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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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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가 내 아이의 가능성에 날개를 달아줄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교사와 부모대상 '영어교육법'과 육아법, 부모와 자녀사이의 관계와 대화법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하는 최정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6:31: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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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가 내 아이의 가능성에 날개를 달아줄 유용한 도구가 되도록!교사와 부모대상 '영어교육법'과 육아법, 부모와 자녀사이의 관계와 대화법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하는 최정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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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학교생활이 궁금하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좋은질문은 호기심에서 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LoF/44</link>
      <description>제 메인 강의 주제가 영어 교육법이다 보니 종종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는 방법론적인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럴 때마다 저는 아이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가세요!  라고 영어 잘하는 방법론과는 조금은 거리감이 있어 보이는 답을 합니다.  그런데 조금만 생각을 달리해보면 여기에 정말 답이 있어요. 영어를 시험이라는 범주를 넘어 대화를 위한</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07:41:09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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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교육의 '올바른 정의' - 강의 준비를 하며 전하고픈 말,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2LoF/43</link>
      <description>엄마표 교육... 하면 공통적으로 오해하는 지점이 있는듯하다.  엄마가 무언가를 가르쳐 주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  엄마표 영어, 엄마표 수학, 엄마표 놀이.  사실 '엄마표'라는 말을 달고 검색되는 많은 글들이 그런 오해들을 낳고, 불안하게 만드는 건 사실이다. 가끔 나도 일 때문에 검색해보다 깜짝깜짝 놀랄 때가 있으니 말이다.  엄마표. 엄마가 아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gxOcdyC2DmVZ8Qe-tZOQHwRud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ul 2022 00:04:28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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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재능을 꽃 피우게 하는 방법은 이 두가지면 충분 -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과 부모님들 수고하셨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oF/34</link>
      <description>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충격으로 미쳤고 실명까지 했다.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고 괴성을 질렀다.  결국 앤은 회복 불능 판정을 받고 정신병동 지하 독방에 수용되었다. 모두 치료를 포기했을 때 노(老) 간호사인 로라(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elGoQmhDb9AqEAAwoQFBmwkmT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09:46:10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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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에서 7월로 향하는 특별한 일주일의 시작. - 너는 수많은 가능성을 품은 도토리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oF/41</link>
      <description>지금도 온통 초록인 나무들인데 얼마나 더 푸르고 울창해지려고 하는지 소나기가 한바탕씩 쏟아지곤 하네요. 비 한번 내릴 때마다 우린 우산 속으로 숨어버리는데, 나무들은 온몸으로 그 비를 흠뻑 맞고 있어요.  한여름의 그늘을 생각하면 나무가 얼마나 듬직한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어렸을 적,  &amp;quot;너는 수많은 가능성을 품은 도토리란다. 더위와 추위에 지나는 생명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DLxmNtHQPe_xqsvpCTtuM5-Ph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2:57:45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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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2LoF/40</link>
      <description>차가 본래의 맛을 내기 위해서는 비닐을, 콩이 된장이 되기 위해서는 곰팡이를 뒤집어쓰고 일정한 시간을 견뎌야 하듯 우리는 가끔 우리가 생각했던 우리의 형상들을 잃어야 하나 봐.  어쩌면 고통뿐인 듯 느껴지는 그 시간들을 견디고 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잊지 마! 나비가 되기 위해 벌레는 자신의 몸을 마비시켜 번데기가 되어야 했고, 꽃은 마치 죽음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4wE63Axiz155K6Nk5womDH7DM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6:23:29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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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유일한 의무 - 내 본래의 모습을 발휘하며 살기!(부산여행에서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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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웃음을 터트리는 건 바보처럼 보일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이고,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치부될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일 거야.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건 그 사람의 인생에 휘말릴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며 감정을 표현하는 건 인간다운 모습이 드러나 보일지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일지도 모르지. 사람들 앞에서 생각과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dkqj-YAL40R1p0RuICNsXmzk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21 06:01:39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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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YOU! - 나를 감격시키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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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저마다 고유한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자꾸 외부의 규정에 나를 끼워 맞추며 부족한 점만을 찾고 있는 건 아닌가? 깨달을 때가 있어요. 얼마 전 한 고교의 [우리 영어 그림책 산책할까?]라는 주제로 영어비전캠프를 마친 후 요즘은 성인 대상 [영어 그림책 산책 클래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덕분에 영어 그림책을 더욱 자주 다양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M2rLHNn16NWfIK9HHrPy1JvHP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5:11:02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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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을 더욱 가치 있 해주는 지혜 TheTreasure - feat. 윤여정 배우의 삶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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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전&amp;middot;오후 두 번의 온라인 개인 대화훈련과 그 사이 중요한 볼 일이 있어 목동에 들러 일을 마치고 보니 이 시간. 어두컴컴해졌네요.  '아, 이 시간까지 밥도 못 먹고 숨이 턱 끝까지 차는 기분이라니!' 불만이 가득 차려는 순간, 오스카상을 거머쥔 윤여정 배우님의 '일을 하도록 원동력이 된 아들들에게 감사하다'라는 수상소감을 봤어요.  어떤 이유에서건 소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_hkNbM0jOwMylwzr9ngMgEGA2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4:30:37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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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도를 기다리며 - '고도'의 해답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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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이라는 두 방랑자가 어느 한적한 시골길의 앙상한 나무 옆에서 '고도'라는 인물이 나타나기만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는 희곡집인데요... 책의 마지막 작품 해설편을 보면, 미국에서의 초연 때 연출자 알랭 슈나이더가 베케트에게 고도가 누구이며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묻자 베케트 역시 &amp;lt;내가 그걸 알았더라면 작품 속에 썼을 것&amp;gt;이라고 대답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shlRzTZ9x32cUGZ4ujkx2tFCT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06:50:05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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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학기, 내 아이의 부족한 점이 돋보여 힘든 부모들에게 - 스스로 노력하고 성장하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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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어릴 적, 그러니까 네다섯 살 무렵 잠시 말을 더듬었던 시기가 있었어요.  말도 워낙 빨랐고 사용하는 어휘의 수준도 남다른 데다 한글, 영어 등 문자 습득까지 빨라 주변의 관심을 많이 받았었던 아이였어요. 그 아이가 말을 더듬으니 기다렸다는 듯 걱정을 가장한 참견이 쏟아졌어요.  '우리말도 잘 못하는 아이한테 영어 소릴 들려줘서 그래!' '그래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264XlItwfGmr79cDeoT9_uCVf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10:51:41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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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를 기울여 보세요! - 당신의 내면에 그리고 당신의 자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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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와 자녀는 모두 제각각 독특하고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어요. 육아 전문가들은 '이렇게 하라, 이런저런 일은 하지 말아라!'는 식의 조언을 하지만, 저를 포함한 그들의 조언은 불변의 진리가 아닙니다. 때에 따라 적절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을 기억하세요!  당신의 내면에, 그리고 당신의 자녀에게 귀를 기울이고, 두 사람에게 알맞은 결정을 스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1R2I9zfzcDcZpCQyQ6Of1ENAn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Dec 2020 13:52:38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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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에게 맞는 영어교육 환경을 제공하다. - [영어교육 전문가]로 모처럼 외부칼럼을 썼습니다-윤스매거진40주년 기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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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외부 칼럼 기고를 했습니다. 윤선생 40주년 기념 칼럼 기고 였는데요, 비대면시대에서 대면을 위한 영어교육,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이 칼럼이 엄마표 영어교육을 시작하고, 지속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윤스매거진 칼럼 링크]&amp;nbsp; http://me2.do/FMxHleC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t5qKBOqbkKvTVGx4Kj2hn15Yk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ul 2020 11:41:31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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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준호 감독 수상소감으로 배우는 '말의 품격'&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LoF/31</link>
      <description>http://naver.me/xKIccRGC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Dolby Theatre)에서 열린&amp;nbsp;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은 영화 &amp;lsquo;기생충&amp;rsquo;으로 작품상, 감독상, 국제 영화상, 각본상 등 총 4관왕을 휩쓸며 전 세계를 놀라게&amp;nbsp;했지요. 수상 소식을 접하고 후에 영상으로 본 봉 감독님의 수상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5sIUQddb7OjFWf3R5ZC2rnVR-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0 04:56:23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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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Kissing H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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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에서 임신 9주 차에 하던 모든 일을 접고 대구로 이사를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아이를 낳고 적응하기 시작할 무렵인 아이 17개월 때 다시 울산으로 이사를 했지요. 울산에서 만 2년 하고 얼마 뒤, 그러니까 아이 43개월 때 또다시 진해로 이사를 했답니다. 잦은 인사발령으로 타지방으로 이사를 다닌 덕분에 아이는 7살이 되어서야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8ELOZnn-DFr-LNWMWjAYODUAfYs.JPG" width="201"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0 05:04:53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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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영원불멸의 소재 '똥'&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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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들은 '쓸모'있는 책을 읽기를 바라지만, 아이들이 쓸모 있는 책을 읽기 위해서는 우선 책에 흥미가 있어야 하지요. '흥미(재미)'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핵심 엔진'입니다.  4~6살 무렵의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넘버원 소재는 단연 '똥'임을 엄마들은 동의하실 텐데요... 모처럼 손님이 오셔서 우아하게 차라도 한잔 할라치면 똥 얘기를 하며 슬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bDKx7p_LZumB0e9wj55wVk5dEbM.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17:17:59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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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새해, 새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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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은 존재 자체가 축복입니다. 말갛게 웃는 얼굴을 보면 어떤 근심 걱정이 있더라도 그 순간만은 덩달아 웃게 되지요. 심지어 찡얼거려도, 낯가림을 해도 그 주변을 웃게 만듭니다.  이런 아이들이 태어나고 성장하는 환경, 어떤 성취와 상관없이 존재 그 자체로 사랑을 받으며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곁의 어른들을 만나러 전국을 다니며 강연과 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ETPj-p0IbOZu5T25M9VcsFTpqHc.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8:50:57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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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탁! 하고 불을 켜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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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6월 8일, 필자 최정애(화살기도, 온라인 필명)가 한 커뮤니티에 쓴 칼럼입니다. 복사와 도용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광고가 시작되고 영화를 기다리는 사람들은&amp;nbsp;기대에 부풀어 스크린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드디어 광고가 끝이 나고 영화관의 불이 꺼집니다. 영화가 시작하려는 그 순간,&amp;nbsp;누군가가 &amp;quot;으악~ 독사다!!!&amp;quot;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순식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WVCgboeqsfaJD30M5LsBM25Re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09:39:47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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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믐, -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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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명의 연극 데이트 신청을 받았다. 장강명 작가의 원작 소설의 연극이란 걸 알곤 서둘러&amp;nbsp;책을 주문했다. 며칠 전 대중교통으로 일정을 소화하며 읽으려고 이 책을 집어 든 이유는 단순히 작고 가볍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내용은 결코 작지도 가볍지도 않았다. 몇 장을 넘기다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해서 그냥 덮어버리고 가져간 다른 책을 꺼내 읽었다.  그리고 다시 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eSTiOSbBMTVj4c0smT2YlxzY_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19 05:59:03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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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사전 - 감성과 직관으로 헤아린 마음의 낱말들. 마음의 경영이 이 생의 목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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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감정은 세세하기 때문에 명명될 수 있지만, 기분과 느낌은 명명이 불가능하다.  감정이 한 칸의 방이라면, 기분은 한 채의 집이며, 느낌은 한 도시 전체라 할 수 있다.  감정은 반응하며, 기분은 그 반응들을 결합하며, 느낌은 그 기분들을 부감한다.  *부감하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다(overlook)  감정은 오로지 육체의 하소연만을 듣는다. 그래서 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gt4J0s-KkOWSL2xQPI6am1wtWe4.JPG" width="483"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5:46:48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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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배운단건 즐겁고 쓸모있는 일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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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한 육아 커뮤니티에서 오래토록 영어교육에 대한 상담과 강연을 하고 칼럼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찾아 실어봅니다. 글쓴이 최정애(화살기도, 온라인 필명)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직접 쓴 글입니다. 복사와 도용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Question) 만&amp;nbsp;36개월이&amp;nbsp;남자&amp;nbsp;아이를&amp;nbsp;키우는&amp;nbsp;엄마&amp;nbsp;입니다. 우리&amp;nbsp;아이가&amp;nbsp;제가&amp;nbsp;볼때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oF%2Fimage%2F0DjXDft-r7Kjb5TLEWBLGHNOg58.jpg" width="234"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3:24:08 GMT</pubDate>
      <author>최정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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