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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키</title>
    <link>https://brunch.co.kr/@@2LpF</link>
    <description>유목민, 당신의 반면교사, 전 마케터이자 MD이자 이것저것 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0:45: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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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목민, 당신의 반면교사, 전 마케터이자 MD이자 이것저것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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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자작이 즐거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LpF/31</link>
      <description>꽤 오랫동안 술을 마셔 온 사람으로 - 요새 느끼는 술에 대한 감정이 복잡다단하다.   술을 잘 마시는 타입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고민을 해왔는데, 내 마지막 정의는 '술 마시는 순간을 거리낌없이 마주칠 수 있는 타입'이다. 술의 양이나 종류에 상관 없다. 내 주변에는 약한 술을 많이 마실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독주를 딱 한 잔 마실 수 있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37:16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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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일 퇴사 준비를 마치고 - 난생 처음 겪어보는 임금 체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LpF/30</link>
      <description>주말 낀 급여일이 지나도 월급 지급이 안 되던 25년 1월 알아차렸다. 이 회사는 내게 따뜻한 말로 손을 내밀어주었지만 내 월급을 제 날에 맞춰주기 어렵구나. 그렇다면 회사의 장단점을 따질 가치가 남아 있을까?   전월 급여는 급여일이 하루 꼬박 지나고 나서야&amp;nbsp;겨우 지급되었다. 직원들도 물론 그랬겠지만, 나 또한 매 시간 매 분 은행 앱을 새로고침하면서 한</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8:08:30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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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천의 뒤틀린 완벽주의자가 되어버렸다 - 그렇지만 이 잔소리는 완벽에 가깝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9</link>
      <description>&amp;quot;게으른 완벽주의자&amp;quot;라는 팩트폭력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시작조차 안 되는 사람이 있다. 머릿속으로는 온갖 걱정과 불안을 끌어안고 플랜 B, C, D를 세우면서도 밖으로는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나다. 무언가가 잘못되면 결국 세계가 멸망하는 정도의 걱정까지 가고 나서야, 밀려오는 마감일의 압박에 마지못해 일을 시작하는 사람. 그게 나다.</description>
      <pubDate>Fri, 17 Jan 2025 07:39:15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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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문장의 무게 - 난 변방에서 옹졸하게 회사 욕이나 하고 싶다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8</link>
      <description>연대 : ① 여럿이 함께 무슨 일을 하거나 책임을 짐. 여러 차례 광장에 모인 나들을 본다. 처음 모였던 나들은 몹시 외로웠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나는 그 밖에 있기도, 그 안에 있기도, 그 언저리 주변부 어딘가에 어정쩡하게 서 있기도 한다. 나는 소리를 지르기도, 노래를 부르기도, 누군가의 발언을 주의 깊게 듣기도 한다. 나는 걸어서 들어가기도,</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4:53:31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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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손에 안 잡힌 지 9일 째 - 나는 어쩌다 종북좌파 취급을 받게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7</link>
      <description>널널한 회사에서 비상계엄 관련 뉴스 속보를 훔쳐보며 손이 빠른 나는 이 회사에서 남는 시간이 많다. 하루 8시간을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남는 시간이다. 원래는 블로그도 써 보고 브런치도 쓰면서 시간을 알차게 보내려고 용 쓰는 편이다.  그런데 요즘은 뉴스 기사만 보는데도 1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2시간 정도 업무에 집중하다가 '쉴까?'</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2:15:25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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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회사'의 의미를 생각하며 - 신기루, 공중누각, 환상, ......</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6</link>
      <description>이왕 노비라면 대감집 노비가 좋다던데 흔히 말하는 '노비'지만 대감집 근처도 비벼보지 못했다. 붙을 자신이 없어서 서류 제출도 해보지 않았다. 무난한 이력서를 이 회사, 저 회사에 난사하며 살다 보니 그렇고 그런 회사만 다녔었다.  면접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입사한 회사에 다닌 지 오늘로 한 달이 지나 소중한 연차 1개를 얻었다. 내 커리어를 사 준 회사니</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6:39:38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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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직 면접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 - 생판 처음 본 면접관이 나를 위로해줄 확률</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5</link>
      <description>경쟁 회피자인 내가 옆 사람을 이겨야만 할 때 고 3 시절 수시 원서를 흩뿌릴 즈음, 대학교 수시 면접 중 구술면접이라는 항목을 가진 학교가 있었다. 내가 낸 원서 특성 상 구술 면접 / 일반 면접(인성 위주) / 논술 3가지 항목으로 나뉘곤 했었다. 하필 내가 가장 가고 싶었던 서울 소재 대학교의 구술 면접이 가장 첫 일정으로 잡혔다.  나는 그 전까지</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08:01:30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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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가 전업 작가인 딸의 삶 - 한승원 작가의 딸 한강 작가님이 노벨 문학상을 받은 시점에</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4</link>
      <description>독서 붐은 왔었다, 내 10대에 내향적이고 내성적이던 외동딸인 나는 10대에 친구가 많지 않았다. 왕따도 잘 당하고, 반에 다른 아이가 왕따를 당하면 무조건 멀찍이서 방관했다(다음이 나일까봐). 소심하고 발표도 잘 못하는 그저 그런 학생이었지만 딱 하나. 나는 책을 많이 읽었다.  아버지가 전업 작가인 우리&amp;nbsp;집에는 책이 아주 많았다. 쌀이 없지야 않았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7:23:41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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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있었던가 - 나 진짜 뭐 해먹고 살지</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3</link>
      <description>2024년 가을에서야 다시 찾은 브런치스토리 작년 12월 무턱대고 사업자 등록을 한 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가열차게 블로그를 키우며 지냈던 올해 초가 벌써 전생만 같다.  올해 나는 사업자 비슷한 것도, 심지어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 그 동안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콜 센터 비슷한 곳에서 3개월 간 전화를 받으며 블로그 원고를 쓰기도 하고, 블로그 체험단으로</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7:23:31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guid>https://brunch.co.kr/@@2LpF/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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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차 마케터에서 1년 차 백수가 되다 - 성과를 잘 못 내는 마케터라는 것을 인정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2LpF/22</link>
      <description>이름만 브랜드 마케터였던 나 나는 브랜드 마케터였지. 이름만. 허울 좋은 '브랜드 마케터'로 7년 간 수많은 일을 해왔다. 브랜딩에 관련된 일을 해왔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온갖 일들을 그저 마케팅이라는 명목 하에 해왔을 뿐이다.  제품 기획, 제품 출시, 제품 네이밍, 제품 상세페이지 기획, 제품 광고 소재 기획, 홈페이지 기획, 배너 기획,</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7:23:11 GMT</pubDate>
      <author>헤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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