완벽한 집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gS/4</link>
      <description>새로운 집에 이사를 오니 모든 게 좋았다.&amp;nbsp;무엇보다 지하철을 갈아탈 필요 없이 버스를 타고 한 번에 학교까지 갈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다. 같이 사는 친구들도 모두 착했고,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 이사한 지 이틀이 지났는데&amp;nbsp;그 호세라는 친구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 어떤 친구일지 정말 궁금했다. 이사한 지 삼 일째, 다음 날 일찍 수업이 있어서 일찍 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mKqTbtGVfTpk8K8LtDFRuHzF1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20 15:33:22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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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집 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LgS/3</link>
      <description>드디어 집을 구했다. 내가 집을 구하면서 가장 중요시했던 부분은 학교와의 거리와 월세였다. 학교까지 지하철로 약 15분쯤 걸리는 위치에 있는 집이었다.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이었는데 시끄럽지 않았고, 집도 나쁘지 않았다. 집주인은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 국적의 부부였는데, 방 세 개중에서 한 방은 집주인 부부가, 다른 하나는 주인아주머니의 여동생이 살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0vYpoPHI-B4Nf9Em62ACmV6WO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0:55:03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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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에서 유학을 시작하다 - 한국 유학생의 스페인 생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LgS/2</link>
      <description>첫 유럽 여행을 하고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토록 원했던 스페인어과에 들어갔고, 군대도 다녀왔다. 군대를 다녀오니 2학년 2학기가 시작됐다. 군입대 전까지는 정말 즐거운 학교 생활이 이어졌다. 동아리 활동도 하고 연애도 해보고 좋아하는 축구와 야구도 보러 다니고... 힘든 입시를 보냈다는 보상 심리 때문인지 마음껏 놀았다. 무엇보다도 어차피 군대에 가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cchHen449feCURQRd8d0MIw3O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08:00:18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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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스페인으로 왔나? - 플라비오와 스페인의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2LgS/1</link>
      <description>스무 살이 되기 직전 겨울, 나와 형은 유럽으로 떠났다. &amp;quot;형이랑 여행 가서 추억 쌓고 와라. 지금 안 가면 언제 둘이서 여행 가겠니?&amp;quot; 지금 생각하면 많이 부끄럽지만, 우리 형제의 40일 유럽 여행은 엄마의 적금 통장 덕분에 가능했다. 형은 군대에서 제대한 지 얼마 안 된 복학생이었고, 나는 대학 입시를 막 끝낸 예비 재수생이었다. 엄마의 예상은 맞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S%2Fimage%2FyWSFc9hVDCNc0iswEX0ZUCX3Y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11:47:34 GMT</pubDate>
      <author>플라비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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